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대와 영광 (고전4:1-21)
본문
바울은 21절 끝절에 고린도교회 신도들에게 '여러분은 무엇을 원합니까 내가 채찍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사랑 과 온유한 마음을 가지고 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여기서도 바울은 대단히 역정이 나 있다.
왜냐하면 고린도교회 신도들은 패거리를 만들고 분쟁을 일삼을 뿐만 아니 라 왕처럼 교만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차근차근 훈계를 하고 있다. 바울과 함께 고생하며 선교하는 사도들은 사형수처럼 보잘것없는 사람 취 급을 받고 있으며, 어리석은 사람처럼, 연약한 사람처럼, 천대를 받고 있는 데 반해서 고린도교회에 있는 신자들은 왕처럼, 군림하여 교만에 빠져있는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그들에게 '너희는 강한 사람들이다.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있는 사람들이다. 너희는 영광을 누리고 있는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 들이다'고 격려를 하고 있다. 교회를 섬기는 신자들은 하나님이 교회를 행정적으로 맡겨주신 관리인들인 것이다. 관리인은 오직 '신실성'이라고 강조하였다. 신실성은 곧 믿음과 성 실을 의미한다. 서로 심판하지 말고 시기 질투하지 말고 신실하게 교회를 섬기라고 하였다. 심판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부자가 된 것처럼, 된 것처럼 뽐내지 말라고 하였다. 우리가 받은 것은 물질이든 지식이든 정신이든 모두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기 때문에 자랑할 것이 못된다고 하였다. 사도인 바울은 세계의 사람들이 자기 를 웃음거리로 취급하고 사형수처럼 업신여긴다고 하면서 왕처럼 뽑내는 고 린도교인들을 강하게 책망하고 계시다. 바울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얻어맞고 정처없이 가련하게 떠돌아다닌다 고 하였다. 참으로 기가막힌 경우인 것이다. 또한 사도들은 고된 노동을 해서 먹고 살며, 욕을 먹으면서 남을 축복하 고, 박해를 받으면서 인내하고, 비방을 받으면서 선한 말로 응답하였다. 그 들(사도들)은 마치 이 세상의 쓰레기처럼, 만민의 찌꺼기처럼 살아가고 있다. 14절에 바울은 이런 말을 하면서 여러분들을 부끄럽게 하려고 훈계하는 것 이 아니라고 하였다.다만 자기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같이 훈계하려는 뜻이 었다. 마치 오늘날 한국교회에 보내는 교훈의 편지와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왜냐하면 고린도교회 신도들은 패거리를 만들고 분쟁을 일삼을 뿐만 아니 라 왕처럼 교만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차근차근 훈계를 하고 있다. 바울과 함께 고생하며 선교하는 사도들은 사형수처럼 보잘것없는 사람 취 급을 받고 있으며, 어리석은 사람처럼, 연약한 사람처럼, 천대를 받고 있는 데 반해서 고린도교회에 있는 신자들은 왕처럼, 군림하여 교만에 빠져있는 것이다. 그러나 바울은 그들에게 '너희는 강한 사람들이다.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있는 사람들이다. 너희는 영광을 누리고 있는 여호와 하나님의 자녀 들이다'고 격려를 하고 있다. 교회를 섬기는 신자들은 하나님이 교회를 행정적으로 맡겨주신 관리인들인 것이다. 관리인은 오직 '신실성'이라고 강조하였다. 신실성은 곧 믿음과 성 실을 의미한다. 서로 심판하지 말고 시기 질투하지 말고 신실하게 교회를 섬기라고 하였다. 심판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부자가 된 것처럼, 된 것처럼 뽐내지 말라고 하였다. 우리가 받은 것은 물질이든 지식이든 정신이든 모두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기 때문에 자랑할 것이 못된다고 하였다. 사도인 바울은 세계의 사람들이 자기 를 웃음거리로 취급하고 사형수처럼 업신여긴다고 하면서 왕처럼 뽑내는 고 린도교인들을 강하게 책망하고 계시다. 바울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얻어맞고 정처없이 가련하게 떠돌아다닌다 고 하였다. 참으로 기가막힌 경우인 것이다. 또한 사도들은 고된 노동을 해서 먹고 살며, 욕을 먹으면서 남을 축복하 고, 박해를 받으면서 인내하고, 비방을 받으면서 선한 말로 응답하였다. 그 들(사도들)은 마치 이 세상의 쓰레기처럼, 만민의 찌꺼기처럼 살아가고 있다. 14절에 바울은 이런 말을 하면서 여러분들을 부끄럽게 하려고 훈계하는 것 이 아니라고 하였다.다만 자기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같이 훈계하려는 뜻이 었다. 마치 오늘날 한국교회에 보내는 교훈의 편지와 같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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