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셨다 (고전3:1-23)
본문
바울은 고린도교회 교인들을 유아 다루듯 하였다. 단단한 음식을 못먹는 어린아이와 같다고 하였다. 교리와 신앙의 본질을 아직 터득하지 못한 상태 의 고린도교회 신도들에게 교훈하는 말씀이다. 성도들은 아직도 육에 속한 세속한 존재들이라고 말했다. 바울파, 아볼로 파 하면서 파당짓고 분쟁하는 항위를 세속에 속한 사람들의 행위라고 책망 겸 교훈을 하였다. 우리나라 '대한예수교장로회'교파 안에 57개교단총회 총 회장님들이 계시다. 바울이 계셨다면 대노하여 책망하셨을 것이다. 세속에 속한 불신의 자식들이라고 책망하셨을 것이다. 바울이 씨를 뿌리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다고 역할 분담설을 말씀하였다. 그러나 그 씨앗이 자라서 열매 맺는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하 였다. 하나님의 동역자요 목회자요 사도들은 똑같이 물주는 역할에서 끝이 다 . 수고한 만큼 하나님께서 칭찬과 상금을 주신다고 하였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집을 지을 터라고 하였다.바울이 그 터를 집을 잘 짓도 록 닦았다. 집터는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없다고 하였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터위에다 집을 짓는데, 그 재료가 금도 있고 나무도 있고 보석도 있고 풀과 짚도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그 집지은 것을 불로 시험해 보기 때문에 금이나 보석으로 지 은 집은 견디나, 나무나 풀로 지은 집은 없어 진다고 하였다. 나무나 풀은 불타 없어지기 때문에 공적이 없어진다는 뜻이나, 금이나 보석은 가치가 있 고 영구적인 공적이라는 뜻이다. 바울은 신자 각자는 하나님이 거하실 '정전'이라고 하였다.그런고로 거룩 한 성전을 파괴하는 것은 자기몸으리 파괴하는 행위가 된다. 자기몸을 파괴하는 행위도 성전을 파괴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지혜있는척 하지말라고 하였다. 지혜있는 척하면 오히려 자기를 속이게 된 다고 하였다. 어리석은척, 어리석게, 순수하게 사는 사람은 자기를 속이지 도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들어 지혜있는 사람으로 써주신다는 것이다. 욥 5:13에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신다"고 하 였다. 지혜있다고 잘난체하지 말라고 가르치셨다. 누구누구를 들어서 파당 짓지 말라고 하였다. 우리들은 신자들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평등한 형제 요 자매인 것이다. 그리고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 터위에다 집을 짓는데, 그 재료가 금도 있고 나무도 있고 보석도 있고 풀과 짚도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그 집지은 것을 불로 시험해 보기 때문에 금이나 보석으로 지 은 집은 견디나, 나무나 풀로 지은 집은 없어 진다고 하였다. 나무나 풀은 불타 없어지기 때문에 공적이 없어진다는 뜻이나, 금이나 보석은 가치가 있 고 영구적인 공적이라는 뜻이다. 바울은 신자 각자는 하나님이 거하실 '정전'이라고 하였다.그런고로 거룩 한 성전을 파괴하는 것은 자기몸으리 파괴하는 행위가 된다. 자기몸을 파괴하는 행위도 성전을 파괴하는 행위가 되는 것이다. 지혜있는척 하지말라고 하였다. 지혜있는 척하면 오히려 자기를 속이게 된 다고 하였다. 어리석은척, 어리석게, 순수하게 사는 사람은 자기를 속이지 도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를 들어 지혜있는 사람으로 써주신다는 것이다. 욥 5:13에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신다"고 하 였다. 지혜있다고 잘난체하지 말라고 가르치셨다. 누구누구를 들어서 파당 짓지 말라고 하였다. 우리들은 신자들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평등한 형제 요 자매인 것이다. 그리고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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