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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가장 귀중한 복음 (롬16: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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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가진 가장 귀중한 재산은 무엇입니까 건물, 재정, 교인 수 이런 것에 우세하다 해도 복음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교회가 교회 되려면 교회의 비밀인 복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롬1-11장에서 ‘복음의 영광스런 진리’를 선포합니다. 12-16장에서는 ‘복음적인 삶’을 선포합니다.
첫째로 복음의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롬16:25절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여기서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따른 내용으로 볼 수 있지만 헬라어의 ‘카이’는 영어의 and와 even의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의 복음 즉 예스 그리스도’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을 나는 다메섹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이전에는 나의 지식을 자랑하던 자였고, 나의 가문을 자랑했고, 남을 사랑하거나 용서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만난 후 나는 변했습니다. 이 복음을 나의 형제들이게 전했더니 그들도 변했고, 이방인의 고관 아리스도 불로, 나깃수,네레오도 변화시켰고, 천민 노예인 더디어(둘째라는 뜻)와 구아오(셋째라는 뜻)도 변했습니다. (롬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 에게요 또한 헬라인 에게로다
둘째로 복음은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복음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고 영원부터 계획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26절의 ‘이제는’ 은 때가 차매 하나님의 계획이 실현되어 복음이 이 땅에 왔다는 것입니다. 구약은 오실 예수님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복음은 정확하고 구체적이라 세상 지식의 유,무식에 관계없이 이해할 수 있고, 깨달아 알 수 있습니다.
셋째로 복음에는 축복이 있습니다. 복음은
1불신자에게 믿어 영생을 얻는 축복이 있고,
2성도에게는 믿음으로 순종케하는 능력의 축복이 있습니다. 인간은 무엇으로 행복할 수 있을 까요, 삶의 방식대로 살아야 합니다. 물고기는 물에서, 식물은 땅에 뿌리를 내리고, 배는 물위에, 기차는 철로 위에,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야 행복합니다. 볼드위 박사가 20대에 철학과 종교학 박사가 되었습니다. 이때 복음을 그에게 무의미했습니다. 30대에 인생의 질문 앞에 철학과 종교는 아무런 해답을 주지 못했으나 복음은 나에게 심오하게 다가 왔다. 40대에 인생의 스트레스가 쌓일 때 복음을 의지하니 복음은 능력이 되었고, 위대한 힘이 되었다. 50대에 내가 쌓아 놓은 모든 성취가 허무하게 느껴졌을 때 인생의 의미가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이때 복음은 내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이 되었다. 60대에 친구가 사별하고, 손에 잡고 있는 것이 빠져나갈 때 내가 의지하고 붙잡고 있는 것은 복음 밖에 없었다. 60대에 복음은 ‘나에게 유일한 것이었다’ 여러분에게도 복음은 유일한 축복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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