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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법 (고전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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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동계 올림픽에서 실수 장면만 하일 라이트로 해서 방송된것을 본 적이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장면들도 많았다. 올림픽은 아무나 출전하는 것도 아니고 수많은 연습과 연습속에서 만들어 진 사람들끼리 다시 수많은 경쟁을 통하여 선발된 사람들이 출전한다. 어느 나라는 수백만명 중에서 선발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또 어느 나라는 수천만명 중에서 선발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그 한번의 선발을 위하여 피나는 노력을 했을 것이고, 선발이 된 후 에도 수십개 나라와 경쟁하여 금메달을 따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했을 것이다. 아마 1세기에 하나 날까 말까한 유망주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하일라이트 속에서는 그런 수많은 선수들이 단 한번의 실수로 그 공든 탑이 한꺼번에 무너져 내린다. 피겨 스케이팅을 하는 한 팀은 그렇게 황홀하게 했고 고난도의 묘기도 잘 했으나 한번의 미끄러짐 , 한 2초나 될까요 , 그로 말미암아 등위에서 밀려 나는 것을 보았다. 결국 수많은 노력을 했지만 헛수고를 한 셈입니다. 그전에 했던 많은 노력과 재능을 누가 알아 주겠습니까 참 허망함만 남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허망함은 운동선수들에게만 국한된 것은 아닐 것이다. 광맥이나 석유를 탐사하려고 전 재산을 투자하였다가 알거지가 된 사람도 있을 것이고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기하다가 알거지가 되어 허망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 어떤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 사고나 병에 걸려 온갖 노력을 다하였지만 결국 사별하게 되어 허망한 경우도 있을 것이다. 우리 기독교인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똑같은 일들을 당하여 허망할때가 많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프거나 병에걸려 온정성을 다하여 기도 하지만 깜깜하고 응답이 없는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을 것이다. 정말로 살려고 살려고 발버둥 치지만 도리어 더 악화되고 안되는 것처럼 보 일때도 있을 것이다. 그토록 기도하고 그토록 부르짖었어도 아무일도 안일어난것처럼 느껴질 수 도 있을 것이다. 열심히 일 했는데 결국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다른 사람이 공로를 차지하 여 허망할 때도 있을 것이다. 한번 마음 잡고 전도 열심히 해 보려고 하는데 도리어 욕먹고 망신당하고, 쫓겨난다. 분명히 성경에서는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이런 표적이 나타나고 이런 능력이 나타난다고 하셨지만 오직 나한테만은 예외인것처럼 느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 분명히 헛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어리석은 생각, 눈으로 볼때는 헛되고 쓸데 없는짓 하는것 같지만 그러나 분명히 헛된 것이 아니다. 여러분들의 과거를 돌이켜 보십시요 분명히 이길이 좋은 길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길을 주셔서 원망하실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 , 다시 돌아보면 그것 이 내게 축복이었음을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또 어떤때에는 고통과 절망 가운데서 어쩔 줄을 모를때도 있으나 , 어느정 도 시간이 흐른뒤 다시 뒤돌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해 주기 위한 그 릇을 만드는 과정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제가 교역자의 길을 가기전에는 보험회사에 다녔다. 참 어려운 일 많았다. 그러나 그 일이 없었다면 오늘 나는 있을 수 없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고난도 많으나 다 하나님의 축복의 방법이다. 이처럼 우리의 수고는 단 하나도 헛것이 없기때문에 우리가 분명히 내 정욕, 내 욕심, 내 안위를 위하여 구한 것이 아니라면 분명히 때가 되면 거두게 된다. 갈라디아 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정녕 우리가 하나님의 선을 행하기 위한 것이라면 하나님은 꼭 거두게, 그 것도 100배,60배,30배 거두게 하시는 분이시다. 왜 우리는 결코 실패하거나 허망하거나,낙심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 그 이유는 본문의 "주안에서 ." 즉 주 안에서 거하기 때문이다. 포도나무된 주님 안에 우리가 가지로 거할 때 우리는 두려워하거나 낙심할 필요가 없다. 저는 학교에서 체육시간만 되면 열등감에 빠졌다. 뭐 하나 잘하는 게 없기 때문이다. 특히 달리기에서는 꼴찌에서 2등조차 해 보지 못한 만년 꼴찌였다. 그러니 저에게는 달리기란 곧 고통이었다.
