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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고전15:3-5)

본문

전도하는 사람들은 특히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왜 이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흔들릴 일이 많기 때문이다. 흔들릴 일이 없으면 이런 말씀을 할 필요가 없다. 환경적으로 자꾸만 우리를 흔들기 때문에 심지가 견고해야 한다. 심리적으로도 흔들기 때문에 심지가 견고해야 한다. 전 교인들의 마음을 다 맞출려다가 전도의 방향을 잃기 쉽다.
그러므로 부드러우면서도 심지는 아주 견고해야 된다. '다락방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고 신경쓰야 할 것'
1) 전도의 열매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다락방을 어떤 기준을 두고 해야 되겠느냐 전도의 열매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이 열매가 곧 생명이 역사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이런 부분을 위해서 기도해야 된다.
2) 제자(일꾼)훈련을 잘 시키도록 기도해야 한다. 전도보다 더 중요한 일이 나타나는데, 제자가 나타난다. 하나님이 제자(일꾼)를 붙여 주신다. 하나님께서 아주 일할 수 있는 사명자들을 붙이신다.
3) 결국은 교회 성장을 하게된다. (다락방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목회자는 적어도 100명, 200명을 건질 수 있는 다락방에만 가라! 다시말해, 주일날 교회(선교관)을 몇군데 세워서 뛰어라! 그러면 굉장한 열매가 나타난다. 부교역자들은 본격적으로 선교관 활동을 하도록 하라! 그러면서 복음을 확장해 나가야 한다. 그리고 평신도들은 현장 다락방에 충실하면 된다. 평신도들에게 너무 많이 맡겨 놓으면 나중에 무너진다.
그러므로 평신도들에게는 아주 알맞게 자기 위치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주라! 이 선교관 전략을 척 스미스 목사님이 2천군데 실시했다. 한군데 보통 천명 이상 모였다. 그래서 미국에 최대의 교회가 되었다.)-
1) 예수님에 대한 오해 4가지를 알아야 된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를 하고 있으니까, 능력이 안나타난다. 그리고 믿는 참 맛 이 안나타난다.
(1) 예수님을 혁명가로 보았다-그래서 예수님을 세례요한처럼 보았다(마16 장).
(2) 예수님을 신비주의자로 보는 사람도 있다-그래서 예수님을 엘리야와 같 다고 하였다.
(3) 예수님을 고행주의자로 보았다-그래서 예수님을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 로 본 것이다.
(4) 예수님을 단순한 선지자로 보기도 한다-그래서 마호멧교에서는 예수님을 선지자로 본다. 하나의 사람으로 본다. 이렇게 예수님에 대하여 잘못보면, 큰 문제가 발생되어진다. 진짜 우리가 예수님에 대하여 바로 알면, 역사가 오늘도 일어나고, 내일도 일어난다. 예수 이름을 바로 알면, 역사가 꼬리를 물고 계속 일어난다. 지금 민중신학이 바로 이상과 같은 오해에서 비롯되었다. 이것이 지금 대학 안에 파고 들었다. 그리고 실제로 신비주의 운동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처음 믿는 사람이 불건전한 신비주의에 은혜 받아버리면, 아무리 해도 안된다. 이런 활동이 지금 많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예수님을 고행주의자로 보는 자들도 많다. 박애주의자들이 그렇다. 요즘의 무슨 공동체가 그렇다. 전부 이런 식으로 나간다. 트레스데아스가 그것이다. 이 방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예수님을 아주 고난 당하면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그렇게 살아오신 분으로 보는 것이다. 어떤 면에서는(미안합니다만) 가나안 농군학교 이쪽으로 굉장히 강하다. 그러면서 예수님을 선지자로 보는 것이다. 이것은 일반 종교가 그렇다. 굉장히 지식적으로 나간다. 여기서 나온 것이 합리주의다. 이상의 4가지 운동이 지금 교회 안에 굉장히 뿌리를 많이 내려있다. 평신도들이 책을 읽으면 모른다. 이상의 4가지 소스 중에서 어느것인지 어떻게 압니까
그런데 이런 책은 많이 나와있다. 폴틸리히의 조직신학을 보면, 완전히 철학이다. 실존주의 철학이다. 이런 식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약화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이다. 그래서 지금 예수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평신도들에게 시켜야 한다.
2) 예수님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제일 잘 이해된 곳을 몇군데 살펴보자!
