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하신 예수님을 체험하자 (고전15:12-19)
본문
이 세상에 있는 많은 종교들은 사람이 죽고나면 내세에 들어가게 되는 데 내세에 들어가면 이 세상은 버리고 만다고 한결같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독 기독교만은 그렇지 않다고 가르칩니다. 기독교는 예수님 께서 죽으신지 삼일만에 죄와 질병, 저주와 절망, 죽음과 어둠의 권세를 격파하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도 장차 모두 다 살아날 것이 요, 주의 재림후 주께서 이 세상을 완전히 낙원으로 복구하여 주실 것이 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은 이 세상을 버림이 아니요 이 세상의 모든 죄악을 정복 하고 이 세상을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하에 두는 위대한 승리를 뜻하는 것 입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들 개인과 국가와 사회 속에 불 굴의 희망과 용기를 부어 줍니다. 즉 현실적인 환경을 볼 때 죄악과 절망 이 소용돌이 치는 것 같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이 모든 것 을 이기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그 부활의 생명적 역사가 모든 존재의 바 탕에서 새 세계의 질서를 창조해 나갈 것이며 종국적인 승리는 그리스도 인들에게 이미 기약되어 있음을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죽음으로써 이 세상을 하직해 버리는 것이 아니 라 때가 되매 모두 다 예수님의 부활의 권능으로 약한 몸이 강한 몸으로, 추한 몸이 영화로운 몸으로,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할 몸으로,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영적인 세계와 이 우주를 상속받아서 주와 함께 영원히 다스리게 될 것을 언약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은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마귀와 죄와 저주와 죽음의 지배하에 있게 된 세계에 대한 영원하고도 결정적인 승리를 뜻하는 것입니다.
1. 예수님의 부활 그러면 과연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부활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대속제물로 금요일 오전 9시 좌우편의 살인강도와 함께 여섯시간 동안 십자가에 못박히신 채 고난당하셨습니다. 낮 12시에는 천지가 캄캄하였고 마지막 오후 3시가 되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다 이 루었다"라고 하신 다음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나이 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운명하셨습니다. 이 후에 아리마대 요셉이 빌라도에게 당돌하게 나가 예수님의 시체를 인도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빌라도의 허락을 받아 예수님 의 시체를 수의로 잘 싸고 몰약을 발라 자신이 들어가려고 마련한 무덤에 큰 돌로 인봉해서 안장시켰습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빌라도에게 찾아가 "예수가 살아 있을 때 사흘만에 부활한다고 했습니다. 이러므로 혹시 그의 제잘들이 시체를 훔쳐가는 날 이면 후환이 클 것입니다. 그러니 군대를 파견해서 무덤을 지키게 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빌라도는 당시 세계의 강군인 로마의 군대를 보내 무덤을 지키게 했습니다.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막달라 마리아를 비롯한 두 여인이 향유를 갖 고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가면서 "누가 우리를 위해 무덤문을 열어줄꼬" 라고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위에 큰 지진이 나며 휘황찬란한 섬광이 비추었습니다. 여인들이 놀라 무덤가에 오니 수직하던 자들이 죽 은 사람같이 된 채 떨고 있었고 무덤 문이 활짝 열려져 있었으며 그 무덤 위에 얼굴이 태양처럼 빛나는 천사가 앉아 있었습니다. 여인들도 놀라 어 쩔 줄 몰라 할때 천사가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신대로 살아나셨 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그리고 빨리 가서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무덤이 열린 것을 보고 천사의 말을 들은 여인들 중 젊고 발 이 빠른 막달라 마리아가 곧 이 놀라운 소식을 베드로와요한이 유하는 숙 소에 가서 알렸습니다. 그러자 베드로와 요한도 놀라 예수님의 빈 무덤을 향해 뛰는데 요한이 더 젊은지라 베드로보다 먼저 빈 무덤에 도착해 세마 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겁이나 무덤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뒤따라온 베드로는 쏜살같이 무덤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베드로가 무 덤에 들어가서 보니 예수님의 시체는 온데 간데 없어진 채 수의만이 차곡 차곡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기이하게 여기면서 집으로 돌아간 후 막달라 마리아만 이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을때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마리아는 동산지기인 줄 로 알고 "당신이 우리 주님의 시체를 옮겨갔으면 어디에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마리아여-"라고 부르셨습니다. 마리아는 평소에 듣던 예수님의 음성인지라 퍼뜩 돌아보니 예수님께서 서 계셨습니다. 이렇게 일곱 귀신 을 내어 쫓아 주신 예수님께서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부활하신 후 처음 나 타나셨습니다. 놀란 마리아가 예수님을 붙잡으려고 하자 예수님께서 뒤로 물러 서시며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 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막달라 마리아에게만 나타나신 것이 아닙니다. 빈 무덤을 보고 급히 시내로 들어가는 여제자들에게도 나타나셔서 "평안하뇨"라고 물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사건 후 낙심 되어 시골에 내려 가는 두 제자들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처음에 그들은 자신들과 동행하고 있는 분이 예수님인 줄 몰랐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성경을 풀어주실 때 마음에 뜨거움을 느꼈으나 그 때도 예수님이신 줄 은 몰랐습니다. 