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신앙뿌리 (고전1:26-31)
본문
뿌리가 깊은 나무는 가뭄에도 잘 견디고 어떤 폭풍이 불어와도 넘어지 지 않으며 하늘 높이 치솟아 자라갈 수가 있습니다. 또한 개인도 자기의 뿌리가 무엇인 것을 알게되면 자기의 삶의 큰 힘이 되고 삶에 방향을 뚜 렷이 잡을 수가 있습니다. 미국의 흑인 자가 알렉스 헤일리의 소설에 주인공 쿤타킨테가 자기의 뿌리를 찾기 위하여 아프리카를 찾아가 전개되는 이야기가 발간되어 큰 화제가 되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에 노예로 잡혀온 흑인들이 긴 세월이 지나고 온 다음 미국에 살면서 아프리카에 뿌리를 찾겠다는 것은 숭고한 것입니다. 사람이 자기의 뿌리를 부끄럽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자 기의 뿌리를 당당하게 알고 거기에 서서 우리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자기들 국가의 역사적 뿌리를 알 때 자기를 알고 자기의 현재와 미래를 내다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의 뿌리는 어디에 있을까요 성경은 우리들의 뿌 리에 관하여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서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 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 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에베소서 1:3-5)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세 전에 이미 택했다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해와 달과 별들도 생기기 전에 이 우주와 시간도 생기기 전에 창세전에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를 보시고 택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앙의 뿌리는 그리스도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지금 현재의 실상이 버천하다고 할지라도 우리의 뿌리가 창세전에 하나님에게까지 미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보통사람들이 아닙니다. 성경은 "형제들아 너희를 부 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 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 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 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 라"(고린도전서 1:26-29)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뿌리가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에게까지 미치고 있으니 그러한 긴 뿌리를 가지고 있는 우리들의 내일은 밝고 맑고 환하며 영광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1. 예수님의 지혜가 우리의 뿌리입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지혜의 뿌리로서 우리를 돕고 계신다고 가 르치고 있습니다. 지혜는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며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의 많은 어려운 문제들이 다가올때 지혜가 있는 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갈길을 가는 것입니다. 지혜에 있는 개인이나,민족은 문제를 해결하고 항상 발전하지만 지혜가 없는 개인이나 민족은 문제의 수렁에 빠져서 전전긍긍하며 좌절해 버리고 발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우주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가 우리의 뿌리요, 그가 우리의 지혜가 되었다는 것을 생각 할 때 놀라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과거 역사를 통해서 보게 될 때 예수를 모신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예수를 믿는 민족이 머리가 되고 꼬리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았고 남에게 꾸어줄지언정 꾸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버린 민족, 무신로자가 된 민족, 예수없이 살아가는 민족은 언제나 퇴보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하나님이 우리 나라를 자신의 손이 놓고 지혜로 다스린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도 예수 믿는 장로이며 국회의장도 국방부장관도 예수 믿는 장로입니다. 우리 한국을 잡고서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기름부음 받는 장로들입니다. 이러므로 한국을 하나님께서 손을 잡고 다스리고 있다고 저는 확실히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통해서 어떠한 역경도 해결해 나가고 우리가 머리가 되고 꼬리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언정 꾸지 않는 나라와 국민이 될 줄 확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 관계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지혜도 예수님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사랑이 제일 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오늘날, 대인관계,노사관계 여러가지 문제를 사랑으로 해결하면 그 속에 지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2절로 3절에 보면"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안에서 연합 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 닫게 하려 함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 므로 예수님을 알고 믿고 그리고 세상 교육도 받아야지,예수님을 알지 못 하고 아무리 교육을 많이 받아도 지혜가 없으면 그 받은 교육을 사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의 의로움이 우리의 뿌리입니다. 의로움이란,율법을 완전 무결하게 지킴으로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율 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범하면 의로운 자가 될 수 없습니다. 어제까지 완전 히 율법을 지켰다해도 오늘 그중에 하나만 어기면 그는 죄인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세상에서 율법행위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을 육체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죄를 짖지 않은 의인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의 힘 으로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다 행위의 종교인 것입니다. 행위를 올바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행위를 올바르게 해서 구원받을 만한 그러한 성취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법을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인류의 모든 죄 를 다 짊어지고 청산해 버리신 것입니다.