(1) 요1장 ; (요1:1-2)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예수님이다)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1:3-4)“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예수님이 창조주시다. 생명이 되신다. (요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렇게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셨다. 예수님이 태초에 하나님과 계셨다는 증 고가 성경 여러군데 나타난다. (멜기세덱, 인자같으신 이.) 사실, 예수님에 대해서 바로 이해되는 것은 성령님의 감동받지 않고는 어렵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해서 바로 이해되지 않았는데,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예수님에 대하여 바로 이해되지 않은 사람이 집회가면 역사가 일어나 지 않는다. 그러나, 예수님에 대하여 이해된 사람이 전도하러 가면 역사가 막 일어난다. 굉장하게 간단한 말인데,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다. 예수님이 바로 이해되어서 나가야 바른 전도자가 된다. 이 이전까지는 전 도자가 아니다. 이 이전까지는 방법을 알고, 은혜받은 사람이지, 전도자는 아니다. 전도자는 예수님에 대해서 바로 이해되고, 그리고 나가기만 하면 역사가 일어난다. 이것을 평시도들에게 이해시켜야 된다. 그러면, 평신도가 말씀들고 나갈때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예수님에 대해서만 이해되어지 면, 예수님은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므로 그 증거가 자꾸 드러난다. 평신도에게 이것을 알려버리면 굉장해 진다.
(2) 요8장 ; (요8:56)“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 였느니라” 지금 유대인의 대조상 아브라함이 예수님을 믿었다. 이 예수님이 대단한 분 이시다. 예수님에 대하여 오해하고 설교하고 있는 자가 많다. 그러니 역사가 일어 날 수가 없다
(3) 요10장 ; (요10:29-30)“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 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는 말씀이 이해되어야 역사가 일어난다.
(4) 요14장 ; (요14:7)“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이것을 빌립이 무슨 말인지 몰라서 다시 묻는다. 그러자, 14절에서, (요14:10)“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14:13-14)“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 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지금 제가 이 부분을 확실히 믿기 때문에,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보이는데도, 이 말씀은 여러분의 교회와 가정과 모든 것을 타고 다 역사가 일어난다. 그것이 능력이다.
(5) 요17장 ; (요17:12)“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예수는 아버지의 이름이다)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 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6) 빌2장 ; 여호와의 증인들이 몰랐던 비밀이다. (빌2: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 지 아니하시고” 성경 마13:25절 이후로 쭈욱 읽어보면, 무슨 말이 주로 나오느냐 하면, 하나님께서 어려운 것을 쉽게 하기 위해서 비유를 들고, 쉬운 것을 어렵게 하 기 위해서 비유를 또 든다. 우리가 말하기 곤란할때, 그 말을 안할려고 비유를 든다.
그런데 중대한 어려운 말을 쉽게 풀이하기 위해서도 비유를 든다. 요14장에 보면, 하나님 이 유대인들이나, 교만한 자들이 못알아 듣도록 비유를 들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감추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마굿간에서 탄생하셨다. 이 것이 다 교만한 자들을 속이는 것이다. 하나님으로 오신 예수님을 비밀스럽 게 속이는 것이다. 예수님이 요셉의 집안에 태어나는 것도 다 속이는 것이다. 속인다니 이상한데, 감추는 것이다.
그런데, 믿는 자에게는 감춘 것이 비밀로 다 드러나 버렸다. 이제 결정적으로 제일 표현이 잘된데가 고린도전서이다.