날이 저물어 한 여관에 들어가 식탁에 함께 앉았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을 열어 주심으로 그들은 비로소 동행했던 분이 부활 하신 예수님임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임을 알게 되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곧 사라지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와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제자들을 만나고 나서 그들은 예수님게서 베드로에게도 나타나셔서 상처입은 베드로의 심령을 치료해 준 사실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하느라고 흥분 상태에 있었을 때 예수님께서 친히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은 영이 아닌가 하고 의심했습니다. 이런 제자 들을 보신 예수님께서는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하느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 느니라" 고 말씀하신 후 구운 생선 한 토막을 잡수심으로 육체로 부활하 신 사실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없었던 도마가 나중에 돌아와 제자들의 말을 듣고는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과 옆구리에 넣어 보 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고 말했습니다. 도마가 이런 말을 한지 여 드레 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있는 도마에게 또 나타나셨습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는 도마에게 손과 옆구리를 만져 보라고 하신 후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도마가 그때서야 너무 감격하여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러자 예수님께서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 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베드로를 비롯한 5명의 제자들이 디베랴 바다에서 새벽녘까지 고 기를 못 잡고 있을때 예수님께서 또 나타나셔서 많은 고기를 잡게 하시고 베드로에게 헌신의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셨습니다. 이렇게 몇번씩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님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분부하신 후 5백여 명의 무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감람산에서 승천하셨습니다. 이후에 예수님께서 야고보와 사울에게 나타나셨습니다. 특히 그리스도 인들을 핍박하던 사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기독교 역사 상 가장 위대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변화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처럼 부활하신 사실을 제자들에게 나타내 보이심으로 흩 어진 제자들을 예루살렘에 집결시키시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사역 을 이루셨습니다.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 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사도행전 1:3) 예수님께서는 무덤에 머물러 계시지 않습니다. 세상의 성현 군자들은 모두 다 무덤에서 한줌의 흙으로 썩어갔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망권세를 깨 뜨리시고 부활하신 후 오늘날도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 그리스도인들 에게 생명과 치료와 축복과 영광과 영생의 근원이 되어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2. 부활의 체험
그렇다면 여러분은 질문할 것입니다. "그당시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짐으로 확인할 수 있었지만, 20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예수님께서 부활의 주시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 고 어떻게 해야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할 수 있을까요" 이제 나는 이 질문에 대한 분명한 답을 여러분에게 해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성령님충만함을 통하여 부활을 증명할 수 있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이 증인이로 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님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사도행전 2:32,3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성령님으로 충만한 체험을 할 때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흔들리지 않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께서 과연 살아계시냐 예수님게서 정말 부활하셨느 냐"라고 질문을 하는 사람들은 아직 성령님충만을 체험하지 못했다는 증거 입니다. 에베소 교인들은 예배는 드리나 죽은 자와 방불했습니다. 그 때문에 바울이 에베소에 가서 처음부터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님을 받았느냐"(사도 행전 19:2)라고 질문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님충만함을 받으면 내가 주 안에 주가 내 안에 있는 심령 속에 확실히 체험하게 됨으로 어떠한 이론 으로 설명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도장이 우리 의식 속에 찍히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성령님의 체험을 하고 나서 모인 무리들에게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사도행전 2:38-39)고 말했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은 회개하고 성령님으로 충만함을 받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님충만만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흔들릴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처음이요,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요 열매는 치료입니다. 