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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승리 (고전4:7-10)

본문

오늘 아침 지치고 피곤한 심령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으 므로 믿음을 얻고 이 믿음을 통하여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 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고 친히 말씀하신 예수님의 승리 가 우리들의 승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인간은 강한것 같으나 참으로 약한 존재입니다. 모두가 다 마음의 문을 열고 마음의 숨결을 들어 보면 절망의 몸부림이 있고 가슴마다 탄식이 서려 있습니다. 인간은 상한 갈대, 꺼져가는 심지같은 존재 입니다. 바울은 인간의 연약함을 질그릇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시편 10s:ls에,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여호와께서 자 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 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먼
I 그의 영화가 들의 꽃과 같다'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약할 때 하나님의 능력은 크게 역사합니다. 우리는 질그릇 같은 존재들입니다. 깨어질 가능성을 지닌 존재들입니다. 험악한 인 생 행로에서 노도와 같이 엄습하여 오는 인생고의 문제에서 그 어떤 사람도 고달픔을 겪지 않는 사랑은 었습니다. 인생은 꿈을 그리고 삽니다. 꿈과 희망과 이상을 가지고 싣고 가는 배가 험악한 광풍을 만나 산산 조각으로 부서지고 꿈이 깨어진 조각들을 바라보는 슬픔 의 사람들이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환난과 역경 속에서 도 '창조적이며 성공적'으로 살아간 위대한 신앙인의 간증을 기록 한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의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이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함이라. 웃리가 사방으 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 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고후 4 .9-11)라고 했습니다. 공동 번역에서 '하나님께서는 질그릇같은 우리 속에 보화를 담아 주셨습니다. 이것은 그 엄청난 능력이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 니라 하나님께서부터 나온다는 것을 보여 주시려는 것입니다.우리는 아무리 짓눌려도 찌부러지지 않고 절망 속에서도 실망하지 않으 며 궁지에 몰려도 빠져나갈 길이 있으면 맞아 넘어져도 죽지 않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께서는 말씀을 통하여 어떤 환경에서든지 성공적 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여야 우리의 역경이 변하여 생애의 찬란한 영광을 가져오는 승리의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오늘 읽은 말씀에 보면 우리가 이 보때를 질그릇에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앙인들에게는, 이 질그릇 같은 우리 속에 부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셨기에 하나님의 위대한 능력의 보배를 담은 질그릇이 되어 강하고 능력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모두 질그릇에 불과합니다. 평범하게 흙으로 만든 이 질그릇은 흙의 성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쉽게 깨어집니디 연한 질그릇에 속한 인생은 죄에 둘러싸여 있고 병에 둘러싸여 있으 며 가난과 고난에 시달림을 당하고 있으며 환경에 억눌린 삶을 살고 있는 존재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환경 가운데서 몸부림치다 가 질그릇이 깨어지면 한줌의 으로 돌아가 버리고 맙니다. 이러한 질그릇 속에 보배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게 되면 분명 히 보기에는 질그릇같은 존재인데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고 있는 데도 자유하는 삶의 감격이 있고 현실적인 패배 속에서도 영원한 승 리를 체험햐재 됩니다. 가난하면서도 부요함을 감사하고 슬픔 가운 데 있으면서도 기뻐할 미래를 바라보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영광을 받거나 수치를 당하거나 비난을 받거나 칭찬을 받거나 언제든지 하나님의 일꾼답 게 살아갑니다.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은자 같으나 죽임을 당치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 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 s:8-lO)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의 질그릇 속에 담겨진 보배가 오늘 이 시간 우리들의 질그릇 속에도 담겨진 줄 믿습니다. 사도 바울이 섬기는 하나님은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도 바울의 삶 속에 역사하시는 부 활하신 주님의 능력은 지금도 우리 안에 살아 역사하십니다. 사도 바울을 인도하던 보혜사 성령님은 지금도 이 전에 충만히 임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참 보매이신 주님을 우리들의 질그릇 속에 온 전히 모셔 들입시다. 그리고 바울러럼 승리적인간증을 우리도 가 집시다.
첫째,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않슴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얼마나 많은 환난 과 괴로움 때문에 사면을 온통 둘러싸인 채 몸부림쳤습니까 어떤 사람은 슬픔에 싸이기도 합니다. 낭패와 실망이 사방으로 우겨쌀 때 도 있습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은 어떤 궁지에 몰려도 빠져나갈 길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o .
