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을 의뢰하라 (고후1:7-9)
본문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전폭적으로 하나님만 의뢰하 기를 바라십니다. 뿐만 아니라 육신에 속한 우리들이기에 하나님을 의뢰하 지 아니하면 마귀들은 우리들의 생각과 마음속에 그릇된 생각을 갖게 합니다. 아담과 하와를 보십시오. 사탄이 어느날 찾아와 말하기를 "하나님이 참 으로 너희더러 동산 나무 중앙에 있는 실과를 먹지말라 하드냐"고 묻자 하 와가 이에 대답하기를 하나님이 이르시되 선악과를 먹으면 죽을까 하노라' 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마귀는 하와의 생각과 마음속에 파고들어 하나님과의 관계를 분리시키기 위하여 '아니야 하나님이 먹지말라 한 실과를 먹어도 죽지 아니하고 그것을 먹는 날에는 눈이 밝아져 너도 하나님같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말을들은 하와가 다시한번 선악과를 쳐다보니 먹음 직하고 지혜스럽게 할 만큼 탐스럽게 보이자 하나님과 같이 되면 지금보다 더 자유롭게 살수 있다고 생각한 하와는 하나님이 먹지 말라 한 실과를 따 서 자기도 먹고 같이 있던 아담에게도 주어 먹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반역한 그들은 더 자유롭고 행복하기는 커녕 그토록 살기 좋은 에덴에서 쫓겨나 가시와 엉겅퀴가 난 땅에서 얼굴에는 땀을 흘리 며 해산의 고통을 더 겪으며 살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가 마귀들의 유혹이 넘어가서 하나님의 의뢰하는 삶에서 자신을 의뢰하는 삶을 살려고 하므로 인간시계에 비극이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운명적인 비극을 벗어버리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 해답은 곧 아담 으로부터 유전된 죄를 철저하게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알 고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뢰하는 삶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1. 하나님을 의뢰하는 삶의 자세와 방법 우리들은 육신으로 하나님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의뢰하 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됩니다 (눅 5:1-) 베드로가 고기를 잡기위해 밤을 세우면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과 지혜 로 고기를 잡았지만 한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하고 깊은 낙심과 실의에 빠져 있을 때에 예수게서 찾아오셔서 베드로에게 말씀을 주었습니다. "베드로야 깊은 데로 가서 그 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베드로가 인간적으로 생각하 면 갈릴리에서 자라 어부가 된 자신이 예수님보다 훨씬 더 고기를 잡는 경 험과 그 방법을 잘아니까 주님이 하신 말씀을 무시할 수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말씀대로 깊은데 가서 그물을 내리자 지금까지 잡아보지 못한 고기를 잡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어떻게 보면 평범한 말씀같지만 심오한 그리스도의 진리가 있으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험악한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실망할 때도 있으며 낙심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 무엇 때문에 실망하고 낙심합 니까
첫째, 하나님 말씀을떠나기 때문입니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저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며 평강을 더하게 사리라-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1-) 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의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말라."(잠 3:5)우리 들을 낙심케 하고 실망케 하는 것은 자신에 경험과 재능을 믿는데서 비롯됩니다.
셋째, 말씀대로 행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7)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뢰하지만 행함이 없으면 열매를 거두지 못합니다. 베드로도 말씀을 듣고 주님을 의리하여 행하으로 순종했을 때 풍성한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은 낙심된 자에게 소망을 ,실의에 빠진 자에 게 기쁨을 줍니다.
2. 시련과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을 완전히 의뢰합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나 하나님 말씀은 많이 알고 있는데 그 말씀대로 순 종하지 못하는 것은 희생과 봉사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련과 고난을 통하여 전적으로 하나님의 의뢰하는 법을 배우게 하십니다 (눅 8:22-).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고난과 시련의 밤을 지나도록 훈련시킨 적 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복음 사역하시다가 하루는 제자들에게 갈릴리 호수를 건너자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은 예수님을 배에 태우고 노를 저어 아프로 나갔 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배에 태워 호수를 건너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 다고 생각따하고 건너쪽을 행하여 나아가는데, 얼마 있지 않아 광풍이 몰아 치고 파도가 험악하게 일어 배를 덮을 기세로 밀려왔습니다. 제자들은 지난 날에 경험과 지혜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려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고 지치 고 낙심뿐이었습니다. 차츰 타고 있던 배까지 파선될 위기에 이르게 되자자 신들이 타고간 배에 주님이 주무시고 계신 것을 그때서야 깨닫고 주님을 흔 들어 깨우며 "우리가 다 죽게 되었나이다."하고 자신들의 경험과 지식의 무 력함을 고백할 때 주님은 그 즉시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해 주었습니다. 이는 제자들로 하여금 고난과 시련을 훈련시켜 하나니을 의로하게하기 위 함입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봉사와 희생을 얼마나 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직분 봉사가 시련과 곤 난이라고 생각하고 외면하지 않은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시련과 고난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을 의뢰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첫째,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니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이시리로다"(미7:7).
둘째, 영적인 무지에서 깨어있어야 합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벧전 4:7) 하셨고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벧전 4:7) 하셨고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 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찌 어다."(벧전 1:13).
셋째,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버려야 합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 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잠 3:6-7).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위하여 봉사 와 희생에 적극적이지 못한 것은 곧 경험과 지식에서 오는 무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가오는 시련과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욱더 의뢰하고 온전한 뜻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3.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에게는 어떤 결과가 있을까요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할 때 그리스도인의 삶속에서 성령님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첫째, 마음속에 평강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 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라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사 26:3).
