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는신앙의기둥이다 (고전14:37-40)
본문
여호와 하나님의 은사는 대단히 귀하고 아름답고 성스러운 것인데도, 고린도 교회는 이문제로 인하여 교회가 복잡해졌고 혼란하여 질서를 잃게 되었습니다. 바울사도는 이러한 문제가 왜 일어났느냐에 대하여 아무리 좋은 것이라 도 그것을 사용함에 있어서 '적당하게 또한 질서'대로 하지 아니함에 있다 고 지적합니다. 사실 덕이 없는 신앙 활동은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울뿐입니다. 질서는 기독교의 덕목 중에 하나입니다. 이 덕목의 기둥을 세우지 않으면 교회가 교회다워지지 못할 것입니다. 질서란
첫째 제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제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아름다움과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미(美)란 질서와 정돈이 있을 때 성립됩니다. 창세기 1장1절-31절을 보면, 하나님의 천지창조 기사가 나옵니다.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들 을 제자리에 놓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즉 아름답다하였습니다. 목사가 목사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장로 집사 그리고 성도들이 제자리 를 지키지 못할 때는 진리를 따르는 교회라할지라도 어지럽고 혼란하여 보 기가 흉하게 될 것입니다. 사회와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자리를 못지키는 사람들에 의해 혼란 이 오고 심각하게 됩니다. 선진국민이 되려면 소득만 높아졌다고 되는 것 이 아닙니다. 모든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제자리를 지킬줄 알아야 됩니다. 개혁이 무엇입니까. 제자리로 돌아가 제자리를 지키라는 운동이 개혁운동 입니다.
둘째로 질서란 제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인 교회는 '여러 그릇'들이 있습니다(디모데후서2:2 0). 또한 그 그릇이 쓰이는 것도 각각다 다릅니다. 또한 고린도전서 12장14절을 보면 '몸은 한지체 뿐아니요, 여럿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많은 지체가 제구실을 다할때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이 이루워 집니다. 마태복음21장 19절에 보면 제구실을 못하던 나무를 예수님께서 저주하여 죽게 하신 기록이 나옵니다. 봄동산의 꽃들이 각각 제 구실을 다할때 참으 로 아름답습니다. 오케스트라의 그많은 악기들이 각각 제구실을 다할 때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퍼져 청중이 즐거워합니다. 교회는 교회의 구실을 다할 때 세상에서 빛이되고 소금이 됩니다.
셋째로 질서란 제색깔과 제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사거리에 서있는 신호 등이 제색깔을 잃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금찍한 사건이 순간적으로 그리고 연쇄적으로 일어나 혼란해 질 것입니다. 또한 도둑을 지키는 개가 제소 리를 내지않고 입을 다물고 있다면 도둑이 판을 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15절에 보면 하나님은 차지도 않고 더웁지도 아니한 라오 디게아 교회를 책망하시기를, 입에서 토하여 내치리라 하셨습니다. 교회의 색깔은 용서와 사랑, 화해와 평화입니다. 모든것을 질서대로 하여 복되시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째 제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제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아름다움과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미(美)란 질서와 정돈이 있을 때 성립됩니다. 창세기 1장1절-31절을 보면, 하나님의 천지창조 기사가 나옵니다.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들 을 제자리에 놓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하셨습니다. 즉 아름답다하였습니다. 목사가 목사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장로 집사 그리고 성도들이 제자리 를 지키지 못할 때는 진리를 따르는 교회라할지라도 어지럽고 혼란하여 보 기가 흉하게 될 것입니다. 사회와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자리를 못지키는 사람들에 의해 혼란 이 오고 심각하게 됩니다. 선진국민이 되려면 소득만 높아졌다고 되는 것 이 아닙니다. 모든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제자리를 지킬줄 알아야 됩니다. 개혁이 무엇입니까. 제자리로 돌아가 제자리를 지키라는 운동이 개혁운동 입니다.
둘째로 질서란 제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인 교회는 '여러 그릇'들이 있습니다(디모데후서2:2 0). 또한 그 그릇이 쓰이는 것도 각각다 다릅니다. 또한 고린도전서 12장14절을 보면 '몸은 한지체 뿐아니요, 여럿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많은 지체가 제구실을 다할때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이 이루워 집니다. 마태복음21장 19절에 보면 제구실을 못하던 나무를 예수님께서 저주하여 죽게 하신 기록이 나옵니다. 봄동산의 꽃들이 각각 제 구실을 다할때 참으 로 아름답습니다. 오케스트라의 그많은 악기들이 각각 제구실을 다할 때 아름다운 하모니가 울려퍼져 청중이 즐거워합니다. 교회는 교회의 구실을 다할 때 세상에서 빛이되고 소금이 됩니다.
셋째로 질서란 제색깔과 제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사거리에 서있는 신호 등이 제색깔을 잃었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금찍한 사건이 순간적으로 그리고 연쇄적으로 일어나 혼란해 질 것입니다. 또한 도둑을 지키는 개가 제소 리를 내지않고 입을 다물고 있다면 도둑이 판을 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15절에 보면 하나님은 차지도 않고 더웁지도 아니한 라오 디게아 교회를 책망하시기를, 입에서 토하여 내치리라 하셨습니다. 교회의 색깔은 용서와 사랑, 화해와 평화입니다. 모든것을 질서대로 하여 복되시 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