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맺는 삶 (고후3:1-11)
본문
1.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라고 말한다.우리는 가을이 되면 추석을 지내고 추수감사절을 지낸다.더러는 추석을 추수감사절로 해야 한다고 하나 그것은 농촌의 사정을 모르는 소리인 것 같다.더군다나 금년 같은 추석에는 너무 일러서 햇쌀이 귀했다.추석은 추수의 시작일 뿐이다.
2.지난해는 냉해 때문에 농사가 흉작이라고 했다.
그런데 금년에는 보기드문 가뭄이 닥쳐서 또 수확이 적다는 소식이다.그래도 어쨌든 평년작은 된다고 한다.그 정도면 훌륭한 결실이다.
3.정말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자연은 이렇게 귀한 열매를 사람에게 선물을 하는데,사람들은 농부되시는 하늘에게 무엇을 선물하고 있는가근래들어 흉악한 소식만 들려온다.인간성이 극도로 파괴되었다고 아우성이다.이 모두가 교회의 무능이 원인이 있다고도 자탄한다.
4.신앙인이라면 당연히 열매를 맺어야 한다.곡식은 가을이 되면 본분이 드러난다.우리들도 심판날 주님 앞에 서면 훤히 우리의 모습이 드러날 것이다.
I.나무는 열매로 안다(1-3).
A.고린도 교인들은 바울의 열매였다.
1.사람이 하는 일에는 언제나 끊임없이 사단의 방해가 뒤따르게 마련이다.그래서 상처를 받기도 하고 낙심하기도 한다.바울에게도 그러했다.바울의 가르침이 자신들의 가르침과 다르다 해서 많은 방해자들이 바울을 비방했고 교인들과의 사이를 이간하려 했다.
2.그래서 바울은 분명한 진리를 증거할 필요가 있었다. 이렇게 해서 쓰여진 책이 고린도전서였다.그리고 그 때 한 이야기를 뒤이어서 고린도후서를 쓴 것이다.어떤 사람들은 바울이 이렇게 편지를 쓴것은 그가 어떤 하자가 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고 비방하기도 했다.실로 어처구니 없는 말들이었다.
3.그러나 바울은 이들의 말이 시로 어처구니 없는 말들이라고 일축했다.그러면서 고린도 교인인 당신들이야 말로 나를 대신할 편지가 아니겠느냐고 자신있게 말하였다.즉,당신들은 바로 나의 땀과 눈물로 맺혀진 열매라는 말이다.
4.어떤 나무는 잎만 무성한 나무가 있다.마치 주님이 열매를 구했으나 드리지 못했던 길가의 무화과 나무처럼 말이다.과일나무에는 과일이 열려야 한다.
5.과일나무에 제대로 과일이 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농부의 수고가 필요하다.어떤 거름을 주었느냐에 따라서 많이 열리기도,크게 열리기도 한다.시장에서 판매하는 과일들을 보면 어떤 과일은 엄청나게 큰가하면 어떤 과일은 지나치게 작은 것들도 있다.이 모두가 농부의 수고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다. 6.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사용한 밑거름이 무엇이었는가를 소개했는데,3절에서 먹으로 쓰지 않고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영으로 썻고 돌판에 새긴 것도 아니고 사람의 마음에 새겨넣었노라고 하였다.율법이라는 영양가없는 거름이 아니라 복음이라는 가장 새로운 거름을 주었다는 것이다.
B.우리는 주님의 편지다.
1.편지는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전하는 수단이다.말은 하면 사라지지만 편지는 글을 통하여 영원히 보존될 수 있다.우리가 믿음의 양심을 따라 살아간다면 우리는 주님의 편지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주님의 편지가 돼야 한다.
2.주님은 우리에게 율법이라는 죽는 거름을 주지 않으셨다.죽은 영혼을 다시 살리는 영양을 공급하셨다.그것은 우황청심원 보다도 더 효력이 뛰어나다.
3.열매란 무엇인가 생활을 통해 나타나지는 결과를 말한다.입만 살아있는 신자가 아니라 생활을 통하여 자신의 믿음을 묵묵히 실천하는 삶이 바로 신앙의 열매다.
4.만일 우리중에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믿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잘못된 영양을 공급받고있는 사람이다.그 결과는 사망이다.곡식을 살찌게하는 비료도 용도에 맞게 적당량을 주어야 효과가 있는 것이지 무조건 준다고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농사가 서툰 사람은 이것을 잘 조절하지 못해서 곡식을 죽이고 만다.
II.열매는 성령님으로만 가능하다(4-6).
A.사람의 힘으로는 안된다.
1.바울이 위대한 사역자였지만 그는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였다.그것은 그가 겸손해서 그렇게 말했다고만 생각해서는 안된다.사실이 그렇다.