둘째, 긍정적인 생가을 갖게 해 줍니다 (민 13:25-).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온 12명을 살펴보면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하나님 이 같이 하시면 능히 우리가 그 땅을 취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태도를 취 했는데 그 나머지 열명은 왜 부정적인 태도를 취했을까요여호수아 갈렙은 하나님 말씀이라면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다가와도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 이 있었지만, 다른 열명은 그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셋째, 마음속에 기쁨이 있습니다. "의에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 으리 저희의 곡식과 새포도주의 풍성함보다 더하니이다."(시 4:5-).
넷째, 복을 주시게 됩니다 "내가 너희를 이곳에 궈하게 하리니 곧 너희 조 상에게 영원무궁히 준 이 땅이니라."(레 7:7). 여러분 이제부터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어던 시련과 고난이 다가와도 낙 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의지하여 더 큰 은혜 속에 평강과 기쁨의 삶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1. 하나님을 의뢰하는 삶의 자세와 방법 우리들은 육신으로 하나님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의뢰하 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됩니다 (눅 5:1-) 베드로가 고기를 잡기위해 밤을 세우면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과 지혜 로 고기를 잡았지만 한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하고 깊은 낙심과 실의에 빠져 있을 때에 예수게서 찾아오셔서 베드로에게 말씀을 주었습니다. "베드로야 깊은 데로 가서 그 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베드로가 인간적으로 생각하 면 갈릴리에서 자라 어부가 된 자신이 예수님보다 훨씬 더 고기를 잡는 경 험과 그 방법을 잘아니까 주님이 하신 말씀을 무시할 수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베드로는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말씀대로 깊은데 가서 그물을 내리자 지금까지 잡아보지 못한 고기를 잡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어떻게 보면 평범한 말씀같지만 심오한 그리스도의 진리가 있으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험악한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실망할 때도 있으며 낙심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백성이 무엇 때문에 실망하고 낙심합 니까
첫째, 하나님 말씀을떠나기 때문입니다.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저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며 평강을 더하게 사리라-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1-) 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을 의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말라."(잠 3:5)우리 들을 낙심케 하고 실망케 하는 것은 자신에 경험과 재능을 믿는데서 비롯됩니다.
셋째, 말씀대로 행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약 2:17)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뢰하지만 행함이 없으면 열매를 거두지 못합니다. 베드로도 말씀을 듣고 주님을 의리하여 행하으로 순종했을 때 풍성한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은 낙심된 자에게 소망을 ,실의에 빠진 자에 게 기쁨을 줍니다.
2. 시련과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을 완전히 의뢰합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나 하나님 말씀은 많이 알고 있는데 그 말씀대로 순 종하지 못하는 것은 희생과 봉사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시련과 고난을 통하여 전적으로 하나님의 의뢰하는 법을 배우게 하십니다 (눅 8:22-).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고난과 시련의 밤을 지나도록 훈련시킨 적 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복음 사역하시다가 하루는 제자들에게 갈릴리 호수를 건너자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은 예수님을 배에 태우고 노를 저어 아프로 나갔 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배에 태워 호수를 건너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 다고 생각따하고 건너쪽을 행하여 나아가는데, 얼마 있지 않아 광풍이 몰아 치고 파도가 험악하게 일어 배를 덮을 기세로 밀려왔습니다. 제자들은 지난 날에 경험과 지혜로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려 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고 지치 고 낙심뿐이었습니다. 차츰 타고 있던 배까지 파선될 위기에 이르게 되자자 신들이 타고간 배에 주님이 주무시고 계신 것을 그때서야 깨닫고 주님을 흔 들어 깨우며 "우리가 다 죽게 되었나이다."하고 자신들의 경험과 지식의 무 력함을 고백할 때 주님은 그 즉시 바람과 파도를 잠잠케 해 주었습니다. 이는 제자들로 하여금 고난과 시련을 훈련시켜 하나니을 의로하게하기 위 함입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봉사와 희생을 얼마나 하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직분 봉사가 시련과 곤 난이라고 생각하고 외면하지 않은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시련과 고난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을 의뢰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첫째,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 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니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를 들이시리로다"(미7:7).
둘째, 영적인 무지에서 깨어있어야 합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벧전 4:7) 하셨고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벧전 4:7) 하셨고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 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찌 어다."(벧전 1:13).
셋째,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버려야 합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 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잠 3:6-7).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주님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위하여 봉사 와 희생에 적극적이지 못한 것은 곧 경험과 지식에서 오는 무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가오는 시련과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욱더 의뢰하고 온전한 뜻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3.하나님을 의뢰하는 자에게는 어떤 결과가 있을까요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할 때 그리스도인의 삶속에서 성령님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첫째, 마음속에 평강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 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라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사 26:3).
둘째, 긍정적인 생가을 갖게 해 줍니다 (민 13:25-).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온 12명을 살펴보면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하나님 이 같이 하시면 능히 우리가 그 땅을 취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태도를 취 했는데 그 나머지 열명은 왜 부정적인 태도를 취했을까요여호수아 갈렙은 하나님 말씀이라면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다가와도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 이 있었지만, 다른 열명은 그 믿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셋째, 마음속에 기쁨이 있습니다. "의에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 으리 저희의 곡식과 새포도주의 풍성함보다 더하니이다."(시 4:5-).
넷째, 복을 주시게 됩니다 "내가 너희를 이곳에 궈하게 하리니 곧 너희 조 상에게 영원무궁히 준 이 땅이니라."(레 7:7). 여러분 이제부터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어던 시련과 고난이 다가와도 낙 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의지하여 더 큰 은혜 속에 평강과 기쁨의 삶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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