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를 거리끼게 하지 말라 (롬14:13-23)
본문
로마교회는 유대인으로서 개종하여 예수님을 믿는 자들과 이방인으로서 예수님 을 믿는 성도들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이들 사이에는 음식과 날과 절기를 지키는 문제로 분쟁이 있었다. 따라서 바울은 본문에서 이 문제를 해소하고 조화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훈하고 있다.
1. 여호와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님 안에서 역사한다(13-18) 바울은 먹고 마시는 문제로부터 신앙의 기본적 원리를 끌어내고 있다. 물을 떠 난 고기가 살 수 없듯이 성도도 식생활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그러나 지나치 게 먹고 사는 문제에 집착해서는 안된다. 성도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에 관심이 있어야 한다. 즉 먹고 마시는 문제로 인 해 하나님의 의와 평강과 희락을 파괴해서는 안되며, 외적환경이 내적평강을 공 락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오히려 내적신앙으로 외적 환경을 장악함 으로써 화평의 일과 덕을 세우는 일에 공헌해야 한다.
2. 화평의 일과 덕을 세우는 일(19-23절) 주님께서는 "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을 받을 것임이라 " (마5:9)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곧 성도가 화평을 실찬하지 않으면 성도로서 자격이 없다는 뜻이다. 빛 은 가만히 있어도 빛을 내는 것처럼 진실로 그가 하나님과 화평한 상태에 있다 면 당연히 이웃과도 평하며, 미움과 불신이 있는 곳에 평화의 사도로서 평화의 복음을 전할 수 있다. 또한 성도는 덕을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한다. 덕을 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부인하며, 섬김을 받겠다는 자아를 거절해야 한다. 주님께서도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 " (마20:29)고 오신 목적을 피력하셨다. 성도들이여 ! 섬김을 받으려 하지 말고 주님처럼 섬기려하라. 자기를 부인하고서야 비로소 덕을 세울 수 있다. 기도:주님, 화평케 하는 일에 헌신케 하시고 덕을 세우는 일에 사려깊에 하여 주소서. 오늘의 명상:화평케 하는 일과 덕을 세우는 일은 성도의 교제에 근본원리이다.
1. 여호와 하나님의 나라는 성령님 안에서 역사한다(13-18) 바울은 먹고 마시는 문제로부터 신앙의 기본적 원리를 끌어내고 있다. 물을 떠 난 고기가 살 수 없듯이 성도도 식생활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그러나 지나치 게 먹고 사는 문제에 집착해서는 안된다. 성도는 그의 나라와 그의 의에 관심이 있어야 한다. 즉 먹고 마시는 문제로 인 해 하나님의 의와 평강과 희락을 파괴해서는 안되며, 외적환경이 내적평강을 공 락하도록 방치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오히려 내적신앙으로 외적 환경을 장악함 으로써 화평의 일과 덕을 세우는 일에 공헌해야 한다.
2. 화평의 일과 덕을 세우는 일(19-23절) 주님께서는 "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 을 받을 것임이라 " (마5:9)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곧 성도가 화평을 실찬하지 않으면 성도로서 자격이 없다는 뜻이다. 빛 은 가만히 있어도 빛을 내는 것처럼 진실로 그가 하나님과 화평한 상태에 있다 면 당연히 이웃과도 평하며, 미움과 불신이 있는 곳에 평화의 사도로서 평화의 복음을 전할 수 있다. 또한 성도는 덕을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한다. 덕을 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부인하며, 섬김을 받겠다는 자아를 거절해야 한다. 주님께서도 "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라 " (마20:29)고 오신 목적을 피력하셨다. 성도들이여 ! 섬김을 받으려 하지 말고 주님처럼 섬기려하라. 자기를 부인하고서야 비로소 덕을 세울 수 있다. 기도:주님, 화평케 하는 일에 헌신케 하시고 덕을 세우는 일에 사려깊에 하여 주소서. 오늘의 명상:화평케 하는 일과 덕을 세우는 일은 성도의 교제에 근본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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