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두려워 말자 (고후1:3-11)
본문
인생에 있어서 고난을 당하는 자세는 첫번째로 [나는 고난을 견딜수 밖에 없다]고 하는 체념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원치 않는 고난을 당하 고 있으나 삶에 있어서 필연적인 멍에로 간주하는 사람들입니다.두번째
는 고난을 인생이 더 성숙해지기 위한 수련이나 연단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체념을 하는 류의 사람들보다는 덜 불평하면서도 자기의 능력의 한계를 모르고 가진 수단과 방법으로 고난을 극복하 려고 힘쓰는 자들입니다. 세번째로는 고난을 당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자세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로서의 고난을 받아 믿음과 기도로 감당하면서 그 결과로 주어질 축복을 소망하는 사람들입니다. 본문에 서 고난받는 인생에게 주시는 세가지 약속을 기억합시다.
(1)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함게 하시고 위로우하시며 감당케 하실 뿐만 아니라 능히 이기게 하신다는 것입니다(고후 1:4).
(2) 고난의 당시에는 아픔이 있을지라도 반드시 기쁨의 결과를 주며 감사의 여건이 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고후 1:8).
(3) 고난당하는 그리스도인이 소망의 보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이미 그리스도와 더불어 고난에 참예(동참)된 자이기에 예수의 소망이 동일 하게 우리에게도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고후1: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누구나 고난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 에도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 세상에서 당하는 고난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며 자연스러운 것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예수님 은 말씀하셨습니다(요16:33).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는 자요 하나님의 보호를 받은 존재인 것을 아시고 도리어 환난에 대하여 감사하는 신앙인이 되자는 것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할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 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 할 즈음에 또한 피할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전 10:13) 고 하심을 잊지 맙시다. 고난을 당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감사]의 자세입니다. 절망을 모 르고 모든 일에 감사와 소망으로 전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넘치는 위로와 은혜와 축복을 부어주실줄 믿습니다. [나의 하나님이여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 이소서] 연약한 우리 인생들이 고난을 극복하는 확실한 자원은 곧 기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도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막 9:29)고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고난이 없다면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하나님을 아주 떠나버릴지도 모 를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난이 옴은 영적으로 잠들어 깨우시기 위하여 기도의 신호로 환난이나 고통이 온줄로 믿고 모든 문제를 무릎으로 해 결하고자 할 때 더욱 확실한 은혜와 축복이 나타나게 될줄 믿습니다. 만물은 하나님의 창조로서의 보시기에 아름답고 좋은 대상일 뿐인지 교제하며 영광을 취하시는 대상은 그의 형상으로 지은 사람이기에 그 의 자녀들이 대화의 문을 차단해 버릴때 강권적인 힘으로 기도의 자리 에 무릎을 꿇게 하여 기도를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1) 기도의 시간은 하나님께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펴주시는 시 간입니다(요1:47).
(2) 기도하는 그 시간은 하나님께서 가장 가까이 오셔서 귀를 기울이 시고 들어 주시는 시간입니다(롬15:30-33).하나님께서 들으시려는 기도는 세련된 문장이나 시적인 아름다운 문자가 아니라 솔직하고 진실 하고 모든 죄를 남김없이 고백하고 나의 필요를 진지하게 간구하는기도입니다.
(3) 왜 하나님께서 고난을 통해서라도 기도하도록 역사하십니까 그 시간만은 온전히 주님만을 의지하고 주님만을 바라보고 주님의 이름만 을 기억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마6:5,6).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 나이다] 인간은 어리석은 존재라서 징계의 채찍이 없으면 바르게 가는지 그릇 되게 가는지 알수도 없고 분별도 아니됩니다. 따라서 죄를 짓고 불순 종의 길을 가더라도 완고하여 되돌아올 줄을 모릅니다.
그러므로 고난 과 역경이 닥쳐왔을때 신속하게 자신의 위치나 역할을 확인하고 도리 어 깨우쳐주시는 하나님이 섭리를 감사하면서 돌아서야 할 것입니다. [요나]는 풍랑을 만나기 전에는 의도적으로 자기의 뜻대로 처신하고 불순종하면서 잠이 들었으나 풍랑을 만나게되고 제비를 뽑게 되자 곧 깨달아 다른 사람이나 하나님에 대하여 더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안하 고 [내 죄 때문입니다.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면 풍랑이 멈출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자기의 죄를 붙들고 책임을 지는 자가 되었을때 더욱 크게 사역자로 쓰임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경이 주는 곤나에 대한 해답으로서는
(1) 죄가 원인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죄로 인하여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열왕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저희가 우리의 뭄과 육축을 임으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고난이 심하오며](느9:37).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도리어 자기의 고집대로 사는 죄 때문입니다.