Is에,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 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을 허락지 않으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 히 감당케 하시느니라'하였웁니다. 성도는 온통 죄악으로 둘러싸여도 싸이지 않습니다,이 세상 죄악 의 물결이 파도처럼 넘쳐도 죄악의 물결에 싸이지 않는 삶 이것이 올바른 성도의 삶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들지도 못 하느니라.' (요일5:18) 오리는 물속에 잠겼다가 밖으로 나와도 물 한방울 안 묻습니다. 그 이유는 털에 기름기가 있기 때문입니다.살 아있는 고기는 물 속에 있어도 짠물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죽은 고 기 뱃속에 물이 들어갑니다. 인간의 정욕 유흑의 손길이 둘러 싸입 니까 요셉은 질그릇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담았기에 보디발의 아내의 달콤한 유흑이 그를 둘러지만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 하 면서도망을 쳤습니다. 아직도 이기지 못하는 유혹이 있다고 괴로워하고 있습니까유흑 에 약한 질그릇에 의로운 능력이신 주님의 보매를 간직합시다.능히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인간도 질그릇 자체로는 장담할 것이 못됩니다. 다만 질그릇 속에 담긴 보배를 통하여 이길 수가 있읍니다. 원수가 우리를 둘러쌀지라도 싸이지 않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 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지혜롭고 영특한 다니엘은 왕의 총애를 받았습니다. 그를 시기하는 방백들은 다니엘을 없애려는 계략으로 왕 외에 다른 신에게 구하거나 사람에게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 기로 했습니다. 천하에 이런 엉터리 법령을 만들어 전국에 발표했 습니다. 다니엘은 온 나라가 원수들로 둘러싸인 것을 알았습니다.다니엘은 자기 집에 돌아가서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였 습니다. 다니엘은 원수들의 우겨쌈을 당하였지만 싸이지 않았읍니다. 그는 창문을 열고 기도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망과 분노가 나의 삶을 둘러싸고 나 자신을 우울증의포로로 만 들 수 있습니다. 과거로 인한 우울증에 사로잡히면 인생은 여지없 이 불쌍한 사람이 됩니다. 이때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생각하고 그 분이 내게 베푸신 은혜를 헤아려 보아야 합니다. 로마서 8:28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 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노라'하였습니다.좋으 신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가 내게 계시니 시험이 오나 겁없네 이세상 친구 없어도 예수는 나의 친구니. 이 시간 여러분들을 둘러싸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울의 이 외침을 또 들어봅시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 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 이나 칼이랴.' 우리의 처지는 우리가 종일토록 당신을 위하여 죽어 갑니다. 도살할 양처럼 천대 받습니다 라는 성서 말씀대로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하시는 그분의 도움으로 모든 것을 이기고도 남 습니다.(롬8:SS-57J
둘째,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치 않슴니다 우리들 가는 길이 순풍의 돛단배처럼 평탄한 것만은 아닙니다. 어려움이 있고 앞을 가로막는 때도 있습니다. 길이 아주 암담해 보일 때 부정적 사고주의자는 자신을 동정하면서 손에는 술병이나 죽음의 약병을 듭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은 희망을 잃 지 않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우리의 생을 패배의 함정 에 몰아 넣는 것은 답답한 환경에서 너무도 쉽게 절망해 버리는 마음입니다. 잠언 4 .25에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생 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놀라운 일을 하려고 하실 때에는 어려운 일로 부터 시작합니다. 만일 그가 아주 기적적인 놀라운 일을 하시려고 할 때는 불가능으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에서 가나안을 향하는 자유의 행로에 홍 해가 가로막혔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원망하고 이제 죽게 되었다고 낙심천만이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너회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하였습니다. 모세는 믿음이 있었기에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않았으니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어떤 답답한 일을 당 하여도 낙심치 말라는 것입니다. 질그릇 속에 예수님을 모신 사람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못할 일이 없느니라.' 이 말씀은 마가복음 9장2=절에 있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낙심치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선한 일을 했는데도 시험이 닥치고 열심히 하나님을 공경하고 주일 성수하고 십일조 생활을 잘 하는데도 환난이 밀어닥칠 때가 답답한 때입니다, 갈라디아서 s .7-9에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긍훌히 여 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심는대로 거둔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세 가지 를 못하십니다. 그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삼대 불가능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미워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심은대로 거두는 원칙을 어기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못합니다 하나님은 선을 심는 사람에게서 선을 거두고, 악을 심은 사람에 게서 악을 반드시 거두게 하십니다.
그런데, 선을 심고 환난을 거 두고 정직하게 살았는데 억울한 일 당하고, 생선을 달라고 기도하는데 뱀이 나타나고 떡을 달라고 하였는데 돌이 나타나는 때가 있습니다. 이 얼마나 답답한 일입니까 그러나 낙심하지 말라는 것 입니다.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반드 시 거둔다고 하셨습니다. 낙심하지 말고 감사한 마음을 가질때 반 드시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자아의 교만과 고집이 깨어 진 후에 주십니다. 어떻게 낙심을 이길 수 있을까요 히브리서 12장2절에,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 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 같이 자기 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하였습니다.