우리는 다 병든 사람입니다. 우리는 죄악으로 인해 영이 부패하고 병들었으며 마음 이 불안, 초조,절망,미움으로 병들었고 육체도 형형색색으로 병들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우리의 가정, 사회, 나라, 세계가 병들었습니다. 무엇이 병든 인간, 병든 가정, 병든 사회, 병든 국가, 병든 세계를 고칠수 있을 까요 오직 부활의 위대한 능력으로만이 모든 병을 근본에서부터 치료하 고 새로운 건강과 소망을 줄 수 있습니다. 치료는 부활의 확실한 증거가 됩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들어 가려고 할 때 미문 가에서 구걸하던 앉은뱅이가 베드로와 요한에게 구걸 의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 때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우리를 주목하라 고 말한 다음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사도행전 3:6)고 말하면서 그의 손을 잡고 힘껏 그를 일으켰습니다. 그러자 그는 발과 발목에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하나님을 찬미햇 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신기한 현상을 보고 감탄할 때 베드로는 치 료야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가 된다는 것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다.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사도행전 3:14-15) 베드로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능력을 갖고 믿음으로 앉은뱅이를 낫게 했다 고 증거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베드로는 산헤드린 공회에 잡혀가서 복음을 증거하지 못하 도록 협박과 공갈을 받았을 때도 치료의 부활을 통한 예수님의 부활에 대 해 이렇게 증거했습니다.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 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너희와 모든 이스 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사도행전 4:9-10). 이러므로 치료는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됩니다. 그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치료가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우리의 영혼을 치료해 줌으로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주며 마음을 치료해 줌으로 불안,공포,초조,절망,원한,미움 을 없애주고 육체를 치료 해 줌으로 형형색색의 질병에서 놓여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셋째로, 나누어갖기 운동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체험하고 증 거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 를 따라 나눠줌이러라"(사도행전 4:33-35)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들이 권능있게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하니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아 마음 속에 믿음, 소망, 사랑이 넘쳐나게 되었으며 그 결과 나누어갖 기 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서로 사랑을 나누어 주고 믿음을 나누어 주고 소망을 나누어 주고 따뜻한 정을 나누어 주고 먹을 것 입을 것 거처할 곳을 마련해 주었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교회가 예수님의 부활을 이웃에 나타내려면 믿음,소망,사랑,물질을 서로 나누어 주는 나누어갖기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해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지금 여러분 가운데 계십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은 성령님충만과 치료와 나누어갖기운동을 통하여 이 땅에서의 하늘나라를 확 장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살아계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주가 되어 주시고 우리 속에 거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사망 권세를 철폐하신 그리스도의 생명의 역사가 성령님의 능력을 통해 치료를 통해 나누어갖기 운동을 통해 우리 가운데 충만하게 하여 주 옵소서. 그래서 우리 자신이 먼저 부활을 끊임없이 체험하고 이웃에게도 부활의 위대한 역사를 증거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 옵나이다. 아멘.
그러므로 부활은 이 세상을 버림이 아니요 이 세상의 모든 죄악을 정복 하고 이 세상을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하에 두는 위대한 승리를 뜻하는 것 입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들 개인과 국가와 사회 속에 불 굴의 희망과 용기를 부어 줍니다. 즉 현실적인 환경을 볼 때 죄악과 절망 이 소용돌이 치는 것 같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이 모든 것 을 이기시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그 부활의 생명적 역사가 모든 존재의 바 탕에서 새 세계의 질서를 창조해 나갈 것이며 종국적인 승리는 그리스도 인들에게 이미 기약되어 있음을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죽음으로써 이 세상을 하직해 버리는 것이 아니 라 때가 되매 모두 다 예수님의 부활의 권능으로 약한 몸이 강한 몸으로, 추한 몸이 영화로운 몸으로,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할 몸으로, 육의 몸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영적인 세계와 이 우주를 상속받아서 주와 함께 영원히 다스리게 될 것을 언약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은 아담의 타락으로 인해 마귀와 죄와 저주와 죽음의 지배하에 있게 된 세계에 대한 영원하고도 결정적인 승리를 뜻하는 것입니다.
