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한 기도의 일꾼 (엡3:14-21)
본문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두 직원의 부인들이 남편의 바지를 고치고 있었습니다. 그중 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엾은 제 남편은 요즘 직장일에 아주 상심해 있어요. 조만간 사임해야 겠다고 말하더군요. 그이에게는 잘 되가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아요.” 듣고 있던 사람이 답하길,“그러세요,저의 남편은 그 반대로 말하더군요. 그이는 아주 정열적이 예요. 그 어느 때보다도 주님께서 곁에 계신 것 같다고 그러더군요.” 순간 갑자기 정적이 흘렀습니다. 그들은 계속 바지를 고치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엉덩이 부분을, 또한 사람은 무릎 부분을…. 여러분의 바지는 주로 어느 부분이 더 닳고 있습니까 엉덩입니까 무릎입니까 기도의 사람은 환난 중에도 승리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보좌에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의 옥중 생활에서도 굴하지 않고 복음을 전하고 계속 사역을 감당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에게 낙심이 찾아올 때마다 하나님 앞에 꿇을 수 있는 무릎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4절)을 보십시오. 기도의 사람 바울은 옥중의 환란 중에 있었지만 오히려 밖에 있는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낙심하지 말라고 용기를 북돋우고 있습니다.(13절을 보십시오) 자랑스러운 복음의 일꾼 바울은 오늘 우리들에게 있을 수 있는 환난 중에서 담대한 기도의 일꾼 되기를 몸소 보여주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I.“내가” 기도했습니다.(14)→기도의 주체 바울은 늘 성도들에게 기도를 가르쳤습니다(살전 5:17,골4:2). 그리고 기도를 부탁했습니다(엡 6:19). 그러나 자신이 기도하기에 결코 게으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목사님이 기도 많이 하는 것, 옆에 계신 집사 님이 기도 많이 하는 것, 좋습니다. 그래서 나를 위해 목사님이 기도하신다는 것을 생각할 때, 마음이 든든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자신이 기도하지 않으면 환란 중에 강건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학교를 졸업할 수 있습니다. 기도원에 다녀오고 기도의 책을 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직접 “내가”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기도하기를 싫어하는 분들이 교회에는 많이 있습니다.
1.기도는 호흡입니다. 호흡을 대신해 주는 사람은 죽어가는 사람입니다. 건강한 사람의 호흡은 자연스럽습니다. 이처럼 당신은 기도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까 자연스러운 기도의 방법은 늘 기도하는 것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입니다(살전 5:17).-<새벽기도, 아침기도,식사기도,취침기도>
2.기도는 대화입니다. 대화를 직접하지 않는 것은 마음이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인격적인 관계는 대화를 통해서 가까워 집니다.(ex:최고 악질적인 부부싸움-
1,2달 침묵의 냉전). 하나님과의 최악의 관계→기도하지 않고 신앙생활 하는 것.(봉사,헌신,사역) 기도를 소홀히 여기지 마십시오. 기도를 않는 것은 하나님과 등 돌리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기도하기 시작하는 것” 우리의 급선무입니다.
Ⅱ.아버지 앞에 기도했습니다.(14-15)→기도의 대상 타종교인들도 기도합니다. 무당도 기도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창조주 여호와,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아들의 기도를 듣고 싶은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마 7:8)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10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이름을 주신 아버지께서 무엇인들 주지 않겠습니까-생명책의 이름 천국의 아들이 되게 하신 것 이상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
2.무릎 꿇고 간절히 구하는 아들에게 주지 않겠습니까-아버지의 응답은 다음 세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래, 안돼, 기다려)
3.아버지 앞에 기도는 곧 아버지를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입니다. 아버지 앞에 기도하는 사람은 아들의 권리를 맛보는 사람입니다. 아들의 권리는 아버지의 보호를 받은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환난 중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축복이 있습니다. (바울의 경험→빌립보 감옥에서의 기도와 찬송) (우리의 경험→남북의 핵전쟁 방지위한 기도-남북정상회담-김일성 데려가심)
Ⅳ.이웃을 위해 기도했습니다(16-19)→기도의 범위 하나님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천국 백성들의 아버지시요. 세계 각국에 예수 믿는 모든 사람들의 아버지입니다(14).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하여 이방인들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는 자신의 범위를 넘어선 기도를 하는 사람입니다. 중보기도입니다. 이웃을 위해 기도하기를 시작하십시오. 자신의 문제는 어느 틈에 해결되는 기쁨을 맛볼 것입니다. 가족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윗 어른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까 남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불행한 사람을 가만히 보면 자기만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남을 위해,특히 기도하는 사람은 불행할 시간이 없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앉아서도 불행할 틈이 없습니다. 한숨 쉴 시간이 없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고통과 배고픔을 해소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석방을 위해서도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보십시오. 그는 무엇을 구했습니까 (16절 이하)
1.에베소 성도들의 건강을 구했습니다(16). 헬쓰클럽이 번창합니다. 현대인의 최고의 관심은 건강입니다. 그러나 육체의 건강만을 알았지 속 사람의 건강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입니다. 속이 건강하면 겉도 건강해집니다. <옷보다 중요한 것은 몸/ 몸보다 중요한 것은 내장/ 내장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 마음보다 중요한 것은 영혼> 영혼의 건강과 능력은 성령운동으로 이룹니다. 바울의 기도는 에베소 성도들의 성령운동의 시작입니다. 우리모두 서로의 속 사람의 건강을 위하여 성령운동을 합시다. 성령이여 충만이 임하소서! 건강해야 능력을 나타내고, 죄와 악을 싸워 복음을 전파할 수 있습니다.
