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대히 나아가는 삶 (히4:15-16)
본문
우리가 주님 앞에 올바른 신앙인의 삶을 살기는 참으로 힘이 듭니다. 어느 목사님 사모님의 일입니다. 경우에 어긋난 일을 만났을 때 우리는 보통 화를 내게 됩니다.
그런데 상대가 나보다 크다든지 아니면 다른 어떤 면에서 위협을 느낄 만한 존재라면 그 상황에서 화를 내기란 좀처럼 어려운 일입니다. 이러한 일은 아주 용기가 없으면 어려운 일이죠
그런데 아내에게서 담대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 주인이 너무 경우에 없게 행동하는 것이었답니다. 목사님은 그냥 슬그머니 집에 가자고 아내에게 말했지만, 아내는 무언가 대단한 결심을 한 것처럼 그 거구의 주인에게 가서 따지고 사과를 받아 내었답니다. 그날 따라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너무 기뻐서 날아갈 듯한 기분이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목사님은 아내에게 물었답니다. “여보, 당신 이제 보니 대단한 용기꾼이더군. 그래 무얼 믿고 그렇게 담대하게 행동했소” “그야 당신이 있으니까 그랬죠. 당신 젊었을 때 주먹좀 날렸다면서요. 그런 당신이 옆에 있으니까 용기가 저절로 나지 뭐예요. 그래서 한방 해 붙였죠며!” 목사님이 뭐라고 하이구. 목사님은 자신을 믿고 담대하게 행동한 아내를 보고 우리도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담대히 살아야 갰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베니어판 하나 쪼갤 수 없는 자신의 연약한 주먹을 주머니에 슬그머니 집어넣고 말았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린 어떤 것에도 두려움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6절에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라고 말씀하고 있어 담대하게 나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담대함이란 겁이 없고 용기가 대단한 것을 가리킵니다. 단단하다. 견고하다. 대담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담대하다는 말씀이 아주 많습니다. 바울이 복음 들고 나가는데 담대함을 가지고 나간 사실이 있습니다. (행28:15) 거기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저자와 삼관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저희를 보고 하나님께 사례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행26:25) 바울이 가로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오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행26: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편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로소이다 (고후10:2) 또한 우리를 육체대로 행하는 자로 여기는 자들을 대하여 내가 담대히 대하려는 것 같이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나로 하여금 이 담대한 태도로 대하지 않게 하기를 구하노라 [1] 마음을 담대하고 강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담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1)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 우리를 도우십니다. 입으로 만 위로하고 입으로만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인도와 보호와 도우심이 있고 실제로 모든 성도를 인도하시고 도우십니다. 본문 에(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오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으니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그냥 근심 걱정만 하는 그러한 분이 아니고 우리를 위하여 온 힘을 기울이고 계신 것입니다.
1)그러나 사람들이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든 이들이 믿노라 하고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러나 막상 믿음을 보이지 않고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는 것이 바로 믿으면서도 믿지 못하고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믿는 믿음이 분명 한 사람은 담대함을 나타낼 수 있고 이 담대함이 바로 우리 성도에게 엄청난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말씀이고 나의 말씀이 아닌 것을 여러분이 아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설교되어진 하나님의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하고 나에게 설교되어진 말씀으로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천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2)우리에게 그만한 지식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도우심을 받기를 원하지만 그러나 우리는 실제로 이와 같은 삶을 살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으나 이 것은 머리에 있는 지식이지 실제로 나에게 적용되어지지 않는 것은 머리로 알고 있는 것이 실제로 나의 믿음이 되지 못하는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실천적 믿음이 되고 실천적 산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지식은 믿음을 실천할 때 나에게 확실한 깨달음이요 확실한 지식인 것입니다.
(2)우리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해야 합니다.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강하여라 담대하여라 한 말씀과 같이 오늘을 사는 우리 성도들에게도 이와 같이 마음을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수1:6)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수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수1: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우리가 믿음이 약하고 아는 것이 부족할 지라도 주님의 도우심을 믿고 담대한 삶을 살 때 주님은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1)담대함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믿음이 승리케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는 믿기만 하면 주님의 이름으로 세상을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 한 신앙을 가질 때 진정한 믿음의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담대함을 가지고 살 때 사탄이 우리를 어찌 할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담대함은 사탄을 이기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2)담대함을 가지는 것은 지식이 확실하도록 만듭니다. 믿음이 믿음 되고 신앙이 신앙되는 길은 담대함을 가지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우리가 담대함을 가져야 하는 것은 담대함을 가져야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얻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2]우리는 시험에서이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만 시험에 당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도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당하는 시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시험이요 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이 어려움을 빨리 벗어나게 해 달라고 하지만 우리는 자신이 주님 앞에 승리하는 삶을 살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1)시험을 하는 목적이 성경에 말씀 한 대로 살펴보면
1)주님께 순종하는 여부를 알기 위하여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창22:1-1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시험 하사 이삭을 바치도록 하셨습니다. 이 원인은 주님께 순종하는가 순종치 않는가 하는 여부를 알기 위한 시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2)연단 하시기 위해서 시험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하고 주님의 일을 하기 위하여 주님은 시험하시고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66:9-11)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1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11) 우리를 끌어 그물에 들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두셨으며 (12) 사람들로 우리 머리 위로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주님은 시험 하사 정금같게 하시고 우리에게 복주고 복주시려고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기에 주님은 우리의 당하는 고난을 보시고 계시면서도 이 시험을 벗어 주시지 않으시고 안타까워하시는 것입니다. 대입시 시험생을 둔 부모는 자기 아들이나 딸이 공부하느라 애처롭기 할양 없다고 해도 이 시험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학교 그만두고 공부하지 말라 하겠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도 주님께 시험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꼭 맡는 것입니다.
