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인 것과 영원한 것 (고전13:8-13)
본문
본문에서는 사랑의 영원성과 지속성이 특별히 강조됩니다. 다시말해 성령님 의 모든 은사는 일시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는 모 두 폐하여 지고 말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하나님의 본성에 속한 것이기 때문에 폐하여 지지 않고 영원할 것입니다. 고린도 교인들이 특별히 중요 하게 여겼던 예언, 방언, 지식들은 부분적인 것으로서 온전한 것이 올때인 그리스도의 재림 때에는 폐하여질 것이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또한, 동시 에 언제까지나 폐하여 지지 아니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서로 사랑할 것을 권면합니다.
1.일시적인 것들.
1)예언. 예언은 하나님께서 주의 종들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계시해 주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서는 장차 오실 메시야에 관한 내용이 예언의 핵심을 이루 었습니다. 그리고 신약 시대에서는 그리스도의 재림과 종말에 관한 계시가 핵심을 이루었습니다. 한편, 성령님의 은사의 한 형태로서의 예언도 있습니다. 이 예언은 하나님의 영적인 진리를 깨달아 가르치는 것과 숨겨진 죄악들 을 지적하여 회개하도록 하는 은사입니다. 이러한 예언은 특별히 초대교회 에서 교회의 설립과 확장, 그리고 성도들을 권면하고 교회의 덕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장차 하나님 앞에 설때에는 예언 이 필요가 없어집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예언이 완전히 성취된 하늘나라에 서는 이같은 일시적인 예언의 기능을 더 이상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방언. 방언은 성령님의 은사의 하나로서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이 죄악된 세상과 우리 자신들의 죄 악 때문에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나누기 위해서는 방언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방언은 사람에 따라서 다양하게 주어집니다. 그러나 우리 가 하나님의 존전에 설 때에는 더 이상 방언이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으로 하나님과 애기할 필요없이 누구나 알아 들을 수 있는 공통된 언어로 하나님과 직접 애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언은 이 세상에서만 필요한 일시적인 것으로서 온전한 것이 올때에는 폐 하여질 것입니다.
3)지식. 지식은 세상적인 학문을 아는 것이기도 하며, 성령님의 은사의 하나로서 복음의 진리를 깨닫는 이지적인 은사로 주로 가르치는 자에게 필요합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들이 모른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기 위해서도 교사의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하 늘나라에서는 더 이상 지식의 은사가 우리에게 필요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 여 볼것이요, 이제는 우리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우리를 아 신것 같이 우리도 온전히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12절). 이렇게 지식의 은 사는 '이 세상에서' 필요한 일시적인 것이요, 부분적인 것으로 온전한 것 이 올 때에는 폐하여질 것입니다.
4)기타의 은사들. 이상에서 언급한 세가지 은사 이외에 성경에 나타나는 각종 병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의 은사, 영 분별의 은사들도 영원한 것은 못됩니다. 어떻 게 보면 이러한 은사들은 성령님의 은사들 가운데서도 가장 화려한 은사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모든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듣기에 가장 좋은 은사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은사들은 하늘나라에서 더 이상 존재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늘나라에서는 다시는 사망이나 애통하는 것이 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계21:4). 따라서 성도는 아 무리 위대해 보이고 화려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은사라 할지라도 그것이 영 원할 것인가를 판별할 줄 아는 눈을 가져야 하며 궁극적으로 우리가 추구 해야 할 은사가 무었인지를 바로 아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일시적인 것 에 정신을 쏟다가 영원한 것을 잃어버려서는 안될 것입니다.
2.영원한 것-믿음 소망 사랑. 본문 13절에서 바울은 영원한 것을 믿음, 소망, 사랑이라고 소개합니다.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으로서 그 중에 제일이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3대 보물입니다. 이제 그 본질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믿음. 죄에 속한 인간들을 그리스도의 자녀로 변화시켜 의인으로 인정받게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인간의 중심을 보는 하나님은 오직 마음 중심에 있는 믿음을 보시고 그것을 통로로 삼아 한없는 당신의 사랑을 부어 주십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무조건적인 구원의 은혜를 받아들여 죄와 무관 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는 힘입니다. 성도들은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영접하여 의로움을 인정받 게 됩니다. 하나님의 한없는 자비와 사랑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 이외에는 아무것도 죄의 굴레에 매인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 시키지 못합니다 성도들은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온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 뜻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굳 센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은 완전한 구원을 확보해 주는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육체와 영혼을 온전히 구속하는 재람의 그 날까지 우리를 신실하게 지키게 하는 구원의 보증이 되기도 합니다.