(2) 죄를 짓고 아예 하나님 마저도 잊어버리는 일로 고난이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그 하나님 여호와를 잊은지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하솔군장 시스라의 손과 블레셋 사람의 손과 모압 왕의 손에 붙이셨더 니 그들이 치매 백성이 여호와께 부릊지어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섬기므로 범죄하였나이다. 그러하오나 이 제우리를 원수들의 손에서 건져내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를 섬기겠 나이다 하매](삼상 12:9,10).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 이 등지고 돌아서는 것을 원치 아니하십니다.
(3) 그러나 죄가 없어도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 음에도 고난이 오는 것은 더 크게 베풀어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이 있습니다(롬 8:17). 더욱 큰 소망을 가지고 감사로 고난의 때를 단축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의 사역 앞에서, 교회앞에서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를 반성하고 주 님 앞에 더 가까이 다가서서 의지하게 될 때에 하나님은 더욱 큰 위로 의 영으로 붙드시고 고난을 싸매어 주시면서 새롭게 역사하여 주시게 될 것을 믿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그 무엇보다도 사랑하시고 지키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를 좇다는 모든 자들을 회개시켜서 더 가까이오 게 하십니다 (사 1:5,6).요셉의 큰 고난이 큰 성공을 가져왔음은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과 섭리의 결과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본문을 통하여 환난 중에 바울이 감사하면서 기뻐하는 것은 주와 함 께 고난을 받으면 영광도 함께 받으리라는 사실을 알고(롬 8:17)그 이 유 때문에 그의 육체의 그릇 속에 그리스도의 고난을 채우고 있다고 하였습니다(골 1:24). 십자가의 고난을 채우는 분량이 많을수록 영의 사람이 굳건하고 크게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의 사람은 무참하 게 깨지는 것입니다. 육체의 그릇속에 담겨있는 육정과 고집과 혈기와 교만의 찌꺼기들이 떨어져 나가기 위해서는 환난이란 드럼 속에 들어 가 사정없이 굴림받을 때 새로운 영성의 인격자로 피조되어 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고통이 없는 중생이 불가능하고 십자가 없는 구원은 불 가능하고 십자가 없는 구원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철학자 데카르트는[나는 생각하는고로 내가 있다] 하였으나 신학자 키에르코르는 [내가 고통하는 고로 내가 있다]는 새로운 명제를 내 걸 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고통은 새로운 은혜를 채움 받게 하고 새로운 능력을 힘있게 하기에 도리어 기쁨의 조건이 될지언 정 슬픔과 절망의 조건은 될 수 없습니다.
(1) 욥은 그의 교만이 깨어지기 전까지는 더 혹독한 고통과 환난이 가중적으로 덮쳤왔으나 겸손한 신앙을 회복하고 두손 들게 되며 기도 할 때 새로운 은혜를 누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욥 33:14-29).
(2) 고난이 없을 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고 그릇 행 대로 살았으나 고난을 당하게 으로써 말씀을 지키고 바른 길 가 게 되었다고 시편 119:67절에서 말씀하고 있음은 고난의 유익을 나타 내고 있는 것입니다(시 119:68)
(3) 하나님께서는 강팍한 자의 마음을 깨뜨리기 위해서도 환난을 주 신다고 하였습니다 (느 9:32). 하나님께서는 높이 들어 쓰시기 전에 먼저 고난이란 시련의 과정을 통해서 낮추시고 겸손하게 만드시는 것 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의 40년동안 말로 할 수 없는 고생을 시 키면서 낮추신 것은 마침내 가나안이란 축복의 땅을 주시려는 뜻과 섭 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고난은 하나님 앞에서 나를 새롭게 하고 낮추게 하며 육정의 찌꺼기 를 다 제하여 버리고 순수하고 순종하여 주의 뜻을 받아 지키게 하시는 것입니다. 환난을 감사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 그에게 참된 영광의 승리가 있을 것을 믿습니다. 아멘.
