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자랑하라 (고전1:26-31)
본문
창세기에 보면 요셉의 인도를 따라서 야곱이 바로 앞에 선 이야기가 나온다. 바로가 야곱에게 '네 연세가 얼마뇨 ' 하고 물었다. 여러분 이 때에 있었던 야곱의 대답을 잘 아시지요 ' ' 내 연세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의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 이다.' 인생을 말한다면 참으로 험악한 세월을 보내는 존재라고도 말 할 것이다. 그러고 보면 우리 인생은 얼마나 어리석은 존재인가 지난 수요일 저녁에 우리는 멸망하는 자들이 십자가의 도를 웃읍게 생각한다는 말씀을 살펴 보았다. 오늘 본문 속에서 바울은 십자가의 도를 받은 사람들도 어리석은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이 말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도 그렇 게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바울이 오늘 본문에서 '육체를 따라 .'라고 말한 것은 세상적인 관점에서 볼 때에 라는 뜻이다. 이 세상적인 관점에서 볼 때에
1. 지혜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지자, 학자,
2.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정치적으로 권력이 있는 사람.
3.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다. 귀족층의 사람을 말한다. 그러나 이 말은 초대교회 가운데 이런 사람이 전혀 없다는 뜻이 아니다.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 왔던 니고데모나 무덤을 제공한 아리마데 요 고린도 의 에라스도, 데살로니가의 귀부인들, 아덴의 디오누시오, 누가의 편지를 받은 데오빌로 등은 세상적으로는 모두 훌륭한 분들이었다. 단지 그들의 숫자에 비해 볼 때 많지 앱뫓a다는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은 지 체높은 사람들을 부르기도 하지만 보잘 것 없는 사람들 약자들을 더 많이 부르 고 계신 것을 보게 된다. 왜 하나님은 이렇게 보잘 것 없는 사랭i을 택하고 부르시는 것일까
1.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지혜있는 자들을 가리켜 영악하다고 말한다. 똑똑 소리가 난다 고 말한다. 세상을 살아 가면서 보면 이렇게 똑똑 소리가 나는 사람을 많이 만 나게 된다. 소출이 많아서 창고를 크게 지은 어리석은 부자를 보자. 그는 얼마 나 똑똑한 사람인가 얼마 전에 대선에 출마한 사람 가운데 한 분은 '나는 결 코 밑지는 장사를 하지 않는다.'고 말을 해서 화제가 되었다. 그는 밑지는 장사 가 되어서 그런지 대선에 패배하자 일찌감치 보따리를 싸서 정계를 떠났다. 요즘에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기까지 하다. 어떤 이는 자신이 가장 지혜롭게 처신하는 줄 알고 있지만 국민들이 볼 때에는 그가 얼마나 어리석은 길을 가고 있는지 불쌍해 지기까지 한다. 이 세상 사람들이 비록 예수믿는 이들을 어리석게 볼런지 모르나 성도들은 그들이 알지 못 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으므로 결코 어리석은 자가 아니다. 아마존강에 사는 어떤 개미는 나뭇잎을 먹고 사는데 동료 개미가 나무에 올라 가서 잎을 갉떨어트릴 때 다른 개미는 이미 그 떨어지는 나뭇잎의 낙하 지점 을 알고 정확하게 그 자리에 가서 기다린다고 한다. 만일 사람이 63빌딩에 올라 가서 한장의 종이를 떨어트린다고 할 때 아무리 풍향과 풍속을 잰다고 하여도 종이의 낙하지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달과 화성에 사람이 가고 탐색기를 보내는 시대라 하여도 인간의 능력은 얼마 나 제한된 것인지 . 지혜롭다고 하는 인간들이 지혜롭지 못하게 행한 사실들을 우리는 너무나 생 섏a게 보고 있지 않는가 잠간 후에 교통사고를 만날 줄 알았다면 그리로 가지 않을텐데 왜 달려 가다 가 사고를 만나고 또 죽는가 가장 지혜로운 것 같은데 미련한 것이 인생이다. 저들 은 그 호흡이 떠나가면 황천 길을 갔다고 슬피 운다. 이제 가면 언제오나 하면서 애곡을 한다. 그러나 예수를 아는 자들은 요단강을 건너 간다고 믿는다. 죽음을 슬퍼하기 보다는 '너와 날 위해-황금종 울리는 그 나라'에 들어 감을 인하여 기뻐한다. 이 세상에 지혜로운 사람들은 모든 것이 이 세상에 머물 고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영원한 저 세상이 또 준비되어 읪a는 것을 믿는다. 전도하는 일도 보면 지혜롭고 영악한 사람보다는 좀 무식한 것 같아도 수천명 씩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고 보면 지혜가 전도하는 것이 아 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있다는 말씀(고전 1:25)을 기억하자. 이사야 선지자는 55:8-9 에서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보다는 다르다는 점'을 분명하게 말씀하여 주었다.