ㄱ. 자기 분수를 알고 겸손하도록 시험하십니다.(전3:18)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ㄴ. 하나님의 백성으로 합당 한자를 만들기 위해 시험하십니다. 그리고 축복하기에 적당한가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2)
그러므로 하나님은 감당할 만큼만 시험하십니다. 마치 항생제를 주는 것은 이 항생제로 인하여 병에 저항력을 가지고 아프지 말라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생제도 합당하고 마땅 한양만 주사하듯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꼭 맡는 시험을 주사 시험을 감당하게 하시고 승리하도록 만드십니다.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히2:18)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히2:18)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히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3:2)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1)주님이 시험을 당하셨으니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어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나만 미워한다는 그러한 논리는 성경에 맡지 않는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요 정확한 자 보다도 정확한 저울보다도 주님은 더 정확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
그러므로 이 사실을 깊이 생각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죽어 주신 우리 하나님은 우리 눈에 밝히 보이도록 우리는 주님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승리하여 시험에서 건지심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요 주님의 요구하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2)우리는 죄에 빠질까 자신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두려워 할 것은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까 두려워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에서 승리할 때 이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히4: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1)시험을 이기려면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세상을 이길 힘을 주고 세상을 이기게 하십니다. (엡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엡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엡6: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엡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엡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2)기도에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시험에 들지 않게 되기를 기도하라고 합니다. (마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그런데 우리는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3)깨어 기도하는 사람은 시험에 걸릴 틈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기도하고 날마다 영적인 삶은 살기를 바랍니다. (마26: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마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그런데 상대가 나보다 크다든지 아니면 다른 어떤 면에서 위협을 느낄 만한 존재라면 그 상황에서 화를 내기란 좀처럼 어려운 일입니다. 이러한 일은 아주 용기가 없으면 어려운 일이죠
그런데 아내에게서 담대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 주인이 너무 경우에 없게 행동하는 것이었답니다. 목사님은 그냥 슬그머니 집에 가자고 아내에게 말했지만, 아내는 무언가 대단한 결심을 한 것처럼 그 거구의 주인에게 가서 따지고 사과를 받아 내었답니다. 그날 따라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너무 기뻐서 날아갈 듯한 기분이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 목사님은 아내에게 물었답니다. “여보, 당신 이제 보니 대단한 용기꾼이더군. 그래 무얼 믿고 그렇게 담대하게 행동했소” “그야 당신이 있으니까 그랬죠. 당신 젊었을 때 주먹좀 날렸다면서요. 그런 당신이 옆에 있으니까 용기가 저절로 나지 뭐예요. 그래서 한방 해 붙였죠며!” 목사님이 뭐라고 하이구. 목사님은 자신을 믿고 담대하게 행동한 아내를 보고 우리도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담대히 살아야 갰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베니어판 하나 쪼갤 수 없는 자신의 연약한 주먹을 주머니에 슬그머니 집어넣고 말았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린 어떤 것에도 두려움이 없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6절에 보면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라고 말씀하고 있어 담대하게 나갈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담대함이란 겁이 없고 용기가 대단한 것을 가리킵니다. 단단하다. 견고하다. 대담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담대하다는 말씀이 아주 많습니다. 바울이 복음 들고 나가는데 담대함을 가지고 나간 사실이 있습니다. (행28:15) 거기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저자와 삼관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저희를 보고 하나님께 사례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행26:25) 바울이 가로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오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행26: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 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편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로소이다 (고후10:2) 또한 우리를 육체대로 행하는 자로 여기는 자들을 대하여 내가 담대히 대하려는 것 같이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나로 하여금 이 담대한 태도로 대하지 않게 하기를 구하노라 [1] 마음을 담대하고 강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담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1)주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고 우리를 도우십니다. 입으로 만 위로하고 입으로만 불쌍히 여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인도와 보호와 도우심이 있고 실제로 모든 성도를 인도하시고 도우십니다. 본문 에(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오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으니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그냥 근심 걱정만 하는 그러한 분이 아니고 우리를 위하여 온 힘을 기울이고 계신 것입니다.