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 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죄지은 그대로 못난 그대로라도 예수님을 그대로 모시면 그 피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모든 죄를 주님이 다 청산하고 용서해 버림으로 예수를 믿는 자 마다 용서받은 의인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올바른 행위로 인해서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그 은혜로 인하여 용서를 받고 의롭다함을 얻 게 되는 것입니다. 의인이 된다는 것은 평소에 죄를 한 번도 안지은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하나님앞에 설 때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러한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을 때 그 피가 우리를 완전하고도 영원히 용서해 주어서 그 용 서를 통해서 우리는 의로음을 선물로 받아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게 서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에베소서 2:8-9)고 우리 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께 감사할 것밖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러므로 예수님께서 오늘날 우리의 의가 되었다는 것은 너무나 놀라운 일인 것입니다. 율법행위로 말미암아 얻는 의가 아니 라 율법과 선지자들이 증거한 것처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고 했으니 차별이 없습니다. 남녀노유.빈부귀천.동서양을 막론하고 누구 든지 저를 믿으면 용서받는 의인이 되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3. 예수님의 거룩함이 우리의 뿌리가 되십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과 마귀를 십자가에서 다 정복하고 이 기셨습니다. 예수님안에 있으면 세상의 물결이 우리를 흡수하지 못합니다. 기름이 물과 섞이지 않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을 이기고 마 귀를 이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살면은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계시면 세상이 우리를 침몰시키지 못하고 세상이 우리속에 들어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둘러싼 거룩한 캡슐입니다. 거룩함이라는 것은 이 세상과 짝지어서 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거룩 함이라는 것은 세상에서 분리되어서 사는 것을 말합니다. 부패와 부정과 음란과 방탕과 썩어짐과 함께 뒤섞여 사는 것이 아니라 분리되어서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과 마귀를 이기셨으므로 예수안에 있 으면 세상이 와서 부딪치다 물러가고 마귀가와서 부딪쳐도 물러나고 부패 가 와서 부딪쳐도 물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요한일서 5:18)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거룩함이 되신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와 세상사 이에 경계가 되어주시고 세상이 우리를 점령하지 못하도록 항상 우리를 부등켜 안고 보호해 주시는 능력이 되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세상은 험하고 우리는 비록 약해도 예수님 안에 있으면 그리스도가 우리 로 하여금 세상을 이기고 육체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살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의지하면 그리스도안에서 나오는 그 위대한 능력이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어 주고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고 세상과 뒤엉켜 부패하고 부정하지 않게 만들어 주시고 거룩하고 깨끗하게 살도록 주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4. 예수님의 구속함이 우리의 뿌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예수님안에 있고 예수님은 그 하나님께로 부터 나서 우리에게 구속함이 되셨습니다. 이 구속함이란 무엇을 의미합 니까 구속함이란 종으로 팔려있는 것, 돈주고 사는 것을 구속이라고 말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자유인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 음받고 에덴과 세계를 상속받아서 다스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상함도 없 고 해함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하나님을 반역하고 마귀와 짝을 하 자, 하나님께로부터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타락과 죽음을 맞 았습니다. 그는 즉시로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분리되었습니다. 죽는 다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죽는 다는 것은 분리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죽었다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분리되 어 하나님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가시관을 쓰시고 양손과 양발에 대못이 박히시고 피와 땀을 흘리시고난 다음 그 심장이 터져 죽기전에 "내가 다 이루었다"라고 외치셨습니다. 예수님이 무엇을 이루셨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영적인 중생과 화 해와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주님은 아담이후에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고 하나님앞에 심판을 받아서 그 모든 죄악을 다 청산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원수된 막힌담을 다 헐어버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다시 영혼이 살아나고 하나님과 화해되어 생명 의 은총을 얻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 13절은 "영접 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 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저주를 다 청산하고 우리 에게 아브라함의 복을 가져왔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 14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 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 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님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고 기록하고 있으며 고린도후서 8장 9절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 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고 우리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가난하고 저주를 받으심으로 저주에 서 우리르 속량하고 이제는 아브라함의 축복을 우리에게 명하셨으므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저주 아래 있지 아니하고 축복아래 놓여나게 된 것입니다.