는 고난을 인생이 더 성숙해지기 위한 수련이나 연단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체념을 하는 류의 사람들보다는 덜 불평하면서도 자기의 능력의 한계를 모르고 가진 수단과 방법으로 고난을 극복하 려고 힘쓰는 자들입니다. 세번째로는 고난을 당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자세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로서의 고난을 받아 믿음과 기도로 감당하면서 그 결과로 주어질 축복을 소망하는 사람들입니다. 본문에 서 고난받는 인생에게 주시는 세가지 약속을 기억합시다.
(1)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함게 하시고 위로우하시며 감당케 하실 뿐만 아니라 능히 이기게 하신다는 것입니다(고후 1:4).
(2) 고난의 당시에는 아픔이 있을지라도 반드시 기쁨의 결과를 주며 감사의 여건이 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고후 1:8).
(3) 고난당하는 그리스도인이 소망의 보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이미 그리스도와 더불어 고난에 참예(동참)된 자이기에 예수의 소망이 동일 하게 우리에게도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고후1:7).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누구나 고난을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럼 에도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 세상에서 당하는 고난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며 자연스러운 것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예수님 은 말씀하셨습니다(요16:33).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사는 자요 하나님의 보호를 받은 존재인 것을 아시고 도리어 환난에 대하여 감사하는 신앙인이 되자는 것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할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 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당 할 즈음에 또한 피할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 전 10:13) 고 하심을 잊지 맙시다. 고난을 당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감사]의 자세입니다. 절망을 모 르고 모든 일에 감사와 소망으로 전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넘치는 위로와 은혜와 축복을 부어주실줄 믿습니다. [나의 하나님이여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눈을 드시고 귀를 기울 이소서] 연약한 우리 인생들이 고난을 극복하는 확실한 자원은 곧 기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도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막 9:29)고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고난이 없다면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하나님을 아주 떠나버릴지도 모 를 것입니다.
그러므로 고난이 옴은 영적으로 잠들어 깨우시기 위하여 기도의 신호로 환난이나 고통이 온줄로 믿고 모든 문제를 무릎으로 해 결하고자 할 때 더욱 확실한 은혜와 축복이 나타나게 될줄 믿습니다. 만물은 하나님의 창조로서의 보시기에 아름답고 좋은 대상일 뿐인지 교제하며 영광을 취하시는 대상은 그의 형상으로 지은 사람이기에 그 의 자녀들이 대화의 문을 차단해 버릴때 강권적인 힘으로 기도의 자리 에 무릎을 꿇게 하여 기도를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1) 기도의 시간은 하나님께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펴주시는 시 간입니다(요1:47).
(2) 기도하는 그 시간은 하나님께서 가장 가까이 오셔서 귀를 기울이 시고 들어 주시는 시간입니다(롬15:30-33).하나님께서 들으시려는 기도는 세련된 문장이나 시적인 아름다운 문자가 아니라 솔직하고 진실 하고 모든 죄를 남김없이 고백하고 나의 필요를 진지하게 간구하는기도입니다.
(3) 왜 하나님께서 고난을 통해서라도 기도하도록 역사하십니까 그 시간만은 온전히 주님만을 의지하고 주님만을 바라보고 주님의 이름만 을 기억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마6:5,6).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 나이다] 인간은 어리석은 존재라서 징계의 채찍이 없으면 바르게 가는지 그릇 되게 가는지 알수도 없고 분별도 아니됩니다. 따라서 죄를 짓고 불순 종의 길을 가더라도 완고하여 되돌아올 줄을 모릅니다.
그러므로 고난 과 역경이 닥쳐왔을때 신속하게 자신의 위치나 역할을 확인하고 도리 어 깨우쳐주시는 하나님이 섭리를 감사하면서 돌아서야 할 것입니다. [요나]는 풍랑을 만나기 전에는 의도적으로 자기의 뜻대로 처신하고 불순종하면서 잠이 들었으나 풍랑을 만나게되고 제비를 뽑게 되자 곧 깨달아 다른 사람이나 하나님에 대하여 더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안하 고 [내 죄 때문입니다.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면 풍랑이 멈출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자기의 죄를 붙들고 책임을 지는 자가 되었을때 더욱 크게 사역자로 쓰임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경이 주는 곤나에 대한 해답으로서는
(1) 죄가 원인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죄로 인하여 주께서 우리 위에 세우신 이방 열왕이 이 땅의 많은 소산을 얻고 저희가 우리의 뭄과 육축을 임으로 관할하오니 우리의 고난이 심하오며](느9:37).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도리어 자기의 고집대로 사는 죄 때문입니다.