1)그러나 사람들이 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든 이들이 믿노라 하고 믿는다고 하면서도 그러나 막상 믿음을 보이지 않고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는 것이 바로 믿으면서도 믿지 못하고 주님을 의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믿는 믿음이 분명 한 사람은 담대함을 나타낼 수 있고 이 담대함이 바로 우리 성도에게 엄청난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말씀이고 나의 말씀이 아닌 것을 여러분이 아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설교되어진 하나님의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하고 나에게 설교되어진 말씀으로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천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2)우리에게 그만한 지식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도우심을 받기를 원하지만 그러나 우리는 실제로 이와 같은 삶을 살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으나 이 것은 머리에 있는 지식이지 실제로 나에게 적용되어지지 않는 것은 머리로 알고 있는 것이 실제로 나의 믿음이 되지 못하는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실천적 믿음이 되고 실천적 산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진정한 지식은 믿음을 실천할 때 나에게 확실한 깨달음이요 확실한 지식인 것입니다.
(2)우리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해야 합니다.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강하여라 담대하여라 한 말씀과 같이 오늘을 사는 우리 성도들에게도 이와 같이 마음을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수1:6)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수1: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수1: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수1: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우리가 믿음이 약하고 아는 것이 부족할 지라도 주님의 도우심을 믿고 담대한 삶을 살 때 주님은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1)담대함을 얻을 수 있는 이유는 믿음이 승리케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는 믿기만 하면 주님의 이름으로 세상을 이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담대 한 신앙을 가질 때 진정한 믿음의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담대함을 가지고 살 때 사탄이 우리를 어찌 할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담대함은 사탄을 이기는 힘이 되는 것입니다.
2)담대함을 가지는 것은 지식이 확실하도록 만듭니다. 믿음이 믿음 되고 신앙이 신앙되는 길은 담대함을 가지는 것입니다. 본문에 보면 우리가 담대함을 가져야 하는 것은 담대함을 가져야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얻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2]우리는 시험에서이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만 시험에 당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도 마귀에게 시험을 당하신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당하는 시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시험이요 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이 어려움을 빨리 벗어나게 해 달라고 하지만 우리는 자신이 주님 앞에 승리하는 삶을 살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1)시험을 하는 목적이 성경에 말씀 한 대로 살펴보면
1)주님께 순종하는 여부를 알기 위하여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창22:1-14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시험 하사 이삭을 바치도록 하셨습니다. 이 원인은 주님께 순종하는가 순종치 않는가 하는 여부를 알기 위한 시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2)연단 하시기 위해서 시험하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하고 주님의 일을 하기 위하여 주님은 시험하시고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66:9-11)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1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11) 우리를 끌어 그물에 들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두셨으며 (12) 사람들로 우리 머리 위로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행하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주님은 시험 하사 정금같게 하시고 우리에게 복주고 복주시려고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기에 주님은 우리의 당하는 고난을 보시고 계시면서도 이 시험을 벗어 주시지 않으시고 안타까워하시는 것입니다. 대입시 시험생을 둔 부모는 자기 아들이나 딸이 공부하느라 애처롭기 할양 없다고 해도 이 시험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학교 그만두고 공부하지 말라 하겠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도 주님께 시험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꼭 맡는 것입니다.
ㄱ. 자기 분수를 알고 겸손하도록 시험하십니다.(전3:18)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ㄴ. 하나님의 백성으로 합당 한자를 만들기 위해 시험하십니다. 그리고 축복하기에 적당한가 시험하시는 것입니다.
(2)
그러므로 하나님은 감당할 만큼만 시험하십니다. 마치 항생제를 주는 것은 이 항생제로 인하여 병에 저항력을 가지고 아프지 말라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생제도 합당하고 마땅 한양만 주사하듯이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꼭 맡는 시험을 주사 시험을 감당하게 하시고 승리하도록 만드십니다.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히2:18)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히2:18)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히3: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3:2) 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1)주님이 시험을 당하셨으니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어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나만 미워한다는 그러한 논리는 성경에 맡지 않는다. 하나님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요 정확한 자 보다도 정확한 저울보다도 주님은 더 정확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
그러므로 이 사실을 깊이 생각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죽어 주신 우리 하나님은 우리 눈에 밝히 보이도록 우리는 주님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승리하여 시험에서 건지심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에 합당한 사람이요 주님의 요구하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2)우리는 죄에 빠질까 자신을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가 두려워 할 것은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까 두려워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에서 승리할 때 이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히4: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 혹 미치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1)시험을 이기려면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세상을 이길 힘을 주고 세상을 이기게 하십니다. (엡6: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엡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엡6: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엡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엡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2)기도에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시험에 들지 않게 되기를 기도하라고 합니다. (마6: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그런데 우리는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3)깨어 기도하는 사람은 시험에 걸릴 틈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 기도하고 날마다 영적인 삶은 살기를 바랍니다. (마26: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마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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