축복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것을 끊임없이 고백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심으로 치료와 영원 한 부활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셨습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전 빌라도의 뜰에서 맞은 그 채찍과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연약함과 병을 짊어지심으로 흙으로 돌아가라 고 한 그 명령에 따라서 병들어 죽는 그 몸을 주님께서 해방시켜 주시고 종국적으로 죽을 몸이 부활하사 영원한 생명을 얻어 약한 몸이 강한 몸으 로 추한 몸이 영화로운 몸으로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할 몸으로 죽을 몸이 영생할 몸으로 변화되어서 살도록 놓았던 것입니다. 이제 예수를 믿고 그 앞에서 기도하면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생의 생수를,우리에게 촉복의 생수 를, 우리에게 치료와 부활의 생수를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것이 예수님 뿌리위에 자란 우리들의 모습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났습니다. 세상에 우연히 먼지와 티끌속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뿌리는 해 와 달과 별들과 우주가 생기기전 영원전에 아버지의 가슴속에서 태어났고 우리의 뿌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 뿌리위에 자라난 우리 들은 동일하게 하나님 품에서 나와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지혜롭고, 의롭 고, 거룩하고, 구속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의 생명의 원천이 되어 주 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는 지혜롭습니다. 의롭습니다,거룩합니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 아십시 오. 이것을 가슴 깊이 받아들이십시오. 이것을 마음속에 믿으십시오. 이 것을 입술로 고백하십시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십시오. 그 뿌리의 진액으로 우리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며 살게 될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뿌리 없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우리의 뿌리는 예수안에 있고 그리스도안에서 영원하며 영원전에 이미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뿌리가 영원까지 뻗쳐있음으로 쉽게 흔들리지 아니하고 또 넘어질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 뿌리를 잡고 있는데 누가 하나님의 손에서 우리 뿌 리를 꺽어 낼 수가 있습니까 한번 그리스도를 믿고 영원히 구원받은 것 을 감사드리옵나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놀라운 은총을 다 누리게 되 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고 세상과 다른 모습으로 사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그러므로 지금 현재의 실상이 버천하다고 할지라도 우리의 뿌리가 창세전에 하나님에게까지 미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보통사람들이 아닙니다. 성경은 "형제들아 너희를 부 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 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 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 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 라"(고린도전서 1:26-29)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뿌리가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에게까지 미치고 있으니 그러한 긴 뿌리를 가지고 있는 우리들의 내일은 밝고 맑고 환하며 영광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1. 예수님의 지혜가 우리의 뿌리입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우리들의 지혜의 뿌리로서 우리를 돕고 계신다고 가 르치고 있습니다. 지혜는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며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의 많은 어려운 문제들이 다가올때 지혜가 있는 자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 갈길을 가는 것입니다. 지혜에 있는 개인이나,민족은 문제를 해결하고 항상 발전하지만 지혜가 없는 개인이나 민족은 문제의 수렁에 빠져서 전전긍긍하며 좌절해 버리고 발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우주와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가 우리의 뿌리요, 그가 우리의 지혜가 되었다는 것을 생각 할 때 놀라지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과거 역사를 통해서 보게 될 때 예수를 모신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예수를 믿는 민족이 머리가 되고 꼬리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았고 남에게 꾸어줄지언정 꾸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버린 민족, 무신로자가 된 민족, 예수없이 살아가는 민족은 언제나 퇴보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늘 감사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하나님이 우리 나라를 자신의 손이 놓고 지혜로 다스린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도 예수 믿는 장로이며 국회의장도 국방부장관도 예수 믿는 장로입니다. 우리 한국을 잡고서 이끌어 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기름부음 받는 장로들입니다. 