(7) 고전15장 ; (고전15:45)“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 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바울은 예수님에 대하여 잘 알았다. 여기서 아담과 예수님을 차이를 두었다 첫사람 아담은 사는 영이고,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이다. 우리 하나님과 인간 관계가 사는 영이고, 살려주는 영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끊어지면 죽는다. 이에 대한 설명이 46절에 또 나온다. (고전15:46)“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 령한 자니라” (고전15:47)“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예수님은 땅에 속한 자가 아니다. (고전15:48-49)“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 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49)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예수님이 바로 그것 때문에 오신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말은 예수님의 영이 하나님이시다!는 것이다. 그래서 부활이 란 말은 하나님되신 예수님께서 육체를 일으킨 것이다. 그보다 더 한 일도 가능하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바로 알게되면 부활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안 된다. 어떤 사람은 짧은 팔을 다시 똑같게 되는 역사를 나타낸다. 그것이 틀린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은 예수님의 능력을 믿는 것이다. 예수님의 영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죽은 시체 꺼집어 올리는 것은 간단하다. 아무 문제가 안된다.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을 때에 영은 어떻게 되었겠는 가 하나님되신 그 영은 벧전3:18절에 지옥에 까지 내려갔다. 그래서 그동 안 복음을 듣고도 안믿은 모든 자에게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됨을 선포했다. (원문에 선포했다고 되어있다.)(구약에 사실은 복음이 전해졌다. 안믿어서 문제이지) 예수님은 우리가 가야될 지옥까지 가셔서 복음을 전하셨다. 예수님의 몸이 무덤에 있는 그 순간에 그렇게 하셨다. 그 하나님께서 예수님의 몸을 일으키신 것이다. 하나님은 죽은 나사로도 살렸다. 여기서 우리가 깊히 새겨야 될 것은,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모르면 부활을 믿을 수가 없다.
1.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처음에는 아무도 믿지 않았다. 이상과 같은 위의 예수님의 사실들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1) 때문에 제자들은 다 배반하고 도망하였다.
2) 은혜를 입은 성도들도 다 원래의 자리(불신앙)로 돌아 갔다
3) 베드로는 부활소식을 듣고도 고기 잡으러 갔다.
4) 마리아는 시체에 기름을 바르기 위해 무덤으로 갔다.
2. 왜 믿지 않았는가
1) 사람은 부활할 수 없기 때문이다.
2) 예수는 십자가 상에서 완전히 죽었기 때문이다.
3) 예수가 누구인지 정확히 아는자가 없었기 때문이다.-이게 제일 중요하다. 예수님을 정확하게 알고 인정하게 만들면, 여러분의 힘의 전혀 필요없이 역사한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그래서 기도하면 응답이 나온다. 이래 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의미를 알게된다. 사도 바울은 이 것을 실제적으로 체험했다. 그래서 사람이 완전히 미쳤다. ‘나는 예수께 미쳤다!’고 하였다. 그 이후 가는데마다 역사가 일어났다. 예수님을 막연하게 알면 안된다.
4) 과학적, 의학적, 생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배웠기 때문이다.
3.
그런데 사실대로 부활하셨다, 왜 부활하셔야 하는가 행17:2-3절에 보면, 사도바울이 ‘예수님이 부활했다!’거 하지 않고, ‘예수님이 부활하셔야만 하는 당연성을 증거했다.
1) 요14:7-9, 15:7-그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2) 고전15:45-50-우리를 살려 주시기 위해
3) 고전15:20-23-부활의 첫 열매가 되기 위해
4. 유대인들은 예수 부활을 어떻게 조작했는가 예수님의 놀라운 사실을 모르는 유대인들이 엉뚱한 일들을 한 것이다. ' 이 자체가 바로 빈 무덤을 증거할 뿐 아니라, 살아남음을 증명 '
1) 도난설-훔쳐갔다!고 우겼다.
2) 환상설-그래도, 예수님을 보았다!는 자가 나오니까, 그건 환상이다!고 함
3) 기절설-아하, 우리가 덜 죽였었구나! 기절했는데 죽은줄 알았구나!라는 뜻 이다. 이렇게 예수님의 능력을 모르니까, 자꾸 엉뚱한 소리한다. 예수님의 능력 모르고 주의일 하면 자꾸 엉뚱한 소리가 나온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굉장히 슬퍼게 된다. 모르니까, 유대인들은 자꾸 거짓말 한다. 예수님의 능력을 똑바로 모르면 자꾸 거짓말 하게 된다. 지금, 예수님의 부활을 보고도 만들어낸 것이 도난설, 환상설, 기절설이다.
5. 예수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네가지 증거
1) 예언된 사건이다.-한번 두번 예언한 것이 아니다. 구약, 신약에 예언 되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에 대해서만 바로 이해되면 금방 이해된다. 만일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감감한 꿈꾸는 것같이 여겨지면 여러분들의 신앙이 꿈꾸는 것같이 지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힘이 없 어지는 것이다. 예수님을 바로 알고나면, 유대인들이 하는 짓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가 를 알 수 있다.
(1) 눅18:31-33-채찍질, 죽을 것 예언, 삼일만에 살아 나리라
(2) 만일 그 예언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어떤 결론을 얻겠는가
2) 빈 무덤이 증거한다-이것도 예언된 것이다.
