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행의 문제 (고전5:1)
본문
지난 주에 우리는 바울이 영적인 아비로서 고린도 교인들을 책망한 것을 배웠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오직 그 능력에 있음을 배웠다. 오늘 은 고린도 교회에 또한가지 문제인 음행의 문제를 살펴보도록 한다. 본 론 그 내용은 아비의 아내 즉 아비의 첩과 간음한 것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한 정 욕에 의한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인으로서 또한 인간으로서의 존재를 포기한 것이다. 그리고 이정도 악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것이다. 이는 이미 하나님께서 주 신 선한 양심과 본성을 거스리는 것으로서 개전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이러한 풍 습은 가나안 땅의 사람들이 하던 풍속이었다. 레 18장에는 이러한 음행에 관한 말씀이 아주 자세히 기록이 되어있고, 이러한 일을 행하면 약속의 땅이 너희를 토하 여 내칠 것이라고 하였고 그 일을 행한 자는 백성중에서 끊쳐진다고 했다. 이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요, 고린도 교회의 문제이다. / 바울은 그 사람 의 교만과 악함을 책망했을 뿐만 아니라 고린도 교인들의 교만과 회개치 않음을 책 망했고 , 더구나 그 일 한 사람을 교회 중에서 물리치지 아니하였음을 책망했다. 하나님께서는 교인이 서로 윤리적 사사로운 허물을 비판하는 것도 책망하시지만 이 와 같이 돌이킬 수 없는 죄를 지은 자를 내어 쫓지 아니한 것도 책망하신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교회는 하나라는 사실이다. 형제가 죄악에 빠져 있는 데 나는 정결하다고 가만히 있어서는 아니된다.
왜냐하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 로서 이미 한 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는 함께 더러움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돌이킬 수 있는 죄악에 빠져 있을 때는 가서 권면하여 그를 돌이키 도록 해야하고 교회의 이름으로 가서 권면해도 듣지 아니하면 이는 믿지 않는 자니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고 하셨다. 그리고 괴악한 누룩으로서 이러한 죄를 범 한 자는 교회 중에서 쫓아 내어 그리스도의 몸을 정결하게 하고 그 부정이 전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한 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바울은 이러한 자들을 영으로 이미 판단하여 고린도 교인들의 영과 함께 모여서 주 예수의 이름으로 사단에게 내어 주었다고 말한다. 교회에는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천국 열쇄를 주셨다고 하셨다. 이 것이 교회의 권세이다. 너희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고 하신 그대로이다.
그러므로 마땅히 성도는 교회를 존중히 여기고, 그 치리를 순종해야 한다. 이제 그 사람을 사단에 게 내어 준 이유를 설명한다. 그 이유는
1) 육은 멸하고 / 그리스도의 복음에 훼방을 하지 못하도록 사단에게 내어준 것이다. 고쳐 사용할 수 없이 부패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사단이 마음대로 떡 주 무르듯이 하도록 그 자를 내어 준 것이다. 모든 사람이 저는 그리스도인이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도록 한 것이다.
2) 영은 주예수의 날에 구원을 얻게 함이라. / 놀라운 구원의 멧세지가 여기 에 있다. 이런 자라 할 찌라도 영은 주님의 공로로 구원을 얻게 된다고 한다. 물 론 그 자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인하지 않을 때이다. 만일 이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마져 부인 한다면 히브리서 6장에 기록된대로 그는 더 이상 속죄의 제사가 없이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이요, 완전함이다. 구원은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에 있는 것이다. 특별히 이러한 자를 쫓아 내라 한 것은 이러한 것을 용납하는 것은 괴악하고 악 독한 누룩을 용납하여 온 교회에 퍼지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고린도 교인들은 이러한 일을 가지고 자신은 그렇지 않음을 자랑했다. 이런 류 의 교만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으로서 자신과 온 교회를 더럽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한계를 분명히 설정해 준다. 그것은 세상의 음행하는 자가 아니요,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형제라 하는 자가 이러한 일을 행하거든 그는 지목하여 사귀지도 말고 쫓아 내라는 것이다. 이는 교회의 정결을 위해서 반드 시 있어야 한다. 만일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그대로 용납한다면 결국 고린도 교회는 그 음행이 포도주에 다 취해서 하나님의 진노 아래 처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고린도 교회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목적을 분명하게 밝힌다. 그 것은 유월절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신 것은 너희로 모든 묵은 누룩 그 리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을 버리고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새덩어리 를 이루기 위해서 부르셨다고 한다. 유월절 때에 양과 함께 먹어야 할 떡은 누룩 을 넣지 아니한 떡이었다. 이는 순수를 상징하며, 그리고 부패치 않도록 하기 위 함이었다. 바로 교회는 아무런 세상적이고 이단적인 그리고 인간적인 누룩이 들어 가지 아니한 오직 그리스도 만이 참 누룩이 되신다. 다만 그분 안에서 새 덩이를 이루어 가야 하는 것이다. 아멘 !!
