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첫 열매 되신 예수님 (고전15:50-58])
본문
우리 주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주님의 부활을 때라서 우리도 부활할 줄 믿습니다. 우리의 부활은 육체까지의 부활입니다. 창3:19절에 보면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고 했고, 누가복음16장에 보면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이야기 가운데 보면 부자와 나사로 가 죽었는데 그들은 즉시로 음부와 낙원으로 갔습니다. 또한 주님 옆에서 십자가형을 당한 강도에게 “(눅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고했고, 요한복음20장에 보면 부활하신 주님의 무덤은 빈 무덤이었습니다. 또 고전15:52절에 보면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고 했습니다. 창세기부터 고린도전서 까지 말씀을 총정리하면 우리도 주님의 부활하심같이 육체까지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이 부활의 첫열매가 되셨듯이 우리도 주님을 따라 부활합니다.
(예화) 흑인 페리 목사님은 주님이 부활의 첫 열매라는 것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한 마리의 큰 뱀이 바닷속을 헤엄치면서 많은 물고기를 삼켰습니다. 그러다 날카로운 지느러미를 가진 큰고기도 삼켰습니다. 이 큰고기는 뱀의 뱃속에서 더이상 있을 수 없어서 몸부림치는 바람에 뱀의 창자가 터져 버렸습니다. 이 큰물고기가 나온 통로를 따라 나머지 고기도 다 나왔고 뱀은 죽었습니다. 여기서 뱀은 죽음이라는 괴물이요 큰물고기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이루어 놓으신 부활생명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도 자동으로 부활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네 가지 교훈을 줍니다.
첫째로 마귀에 대한 승리의 부활입니다. (히2:14)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하신 말씀 같이 예수님의 부활은 원수 마귀의 세력을 이기신 승리의 부활입니다.
첫째아담은 범죄 하므로 마귀의 종이 되었지만
둘째아담되신 예수님은 인간의 죗값을 당신의 피로 값을 치르시고 부활하심으로 마귀의 사망권세를 정복하셨습니다. (요일3: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승리하셨듯이 예수부활이 나의 부활이요, 예수승리가 나의 승리입니다.
둘째로 선이 악을 이긴 승리의 부활입니다. 역사적으로 보아도 선이 악을 이깁니다. 좀 더딘 것 같으나 최종적으로는 선이 이깁니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600만명 가스 독살하면서 세계를 정복하려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스탈린은 4,500만 명을 죽이면서 공산화하려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나폴레옹은 “나는 칼로 세계를 정복하려 했으나 실패했지만 예수는 사랑으로 세계를 정복했다”고 했습니다. 성도는 어떤 환경에서도 선이 악을 긴다는 사실을 믿어야합니다.
셋째로 주님의 부활은 사랑이 미움을 이긴 부활입니다. 예수님을 시기하고 미워하던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들의 미움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면서 아마 승리한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부활은 사랑의 최후 승리를 보여준 것입니다.
넷째로 생명이 사망을 이긴 승리의 부활입니다. (고전15:5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부활의 주님이 사망권세를 이긴 모습입니다. 계란 중에서 수정란이 있고 수정되지 않은 계란이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 차이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미 닭이 품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수정란은 부화하고, 무수정란은 썩습니다. 마찬가지로 부활생명이 있는 성도와 부활생명이 없는 사람의 차이를 겉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부활하실 때 성도는 부활합니다. 모래밭에 자석을 갖다대면 쇠붙이만 따라 붙습니다. 이와 같이 성도의 부활도 자동적인 것입니다. 영국 덜햄지방에 석탄 광산이 있는데 그곳에 갱이 무너지는 바람에 164명의 광부가 생매장되었습니다. 시체를 발굴하면서 이런 글을 발견했습니다.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는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주여 ! 축복하옵소서 우리는 대단히 유쾌한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모든 사람은 영원한 영광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화요일 오후 2시” 그들은 영생을 믿으면서 유쾌한 기도회를 했습니다. 1778년에 죽은 계몽주의 철학자 볼테르는 “내가 50년 안에 기독교를 파괴할 것이요 100년 후에는 성경을 다 없애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죽을 때 “나는 하나님께 버린바 되어 지옥에 떨어진다” 고하면서 무서워 떨면서 흉한 모습으로 “의사여 나의 생명을 6개월만 연장시켜주면 나의 재산의 절반을 주겠소”하면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한 성도는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기 때문입니다.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또한 “(고전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고전15: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고전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고전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우리는 주님이 부활의 첫열매가 되시므로 우리도 부활합니다. 바라기는 우리 임마누엘교회 성도님들 속에 부활생명이 충만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것을 가장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남강(南岡) 이승훈장로
(예화) 흑인 페리 목사님은 주님이 부활의 첫 열매라는 것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한 마리의 큰 뱀이 바닷속을 헤엄치면서 많은 물고기를 삼켰습니다. 그러다 날카로운 지느러미를 가진 큰고기도 삼켰습니다. 이 큰고기는 뱀의 뱃속에서 더이상 있을 수 없어서 몸부림치는 바람에 뱀의 창자가 터져 버렸습니다. 이 큰물고기가 나온 통로를 따라 나머지 고기도 다 나왔고 뱀은 죽었습니다. 여기서 뱀은 죽음이라는 괴물이요 큰물고기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이루어 놓으신 부활생명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도 자동으로 부활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에게 네 가지 교훈을 줍니다.
