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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고전1:26-29)

본문

약하고 부적합한 것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사이에는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을 회피하려합니다. 또한 나의 약점, 단점 때문에 그 일을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약점 때문에 할 수 있다고 하십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자신을 너무 약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그 약함 때문에 우리를 택하셨고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은 현명하고, 능력 있고, 고귀한 사람보다는 오히려 어리석고, 멸시 당하고, 보잘것 없는 자를 택해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1아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치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2우리의 약함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해집니다.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원리는
1나는 무자격자임을 깨달아 아는 것입니다.
2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자입니다. 원리1 나는 무자격자임을 깨달아 아는 것입니다. 사사기 6장1절 이하에 보면 ‘기드온에 대한 이야기가’나옵니다. 기드온은 자신을
1므낫세 지파 = 약한 지파요 지지자가 적다.
2아비 집에서 제일 적은 자 = 어리다.
3숨어서 포도즙 틀에서 보리 타작을 함. 그러나 하나님은 기드온을
1큰 용사여 !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
2너는 미디안을 한사람 치듯 하리라. 성경 전체를 보더라도 하나님께 쓰임 받은 모든 사람은 나는 무자격자임을 고백했습니다. 이사야:“나는 죄인 중에 거하는 백성이라” 예레미야:“나는 아이라 말할 줄 모릅니다.” 바울:“나는 죄인 중에 괴수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한자를 쓰십니다. 원리2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순종하는 자입니다. (사26: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즉 심지가 견고한자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에 흔들림이 없으므로 끝내 하나님의 기쁜 날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1. 환난 중에서도 승리와 축복으로 이끄십니다. 욥기 1:1절 이하에 보면 욥은
1순전한 사람(온전한사람)
2정직한 사람
3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4악에서 떠난 사람 5동방에서 가장 큰자(큰부자) 6다복한 가정(7남3녀)의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마귀가 욥을 참소 하기를 욥이 까닭없이 하나님을 섬기는 줄 아십니까 욥을 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마귀의 시험으로 욥의 가정은
1모든 종이 죽음.
2모든 재산이 사라짐.
3자녀를 모두 잃음.
4아내마저 욥을 욕하고 가출했으나 욥은 재 가운데 홀로 누워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욥1: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욥1:22)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결국에는 욥이 하나님의 사람임이 입증되었고, 욥의 악창이 치료되고, 재산이 갑절이나 늘었고, 딸들이 세계적인 미인이 되었다. 그렇습니다. 환난 중에서도 흔들리지 아니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면 믿음의 승리자가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2. 사명을 통해 영광으로 이끄십니다. 열왕기상 17장에 보면 선지자 엘리야의 모습이 나옵니다. 엘리야의 사명
1아합왕 앞에서 “내 말이 없으면 우로가 없다” 즉 하나님이 비와 이슬로 축복하신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것.
2갈멜산에서의 바알 선지자와 하나님이 참신이심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쯤 되면 누구나 자기를 나타내고 싶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숨으라고 했습니다. 엘리야의 피신 브엘세바-' 광야의 로뎀나무 밑으로-' 그릿시내(요단강 줄기 중 얍복강 윗줄기)까마귀를 통해 공급받음.-' 사르밧의(이방땅)과부에게 가라고 명령하심. 보통사람은 자신을 피알 하느라 하나님의 음성을 무시하고 교만해지지만 엘리야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머리카락 보일까 꼭꼭 숨었다’. 엘리야의 영광 열왕기하 2장에서 엘리야는 하늘로 올리어 갔습니다. 이것은 사명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영광입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사명 앞에서 최선을 다하고 순종하면 영광을 보게 됩니다.
3. 하나님은 질병의 고통에서 자유에로 이끄십니다. 왕하5:1절 이하에 보면 나아만은 아람나라 군대 장관이인데 문둥병이 걸렸습니다. 이스라엘에 엘리사 라는 하나님의 사람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치료받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습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게아시를 통해서 ‘요단강에 가서 일곱번 씻으라’고 했습니다. 그때 “(왕하5:11)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가로되 내 생각에는 저가 내게로 나아와 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당처 위에 손을 흔들어 문둥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왕하5:12) 다메섹 강 아바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이켜 분한 모양으로 떠나니” 나아만에게 있어서 문제는 내 생각에는 입니다. 성도를 병들게 하는 것은 내 생각입니다. 14절에서 순종하고 요단강에서 씻으니 어린아이 살결같이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부르심과 사명 앞에 겸손히 순종하면 하나님의 기쁨에 참여하게 됨을 믿으며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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