1. 예수님의 부활 그러면 과연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부활하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대속제물로 금요일 오전 9시 좌우편의 살인강도와 함께 여섯시간 동안 십자가에 못박히신 채 고난당하셨습니다. 낮 12시에는 천지가 캄캄하였고 마지막 오후 3시가 되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다 이 루었다"라고 하신 다음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나이 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운명하셨습니다. 이 후에 아리마대 요셉이 빌라도에게 당돌하게 나가 예수님의 시체를 인도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리고 빌라도의 허락을 받아 예수님 의 시체를 수의로 잘 싸고 몰약을 발라 자신이 들어가려고 마련한 무덤에 큰 돌로 인봉해서 안장시켰습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이 빌라도에게 찾아가 "예수가 살아 있을 때 사흘만에 부활한다고 했습니다. 이러므로 혹시 그의 제잘들이 시체를 훔쳐가는 날 이면 후환이 클 것입니다. 그러니 군대를 파견해서 무덤을 지키게 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빌라도는 당시 세계의 강군인 로마의 군대를 보내 무덤을 지키게 했습니다.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 막달라 마리아를 비롯한 두 여인이 향유를 갖 고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가면서 "누가 우리를 위해 무덤문을 열어줄꼬" 라고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주위에 큰 지진이 나며 휘황찬란한 섬광이 비추었습니다. 여인들이 놀라 무덤가에 오니 수직하던 자들이 죽 은 사람같이 된 채 떨고 있었고 무덤 문이 활짝 열려져 있었으며 그 무덤 위에 얼굴이 태양처럼 빛나는 천사가 앉아 있었습니다. 여인들도 놀라 어 쩔 줄 몰라 할때 천사가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신대로 살아나셨 느니라. 와서 그의 누우셨던 곳을 보라 그리고 빨리 가서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무덤이 열린 것을 보고 천사의 말을 들은 여인들 중 젊고 발 이 빠른 막달라 마리아가 곧 이 놀라운 소식을 베드로와요한이 유하는 숙 소에 가서 알렸습니다. 그러자 베드로와 요한도 놀라 예수님의 빈 무덤을 향해 뛰는데 요한이 더 젊은지라 베드로보다 먼저 빈 무덤에 도착해 세마 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겁이나 무덤안으로 들어가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뒤따라온 베드로는 쏜살같이 무덤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베드로가 무 덤에 들어가서 보니 예수님의 시체는 온데 간데 없어진 채 수의만이 차곡 차곡 잘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기이하게 여기면서 집으로 돌아간 후 막달라 마리아만 이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을때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마리아는 동산지기인 줄 로 알고 "당신이 우리 주님의 시체를 옮겨갔으면 어디에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마리아여-"라고 부르셨습니다. 마리아는 평소에 듣던 예수님의 음성인지라 퍼뜩 돌아보니 예수님께서 서 계셨습니다. 이렇게 일곱 귀신 을 내어 쫓아 주신 예수님께서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부활하신 후 처음 나 타나셨습니다. 놀란 마리아가 예수님을 붙잡으려고 하자 예수님께서 뒤로 물러 서시며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하였 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후 막달라 마리아에게만 나타나신 것이 아닙니다. 빈 무덤을 보고 급히 시내로 들어가는 여제자들에게도 나타나셔서 "평안하뇨"라고 물으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사건 후 낙심 되어 시골에 내려 가는 두 제자들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처음에 그들은 자신들과 동행하고 있는 분이 예수님인 줄 몰랐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성경을 풀어주실 때 마음에 뜨거움을 느꼈으나 그 때도 예수님이신 줄 은 몰랐습니다. 날이 저물어 한 여관에 들어가 식탁에 함께 앉았을 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을 열어 주심으로 그들은 비로소 동행했던 분이 부활 하신 예수님임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임을 알게 되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곧 사라지셨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와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제자들을 만나고 나서 그들은 예수님게서 베드로에게도 나타나셔서 상처입은 베드로의 심령을 치료해 준 사실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하느라고 흥분 상태에 있었을 때 예수님께서 친히 나타나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은 영이 아닌가 하고 의심했습니다. 이런 제자 들을 보신 예수님께서는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하느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 느니라" 고 말씀하신 후 구운 생선 한 토막을 잡수심으로 육체로 부활하 신 사실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없었던 도마가 나중에 돌아와 제자들의 말을 듣고는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과 옆구리에 넣어 보 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고 말했습니다. 도마가 이런 말을 한지 여 드레 후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있는 도마에게 또 나타나셨습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는 도마에게 손과 옆구리를 만져 보라고 하신 후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도마가 그때서야 너무 감격하여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러자 예수님께서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 되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베드로를 비롯한 5명의 제자들이 디베랴 바다에서 새벽녘까지 고 기를 못 잡고 있을때 예수님께서 또 나타나셔서 많은 고기를 잡게 하시고 베드로에게 헌신의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셨습니다. 이렇게 몇번씩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님으로 세례를 받으리라"고 분부하신 후 5백여 명의 무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감람산에서 승천하셨습니다. 이후에 예수님께서 야고보와 사울에게 나타나셨습니다. 특히 그리스도 인들을 핍박하던 사울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난 후 기독교 역사 상 가장 위대한 그리스도의 제자로 변화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처럼 부활하신 사실을 제자들에게 나타내 보이심으로 흩 어진 제자들을 예루살렘에 집결시키시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위대한 사역 을 이루셨습니다.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 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사도행전 1:3) 예수님께서는 무덤에 머물러 계시지 않습니다. 세상의 성현 군자들은 모두 다 무덤에서 한줌의 흙으로 썩어갔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망권세를 깨 뜨리시고 부활하신 후 오늘날도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 그리스도인들 에게 생명과 치료와 축복과 영광과 영생의 근원이 되어 주시고 계신 것입니다.