2)소망. 등대의 불빛을 따라 나아가는 배는 항로를 이탈하지 않습니다. 소망은 성도의 삶을 비춰 흔들림이 없이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는 등대와도 같습니다.구원을 확신하는 성도들에게도 삶의 고통은 여전히 찾아옵니다. 질병이 나 환란, 실패와 좌절은 이 땅에 속해 있는 모든 인간들에게 엄습하는 것 들이므로 성도들도 여기에서 결코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도들 은 어느 인간들과도 달리 그 모든 환란과 곤고함을 기쁨으로 이겨낼 수 있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열려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 접한 자들은현재의 곤고와 고난을 보다 큰 영광과 기쁨을 향한 소망으로 나아가는 어두움의 터널로 여깁니다. 소망은 이 어두움의 터널을 통과해야 만 하는 과정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의 말씀이 있기에 여기에 근거한 성도의 소망은 모든 환란 중에서 용기를 복돋우고, 영원한 본향을 향한 여정에 흔들림이 없는 행진으로 나아가게 해 주는 것입니다.
3)사랑. 믿음과 소망은 영생을 얻게하는 방편알 뿐 궁극적인 목적은 아닙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주님의 얼굴을 직접 대하여 보며, 모든 부분적인 것들 이 완전케 되는 그때에는 믿음과 소망은 사라지게 됩니다. 믿음은 하나님 께 대한 한없는 감사와 신뢰로 전환되며 소망은 실제 현실로 이루어 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사랑만이 남아 영원한 시대를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믿음과 소망은 인간의 유약함을 도와 영생을 이르게 하는 도구로써 그 역활을 다하게 되면 중단됩니다. 그러나, 사랑은 영원한 나라가 이루어진 후에도 남아서 세계를 지배하게 됩니다.
'결론'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므로 사랑의 하나님을 닮아가 야 합니다. 참된 사랑의 실천 속에서 하나님과 온전히 연합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지며 이같은 그리스도인들 마침내 하나님의 사랑이 지배하는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 영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덕목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힘쓰고 훈련하고 사모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일시적인 것들.
1)예언. 예언은 하나님께서 주의 종들을 통하여 사람들에게 계시해 주는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서는 장차 오실 메시야에 관한 내용이 예언의 핵심을 이루 었습니다. 그리고 신약 시대에서는 그리스도의 재림과 종말에 관한 계시가 핵심을 이루었습니다. 한편, 성령님의 은사의 한 형태로서의 예언도 있습니다. 이 예언은 하나님의 영적인 진리를 깨달아 가르치는 것과 숨겨진 죄악들 을 지적하여 회개하도록 하는 은사입니다. 이러한 예언은 특별히 초대교회 에서 교회의 설립과 확장, 그리고 성도들을 권면하고 교회의 덕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장차 하나님 앞에 설때에는 예언 이 필요가 없어집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예언이 완전히 성취된 하늘나라에 서는 이같은 일시적인 예언의 기능을 더 이상 필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방언. 방언은 성령님의 은사의 하나로서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나누는 것입니다. 이 죄악된 세상과 우리 자신들의 죄 악 때문에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나누기 위해서는 방언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방언은 사람에 따라서 다양하게 주어집니다. 그러나 우리 가 하나님의 존전에 설 때에는 더 이상 방언이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으로 하나님과 애기할 필요없이 누구나 알아 들을 수 있는 공통된 언어로 하나님과 직접 애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언은 이 세상에서만 필요한 일시적인 것으로서 온전한 것이 올때에는 폐 하여질 것입니다.
3)지식. 지식은 세상적인 학문을 아는 것이기도 하며, 성령님의 은사의 하나로서 복음의 진리를 깨닫는 이지적인 은사로 주로 가르치는 자에게 필요합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들이 모른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지식이 필요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기 위해서도 교사의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하 늘나라에서는 더 이상 지식의 은사가 우리에게 필요치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 여 볼것이요, 이제는 우리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우리를 아 신것 같이 우리도 온전히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12절). 이렇게 지식의 은 사는 '이 세상에서' 필요한 일시적인 것이요, 부분적인 것으로 온전한 것 이 올 때에는 폐하여질 것입니다.
