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일꾼이 되자 (롬15:14-33)
본문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을 세 가지로 나눈다면
1없어야 할 사람:강도,
2있으나 마나한 사람:레위인,제사장,
3꼭 필요한 사람:사마리아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꼭 필요한 사람을 표현할 때 일꾼이라는 ‘레이투 골스’를 사용했습니다. ‘레이투 골스’는 그 당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었습니다. 당시 네종류의 사람을 ‘레이투 골스’라고 했습니다.
1사제:신에게로 인도하는 사람이기에,
2합창단원:노래를 통해서 생활의 즐거움을 주기에,
3운동선수:운동경기를 통해서 생활의 활력소를 주므로,
4군인:백성이 평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나라를 지키기 때문입니다. 그 사회에서 그들은 아테네를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예수님의 일군(레이투 골스)라고 했습니다. 즉 주님의 일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이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도 주님의 일군이 되어 주님을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 이 사회를 위하여 꼭 필요한 인물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도 바울 은 세 가지 일 때문에 예수님의 일군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기에 일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이 감사해서 일군이 되었을 뿐 아니라 “(롬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님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 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방인을 전도해서 하나님 앞에 제물로 드리는 영광스러운 일 때문에 일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18세기말 영국의 윌리암 부스는 가난한자, 소외된 자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에게 소망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어두웠던 영국을 밝게 했습니다. 이일로 인해 1904년 킹 에드워드 7세가 버킹검 궁전으로 윌리암 부스를 불러서 만찬을 하면서 새 앨범을 내놓고 싸인을 부탁했습니다. 그때 부스는 “위대한 폐하시여 어떤 사람의 야망은 위대한 미술가요, 어떤 사람은 황금이요, 어떤 사람은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야망은 영혼구원입니다.
그런데 이일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영혼구원의 최고 최대의 사업가입니다. 우리도 주님의 일,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군이 되시길 주님의 이르므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성령님의 능력을 자랑하기 위해서 일군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자랑은 헛된 일 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자랑하는 것은 많이 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하라고 했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작사한 쟌뉴톤은 신앙생활을 통해서 세 가지를 발견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1내가 죄인이라는 발견입니다.
2죄인을 하나님은 조건없이 용서하신다는 것.
3용서하신 하나님은 나를 쓰신다는 것. “(놈15: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롬15: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님의 능력으로 역사 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하나님은 일을 맡기신 다음에 꼭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도 주십니다. 천국가면 그리스도인이 후회할 일 한가지가 있는데 기도하면(청구하면) 쓸 수 있는 능력이 많이 쌓여 있는데 청구하지 못해서 쓰지 못한 능력을 보고 후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벽하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기를 원하십니다. 주님 앞에 오고 있는 시몬에게 “(요1: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고 했습니다. 베드로의 삶을 보면 바위를 연상할 만한 모습은 업습니다. 그러나 ‘장차’ 사도행전 즉 주님의 손에 붙잡힌 후에는 게바,반석이 그에게 어울리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에 붙잡히면 교회의 기둥이 됩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이 부족해도 하나님께 드리면 이 시대에 필요한 하나님의 능력의 사람이 됩니다.
셋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축복을 나누기 위해서 예수님의 일꾼이 되였습니다. “(롬15:29) 내가 너희에게 나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축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 복음 물질 뿐 아니라 영적인 적을 포함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도에게 물질의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창세기 1:28절에서 복을 주신 하나님이 3장의 타락에도 불구하고 5:2절에서 축복하십니다. 창6장의 홍수심판, 9장의 복, 12장의 아브라함의 복이 나옵니다. “(창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 지라”는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취됩니다. “(갈3: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즉 아브라함의 복이 신약에 와서 복음이 되었습니다. 전도는 축복을 나누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부모님을 전도하는 것은 최고의 효도입니다. 윌리암 부스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지옥을 한번만 그리스도인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러므로 지옥에 가지 않기를 힘쓰고 지옥 가는 자를 전도하게 하소서’ “(롬15:19) 이 일로 인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바울은 받은 복을 나누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도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의 복을 나누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없어야 할 사람:강도,
2있으나 마나한 사람:레위인,제사장,
3꼭 필요한 사람:사마리아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울은 꼭 필요한 사람을 표현할 때 일꾼이라는 ‘레이투 골스’를 사용했습니다. ‘레이투 골스’는 그 당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었습니다. 당시 네종류의 사람을 ‘레이투 골스’라고 했습니다.
