감당할 수 있는 힘 (고후5:9-6:2)
본문
바울은 많은 고난속에서도 오직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흔들림없이 사 도의 길을 매진한 전도자였습니다. 오늘은 본문을 통해 그의 지칠줄 모르는 힘의 원동력은 무엇이었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오직 복음을 위해 육신적으로도 많은 고통을 당했을 뿐 아니라 외부 적으로는 유대인들로부터 내부적으로는 교회안의 성도들로부터 당하는 어려움도 많았습니다. 그는 비록 우겨쌈을 당하고 매일지라도 자신과 자신의 생, 그리고 예비된 나라를 바라보았습니다. 먼저 10절에 보면 사도 바울의 마음을 사로잡는 생각이 있었음을 알 게 됩니다. 그것은 언젠가는 짧은 인생 여정을 마치고 육신이 무너진 후에 여호와 하나님앞에 서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주 앞에 설 때에 자신의 행 한 일일 다 드러난다는 것, 그때 하나님의 사람, 청지기로서의 자신에 대한 평가가 있으리라는 생각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죄에 대한 심판은 이미 2천년 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께서 모두 담당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제 우리의 현재의 삶을 평가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에게는 더 큰 은혜를 베푸시 며 일을 맡기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죄 가운데 행하면 징계 를 하십니다. 본문의 [심판] 이란 [평가]를 뜻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깨닫게 하심 을 소홀히 여겨 잘못할 때 1징계하십니다. 그것은 정신일 수도 있고 건 장이나 사업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청지기로서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미래적 평가가 있습니다. 우리 각자가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때 [나] 의 인생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평가하십니다. [심판대]는 원어로 [ 베마 ] 란 단어는 희 랍의 마라톤 경기에서 그 어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최후의 승자가 높 은 계단을 올라가 서게 되는 [시상대]를 [베마]라 하였다고 합니다. 그에게는 관중의 환호 가운데 왕이 직접 월계관을 씌워줍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은혜를 소유했습니다. 그리고 맡기 신 일들이 있습니다. 그 은사의 모습은 각기 다릅니다. 어느 것이 높 고 처짐도 없습니
2. 돈, 명예, 지식을 모두 가졌다 해도 건강이 없으 면 아무 소용이 없듯이 말입니다. 특별히 기억해야 할 것은 바울에게는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이방사도 의 책임을 맡기셨다는 점입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신실되이 여기고 인정해 주셔서 불러 자녀 삼아주시고 책임 맡겨진 일 에 생명을 걸고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교회나 우리의 3醍 삶 가운데 책임을 맡은 후에도 충성하지 않는 성도들을 볼때 매우 안타깝습니다. 마태복음 25장의 비유에서도 보여지 득 감당하지 못할 때 망신당할 뿐 아니라 내어 쫓기기까지 하였습니다. 마지막 주님의 잔치자리에서 쫓겨난다면 어떠하시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때에 무엇을 맡기셨든 모두 하나님께 상급받 은 성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돈, 명예, 지식을 모두 가졌다 해도 건강이 없으 면 아무 소용이 없듯이 말입니다. 특별히 기억해야 할 것은 바울에게는 이방에 복음을 전하는 이방사도 의 책임을 맡기셨다는 점입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신실되이 여기고 인정해 주셔서 불러 자녀 삼아주시고 책임 맡겨진 일 에 생명을 걸고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교회나 우리의 3醍 삶 가운데 책임을 맡은 후에도 충성하지 않는 성도들을 볼때 매우 안타깝습니다. 마태복음 25장의 비유에서도 보여지 득 감당하지 못할 때 망신당할 뿐 아니라 내어 쫓기기까지 하였습니다. 마지막 주님의 잔치자리에서 쫓겨난다면 어떠하시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때에 무엇을 맡기셨든 모두 하나님께 상급받 은 성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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