2.하나님께서 듣는 사람의 귀를 열어주시지 않으면 가르치는 사람의 수고는 헛되고 만다.농부가 아무리 비료를 뿌려도 그 양분을 흡수할 수분이 없으면 그의 수고는 헛되고 만다.
3.복음은 양분있는 비료와 더불어 그것을 흡수할 수분을 아울러 함께 공급을 해준다.그래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듣고 마음의 감동을 받아 마음문을 열고 주님을 마음속으로 모셔들이게 한다.이것이 모두 성령님의 능력이다.
4.그러나 율법의 가르침은 어떤가 율법은 인간의 모든 행동이 죄라고 규정한다.그리고는 이것을 해서는 안되고 저것을 해서도 안된다라고 규정한다.그리고 율법에서 명하는 모든 것을 지켜야 한다고 명한다.그것을 하나만 어겨도 사망이라고 규정한다.도저히 희망이 없다.
5.기아에 허덕이는 사람들은 음식을 주어도 그것을 삼킬 힘이 없다고 한다.그래서 그로 하여금 음식을 먹도록 하기 위해서는 물처럼 묽게해서 주든지 영양 주사를 통하여 일단 기력을 회복시켜줘야 한다는 것이다. 6.
그런데 영혼 구원을 위한 이러한 영양제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성령님의 능력이다.
B.성령님으로 충만하자.
1.성령님충만은 물론 하나님의 선물이다.그것은 부흥사에게서 받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유능한 농부가 농사를 잘하는 것처럼,유능한 농부가 다수확을하는 것처럼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한 변수가 된다.
2.성경을 읽되 깨닫고 읽어야 한다.이미 깨달은 것을 읽는 것이 아니라 깨닫기 위한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는 말이다.남을 정죄하기 위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 읽으려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만일 어떤 사람이든 깨닫기 위한 목적없이 성경을 읽는다면 그는 본의든 타의든 독서를 통해 얻어진 성경지식을 남을 정죄하는데 사용할 것이다.
3.성령님으로 충만한 사람은 광적으로 기도하거나 광적으로 찬송하는 사람이 아니다.드러나게 하지 않으면서도 묵묵히 자신의 직무를 다하는 사람이다.소리없이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사람이야 말로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이다. 결론
1.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감나무와 고염나무는 흡사하다.그러나 열매는 전혀 다르다.배나무라고 해서 똑같은 배가 열리는 것은 아니다.
2.자신을 제아무리 선전해도 생활에 열매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자신을 신자라고 소개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스스로 나를 그리스도인으로 인정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
3.성령님의 충만함으로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자.
2.지난해는 냉해 때문에 농사가 흉작이라고 했다.
그런데 금년에는 보기드문 가뭄이 닥쳐서 또 수확이 적다는 소식이다.그래도 어쨌든 평년작은 된다고 한다.그 정도면 훌륭한 결실이다.
3.정말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자연은 이렇게 귀한 열매를 사람에게 선물을 하는데,사람들은 농부되시는 하늘에게 무엇을 선물하고 있는가근래들어 흉악한 소식만 들려온다.인간성이 극도로 파괴되었다고 아우성이다.이 모두가 교회의 무능이 원인이 있다고도 자탄한다.
4.신앙인이라면 당연히 열매를 맺어야 한다.곡식은 가을이 되면 본분이 드러난다.우리들도 심판날 주님 앞에 서면 훤히 우리의 모습이 드러날 것이다.
I.나무는 열매로 안다(1-3).
A.고린도 교인들은 바울의 열매였다.
1.사람이 하는 일에는 언제나 끊임없이 사단의 방해가 뒤따르게 마련이다.그래서 상처를 받기도 하고 낙심하기도 한다.바울에게도 그러했다.바울의 가르침이 자신들의 가르침과 다르다 해서 많은 방해자들이 바울을 비방했고 교인들과의 사이를 이간하려 했다.
2.그래서 바울은 분명한 진리를 증거할 필요가 있었다. 이렇게 해서 쓰여진 책이 고린도전서였다.그리고 그 때 한 이야기를 뒤이어서 고린도후서를 쓴 것이다.어떤 사람들은 바울이 이렇게 편지를 쓴것은 그가 어떤 하자가 있기 때문이 아니겠느냐고 비방하기도 했다.실로 어처구니 없는 말들이었다.
3.그러나 바울은 이들의 말이 시로 어처구니 없는 말들이라고 일축했다.그러면서 고린도 교인인 당신들이야 말로 나를 대신할 편지가 아니겠느냐고 자신있게 말하였다.즉,당신들은 바로 나의 땀과 눈물로 맺혀진 열매라는 말이다.
4.어떤 나무는 잎만 무성한 나무가 있다.마치 주님이 열매를 구했으나 드리지 못했던 길가의 무화과 나무처럼 말이다.과일나무에는 과일이 열려야 한다.