2.에베소 성도들의 믿음을 구했습니다(17). 예수님은 사람들의 믿음을 통해서만이 임하십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신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주인이 되시기만 한다면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모신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을 만나도 사랑과 평화를 나타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마음에 계시게 하려면 우리의 마음에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믿음을 잃으며 예수님을 잃습니다. 바울은 이를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어려운 환란 가운데서도 변치 않는 믿음은 참으로 귀중한 보배입니다.
3.에베소 성도들의 사랑을 구했습니다(18-19). 속 사람의 건강은 성령충만→믿음충만→사랑충만입니다.
1)사랑 가운데서 삶의 뿌리가 박히기를 구했습니다. 신앙생활은 1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입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은 말씀과 은혜로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때로는 이 사랑이 지식과 이론에 머물 우려가 있습니다.
2인간관계의 사랑으로 하나님과의 사랑을 나타내고 체험하여 산지식이 되게 하십니다. 우리들에게 오는 인간관계의 고통은 진정한 사랑을 갖도록 훈련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능히 감당하고 남을 것입니다. (요일4:20)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 느니라
2)그리스도의 사랑을 더욱 깨닫기를 구했습니다. 신앙의 성장은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구체적, 입체적인 접근입니다. 그 넓이→온 우주보다 더 그 길이→영원부터 영원까지 그 높이→땅끝에서 하늘 보좌까지 그 깊이→바다 속보다 더 아무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끝을 드러낸 자는 없습니다.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만큼 헌신합니다. (ex:마리아의 옥합을 깨트리고 향유를 부음-구체적인 사랑의 깨달음) 대개 부모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깨달았을 때, 이미 세상을 떠난신 후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사람들이 언제 깨닫게 됩니까 지옥문 앞에서 입니다. 슬픈 비극입니다. 하루속히 깨닫기를 소원합니다. 느슨하게 살고, 그럭저럭 사는 이유, 그리스도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충만하다고 생각하실 때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기를 위해서 서로 기도합시다.
결언:기도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1.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보다 더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분입니다(20)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기도의 체험을 나누십시오. 하나님의 영광을드내십시오.
2.하나님은 이렇게 담대한 기도의 일꾼이 가득한 아름다운 교회를 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기도의 일꾼은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이 함께 계신 것을 확신하므로 담대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담대한 기도의 일꾼이 됩시다. 환란 중에 오히려 주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I.“내가” 기도했습니다.(14)→기도의 주체 바울은 늘 성도들에게 기도를 가르쳤습니다(살전 5:17,골4:2). 그리고 기도를 부탁했습니다(엡 6:19). 그러나 자신이 기도하기에 결코 게으르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목사님이 기도 많이 하는 것, 옆에 계신 집사 님이 기도 많이 하는 것, 좋습니다. 그래서 나를 위해 목사님이 기도하신다는 것을 생각할 때, 마음이 든든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자신이 기도하지 않으면 환란 중에 강건한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학교를 졸업할 수 있습니다. 기도원에 다녀오고 기도의 책을 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직접 “내가”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기도하기를 싫어하는 분들이 교회에는 많이 있습니다.
1.기도는 호흡입니다. 호흡을 대신해 주는 사람은 죽어가는 사람입니다. 건강한 사람의 호흡은 자연스럽습니다. 이처럼 당신은 기도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까 자연스러운 기도의 방법은 늘 기도하는 것입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입니다(살전 5:17).-<새벽기도, 아침기도,식사기도,취침기도>
2.기도는 대화입니다. 대화를 직접하지 않는 것은 마음이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인격적인 관계는 대화를 통해서 가까워 집니다.(ex:최고 악질적인 부부싸움-
1,2달 침묵의 냉전). 하나님과의 최악의 관계→기도하지 않고 신앙생활 하는 것.(봉사,헌신,사역) 기도를 소홀히 여기지 마십시오. 기도를 않는 것은 하나님과 등 돌리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기도하기 시작하는 것” 우리의 급선무입니다.