4)기타의 은사들. 이상에서 언급한 세가지 은사 이외에 성경에 나타나는 각종 병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의 은사, 영 분별의 은사들도 영원한 것은 못됩니다. 어떻 게 보면 이러한 은사들은 성령님의 은사들 가운데서도 가장 화려한 은사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모든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듣기에 가장 좋은 은사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은사들은 하늘나라에서 더 이상 존재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늘나라에서는 다시는 사망이나 애통하는 것이 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계21:4). 따라서 성도는 아 무리 위대해 보이고 화려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은사라 할지라도 그것이 영 원할 것인가를 판별할 줄 아는 눈을 가져야 하며 궁극적으로 우리가 추구 해야 할 은사가 무었인지를 바로 아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일시적인 것 에 정신을 쏟다가 영원한 것을 잃어버려서는 안될 것입니다.
2.영원한 것-믿음 소망 사랑. 본문 13절에서 바울은 영원한 것을 믿음, 소망, 사랑이라고 소개합니다.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으로서 그 중에 제일이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이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3대 보물입니다. 이제 그 본질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믿음. 죄에 속한 인간들을 그리스도의 자녀로 변화시켜 의인으로 인정받게 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인간의 중심을 보는 하나님은 오직 마음 중심에 있는 믿음을 보시고 그것을 통로로 삼아 한없는 당신의 사랑을 부어 주십니다. 믿음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무조건적인 구원의 은혜를 받아들여 죄와 무관 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는 힘입니다. 성도들은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영접하여 의로움을 인정받 게 됩니다. 하나님의 한없는 자비와 사랑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 이외에는 아무것도 죄의 굴레에 매인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 시키지 못합니다 성도들은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온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 뜻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굳 센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은 완전한 구원을 확보해 주는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육체와 영혼을 온전히 구속하는 재람의 그 날까지 우리를 신실하게 지키게 하는 구원의 보증이 되기도 합니다.
2)소망. 등대의 불빛을 따라 나아가는 배는 항로를 이탈하지 않습니다. 소망은 성도의 삶을 비춰 흔들림이 없이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는 등대와도 같습니다.구원을 확신하는 성도들에게도 삶의 고통은 여전히 찾아옵니다. 질병이 나 환란, 실패와 좌절은 이 땅에 속해 있는 모든 인간들에게 엄습하는 것 들이므로 성도들도 여기에서 결코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도들 은 어느 인간들과도 달리 그 모든 환란과 곤고함을 기쁨으로 이겨낼 수 있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열려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 접한 자들은현재의 곤고와 고난을 보다 큰 영광과 기쁨을 향한 소망으로 나아가는 어두움의 터널로 여깁니다. 소망은 이 어두움의 터널을 통과해야 만 하는 과정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한 언약의 말씀이 있기에 여기에 근거한 성도의 소망은 모든 환란 중에서 용기를 복돋우고, 영원한 본향을 향한 여정에 흔들림이 없는 행진으로 나아가게 해 주는 것입니다.
3)사랑. 믿음과 소망은 영생을 얻게하는 방편알 뿐 궁극적인 목적은 아닙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주님의 얼굴을 직접 대하여 보며, 모든 부분적인 것들 이 완전케 되는 그때에는 믿음과 소망은 사라지게 됩니다. 믿음은 하나님 께 대한 한없는 감사와 신뢰로 전환되며 소망은 실제 현실로 이루어 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사랑만이 남아 영원한 시대를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믿음과 소망은 인간의 유약함을 도와 영생을 이르게 하는 도구로써 그 역활을 다하게 되면 중단됩니다. 그러나, 사랑은 영원한 나라가 이루어진 후에도 남아서 세계를 지배하게 됩니다.
'결론'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므로 사랑의 하나님을 닮아가 야 합니다. 참된 사랑의 실천 속에서 하나님과 온전히 연합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지며 이같은 그리스도인들 마침내 하나님의 사랑이 지배하는 영원한 세계에 들어가 영생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덕목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힘쓰고 훈련하고 사모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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