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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조물 (고전5:15-17)

본문

현대에 이르러서 흔히 들을수 있는 말 중에 하나는 “ 인간부재 ”또는 “ 인간성 상실 ” 이라는 말입니다. 이 말의 의미는 사람이 없다는것이 아니라 사람다운 사람이 없다는 말입니다. 사실 사람다운 사람이 없는 오늘의 현실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60년대 말부터 경제 제일주의의 고도성장 정책이 추진 되면서 황금만능주의와 한탕주의가 만연돼 윤리 타락과 가치관의 혼란이 가속화 되어 버렸습니다. 갑자기 소득이 늘면서 각종 선진국형 범죄도 빠지지않고 수입되었던 것입니다. 대마초 , 히로뽕 , 등 마약사범이 급증하더니만 물질만능 주의에 따른 인명경시 사상이 일반화되면서 강도 , 강간 , 살인 , 유괴살인 ,등 강력사건들이 계속 늘어납니다. 오늘에 이르려는 인간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즉 상실된 인간성이라는 문제가 제기될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왜 이처럼 인간성이 타락 했습니까 91년 1월 1일자 모 일간신문에 기재된 내용을 보면 “ 인간성 회복을 위한 캠폐인을 벌였는데 그 많은 문제들의 원인이 바로 ” 가치관의 혼란 “ 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삶의 가치관의 혼란때문에 한탕주의가 생기고 폭력을 휘드르고 가정파괴 등 갖은 못된짓을 서슴지 않는 것입니다 . 절망과 죄악이 있기에 사람답게 살기를 포기하고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 이러한때에 인간화의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 오늘 본문말씀에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피조물된자의 삶을 영위 하라고 말씀합나다. 새로운 피조물은 본문 14절 말씀에기록된것처럼 죽음부터 시작 합니다. “ . 한 사람이 모든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을 위하여죽은 것이라 ” 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옜것을 수정하거나 발전 시키거나 또는 교육시키는 것이 아니라옜것의 근본적인 죽음을 의미합니다. 갈 2장 20절, 롬 6장 4절, 롬06:0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0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 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오늘은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 새로운 피조물 ” 이란 주제아래 새로운 피조물된 성도의 삶의 모슴이 어떠한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1 육체를 지배하는 삶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람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밖았음므로 육체를 지배합니다.
그러므로 본문 16절 말씀을 보면 “ . 이제부터는 아무것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 라고 밝혔습니다. 창세기 6장 말씀에보면 노아의 사적에 대하여 말씀하시는데 “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 ” 고 했습니다. 이말씀은 당세대의 사람들이 죄악의 관영함과 그 마음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때에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셨음을 한탄 하셨으나 노아만은 세상사람들과 구별이되었습니다. 마치 연꽃이 더러운 감창속에서도 고고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듯이 오직 노아만은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노아는 육체를 지배한 사람입니다. 2 오직 성령님이 충만한 삶입니다. 엡 5장 18절 말씀을 보면 이렇게 기록 되었습니다. 엡0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 이말씀은 소극적으로는 술취하지말라는말씀으로 육체적인절제를 론하는 말씀입니다. 적극적으로는 성령님의 충만한 생활을 하라고영적인면을 명령 합니다.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세움니다. 성령님이 우리의 이성을 지배하시고 도덕성을 지배하시고 육체를 지배 하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사람되게하는길은 바로 성령님 충만한 삶입니다. 성령님이 귀를 열어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성령님이 감동해서 십자가 앞에서 므릎을 꿀고 성령님이 내모습을 180도로 전환 시켜서 새로운 삶의 길을 걸어가게 하십니다. 성령님으로 중생하고 성령님으로 충만할때에 그것이 새로운 피조물된 삶의 모습입니다. 3 새로운 피조물된 삶의 결과는 어떠합니까
1) 삶의 목적이 변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5절 “ .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으셨다가 다시 사신자를 위하여 . ” 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것은 땅에서 우리들의 직업이 변한다거나, 쥐위가 변한다거나, 신분이 달라지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삶의 목적이 변하는데 그 목적이 세상것에서 하늘의 것으로 , 육의것에서 영의것으로 , 인간의 것에서 그리스도에게로 향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골린도전서 10장 31절 말씀에보면 “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 고 말씀하십니다.
2) 그리스도의 사랑에 강권되에 삶니다. 고린도후서 5장 14절 “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 하시는도다 .” 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함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피조물된 사람은 이미 사랑받은 것으로 만족 합니다. 이래서 고맙고 , 저래서 감사합니다. 항상 그리스도의 사랑에 반해서 그 사랑에 재충전 되어서 살아 갑니다. 3 화평하게 하십니다. 고후 5장 18절-19절말씀을 보면 다음과같이 말씀하십니다. “ 우리에게 화목케하는 직책을 주셨으니 . 화목하게 하는 우리에게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 라고 하셨씁니다. 이 말씀은 우리로 하목케하는자로 산다는 말씀입니다. 상대방의 밝은 면만봅니다 , 상대방의 좋은점만 봅니다 , 상대방의 긍정적인면만 봅니다. 그리고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그크신 사랑에 감사, 감격하여 하나님과 화목 할뿐만 아니라 성도들 가운데도 화목하고 이웃에게도 화목합니다 , 결론 ; 이제 오늘의 말씀을 정리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초대의 과제는 자신으로부터 시작하여 가정과, 교회와, 사회와 , 더나가서는 온 세상을 새롭게 하는 개혁입니다. 이일은 물질로도 , 정치로도, 교육으로도 , 그 어떠한 제도로도 해결될수 없는 과제 입니다. 오직 우리들의 심령이 새롭게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된 자로서 바르게 , 진실하게 , 생활하시므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삶에 풍성항 은혜가 있으시길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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