(1) 예수 친구들이 어떻게 했는가(막15:46)-세마포 싸고, 돌무덤에 안치 (그러나, 빈무덤)
(2)원수들은 어떻게 했는가(마27:62-66)-파숫꾼 지킴, 돌로 인봉함.
3) 본 사람이 증거한다.
(1) 실제로 본 사람들 (고전15:4-8)-베드로, 12제자, 500여명, 야고보, 모든 사도, 바울
(2) 실제로 부활하지 못했다면 그 증인들은 어떤 자가 되겠는가(고전15:15)
(3) 만일 부활이 성취되지 않았다면 어떤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고전15:17) 4) 교회와 성도에게 능력으로 나타났다.-가장 결정적인 증거이다.
(1) 초대교회 설교 주제(행2:14-36)-부활 증거할 때 능력이 나타났다.
(2) 만일 무덤에 시체가 그래도 있으면 베드로 설교에 어떤 반응이 왔겠는가
(3) 그들의 반응(행2:37-38, 41-42) 더 확실한 증거는 빌2:9-11절에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똑바로 서게 될것이다.’ 만 입이 예수를 주로 부르고, 만왕이 예수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가장 확실한 증거로 지금도 예수님을 미친듯이 전하는 사람에게는 역사들이 계속 일어난다. 고상하게 성경공부하는 팀들은 다 무너졌다. 속지말라! 고상하게 성경공부 하는 단체가 1세기를 못넘기고 다 무너졌다. 아니, 10년을 넘긴적이 없다. 그러므로 성경공부는 아무나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진짜로 미친 사람이 가르쳐야 된다. 그래야 역사가 일어난다. 이런 사람이 입만 열면 예수님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최권능 목사는 들고차도 예수!, 감옥에 집어 넣어도 예수!가 나왔다. 미친사람 같았다. 그러나, 그것이 세계를 파고 들어간다. 고 상하게 성경공부하는 팀들은 10년 안에 다 무너진다. 예수님에 대해서 진짜 바로 알고 미쳐서 전하면, 지금 바로 예수님께서 역사 하고 계시는데, 계2:1절에 보니까, ‘예수님의 오른손에 별을 붙잡고, 교회 가운데로 다니시는 것이다’ 고상하게 성경공부하는 단체가 많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철학적으로 공부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본인도 모르게 예수가 나와야 된다. 말만 꺼집어 내면 예수님이 나와버려야 된다. 그 사람이 예수님을 가르 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그 사람이 선교자 자격있고, 목사 자격있다. 이런 사람이 나가서 말하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다스 리고 계신다. 이 사실을 확실히 믿고 기도하는 교회는 역사가 일어난다. 6. 부활의 결과 (행2:17, 롬1:4, 엡1:19-20, 빌3:21, 히13:8) 성령님의 능력, 하나님 아들로 인정, 영원토록 동일한 분,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 '' 예수님을 4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 창3:15-원죄가 없으신 분이다. 원죄 없으신 여자의 후손이다.
(2) 예수님은 자범죄가 없다. 예수님과 같이 다니던 사람들이 보니 죄가 없었고, 원수들이 보아도 흠이 없었다. 원래 원수들 눈에는 흠이 많이 보이게 되어 있는데, 예수님께는는 보이지 않았다. 예수님을 잡아 죽일려는 빌라도가 보았는데 밤새도록 죄를 찾았다. 어지 간하면 하나 둘러 쒸울려고 했다. 그러나, 찾다가 도무지 죄가 안나와서 빌라도는 손을 씻었다. 이렇게 예수님의 자범죄를 찾아내지 못했다.
(3) 고전4:45-50-예수님은 그 영이 하나님이시다.
(4) 요1:14-예수님의 그 육이 사람이시다. 이 위대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이 사람에게 오셨다. 이 예수 이름을 부 르면 바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고, 여러분이 예수 이름을 부를때, 사 탄의 권세는 깨어진다.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라는 이 말이 보통 말이 아니다. 안되는 것이 없다. 그러니까, 하나님 되시는 분이 직접 명하노니!라는 말이다. 그래서 역사가 막 일어나는 것이다. 이 예수님이 살아계신 분이신지 죽으신 분이신지 알려면 기도할대 2천번을 불 러 보라! 그러면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빌브라이트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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