이러므로 한국을 하나님께서 손을 잡고 다스리고 있다고 저는 확실히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를 통해서 어떠한 역경도 해결해 나가고 우리가 머리가 되고 꼬리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고 남에게 꾸어줄지언정 꾸지 않는 나라와 국민이 될 줄 확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 관계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지혜도 예수님이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사랑이 제일 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오늘날, 대인관계,노사관계 여러가지 문제를 사랑으로 해결하면 그 속에 지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2장 2절로 3절에 보면"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안에서 연합 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 닫게 하려 함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 있는 것입니다. 이러 므로 예수님을 알고 믿고 그리고 세상 교육도 받아야지,예수님을 알지 못 하고 아무리 교육을 많이 받아도 지혜가 없으면 그 받은 교육을 사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의 의로움이 우리의 뿌리입니다. 의로움이란,율법을 완전 무결하게 지킴으로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율 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범하면 의로운 자가 될 수 없습니다. 어제까지 완전 히 율법을 지켰다해도 오늘 그중에 하나만 어기면 그는 죄인인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세상에서 율법행위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을 육체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 죄를 짖지 않은 의인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의 힘 으로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다 행위의 종교인 것입니다. 행위를 올바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행위를 올바르게 해서 구원받을 만한 그러한 성취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럴 때 예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법을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인류의 모든 죄 를 다 짊어지고 청산해 버리신 것입니다.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 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죄지은 그대로 못난 그대로라도 예수님을 그대로 모시면 그 피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모든 죄를 주님이 다 청산하고 용서해 버림으로 예수를 믿는 자 마다 용서받은 의인이 되어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올바른 행위로 인해서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그 은혜로 인하여 용서를 받고 의롭다함을 얻 게 되는 것입니다. 의인이 된다는 것은 평소에 죄를 한 번도 안지은 사람이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하나님앞에 설 때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러한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을 때 그 피가 우리를 완전하고도 영원히 용서해 주어서 그 용 서를 통해서 우리는 의로음을 선물로 받아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게 서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에베소서 2:8-9)고 우리 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을 자랑하고 하나님께 감사할 것밖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러므로 예수님께서 오늘날 우리의 의가 되었다는 것은 너무나 놀라운 일인 것입니다. 율법행위로 말미암아 얻는 의가 아니 라 율법과 선지자들이 증거한 것처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고 했으니 차별이 없습니다. 남녀노유.빈부귀천.동서양을 막론하고 누구 든지 저를 믿으면 용서받는 의인이 되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3. 예수님의 거룩함이 우리의 뿌리가 되십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세상과 마귀를 십자가에서 다 정복하고 이 기셨습니다. 예수님안에 있으면 세상의 물결이 우리를 흡수하지 못합니다. 기름이 물과 섞이지 않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을 이기고 마 귀를 이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고 살면은 그리스도가 우리와 함께 계시면 세상이 우리를 침몰시키지 못하고 세상이 우리속에 들어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둘러싼 거룩한 캡슐입니다. 거룩함이라는 것은 이 세상과 짝지어서 살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거룩 함이라는 것은 세상에서 분리되어서 사는 것을 말합니다. 부패와 부정과 음란과 방탕과 썩어짐과 함께 뒤섞여 사는 것이 아니라 분리되어서 사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과 마귀를 이기셨으므로 예수안에 있 으면 세상이 와서 부딪치다 물러가고 마귀가와서 부딪쳐도 물러나고 부패 가 와서 부딪쳐도 물러가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요한일서 5:18)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거룩함이 되신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우리와 세상사 이에 경계가 되어주시고 세상이 우리를 점령하지 못하도록 항상 우리를 부등켜 안고 보호해 주시는 능력이 되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 세상은 험하고 우리는 비록 약해도 예수님 안에 있으면 그리스도가 우리 로 하여금 세상을 이기고 육체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살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의지하면 그리스도안에서 나오는 그 위대한 능력이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어 주고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고 세상과 뒤엉켜 부패하고 부정하지 않게 만들어 주시고 거룩하고 깨끗하게 살도록 주님께서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4. 예수님의 구속함이 우리의 뿌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예수님안에 있고 예수님은 그 하나님께로 부터 나서 우리에게 구속함이 되셨습니다. 