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그릇 속의 보배 (고후4:7-15)
본문
성경 속에는 여호와 하나님과 성도와의 관계를 비유적으로 표현한곳이 많이 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눅15:11-32), 목자와양의 관계(요10:1-6), 신랑과 신부와의 관계(마25:1-13), 포도나무와 가지와의 관계(요15:1-8) 등등. 오늘 본문 말씀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의 관계를 "질그릇속의 보화"로 말씀한다.
1. 질그릇의 3대 특성 여기서 말씀하는 질그릇은 '오이토라키노스'라는 말로 이는구워서 만든 토기를 가리킨다. 선지자 이사야도 인간 존재를질그릇으로 비유한다(사64:8). 그 특성을 살펴보면,
(1) 질그릇의 피조성-하나님에 의하여 지음 받았다는 것이다(창1:27).
(2)질그릇의 목적성-토기장이가 질그릇을 만들 때 아무 목적도 없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인간도 그렇다. 그러나 인간은범죄함으로 불신과 불순종으로 인간의 목적을 파괴했다.
(3) 질그릇의 연약성-질그릇은 연약하다. 그 어떤 충격을받으면 쉽게 금이 가고 곧 깨어져서 조각이 난다. 질그릇으로서의 인간은 이 특성들을 피할 수 없다.
2. 보화의 정체 보화는 '데사우로스'로 곧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사도베드로는 그리스도를 `보배로운 산 돌'(벧전2:4)로 표현했다. 질그릇의 가치는 그 속에 담겨져 있는 내용으로 나타난다. "예수 보화"를 간직한 질그릇인 성도의 가치는 매우 보배롭고 존귀하다. 보화이신 예수. 그는
(1) 능력이다. 능력은 '뒤나미스'로 다이나마이트란 말이다. 이는 무엇이든지 파괴해 버리는 힘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죄의세력을 파괴하는 십자가의 능력이요, 절망에서 희망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지옥에서 천국으로 슬픔에서 기쁨으로 만드시는부활의 능력, 곧 성령님의 능력인 것이다. 예수의 능력을 간직한질그릇은 싸이지 아니하며, 낙심치 아니하며,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망하지 아니한다(8-9). 질그릇 그 자체는 연약하나 그질그릇이 승리함은 능력이신 `예수보화'를 그 속에 간직하고있기 때문이다.
3. 보화를 간직한 질그릇의 삶 본문 15절은 보화를 간직한 성도의 삶을 말씀한다. 이는 더욱 넘치는 감사의 삶으로 질그릇 속에 보화를 가짐은 전적으로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으로 이는 질그릇의 목적이기도 하다. 예수를 모신 질그릇된 성도는 참으로 복된 자이다. 연약한 질그릇이나 "예수 보화"를 담고 있다는 신앙의 긍지를 갖자.
1. 질그릇의 3대 특성 여기서 말씀하는 질그릇은 '오이토라키노스'라는 말로 이는구워서 만든 토기를 가리킨다. 선지자 이사야도 인간 존재를질그릇으로 비유한다(사64:8). 그 특성을 살펴보면,
(1) 질그릇의 피조성-하나님에 의하여 지음 받았다는 것이다(창1:27).
(2)질그릇의 목적성-토기장이가 질그릇을 만들 때 아무 목적도 없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인간도 그렇다. 그러나 인간은범죄함으로 불신과 불순종으로 인간의 목적을 파괴했다.
(3) 질그릇의 연약성-질그릇은 연약하다. 그 어떤 충격을받으면 쉽게 금이 가고 곧 깨어져서 조각이 난다. 질그릇으로서의 인간은 이 특성들을 피할 수 없다.
2. 보화의 정체 보화는 '데사우로스'로 곧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사도베드로는 그리스도를 `보배로운 산 돌'(벧전2:4)로 표현했다. 질그릇의 가치는 그 속에 담겨져 있는 내용으로 나타난다. "예수 보화"를 간직한 질그릇인 성도의 가치는 매우 보배롭고 존귀하다. 보화이신 예수. 그는
(1) 능력이다. 능력은 '뒤나미스'로 다이나마이트란 말이다. 이는 무엇이든지 파괴해 버리는 힘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죄의세력을 파괴하는 십자가의 능력이요, 절망에서 희망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지옥에서 천국으로 슬픔에서 기쁨으로 만드시는부활의 능력, 곧 성령님의 능력인 것이다. 예수의 능력을 간직한질그릇은 싸이지 아니하며, 낙심치 아니하며,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망하지 아니한다(8-9). 질그릇 그 자체는 연약하나 그질그릇이 승리함은 능력이신 `예수보화'를 그 속에 간직하고있기 때문이다.
3. 보화를 간직한 질그릇의 삶 본문 15절은 보화를 간직한 성도의 삶을 말씀한다. 이는 더욱 넘치는 감사의 삶으로 질그릇 속에 보화를 가짐은 전적으로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으로 이는 질그릇의 목적이기도 하다. 예수를 모신 질그릇된 성도는 참으로 복된 자이다. 연약한 질그릇이나 "예수 보화"를 담고 있다는 신앙의 긍지를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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