1사제:신에게로 인도하는 사람이기에,
2합창단원:노래를 통해서 생활의 즐거움을 주기에,
3운동선수:운동경기를 통해서 생활의 활력소를 주므로,
4군인:백성이 평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나라를 지키기 때문입니다. 그 사회에서 그들은 아테네를 위해서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을 예수님의 일군(레이투 골스)라고 했습니다. 즉 주님의 일을 위해 꼭 필요한 인물이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도 주님의 일군이 되어 주님을 위하여, 이웃을 위하여, 이 사회를 위하여 꼭 필요한 인물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도 바울 은 세 가지 일 때문에 예수님의 일군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기에 일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것이 감사해서 일군이 되었을 뿐 아니라 “(롬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님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 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방인을 전도해서 하나님 앞에 제물로 드리는 영광스러운 일 때문에 일군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18세기말 영국의 윌리암 부스는 가난한자, 소외된 자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에게 소망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어두웠던 영국을 밝게 했습니다. 이일로 인해 1904년 킹 에드워드 7세가 버킹검 궁전으로 윌리암 부스를 불러서 만찬을 하면서 새 앨범을 내놓고 싸인을 부탁했습니다. 그때 부스는 “위대한 폐하시여 어떤 사람의 야망은 위대한 미술가요, 어떤 사람은 황금이요, 어떤 사람은 유명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의 야망은 영혼구원입니다.
그런데 이일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영혼구원의 최고 최대의 사업가입니다. 우리도 주님의 일,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군이 되시길 주님의 이르므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성령님의 능력을 자랑하기 위해서 일군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자랑은 헛된 일 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자랑하는 것은 많이 해도 과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자랑하는 자는 주안에서 자랑하라고 했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작사한 쟌뉴톤은 신앙생활을 통해서 세 가지를 발견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1내가 죄인이라는 발견입니다.
2죄인을 하나님은 조건없이 용서하신다는 것.
3용서하신 하나님은 나를 쓰신다는 것. “(놈15:17)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자랑하는 것이 있거니와 (롬15:18)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을 순종케 하기 위하여 나로 말미암아 말과 일이며 표적과 기사의 능력이며 성령님의 능력으로 역사 하신 것 외에는 내가 감히 말하지 아니하노라” 하나님은 일을 맡기신 다음에 꼭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도 주십니다. 천국가면 그리스도인이 후회할 일 한가지가 있는데 기도하면(청구하면) 쓸 수 있는 능력이 많이 쌓여 있는데 청구하지 못해서 쓰지 못한 능력을 보고 후회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완벽하기를 원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붙잡히기를 원하십니다. 주님 앞에 오고 있는 시몬에게 “(요1:42)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가라사대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고 했습니다. 베드로의 삶을 보면 바위를 연상할 만한 모습은 업습니다. 그러나 ‘장차’ 사도행전 즉 주님의 손에 붙잡힌 후에는 게바,반석이 그에게 어울리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에 붙잡히면 교회의 기둥이 됩니다. 지금 우리의 모습이 부족해도 하나님께 드리면 이 시대에 필요한 하나님의 능력의 사람이 됩니다.
셋째로 예수 그리스도의 축복을 나누기 위해서 예수님의 일꾼이 되였습니다. “(롬15:29) 내가 너희에게 나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축복을 가지고 갈 줄을 아노라” 복음 물질 뿐 아니라 영적인 적을 포함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도에게 물질의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창세기 1:28절에서 복을 주신 하나님이 3장의 타락에도 불구하고 5:2절에서 축복하십니다. 창6장의 홍수심판, 9장의 복, 12장의 아브라함의 복이 나옵니다. “(창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 지라”는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성취됩니다. “(갈3: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이 너를 인하여 복을 받으리라 하였으니” 즉 아브라함의 복이 신약에 와서 복음이 되었습니다. 전도는 축복을 나누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부모님을 전도하는 것은 최고의 효도입니다. 윌리암 부스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지옥을 한번만 그리스도인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러므로 지옥에 가지 않기를 힘쓰고 지옥 가는 자를 전도하게 하소서’ “(롬15:19) 이 일로 인하여 내가 예루살렘으로부터 두루 행하여 일루리곤까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편만하게 전하였노라” 바울은 받은 복을 나누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우리도 복음을 전하여 하나님의 복을 나누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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