이 구속함이란 무엇을 의미합 니까 구속함이란 종으로 팔려있는 것, 돈주고 사는 것을 구속이라고 말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자유인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 음받고 에덴과 세계를 상속받아서 다스리며 살게 되었습니다. 상함도 없 고 해함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하나님을 반역하고 마귀와 짝을 하 자, 하나님께로부터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타락과 죽음을 맞 았습니다. 그는 즉시로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분리되었습니다. 죽는 다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죽는 다는 것은 분리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영혼이 죽었다는 것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분리되 어 하나님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가시관을 쓰시고 양손과 양발에 대못이 박히시고 피와 땀을 흘리시고난 다음 그 심장이 터져 죽기전에 "내가 다 이루었다"라고 외치셨습니다. 예수님이 무엇을 이루셨습니까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영적인 중생과 화 해와 생명을 주신 것입니다. 주님은 아담이후에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고 하나님앞에 심판을 받아서 그 모든 죄악을 다 청산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원수된 막힌담을 다 헐어버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다시 영혼이 살아나고 하나님과 화해되어 생명 의 은총을 얻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 13절은 "영접 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 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저주를 다 청산하고 우리 에게 아브라함의 복을 가져왔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 14절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 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 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님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고 기록하고 있으며 고린도후서 8장 9절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 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고 우리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가난하고 저주를 받으심으로 저주에 서 우리르 속량하고 이제는 아브라함의 축복을 우리에게 명하셨으므로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저주 아래 있지 아니하고 축복아래 놓여나게 된 것입니다.
축복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것을 끊임없이 고백하면서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심으로 치료와 영원 한 부활을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고 가셨습니다.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시기 전 빌라도의 뜰에서 맞은 그 채찍과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 연약함과 병을 짊어지심으로 흙으로 돌아가라 고 한 그 명령에 따라서 병들어 죽는 그 몸을 주님께서 해방시켜 주시고 종국적으로 죽을 몸이 부활하사 영원한 생명을 얻어 약한 몸이 강한 몸으 로 추한 몸이 영화로운 몸으로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할 몸으로 죽을 몸이 영생할 몸으로 변화되어서 살도록 놓았던 것입니다. 이제 예수를 믿고 그 앞에서 기도하면 예수님은 우리에게 영생의 생수를,우리에게 촉복의 생수 를, 우리에게 치료와 부활의 생수를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이것이 예수님 뿌리위에 자란 우리들의 모습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났습니다. 세상에 우연히 먼지와 티끌속에서 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뿌리는 해 와 달과 별들과 우주가 생기기전 영원전에 아버지의 가슴속에서 태어났고 우리의 뿌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 뿌리위에 자라난 우리 들은 동일하게 하나님 품에서 나와서 예수님은 우리에게 지혜롭고, 의롭 고, 거룩하고, 구속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의 생명의 원천이 되어 주 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는 지혜롭습니다. 의롭습니다,거룩합니다.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받은 사람인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아 아십시 오. 이것을 가슴 깊이 받아들이십시오. 이것을 마음속에 믿으십시오. 이 것을 입술로 고백하십시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날 것을 기대하십시오. 그 뿌리의 진액으로 우리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며 살게 될 것입니다. 기도 전능하시고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뿌리 없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우리의 뿌리는 예수안에 있고 그리스도안에서 영원하며 영원전에 이미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의 뿌리가 영원까지 뻗쳐있음으로 쉽게 흔들리지 아니하고 또 넘어질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 뿌리를 잡고 있는데 누가 하나님의 손에서 우리 뿌 리를 꺽어 낼 수가 있습니까 한번 그리스도를 믿고 영원히 구원받은 것 을 감사드리옵나이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놀라운 은총을 다 누리게 되 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그리고 세상과 다른 모습으로 사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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