2. 부활의 체험
그렇다면 여러분은 질문할 것입니다. "그당시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짐으로 확인할 수 있었지만, 20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예수님께서 부활의 주시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 고 어떻게 해야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할 수 있을까요" 이제 나는 이 질문에 대한 분명한 답을 여러분에게 해드리고자 합니다.
첫째로, 성령님충만함을 통하여 부활을 증명할 수 있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이 증인이로 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님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사도행전 2:32,3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성령님으로 충만한 체험을 할 때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흔들리지 않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께서 과연 살아계시냐 예수님게서 정말 부활하셨느 냐"라고 질문을 하는 사람들은 아직 성령님충만을 체험하지 못했다는 증거 입니다. 에베소 교인들은 예배는 드리나 죽은 자와 방불했습니다. 그 때문에 바울이 에베소에 가서 처음부터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님을 받았느냐"(사도 행전 19:2)라고 질문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님충만함을 받으면 내가 주 안에 주가 내 안에 있는 심령 속에 확실히 체험하게 됨으로 어떠한 이론 으로 설명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도장이 우리 의식 속에 찍히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성령님의 체험을 하고 나서 모인 무리들에게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사도행전 2:38-39)고 말했습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은 회개하고 성령님으로 충만함을 받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님충만만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흔들릴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처음이요,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요 열매는 치료입니다. 우리는 다 병든 사람입니다. 우리는 죄악으로 인해 영이 부패하고 병들었으며 마음 이 불안, 초조,절망,미움으로 병들었고 육체도 형형색색으로 병들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우리의 가정, 사회, 나라, 세계가 병들었습니다. 무엇이 병든 인간, 병든 가정, 병든 사회, 병든 국가, 병든 세계를 고칠수 있을 까요 오직 부활의 위대한 능력으로만이 모든 병을 근본에서부터 치료하 고 새로운 건강과 소망을 줄 수 있습니다. 치료는 부활의 확실한 증거가 됩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들어 가려고 할 때 미문 가에서 구걸하던 앉은뱅이가 베드로와 요한에게 구걸 의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 때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우리를 주목하라 고 말한 다음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사도행전 3:6)고 말하면서 그의 손을 잡고 힘껏 그를 일으켰습니다. 그러자 그는 발과 발목에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하나님을 찬미햇 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신기한 현상을 보고 감탄할 때 베드로는 치 료야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거가 된다는 것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다. 그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희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사도행전 3:14-15) 베드로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능력을 갖고 믿음으로 앉은뱅이를 낫게 했다 고 증거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베드로는 산헤드린 공회에 잡혀가서 복음을 증거하지 못하 도록 협박과 공갈을 받았을 때도 치료의 부활을 통한 예수님의 부활에 대 해 이렇게 증거했습니다.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 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너희와 모든 이스 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사도행전 4:9-10). 이러므로 치료는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됩니다. 그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이는 곳마다 하나님의 치료가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우리의 영혼을 치료해 줌으로 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주며 마음을 치료해 줌으로 불안,공포,초조,절망,원한,미움 을 없애주고 육체를 치료 해 줌으로 형형색색의 질병에서 놓여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셋째로, 나누어갖기 운동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체험하고 증 거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거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얻어 그 중에 핍절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저희가 각 사람의 필요 를 따라 나눠줌이러라"(사도행전 4:33-35)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들이 권능있게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하니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아 마음 속에 믿음, 소망, 사랑이 넘쳐나게 되었으며 그 결과 나누어갖 기 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서로 사랑을 나누어 주고 믿음을 나누어 주고 소망을 나누어 주고 따뜻한 정을 나누어 주고 먹을 것 입을 것 거처할 곳을 마련해 주었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교회가 예수님의 부활을 이웃에 나타내려면 믿음,소망,사랑,물질을 서로 나누어 주는 나누어갖기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해야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지금 여러분 가운데 계십니다. 이러므로 여러분은 성령님충만과 치료와 나누어갖기운동을 통하여 이 땅에서의 하늘나라를 확 장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 살아계시고 거룩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이 시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주가 되어 주시고 우리 속에 거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사망 권세를 철폐하신 그리스도의 생명의 역사가 성령님의 능력을 통해 치료를 통해 나누어갖기 운동을 통해 우리 가운데 충만하게 하여 주 옵소서. 그래서 우리 자신이 먼저 부활을 끊임없이 체험하고 이웃에게도 부활의 위대한 역사를 증거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 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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