Ⅱ.아버지 앞에 기도했습니다.(14-15)→기도의 대상 타종교인들도 기도합니다. 무당도 기도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창조주 여호와,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아들의 기도를 듣고 싶은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마 7:8)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10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이름을 주신 아버지께서 무엇인들 주지 않겠습니까-생명책의 이름 천국의 아들이 되게 하신 것 이상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
2.무릎 꿇고 간절히 구하는 아들에게 주지 않겠습니까-아버지의 응답은 다음 세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래, 안돼, 기다려)
3.아버지 앞에 기도는 곧 아버지를 사랑하는 아들의 모습입니다. 아버지 앞에 기도하는 사람은 아들의 권리를 맛보는 사람입니다. 아들의 권리는 아버지의 보호를 받은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환난 중에 도우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축복이 있습니다. (바울의 경험→빌립보 감옥에서의 기도와 찬송) (우리의 경험→남북의 핵전쟁 방지위한 기도-남북정상회담-김일성 데려가심)
Ⅳ.이웃을 위해 기도했습니다(16-19)→기도의 범위 하나님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천국 백성들의 아버지시요. 세계 각국에 예수 믿는 모든 사람들의 아버지입니다(14). 하나님은 사도 바울을 통하여 이방인들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는 자신의 범위를 넘어선 기도를 하는 사람입니다. 중보기도입니다. 이웃을 위해 기도하기를 시작하십시오. 자신의 문제는 어느 틈에 해결되는 기쁨을 맛볼 것입니다. 가족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윗 어른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까 남을 위해 사는 사람입니다. 불행한 사람을 가만히 보면 자기만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남을 위해,특히 기도하는 사람은 불행할 시간이 없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앉아서도 불행할 틈이 없습니다. 한숨 쉴 시간이 없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고통과 배고픔을 해소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석방을 위해서도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보십시오. 그는 무엇을 구했습니까 (16절 이하)
1.에베소 성도들의 건강을 구했습니다(16). 헬쓰클럽이 번창합니다. 현대인의 최고의 관심은 건강입니다. 그러나 육체의 건강만을 알았지 속 사람의 건강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입니다. 속이 건강하면 겉도 건강해집니다. <옷보다 중요한 것은 몸/ 몸보다 중요한 것은 내장/ 내장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 마음보다 중요한 것은 영혼> 영혼의 건강과 능력은 성령운동으로 이룹니다. 바울의 기도는 에베소 성도들의 성령운동의 시작입니다. 우리모두 서로의 속 사람의 건강을 위하여 성령운동을 합시다. 성령이여 충만이 임하소서! 건강해야 능력을 나타내고, 죄와 악을 싸워 복음을 전파할 수 있습니다.
2.에베소 성도들의 믿음을 구했습니다(17). 예수님은 사람들의 믿음을 통해서만이 임하십니다.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모신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님이 당신의 주인이 되시기만 한다면 아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모신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을 만나도 사랑과 평화를 나타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마음에 계시게 하려면 우리의 마음에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믿음을 잃으며 예수님을 잃습니다. 바울은 이를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어려운 환란 가운데서도 변치 않는 믿음은 참으로 귀중한 보배입니다.
3.에베소 성도들의 사랑을 구했습니다(18-19). 속 사람의 건강은 성령충만→믿음충만→사랑충만입니다.
1)사랑 가운데서 삶의 뿌리가 박히기를 구했습니다. 신앙생활은 1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입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은 말씀과 은혜로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때로는 이 사랑이 지식과 이론에 머물 우려가 있습니다.
2인간관계의 사랑으로 하나님과의 사랑을 나타내고 체험하여 산지식이 되게 하십니다. 우리들에게 오는 인간관계의 고통은 진정한 사랑을 갖도록 훈련되고 있다는 것을 안다면 능히 감당하고 남을 것입니다. (요일4:20)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 느니라
2)그리스도의 사랑을 더욱 깨닫기를 구했습니다. 신앙의 성장은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한 구체적, 입체적인 접근입니다. 그 넓이→온 우주보다 더 그 길이→영원부터 영원까지 그 높이→땅끝에서 하늘 보좌까지 그 깊이→바다 속보다 더 아무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끝을 드러낸 자는 없습니다. 사람은 사랑을 깨달은 만큼 헌신합니다. (ex:마리아의 옥합을 깨트리고 향유를 부음-구체적인 사랑의 깨달음) 대개 부모님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깨달았을 때, 이미 세상을 떠난신 후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사람들이 언제 깨닫게 됩니까 지옥문 앞에서 입니다. 슬픈 비극입니다. 하루속히 깨닫기를 소원합니다. 느슨하게 살고, 그럭저럭 사는 이유, 그리스도의 사랑을 구체적으로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충만하다고 생각하실 때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기를 위해서 서로 기도합시다.
결언:기도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1.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보다 더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분입니다(20) 기도의 응답은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기도의 체험을 나누십시오. 하나님의 영광을드내십시오.
2.하나님은 이렇게 담대한 기도의 일꾼이 가득한 아름다운 교회를 통해 영광을 받으십니다. 기도의 일꾼은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이 함께 계신 것을 확신하므로 담대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담대한 기도의 일꾼이 됩시다. 환란 중에 오히려 주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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