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교회 (고전1:1-31)
본문
고린도교회(A.D.50-52)는 바울이 2차 전도여행 때 세운 교회이다. 고린도 (현재, 그리스도 남단 아르고스라는 작은 도시)는 당시 상업도시로서 유명 했으며 여러민족이 모여든 코스모폴리탄의 성격을 띤 도시였다. 아가야 지 방의 수도로서 정해진 이후 정치,무역,상업도시로서 급성장 하였다. 반면 도시는 도덕적으로 타락했으며 매춘행위가 번창해 성적으로 타락한 도시였다. 마치 서울의 압구정동 쯤 같은 품경이었나 보다. 고린도교회 내에 파당분쟁과 도덕적인 타락, 그리고 결혼, 음식, 예배, 부 활등의 교회 교리에 관하여 논란이 크게 일어나고 있었다. 바울이 고린도교회의 이런 소식으리 듣게 에베소에서 편지를 써 보낸 것이 고린도전서이다. 본서는 주호 55년경에 기록한 것이니 예수 부활후 20여년 밖에 안되었다. 교리도 교회법도 형성되기 전이기 때문에 교회는 질서가 없었을 것이다. 바울은 이를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였다.
11절에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을 글로에의 집사람들의 편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 소식은 교인들끼리 파당을 만들고 싸운다는 얘기였다.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 등 네파 가 되어 분쟁을 일으키고 있었다. 이 소식을 듣고 바울이 대노하였다."내가 십자가에서 죽었습니까 내 이름으로 세례를 주었습니까" 바울은 기가막혓 을 것이다. 패거리를 만드는데 사도 세사람(바울, 아볼로, 게바)을 그리스도와 같은 위치에 놓고 싸우는 것이었다. 우리나라 교파안에 수많은 교단을 만들어 놓고 싸우는 모습이 생각나서 분노마져 일어난다. 바울은 또 역정을 한다. "그리스도께서 갈라지셨습니까" 그리스도는 하나 되라고 지금도 역설하고 계시다. 하나되라고 성령님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데 인간들은 시간이 갈 수록 갈라지는 운동을 하고 있다 .바울은 한층더 수준 을 높혀 책망을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사도들을 세웠다"고 강조하였다. 세례는 교인의 의무요 예식이다. 복음은 기독교 본질의 구원의 소식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가 곧 구원의 소식이며 기독교의 본질인 것이다. 사람들은 본질을 제쳐두고 비본질 혁신적인 거에 매어달려 다투고 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할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이론 이지만 구원을 받을 사람에게는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2천년 전의 바울의 책망이 곧 우리 한국교회에 주는 책망이라고 생각되어 은혜로운 말씀으로 다가 온다.
11절에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을 글로에의 집사람들의 편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 소식은 교인들끼리 파당을 만들고 싸운다는 얘기였다. 바울파, 아볼로파, 게바파 그리스도파 등 네파 가 되어 분쟁을 일으키고 있었다. 이 소식을 듣고 바울이 대노하였다."내가 십자가에서 죽었습니까 내 이름으로 세례를 주었습니까" 바울은 기가막혓 을 것이다. 패거리를 만드는데 사도 세사람(바울, 아볼로, 게바)을 그리스도와 같은 위치에 놓고 싸우는 것이었다. 우리나라 교파안에 수많은 교단을 만들어 놓고 싸우는 모습이 생각나서 분노마져 일어난다. 바울은 또 역정을 한다. "그리스도께서 갈라지셨습니까" 그리스도는 하나 되라고 지금도 역설하고 계시다. 하나되라고 성령님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데 인간들은 시간이 갈 수록 갈라지는 운동을 하고 있다 .바울은 한층더 수준 을 높혀 책망을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주라고 보내신 것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라고 사도들을 세웠다"고 강조하였다. 세례는 교인의 의무요 예식이다. 복음은 기독교 본질의 구원의 소식이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가 곧 구원의 소식이며 기독교의 본질인 것이다. 사람들은 본질을 제쳐두고 비본질 혁신적인 거에 매어달려 다투고 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할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이론 이지만 구원을 받을 사람에게는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2천년 전의 바울의 책망이 곧 우리 한국교회에 주는 책망이라고 생각되어 은혜로운 말씀으로 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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