첫째로 마귀에 대한 승리의 부활입니다. (히2:14)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하신 말씀 같이 예수님의 부활은 원수 마귀의 세력을 이기신 승리의 부활입니다.
첫째아담은 범죄 하므로 마귀의 종이 되었지만
둘째아담되신 예수님은 인간의 죗값을 당신의 피로 값을 치르시고 부활하심으로 마귀의 사망권세를 정복하셨습니다. (요일3: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승리하셨듯이 예수부활이 나의 부활이요, 예수승리가 나의 승리입니다.
둘째로 선이 악을 이긴 승리의 부활입니다. 역사적으로 보아도 선이 악을 이깁니다. 좀 더딘 것 같으나 최종적으로는 선이 이깁니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600만명 가스 독살하면서 세계를 정복하려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스탈린은 4,500만 명을 죽이면서 공산화하려 했으나 실패했습니다. 나폴레옹은 “나는 칼로 세계를 정복하려 했으나 실패했지만 예수는 사랑으로 세계를 정복했다”고 했습니다. 성도는 어떤 환경에서도 선이 악을 긴다는 사실을 믿어야합니다.
셋째로 주님의 부활은 사랑이 미움을 이긴 부활입니다. 예수님을 시기하고 미워하던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들의 미움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으면서 아마 승리한 줄 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부활은 사랑의 최후 승리를 보여준 것입니다.
넷째로 생명이 사망을 이긴 승리의 부활입니다. (고전15:5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부활의 주님이 사망권세를 이긴 모습입니다. 계란 중에서 수정란이 있고 수정되지 않은 계란이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 차이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미 닭이 품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수정란은 부화하고, 무수정란은 썩습니다. 마찬가지로 부활생명이 있는 성도와 부활생명이 없는 사람의 차이를 겉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부활하실 때 성도는 부활합니다. 모래밭에 자석을 갖다대면 쇠붙이만 따라 붙습니다. 이와 같이 성도의 부활도 자동적인 것입니다. 영국 덜햄지방에 석탄 광산이 있는데 그곳에 갱이 무너지는 바람에 164명의 광부가 생매장되었습니다. 시체를 발굴하면서 이런 글을 발견했습니다.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는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주여 ! 축복하옵소서 우리는 대단히 유쾌한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모든 사람은 영원한 영광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화요일 오후 2시” 그들은 영생을 믿으면서 유쾌한 기도회를 했습니다. 1778년에 죽은 계몽주의 철학자 볼테르는 “내가 50년 안에 기독교를 파괴할 것이요 100년 후에는 성경을 다 없애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죽을 때 “나는 하나님께 버린바 되어 지옥에 떨어진다” 고하면서 무서워 떨면서 흉한 모습으로 “의사여 나의 생명을 6개월만 연장시켜주면 나의 재산의 절반을 주겠소”하면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한 성도는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기 때문입니다. “(요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또한 “(고전15:17)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고전15:18)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고전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고전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우리는 주님이 부활의 첫열매가 되시므로 우리도 부활합니다. 바라기는 우리 임마누엘교회 성도님들 속에 부활생명이 충만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것을 가장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남강(南岡) 이승훈장로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