그런데 저는 낙심하지 않으면 때가 되면 거둔다는 것을 그 달리기에서 국민 학교때 체험했다. 국민학교 저학년 장애물 달리기에서 운동회때, 그 수많은 사람 앞에서 꼴찌 로 들어온다는 것은 매우 챙피한것이었다. 그래서 앞에서 한줄 한줄 양보 하다가 결국 거진 뒷줄까지 왔다. 안 뛸까 하다가 애라 해보자 하는 맘으로 뛰었다.
그런데 왠걸 1등 도장을 팔에다 찍어주었다. 이게 왠일인가 했더니 달리기 후 옆 짝궁이 크림 사달라고 했다. 비리를 밝히지 않는다는 명목으로 결국 아이스크림 두개로 우리는 계약 맺고 비리는 숨겨졌다. 그래도 끝까지 뛰니까 이런 방법으로도 일등을 시키시는 법도 있구나 하고 저는 이것도 하나님의 은혜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모릅니다. 어떤 방법으로 역사하실지도 모릅니다. 분명한것은 결코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게 하시는 분이시라는것입니다. 그러다 단 하나 명심해야 할것은 "주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주 안에만 있는다면 우리는 어떤 환경에 있을 지라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또 내가 어떠할지라도 우리는 응답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나는 죄를 지었는데요나는 거짓말을 했는데요나는 사기꾼인데요어찌 이런 나에게 은혜를 주시겠어요 내가 하나님이어도 안줄거여요" 교만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내가 어떠한가에 의해 응답받고 복받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5장 6절에는 우리의 상태를 알 수 있다. 우리가 어떤 존재 이길래 응답받고 복받을까 6절 '우리가 아직 연약할때 경건치 아니한 자를 위하여 죽으셨다. 8절 이것으로 그 사랑을 확증하셨다. 그 크신 하나님이 내가 그렇다 말한마디면 끝날탠데 우리 보잘것 없는 인간 을 위하여 확증까지 해 주셨다. 이런 하나님이 에서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는냐 라고 하신다. 10절에는 원수되었을 때 , 한술 더떠서 원수되었을 때라고 하신다. 그러니 우리가 주 안에서 있는데 어찌 더큰 응답을 못 받을 것인가 단지 우리가 기다리지 못해서고 주안에서가 아닌 내 정욕을 위해서 안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결코 헛되지 않는다. 헛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위대한 사람들이 된다. 그 이유는 벧전 2장 9절 때문이다. "너희는 택하신 백성이요." 출애굽기 19:5-6절과 비교된다. 누구 때문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때문이다. 우리가 그 안에만 거하기만 한다면 무엇이든 다 이루어진다. 즉 신분의 변화가 온것이다. 나는 죄인이고 죽일 놈이고, 나쁜 놈이지만 신분이 변화되었기에. 어떤 사람 매일 얻어 맞고 혼나고 (장군들 사이에서)
그런데 구테타에 성공 신분의 변화 더이상 맞을 필요 없다. 이승만 대통령 아들 사기사건 부산 경찰서장 우리는 이런 존재가 된 것이다. 그러니 낙심치만 않으면 당연히 거두게 되는 것이다. 헛되이 되는게 없는게 당연한 것이다. 이것을 알았기에 사도바울은 옥에갖히고 ,40대에 한대 감한 매를 몇번 맞고 파선,동료의 위험 속 등 평생을 고난 가운데 살았지만 단 하나도 헛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기에 할렐루야 할 수 있었던 것 예수의 제자들 예수로 능욕당하는 것을 기쁨으로 여긴 이유-마찬가지 전도지
1,000장을 뿌렸지만 다 비웃었다 아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엄청난 축복이다. 기도 안되고 막히는 것 같아도 낙심마라 때가 되면 100배 왜 내가 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기 때문이다. 단, 거저 먹을 생각 마라 주 안에서 해야 한다. 즉 해야 한다. 구하는 자에게 주시고, 찾는 이가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열린다. 심는데로 거둔다 (갈라디아 6:6-10) 내가 안구하니 안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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