5.과일나무에 제대로 과일이 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농부의 수고가 필요하다.어떤 거름을 주었느냐에 따라서 많이 열리기도,크게 열리기도 한다.시장에서 판매하는 과일들을 보면 어떤 과일은 엄청나게 큰가하면 어떤 과일은 지나치게 작은 것들도 있다.이 모두가 농부의 수고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다. 6.그래서 바울은 자신이 사용한 밑거름이 무엇이었는가를 소개했는데,3절에서 먹으로 쓰지 않고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영으로 썻고 돌판에 새긴 것도 아니고 사람의 마음에 새겨넣었노라고 하였다.율법이라는 영양가없는 거름이 아니라 복음이라는 가장 새로운 거름을 주었다는 것이다.
B.우리는 주님의 편지다.
1.편지는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전하는 수단이다.말은 하면 사라지지만 편지는 글을 통하여 영원히 보존될 수 있다.우리가 믿음의 양심을 따라 살아간다면 우리는 주님의 편지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주님의 편지가 돼야 한다.
2.주님은 우리에게 율법이라는 죽는 거름을 주지 않으셨다.죽은 영혼을 다시 살리는 영양을 공급하셨다.그것은 우황청심원 보다도 더 효력이 뛰어나다.
3.열매란 무엇인가 생활을 통해 나타나지는 결과를 말한다.입만 살아있는 신자가 아니라 생활을 통하여 자신의 믿음을 묵묵히 실천하는 삶이 바로 신앙의 열매다.
4.만일 우리중에 행위로 구원받는다고 믿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잘못된 영양을 공급받고있는 사람이다.그 결과는 사망이다.곡식을 살찌게하는 비료도 용도에 맞게 적당량을 주어야 효과가 있는 것이지 무조건 준다고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다.농사가 서툰 사람은 이것을 잘 조절하지 못해서 곡식을 죽이고 만다.
II.열매는 성령님으로만 가능하다(4-6).
A.사람의 힘으로는 안된다.
1.바울이 위대한 사역자였지만 그는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였다.그것은 그가 겸손해서 그렇게 말했다고만 생각해서는 안된다.사실이 그렇다.
2.하나님께서 듣는 사람의 귀를 열어주시지 않으면 가르치는 사람의 수고는 헛되고 만다.농부가 아무리 비료를 뿌려도 그 양분을 흡수할 수분이 없으면 그의 수고는 헛되고 만다.
3.복음은 양분있는 비료와 더불어 그것을 흡수할 수분을 아울러 함께 공급을 해준다.그래서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듣고 마음의 감동을 받아 마음문을 열고 주님을 마음속으로 모셔들이게 한다.이것이 모두 성령님의 능력이다.
4.그러나 율법의 가르침은 어떤가 율법은 인간의 모든 행동이 죄라고 규정한다.그리고는 이것을 해서는 안되고 저것을 해서도 안된다라고 규정한다.그리고 율법에서 명하는 모든 것을 지켜야 한다고 명한다.그것을 하나만 어겨도 사망이라고 규정한다.도저히 희망이 없다.
5.기아에 허덕이는 사람들은 음식을 주어도 그것을 삼킬 힘이 없다고 한다.그래서 그로 하여금 음식을 먹도록 하기 위해서는 물처럼 묽게해서 주든지 영양 주사를 통하여 일단 기력을 회복시켜줘야 한다는 것이다. 6.
그런데 영혼 구원을 위한 이러한 영양제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성령님의 능력이다.
B.성령님으로 충만하자.
1.성령님충만은 물론 하나님의 선물이다.그것은 부흥사에게서 받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유능한 농부가 농사를 잘하는 것처럼,유능한 농부가 다수확을하는 것처럼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한 변수가 된다.
2.성경을 읽되 깨닫고 읽어야 한다.이미 깨달은 것을 읽는 것이 아니라 깨닫기 위한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는 말이다.남을 정죄하기 위한 지식을 얻기 위해서 읽으려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만일 어떤 사람이든 깨닫기 위한 목적없이 성경을 읽는다면 그는 본의든 타의든 독서를 통해 얻어진 성경지식을 남을 정죄하는데 사용할 것이다.
3.성령님으로 충만한 사람은 광적으로 기도하거나 광적으로 찬송하는 사람이 아니다.드러나게 하지 않으면서도 묵묵히 자신의 직무를 다하는 사람이다.소리없이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사람이야 말로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이다. 결론
1.나무는 그 열매로 안다.감나무와 고염나무는 흡사하다.그러나 열매는 전혀 다르다.배나무라고 해서 똑같은 배가 열리는 것은 아니다.
2.자신을 제아무리 선전해도 생활에 열매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자신을 신자라고 소개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스스로 나를 그리스도인으로 인정하는 일이 더 중요하다.
3.성령님의 충만함으로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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