2.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다. 모세에게 있어서 바로는 아주 강한 존재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의 입 지를 어렵고 힘들게 만들어 놓으셨다. 애급의 모든 장자가 졸지에 생명을 잃게 된 것이 바로 그 점이다. 하만 앞의 모르드개는 풍전등화와 같고, 골리앗 앞에 선 다윗은 한마디로 게임이 되지 않았다. 사자 우리에 던져진 다니엘은 얼마나 나약한 모습인가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를 꺾으셨고, 사자들의 입을 봉하셔서 다니엘을 구원하셨다. 네로황제가 로마 대 화재의 책임을 기독교인에게 전가한 것은 방화범이기 때 문이라고 하나 사실은 인류 쟤A의 미움을 받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스도인들 은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장작 더미에 올려져 불타버리는 이도 있었고 사자 들에게 던져져서 사지가 찟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랧a 로마의 큰 불길이 그리스도교의 확산을 막아내지 못하였고, 땅 끝까지 이르려 하는 기독교의 전진을 저지하지 못하였다. 하나님의 능력이 이미 강한 세력을 꺽어 놓으셨기 때문이다.
3. 있는 것들을 폐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있는 것들을 폐하시기 위하여 3 종류의 사람들을 택하셨다.
1) 세상의 천한 것들
2) 멸시받는 것들
3) 없는 것들이 바로 그들이다. 우리에게 있다고 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나는 새도 떨어 트렸다는 세도있는 사람들이 지금은 다 어디에 있는가 한 때는 그렇게도 기세좋게 어깨를 펴고 다니던 사람들이 이제는 날개잃은 제비처 럼 역사의 구석에 묻혀 버리는 것을 볼 때 있다고 하는 것은 뜬구름이요 잡았다 고하는 것은 지나는 바람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지금 우리는 혁명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봄이 되면 얼었던 땅을 뚫고 새 싻이 올라 온다. 언제나 그렇지만 혁명은 소 리없이 우리 곁에 다가오는데 그 주인공이 누구인가 주인공은 무명인에 불과 하다. 화려하게 매스컴을 장식하던 인물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하나 둘 사라져 버려도 여전히 우리 가운데 남아 있는 분은 누구인가 하나님이시다. 그 분은 역사의 수례바퀴를 움직이는 전능하신 창조주이시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자랑할 것이 무엇인가 아무 것도 없다. 전도서는 부귀와 영화를 한 껏 누리던 솔로몬이 쓴 글이다. 전도자가 여기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를 보면 정말 우리가 자랑할 만한 것 이 아무 것도 없잉i 깨닫게 된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무엇이 유익한고 사람이 먹고 마 시며 수고하는 가운데 심령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내 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로다. 먹고 즐거워 하는 일에 누가 나 보다 승하랴 하나님이 그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 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저로 뫃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주게 하시나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전 2:24-26)' 바울은 자랑을 하려거든 주 안에서 자랑을 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표적을 구한다. 사람들은 가시적인 것들을 구하기 때문에 무엇인가 보여 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바울이 지 적한대로 유대인들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들은 지혜를 찾았다. 오늘도 유대인 같고 헬라인 같은 사람들이 표적을 구하고 지혜를 찾아 헤멘다. 또 그것을 얻은 즉 자랑한다.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표적을 나타내던 모세의 시대나 하늘 에서 불이 내려 바알과 아세라 신을 섬기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엘리야가 다 시 나타나기를 간절히 구하나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는 사실보다 더 놀라운 표 적이 어디 있는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만에 다시 일으키리라.'는 말씀의 뜻도 잘 몰라서 이 말을 가지고 성전을 모독했다하여 잡아들이는 사람들 이 아니었던가 하나님이 인간이 되셔서 '나 걍e 죄인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으니 이것은 또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우리는 우리 스스로도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 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용서하신다.
