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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적 자녀교육 (마1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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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는 민중을 발견한 시대요, 19세기는 여자를 발견한 기대요, 20세기는 어린이를 발견한 기대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벌써 2,000년 전에 어린이를 사랑 사셨습니다. 그 시대는 어린이와 여자는 숫자에도 들지 않는 시대였습니다. 예수님은 “어린이라도 실족케하는 사람은 연자 맷돌을 목에 매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났다고 했습니다. 성도는 자녀를 키울 때 주님과 같이
1. 사랑을 베풀어야 합니다. 나피엘이라는 역사학자가 하루는 거리를 걷고 있는데 어린 소녀가 유리 조각을 줍고 있었습니다. 왜 유리를 줍느냐고 물었더니 주인집의 유리 그릇을 깨뜨려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피엘은 내가 네게 유리 그릇을 사줄 테니 줍지 말라고 했습니다. 약속을 하고 보니 지갑에 돈이 없었습니다. 나와 내일 이곳에서 만나면 사주겠다고 했습니다. 나피엘이 집에 가보니 스폰서가 만나자는 전갈이 와 있었습니다. 고민하다가 어린이와의 약속을 지키기로 했습니다. 유리 그릇을 사주고 와보니 전보다 스폰서가 두배의 돈을 놓고 갔습니다. 또 어떤 사람이 카운슬러를 찾아와서 상담을 했습니다. 그의 문제는 매사에 소극적이고,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자신이 싫다는 것입니다. 그의 삶의 과정을 듣고 보니 부모님으로부터 잘했다는 칭찬을 한번도 못 들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습니다. 공부를 2등해도 왜 1등을 못했느냐며 야단치고, 운동, 미술대회에서 우승을 했어도 왜 1등을 못했느냐며 야단만 맞았다는 것입니다. 자녀를 사랑으로 양육하면 자신 있는 자녀가 되고, 모든 사람과 완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훌륭한 자녀가 됩니다.
2. 사랑의 매가 있어야 합니다. 수산나 웨슬리는 “자녀의 못된 고집을 빨리 꺾어라 그냥 놓아두는 부모는 잔인한 부모다”라고 했습니다. 자녀에게
1하나님의 규율과 사회의 규율을 어기면 고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라.
2부모에게 반항, 불순종하는 것은 바로 시정시켜라.
3거짓말, 속이는 것은 바로 고쳐줘라.
4출처 모르는 물건을 가져 왔으면 출처를 밝혀 처벌하라. 그러나 벌 줄 때
1화풀이로 때리지 말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때려라.
2공평하게 징계하라.
3부모가 동일한 의견으로 징계하라.
4징계 받는 이유를 말해줘라. 5벌줄 때 혼자 놓고 벌줘라 (자존심 상하지 않도록) 수산나 웨슬리는 이런 원칙으로 교육했습니다. 성경에 보면 엘리 제사장은 홉니와 비느하스를 말씀으로 양육하지 못하므로 가정의 화를 자처했습니다. 자녀를 사랑의 매로 가르치면 올바른 사람으로 양육할 수 있습니다.
3. 부모가 본을 보여라.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 대로합니다.
그러므로 자녀에게
1신앙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자녀에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찬양의 본을 보이고 예배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2효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부모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효도를 다할 때 자녀도 효자가 됩니다.
3생활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언어, 약속)
4. 자녀를 반드시 예수님께로 데려 오라. 산모가 자녀를 낳고 첫 나들이가 교회에 예배드리는 것이라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중
3, 고3이 되어도 성수주일을 꼭 가르쳐야 합니다. 시험 때문에 빠져도 된다고 가르치면 대학생이 되어서는 부모의 의도대로 따라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시종일관 예수님께 데려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 시요,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바라기는 우리 임마누엘교회 성도는 성서적으로 자녀를 양육하셔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로 양육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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