왜냐하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 로서 이미 한 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는 함께 더러움에 참여하는 자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돌이킬 수 있는 죄악에 빠져 있을 때는 가서 권면하여 그를 돌이키 도록 해야하고 교회의 이름으로 가서 권면해도 듣지 아니하면 이는 믿지 않는 자니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고 하셨다. 그리고 괴악한 누룩으로서 이러한 죄를 범 한 자는 교회 중에서 쫓아 내어 그리스도의 몸을 정결하게 하고 그 부정이 전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교회는 한 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바울은 이러한 자들을 영으로 이미 판단하여 고린도 교인들의 영과 함께 모여서 주 예수의 이름으로 사단에게 내어 주었다고 말한다. 교회에는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천국 열쇄를 주셨다고 하셨다. 이 것이 교회의 권세이다. 너희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 고 하신 그대로이다.
그러므로 마땅히 성도는 교회를 존중히 여기고, 그 치리를 순종해야 한다. 이제 그 사람을 사단에 게 내어 준 이유를 설명한다. 그 이유는
1) 육은 멸하고 / 그리스도의 복음에 훼방을 하지 못하도록 사단에게 내어준 것이다. 고쳐 사용할 수 없이 부패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사단이 마음대로 떡 주 무르듯이 하도록 그 자를 내어 준 것이다. 모든 사람이 저는 그리스도인이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도록 한 것이다.
2) 영은 주예수의 날에 구원을 얻게 함이라. / 놀라운 구원의 멧세지가 여기 에 있다. 이런 자라 할 찌라도 영은 주님의 공로로 구원을 얻게 된다고 한다. 물 론 그 자신이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부인하지 않을 때이다. 만일 이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마져 부인 한다면 히브리서 6장에 기록된대로 그는 더 이상 속죄의 제사가 없이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이요, 완전함이다. 구원은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에 있는 것이다. 특별히 이러한 자를 쫓아 내라 한 것은 이러한 것을 용납하는 것은 괴악하고 악 독한 누룩을 용납하여 온 교회에 퍼지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고린도 교인들은 이러한 일을 가지고 자신은 그렇지 않음을 자랑했다. 이런 류 의 교만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으로서 자신과 온 교회를 더럽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한계를 분명히 설정해 준다. 그것은 세상의 음행하는 자가 아니요,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형제라 하는 자가 이러한 일을 행하거든 그는 지목하여 사귀지도 말고 쫓아 내라는 것이다. 이는 교회의 정결을 위해서 반드 시 있어야 한다. 만일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그대로 용납한다면 결국 고린도 교회는 그 음행이 포도주에 다 취해서 하나님의 진노 아래 처해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고린도 교회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목적을 분명하게 밝힌다. 그 것은 유월절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신 것은 너희로 모든 묵은 누룩 그 리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을 버리고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새덩어리 를 이루기 위해서 부르셨다고 한다. 유월절 때에 양과 함께 먹어야 할 떡은 누룩 을 넣지 아니한 떡이었다. 이는 순수를 상징하며, 그리고 부패치 않도록 하기 위 함이었다. 바로 교회는 아무런 세상적이고 이단적인 그리고 인간적인 누룩이 들어 가지 아니한 오직 그리스도 만이 참 누룩이 되신다. 다만 그분 안에서 새 덩이를 이루어 가야 하는 것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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