그러므로 용서받은 사람이 자랑할 것이 무 엇인가 무엇을 자랑한다는 것인가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서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자랑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자랑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요 나타낸다면 하나님의 사랑 을 자랑할 뿐이다.
1. 지혜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지자, 학자,
2.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정치적으로 권력이 있는 사람.
3.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다. 귀족층의 사람을 말한다. 그러나 이 말은 초대교회 가운데 이런 사람이 전혀 없다는 뜻이 아니다.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 왔던 니고데모나 무덤을 제공한 아리마데 요 고린도 의 에라스도, 데살로니가의 귀부인들, 아덴의 디오누시오, 누가의 편지를 받은 데오빌로 등은 세상적으로는 모두 훌륭한 분들이었다. 단지 그들의 숫자에 비해 볼 때 많지 앱뫓a다는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은 지 체높은 사람들을 부르기도 하지만 보잘 것 없는 사람들 약자들을 더 많이 부르 고 계신 것을 보게 된다. 왜 하나님은 이렇게 보잘 것 없는 사랭i을 택하고 부르시는 것일까
1.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지혜있는 자들을 가리켜 영악하다고 말한다. 똑똑 소리가 난다 고 말한다. 세상을 살아 가면서 보면 이렇게 똑똑 소리가 나는 사람을 많이 만 나게 된다. 소출이 많아서 창고를 크게 지은 어리석은 부자를 보자. 그는 얼마 나 똑똑한 사람인가 얼마 전에 대선에 출마한 사람 가운데 한 분은 '나는 결 코 밑지는 장사를 하지 않는다.'고 말을 해서 화제가 되었다. 그는 밑지는 장사 가 되어서 그런지 대선에 패배하자 일찌감치 보따리를 싸서 정계를 떠났다. 요즘에는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기까지 하다. 어떤 이는 자신이 가장 지혜롭게 처신하는 줄 알고 있지만 국민들이 볼 때에는 그가 얼마나 어리석은 길을 가고 있는지 불쌍해 지기까지 한다. 이 세상 사람들이 비록 예수믿는 이들을 어리석게 볼런지 모르나 성도들은 그들이 알지 못 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으므로 결코 어리석은 자가 아니다. 아마존강에 사는 어떤 개미는 나뭇잎을 먹고 사는데 동료 개미가 나무에 올라 가서 잎을 갉떨어트릴 때 다른 개미는 이미 그 떨어지는 나뭇잎의 낙하 지점 을 알고 정확하게 그 자리에 가서 기다린다고 한다. 만일 사람이 63빌딩에 올라 가서 한장의 종이를 떨어트린다고 할 때 아무리 풍향과 풍속을 잰다고 하여도 종이의 낙하지점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 달과 화성에 사람이 가고 탐색기를 보내는 시대라 하여도 인간의 능력은 얼마 나 제한된 것인지 . 지혜롭다고 하는 인간들이 지혜롭지 못하게 행한 사실들을 우리는 너무나 생 섏a게 보고 있지 않는가 잠간 후에 교통사고를 만날 줄 알았다면 그리로 가지 않을텐데 왜 달려 가다 가 사고를 만나고 또 죽는가 가장 지혜로운 것 같은데 미련한 것이 인생이다. 저들 은 그 호흡이 떠나가면 황천 길을 갔다고 슬피 운다. 이제 가면 언제오나 하면서 애곡을 한다. 그러나 예수를 아는 자들은 요단강을 건너 간다고 믿는다. 죽음을 슬퍼하기 보다는 '너와 날 위해-황금종 울리는 그 나라'에 들어 감을 인하여 기뻐한다. 이 세상에 지혜로운 사람들은 모든 것이 이 세상에 머물 고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영원한 저 세상이 또 준비되어 읪a는 것을 믿는다. 전도하는 일도 보면 지혜롭고 영악한 사람보다는 좀 무식한 것 같아도 수천명 씩 그리스도에게 인도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고 보면 지혜가 전도하는 것이 아 니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있다는 말씀(고전 1:25)을 기억하자. 이사야 선지자는 55:8-9 에서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보다는 다르다는 점'을 분명하게 말씀하여 주었다.
