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인 (고전4:1-5)
본문
1. 오늘 성경말씀에 "사람이 마땅히 그리스도의 일꾼이요"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일꾼의 책임을 의미하며 또 "여호와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자로 여길지어다. 맡은자의 구할 것은 충성이라"에서는 일꾼의 책임을 강 조하였습니다. 초대교회는 이 말씀의 기초위에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의 교회도 책임있는 일꾼들이 많이 있을때 부흥되고 사회에서 존경받는 교회와 개인이 될 것입니다. 민주사회가 무엇입니까 복지사회가 무엇입니까 책임지는 개인들에 의해서 책임사회를 구현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인간은 책임질 수 있는 존재입니다. 인간관계란 사람과의 상호관계를 말한 것으로 이 관계의 세계는 곧 신의의 세계요 나아가서는 책임이행의 세계입니다. 책임분담 공존의 세계, 곧 사회를 의미합니다. 가정에는 가족이 있고 가족에는 부부관계, 부자관계 등이 모여 형성됩니다. 가정은 상호관계 에서 상소의 의탁과 책임으로서 사랑의 공동체를 형성합니다.-책임이란 무엇인가 책임은 우리가 맡은 일을 말합니다. 인생에게는 위탁과 책임의 원리 가 있습니다. 맡기는 것은 위탁이요 맡은 것은 책임입니다. 우리가 맡 고 맡기는 관계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맡기는 사람이 안심하고 맡 기고, 맡은 사람은 성실한 마음으로 책임있게 맡아야 합니다. 충성이 란 용어속에 3가지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첫째는 적은일에도 충성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셋째는 초지일관으로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충성을 의미합니다.-책임의식이 투철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의식입니다. 책임은 자기가 맡은 일을 능력껏, 양심껏, 성심성의로 수행하는 것입니다. 우리사는 사회에서 무책임한 사람처럼 추하고, 해롭고, 보잘것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책임있는 사람처럼 훌륭하고 믿음직한 사람은 없습니다. 책임감 은 인간존재의 근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네 책임을 다하라' 이것이 사회생활의 기본이며 국민의 기본강령입니다. 책임감이 인간을 결정합니다. 책임감이 강하고 투철자할 수록 탁월한 인간이요,책임감이 약할수록 모자라는 인간입니다. 책임감이 인간의 시금석이요 평가의 척도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서 우리는 땅끝까 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위 임한 사실입니다. 우리는 복음선교의 책임을 얼마나 성실하게 충성하 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 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착한행실로 얼마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 습니까 사도바울은 골로새서 1장 24절에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자기 몸에 채우노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교회를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당할 수 있습니까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만 하겠습니다.-연대 책임의식으로 사는 방법을 배워야만 하겠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같은 책임을 느끼고 공동책임 사회를 건설해야 할 것 입니다.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공동책임, 즉 우리의 의무를 잘 감당해 야 할 것입니다. 사회악의 현실이 남의 잘못이 아니고 나의 잘못으로 알고 연대책임의 죄의식에서 하나님께 회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사회의 부패가 누구때문입니까 나 자신 때문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레미야처럼 세상의 불행을 안고 하나님앞에 회개의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합니다. "어찌하면 내 머리는 물이 되고 내 눈은 눈물의 근원 이 될꼬 그렇게 되면 살육당한 나의 딸, 내 백성을 위하여 주야로 곡 음하리라(렘 9:1) "라는 말씀처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군인에게 국 방을 맡기고 안심할 수 없고, 경찰에게 치안을 맡기고 안심할 수 없다 면 그 사회, 그 민족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연대책임의식으로 민족과 이 시대의 죄를 가지 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긍휼을 입도록 해야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으로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이 라 할 수 있습니다.
3. 결론 그리스도의 비밀을 맡은 사람, 하나님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의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더우기 장로가 나라의 통치자 가 되어 있는 이때에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막중합니다. 다윗왕앞에 나선 선지자가 있듯이 우리가 이 나라를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 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있어 서 이 시대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때에 이 나라의 장래는 밝고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서의 사명, 즉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부름을 받은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때를 위하여 이 때에는 부르심을 받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설수 있기를 바랍니다.
첫째는 적은일에도 충성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환경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셋째는 초지일관으로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충성을 의미합니다.-책임의식이 투철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인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책임의식입니다. 책임은 자기가 맡은 일을 능력껏, 양심껏, 성심성의로 수행하는 것입니다. 우리사는 사회에서 무책임한 사람처럼 추하고, 해롭고, 보잘것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책임있는 사람처럼 훌륭하고 믿음직한 사람은 없습니다. 책임감 은 인간존재의 근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네 책임을 다하라' 이것이 사회생활의 기본이며 국민의 기본강령입니다. 책임감이 인간을 결정합니다. 책임감이 강하고 투철자할 수록 탁월한 인간이요,책임감이 약할수록 모자라는 인간입니다. 책임감이 인간의 시금석이요 평가의 척도입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서 우리는 땅끝까 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위 임한 사실입니다. 우리는 복음선교의 책임을 얼마나 성실하게 충성하 고 있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하셨 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착한행실로 얼마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 습니까 사도바울은 골로새서 1장 24절에서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자기 몸에 채우노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교회를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당할 수 있습니까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만 하겠습니다.-연대 책임의식으로 사는 방법을 배워야만 하겠습니다. 우리는 서로가 같은 책임을 느끼고 공동책임 사회를 건설해야 할 것 입니다. 그리스도의 지체로서 공동책임, 즉 우리의 의무를 잘 감당해 야 할 것입니다. 사회악의 현실이 남의 잘못이 아니고 나의 잘못으로 알고 연대책임의 죄의식에서 하나님께 회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사회의 부패가 누구때문입니까 나 자신 때문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레미야처럼 세상의 불행을 안고 하나님앞에 회개의 눈물을 흘릴 수 있어야 합니다. "어찌하면 내 머리는 물이 되고 내 눈은 눈물의 근원 이 될꼬 그렇게 되면 살육당한 나의 딸, 내 백성을 위하여 주야로 곡 음하리라(렘 9:1) "라는 말씀처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군인에게 국 방을 맡기고 안심할 수 없고, 경찰에게 치안을 맡기고 안심할 수 없다 면 그 사회, 그 민족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연대책임의식으로 민족과 이 시대의 죄를 가지 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하나님의 긍휼을 입도록 해야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참으로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의 사명이 라 할 수 있습니다.
3. 결론 그리스도의 비밀을 맡은 사람, 하나님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의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더우기 장로가 나라의 통치자 가 되어 있는 이때에 그리스도인의 사명은 막중합니다. 다윗왕앞에 나선 선지자가 있듯이 우리가 이 나라를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 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이 있어 서 이 시대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때에 이 나라의 장래는 밝고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서의 사명, 즉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부름을 받은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때를 위하여 이 때에는 부르심을 받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설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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