셋째 ,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않슴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기 때문에 때때로 부모님이나 친척이나 직장에 서 버림받는 일이 많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회가 욕하고 핍박하 고 거짓으로 너회를 거스려 모든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 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핍박을 받았느니라' (마5 ' lo)하였읍너다. 디모데후서 s:I2에는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 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사람으로부터 버림을 받아도 예수님은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중세기 성자 크_리소스톰은 유독시아라는 왕후의 핍박을 받아 멀 리 추방을 당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즌푸를 쫓아 내면 엘리 아 처럼 되어 까마귀가 나를 조석으로 도울 것이요. 바다에 던지면 요나 처럼 될 것이요, 돌로 친다면 스데반 처럼 될 것이요,목을 자 른다면 세례 요한같이 될 것이요, 매로 친다면 사도 바울같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다.' 예수님은 나를 버리지 않습니다.
넷째,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슴니다 기독교인은 거꾸러져도 망하지 않는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망했다고 단식하는 분이 있습니까 오늘 이 시간 넘어진 사람이 있 습니까 일어나십시요. 망하지 않았습니다. 신자의 특색은 실패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칠전팔기로 극복하는 것입니다. 로버트 . 브라우닝.은 말하기를 용기있는 사람을 다음과 같이 노래 합니다. u등을 돌리지 않고 언제나 가슴 펴고 전진하는 사람은 구름 이 걷칠 것을 의심치 않고, 정의가 곤경에 처해도 악의 승리는 꿈에 도 생각지 않고 넘어지면 일어서고 패하여도 다시 잘 싸우고 깨어 나기 위하여 잠든다.H 온 세상이 나를 넘어뜨릴지라도 세상을 창조 하시는 이가 함께 계시니 망하지 않습니다. 로버트 슐러는 H망했다고 생각할 때 더욱 매달려라. 세월이 지나 면 그들의 암담했던 시을 되돌아 보고 이렇게 말한다. 처칠이 전 쟁의 때를 회고하여 말한 것처럼 그때가 우리에겐 가장 좋은 시절 이었다'고 하였습니다. 빌럽보서 4장 10 절_15 절에 있는 말씀처럼 '내가 어떠한 형편에 처하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내가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느니라'라고 말합시다. 이 얼마나 신앙인의 위대한 삶의 승리입니까 기독교인은 거꾸러뜨려도 깨질지언정 질그릇은 그 속에 담긴 무 한한 주님의 능력이 이기게 하십니다.
Knock Jown될지언정 Knock out 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전투에는 질는지 몰라도 결국에 가서 전 쟁에는 지지 않는다는 확신입니다. 성도는 온 세상이 거꾸려뜨려도 망할 수가 없습니다. 성도가 세상에서 거꾸러지고 죽음이 온다 해 도 망한것이 아닙니다. 스데반 집사는 예수를 증거하다가죽음을당 했습니다. 그러나 승리했습니다. 사도들도 예수를 믿음으로 순교를 당했습니다. 스데반이 돌에 맞 아 죽을 때, u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서 서신 것 을 보느니라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행7:56) 하였으니 그의 질그릇은 깨지 고 피투성이가 되었으나 그의 영혼은 망하지 않고 하늘 나라에 갔 습니다. 바울 사도가 말한대로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 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있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로 아나니'하였습니다. 초대 교회에 황제 핍박 속에서도 신앙을 지킨 성도가 있었습니다. 그는 황제의 명령으로 체포되었습니다. 그러나 신앙을 굽히지 않았 습니다. '
그렇다면 극악 무도한 죄인들과 같이 있도록 감방에 집어 넣어라.' 신하가 다시 고개를 혼들었습니다. '황제님 그건 안됩니다. 그 사람은 전도할 기회가 왔다고 더 좋아할 것입니다. 얼마 있 지 않아 그 안에 있는 사람은 모조리 크리스이 될 것입니다. 이상한 힘이 있어서 살인 강도도 회개시켜서 그에게 상급이 크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굶겨라. "굶기면 금식 기도에 들어가 삼층천에 올라가는 신비한 입신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
그렇다면 그놈을 내 어 목을 쳐라.' 신하가 말했습니다. '황제님, 저들의 제일 큰 상급은 순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하면서도 얼굴에 광채가 나고 입에는 이렇게 찬송이 나온 답니다.' 하늘가는 밝은 길이 내 에 있으니 슬픈 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헤치니 예수 공로 의지하여 항상 및을 보도다. 그러나 황제는 그러면 '이놈을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하고 탄식을 하였습니다. '이놈들은 왜 이렇단 말이냐 '고 물었습니다. 그때 대답하기를 그 속에 영원한 보배이신 그리스도를 모셨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질그릇 속에 보배를 가진 사람들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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