2.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는 것이다. 모세에게 있어서 바로는 아주 강한 존재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의 입 지를 어렵고 힘들게 만들어 놓으셨다. 애급의 모든 장자가 졸지에 생명을 잃게 된 것이 바로 그 점이다. 하만 앞의 모르드개는 풍전등화와 같고, 골리앗 앞에 선 다윗은 한마디로 게임이 되지 않았다. 사자 우리에 던져진 다니엘은 얼마나 나약한 모습인가 그러나 하나님은 바로를 꺾으셨고, 사자들의 입을 봉하셔서 다니엘을 구원하셨다. 네로황제가 로마 대 화재의 책임을 기독교인에게 전가한 것은 방화범이기 때 문이라고 하나 사실은 인류 쟤A의 미움을 받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리스도인들 은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장작 더미에 올려져 불타버리는 이도 있었고 사자 들에게 던져져서 사지가 찟기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랧a 로마의 큰 불길이 그리스도교의 확산을 막아내지 못하였고, 땅 끝까지 이르려 하는 기독교의 전진을 저지하지 못하였다. 하나님의 능력이 이미 강한 세력을 꺽어 놓으셨기 때문이다.
3. 있는 것들을 폐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있는 것들을 폐하시기 위하여 3 종류의 사람들을 택하셨다.
1) 세상의 천한 것들
2) 멸시받는 것들
3) 없는 것들이 바로 그들이다. 우리에게 있다고 하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나는 새도 떨어 트렸다는 세도있는 사람들이 지금은 다 어디에 있는가 한 때는 그렇게도 기세좋게 어깨를 펴고 다니던 사람들이 이제는 날개잃은 제비처 럼 역사의 구석에 묻혀 버리는 것을 볼 때 있다고 하는 것은 뜬구름이요 잡았다 고하는 것은 지나는 바람에 불과한 것이 아닌가 지금 우리는 혁명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봄이 되면 얼었던 땅을 뚫고 새 싻이 올라 온다. 언제나 그렇지만 혁명은 소 리없이 우리 곁에 다가오는데 그 주인공이 누구인가 주인공은 무명인에 불과 하다. 화려하게 매스컴을 장식하던 인물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하나 둘 사라져 버려도 여전히 우리 가운데 남아 있는 분은 누구인가 하나님이시다. 그 분은 역사의 수례바퀴를 움직이는 전능하신 창조주이시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자랑할 것이 무엇인가 아무 것도 없다. 전도서는 부귀와 영화를 한 껏 누리던 솔로몬이 쓴 글이다. 전도자가 여기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를 보면 정말 우리가 자랑할 만한 것 이 아무 것도 없잉i 깨닫게 된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무엇이 유익한고 사람이 먹고 마 시며 수고하는 가운데 심령으로 낙을 누리게 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내 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는 것이로다. 먹고 즐거워 하는 일에 누가 나 보다 승하랴 하나님이 그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 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저로 뫃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주게 하시나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전 2:24-26)' 바울은 자랑을 하려거든 주 안에서 자랑을 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여러가지 표적을 구한다. 사람들은 가시적인 것들을 구하기 때문에 무엇인가 보여 주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바울이 지 적한대로 유대인들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들은 지혜를 찾았다. 오늘도 유대인 같고 헬라인 같은 사람들이 표적을 구하고 지혜를 찾아 헤멘다. 또 그것을 얻은 즉 자랑한다. 홍해가 갈라지고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표적을 나타내던 모세의 시대나 하늘 에서 불이 내려 바알과 아세라 신을 섬기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엘리야가 다 시 나타나기를 간절히 구하나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는 사실보다 더 놀라운 표 적이 어디 있는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만에 다시 일으키리라.'는 말씀의 뜻도 잘 몰라서 이 말을 가지고 성전을 모독했다하여 잡아들이는 사람들 이 아니었던가 하나님이 인간이 되셔서 '나 걍e 죄인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깨닫게 하셨으니 이것은 또 얼마나 놀라운 사실인가 우리는 우리 스스로도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그럼에 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용서하신다.
그러므로 용서받은 사람이 자랑할 것이 무 엇인가 무엇을 자랑한다는 것인가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서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자랑할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자랑한다면 예수 그리스도요 나타낸다면 하나님의 사랑 을 자랑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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