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일군 (고전4:1-2)
본문
독일 철공계의 혜성이라고 하는 쿨프의 어렸을 적 이야기이다. 아버지 쿨프가 죽은지 며칠 후 어린 아들이 공장장을 향하여 '오늘 부터 공장에 들어가 일을 배우겠으니 나를 주인으로 생각 하지 말고 제자나 직공같이 엄격하게 가르쳐 주십시요. 10년이고 20년이고, 공장일을 배우고 익힌 후에 공장을 한번 살려 보겠습니다.' 이 말을 들은 늙은 공장장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소년의 굳은 다짐과 용기를 보고,어려운 일이지만 한번 해 보자 고 허락했습니다. 그날부터 쿨프소년은 열심히 땀을 흘리며, 공장일을 배우고 익혔습니다. 그의 성실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영국격언에 '최선을 다해라. 그리고 신의 축복을 기다리라.' 고 한 말 처럼 그는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었습니다. 그는 비록 어린 나이에 결심하고 출발했으나, 최선을 다한 결과 최대의 철강회사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것은 지칠 줄 모르는 성실과 노력의 결과입니다. 사도바울은 맡은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고전4:1'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무슨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하면 그는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소명 의식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 일을 맡기시려고 부르셨다고 생각 하십시요. 오늘날 크리스챤 공업인들은 성실을 최고의 모토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눈속임과 비진실이 팽배한 한국사회에 빛이 되고, 진실의 방부제 가 된다면 하나님의 인정을 받을 뿐 아니라, 사람들의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장사수완으로서가 아니라 실력과 성실로 임할 때 사람들은 인정 할 것입니다. 한 말씀을 더 드리고자 합니다. 랄프 존슨 분체는 1950년에 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노벨평화상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미국의 훌륭한 정치가입니다. 그는 12세에 고아가 되어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할머니에게로 갔습니다. 그 할머니는 매우 훌륭한 할머니로, 죽기 전에 '너 자신을 믿어라'는 책을 출판 했습니다. 그 책 첫장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해 보겠습니다' 대신에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라. 분체의 할머니는 예수 안에서 그같은 적극적인 사고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는 이렇게 가르쳤습니다. '너는 자신 뿐 아니라, 남도 믿어야 한다 성경을 읽어라 그리고 너의 운명을 조종해라' 할머니로 부터 예수를 영접한 랄프 존슨 분체는 성공자가 되었습니다. 디모데후서 1:7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사랑과 능력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잠언3:6 말씀입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 하시리라. 예수님을 의지함으로 성공 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를 전파하기 위한 사업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같은 목표를 가진 사업을 하나님께서 창대케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업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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