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변치않는 분 (고전2:9)
본문
하나님께서는 인생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아실 뿐만 아니라 말하고 생각하는 것조차 다 아십니다.이러므로 그 누구를 불문하고 모든 인생은 하나님 앞에서 적나라한 존재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이런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생의 길을 예비하시고 준비하셨습니다. 시편 139편 16절에서 18절에는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 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 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운지요 그 수가 어찌 그 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도 많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오히려 주와 함께 있나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한 인생이 어머니 뱃속에서 형질로 생기기 전 벌써 주께서 다 보시고 모태에서 나와서도 살아갈 길을 책에 기록하셨다고 했습니다.그러므로 인생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걸어가지 아니하고 스스로 만들어 걸어가겠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예레미야 1장4절과 5절에도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 되 내가 너를 복 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여호와 이레가 되십니다.
그래서 본문에도 기록 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삶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 분을 의지하며 살아 가야 하겠습니다.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에 불과합니다.우리의 생사화 복,역사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 안 계십니다 .그 하나님을 거역하고 사는 모든 인생은 버림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으면 방황 하지 않습니다.하나님의 인도를 겸허하게 따르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이 복된 사람이요,가치있는 존재입니다.세상은 수시로 변합니다.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치 않으십니다.우리는 영원토록 변치 않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살아야 하겠습니다.이것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세상의 변화에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문에도 기록 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삶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 분을 의지하며 살아 가야 하겠습니다.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피조물에 불과합니다.우리의 생사화 복,역사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밖에 안 계십니다 .그 하나님을 거역하고 사는 모든 인생은 버림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으면 방황 하지 않습니다.하나님의 인도를 겸허하게 따르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 이 복된 사람이요,가치있는 존재입니다.세상은 수시로 변합니다.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치 않으십니다.우리는 영원토록 변치 않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살아야 하겠습니다.이것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세상의 변화에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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