(2) 죄를 짓고 아예 하나님 마저도 잊어버리는 일로 고난이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그 하나님 여호와를 잊은지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하솔군장 시스라의 손과 블레셋 사람의 손과 모압 왕의 손에 붙이셨더 니 그들이 치매 백성이 여호와께 부릊지어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들과 아스다롯을 섬기므로 범죄하였나이다. 그러하오나 이 제우리를 원수들의 손에서 건져내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를 섬기겠 나이다 하매](삼상 12:9,10).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 이 등지고 돌아서는 것을 원치 아니하십니다.
(3) 그러나 죄가 없어도 하나님 앞에서 신실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 음에도 고난이 오는 것은 더 크게 베풀어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이 있습니다(롬 8:17). 더욱 큰 소망을 가지고 감사로 고난의 때를 단축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의 사역 앞에서, 교회앞에서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를 반성하고 주 님 앞에 더 가까이 다가서서 의지하게 될 때에 하나님은 더욱 큰 위로 의 영으로 붙드시고 고난을 싸매어 주시면서 새롭게 역사하여 주시게 될 것을 믿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그 무엇보다도 사랑하시고 지키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를 좇다는 모든 자들을 회개시켜서 더 가까이오 게 하십니다 (사 1:5,6).요셉의 큰 고난이 큰 성공을 가져왔음은 하나님의 치밀한 계획과 섭리의 결과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본문을 통하여 환난 중에 바울이 감사하면서 기뻐하는 것은 주와 함 께 고난을 받으면 영광도 함께 받으리라는 사실을 알고(롬 8:17)그 이 유 때문에 그의 육체의 그릇 속에 그리스도의 고난을 채우고 있다고 하였습니다(골 1:24). 십자가의 고난을 채우는 분량이 많을수록 영의 사람이 굳건하고 크게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의 사람은 무참하 게 깨지는 것입니다. 육체의 그릇속에 담겨있는 육정과 고집과 혈기와 교만의 찌꺼기들이 떨어져 나가기 위해서는 환난이란 드럼 속에 들어 가 사정없이 굴림받을 때 새로운 영성의 인격자로 피조되어 탄생하게 될 것입니다. 고통이 없는 중생이 불가능하고 십자가 없는 구원은 불 가능하고 십자가 없는 구원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철학자 데카르트는[나는 생각하는고로 내가 있다] 하였으나 신학자 키에르코르는 [내가 고통하는 고로 내가 있다]는 새로운 명제를 내 걸 었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고통은 새로운 은혜를 채움 받게 하고 새로운 능력을 힘있게 하기에 도리어 기쁨의 조건이 될지언 정 슬픔과 절망의 조건은 될 수 없습니다.
(1) 욥은 그의 교만이 깨어지기 전까지는 더 혹독한 고통과 환난이 가중적으로 덮쳤왔으나 겸손한 신앙을 회복하고 두손 들게 되며 기도 할 때 새로운 은혜를 누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욥 33:14-29).
(2) 고난이 없을 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고 그릇 행 대로 살았으나 고난을 당하게 으로써 말씀을 지키고 바른 길 가 게 되었다고 시편 119:67절에서 말씀하고 있음은 고난의 유익을 나타 내고 있는 것입니다(시 119:68)
(3) 하나님께서는 강팍한 자의 마음을 깨뜨리기 위해서도 환난을 주 신다고 하였습니다 (느 9:32). 하나님께서는 높이 들어 쓰시기 전에 먼저 고난이란 시련의 과정을 통해서 낮추시고 겸손하게 만드시는 것 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의 40년동안 말로 할 수 없는 고생을 시 키면서 낮추신 것은 마침내 가나안이란 축복의 땅을 주시려는 뜻과 섭 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고난은 하나님 앞에서 나를 새롭게 하고 낮추게 하며 육정의 찌꺼기 를 다 제하여 버리고 순수하고 순종하여 주의 뜻을 받아 지키게 하시는 것입니다. 환난을 감사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 그에게 참된 영광의 승리가 있을 것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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