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덕을 세우라 (롬14:13-20)
본문
한국의 그리스도인의 숫자는 1,200만명이다. 이는 한국 사람 네명중 한 사람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다. 선교 100년의 역사에 비햅면 엄청난 숫자로 다른 나라사람들이 이르기를 기적이라고 할만큼 놀라운 사실인 것이다. 이 처럼 한국교회를 보면 믿음은 있는 것 같은데 왜 이 사회가 잘못되어 가고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인의 덕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믿음으로만 끼치는 덕목등을 생각하면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이다. 본문을 통해서 믿는 사람들의 덕을 세우며 살아가는 방법을 생각해 보자.
첫째로, 서로 덕을 세우는데 힘써야 한다 (19). 벧후 1장 5절에는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더하 라고 하셨다 이처럼 신앙인들이 좀 후덕해 져야 하는 것이다. 덕이라는 것은 내 자신에 대해서는 완전하지만 남에게는 관용을 베푸는 것이다. 덕을 수학적으로 묘사한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는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 르다하는 것이다. 믿는 사람은 똑똑한 교인이라는 말을 듣는 것 보다는 진실하고 어리숙한 교인이라는 말을 든는 것이 옳은 것이다. 믿음도 있고 지 식도 있어야 하겠지만 그 위에 덕을 세워야 하는 것이다.
둘째로, 판단하지 말고 기다려주고 도와주어야 한다. "그런즉 우리가 사는 것은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으로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을 주의하라"(13) 그리스도인을 분류해 보면 영에 속한 자와 혼에 속한 자, 그리고 육에 속 한 사람들을 나눌 수 있다. 영에 속한 사람은 아직도 믿음이 연약하고 처음 믿은 사람들을 기다려 주고 도와 주라는 것이다. 선행은 하나님과 이웃과 나자신의 세가지 차원의 조화가 잘 맞아야 하는 것이다. 나만이 옳다고 주 장하면 독선이요 너나 모두 좋다고 하는 것도 하나님 앞에 서는 옳은 것이 아니오 적어도 세가지가 옳다고 해야 하는 것이다. 처음 믿은 신자를 위해서 믿음의 장애가 되는 것은 없애야 하고 이를 위해 서 특별히 기도하며 도와야 하는 것이다. 비록 손해를 보더라도 다른 사람 을 위해서 장애가 되는 것을 없애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음식물로 인하여 네 형제가 망하게 하지 말라고 했고(15) 마틴 루터는 '너와 나'라는 책 속 에서 사람을 사람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서로 대등한 관계속에 있어야 하는데 물건으로 취급받는 관계가 안 된다는 것이다.
셋째로, 덕을 세우는 것은 나와 그리스도와의 관계인 것이다. 소자 한 사람에게 냉수를 한 그릇을 대접한 것도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고 하셨다. 그것은 곧 나에게 한 것이라고 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형제를 보는 관점을 주님께서 십자가의 댓가를 지불한 소중한 인격으로 보아야 한다. 이렇게 볼 때 한사람이 한사람이 얼마나 소중한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를 중심한 인간관계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주님은 피를 흘려 죽으시기 까지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으셨다는 것이다. 믿음이 약한 자를 위하지 않는다 할찌라도 주님과의 관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보면 덕을 세워여 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고 사람들에게 기쁨이 있으면 비록 초막집이 라 할찌라도 그곳이 하나님 나라인 것이다.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게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으리라"(18) 고 하신 것처럼 덕을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자.
첫째로, 서로 덕을 세우는데 힘써야 한다 (19). 벧후 1장 5절에는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더하 라고 하셨다 이처럼 신앙인들이 좀 후덕해 져야 하는 것이다. 덕이라는 것은 내 자신에 대해서는 완전하지만 남에게는 관용을 베푸는 것이다. 덕을 수학적으로 묘사한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는 옳은 것은 옳고 그른 것은 그 르다하는 것이다. 믿는 사람은 똑똑한 교인이라는 말을 듣는 것 보다는 진실하고 어리숙한 교인이라는 말을 든는 것이 옳은 것이다. 믿음도 있고 지 식도 있어야 하겠지만 그 위에 덕을 세워야 하는 것이다.
둘째로, 판단하지 말고 기다려주고 도와주어야 한다. "그런즉 우리가 사는 것은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으로 형제 앞에 두지 아니할 것을 주의하라"(13) 그리스도인을 분류해 보면 영에 속한 자와 혼에 속한 자, 그리고 육에 속 한 사람들을 나눌 수 있다. 영에 속한 사람은 아직도 믿음이 연약하고 처음 믿은 사람들을 기다려 주고 도와 주라는 것이다. 선행은 하나님과 이웃과 나자신의 세가지 차원의 조화가 잘 맞아야 하는 것이다. 나만이 옳다고 주 장하면 독선이요 너나 모두 좋다고 하는 것도 하나님 앞에 서는 옳은 것이 아니오 적어도 세가지가 옳다고 해야 하는 것이다. 처음 믿은 신자를 위해서 믿음의 장애가 되는 것은 없애야 하고 이를 위해 서 특별히 기도하며 도와야 하는 것이다. 비록 손해를 보더라도 다른 사람 을 위해서 장애가 되는 것을 없애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음식물로 인하여 네 형제가 망하게 하지 말라고 했고(15) 마틴 루터는 '너와 나'라는 책 속 에서 사람을 사람으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서로 대등한 관계속에 있어야 하는데 물건으로 취급받는 관계가 안 된다는 것이다.
셋째로, 덕을 세우는 것은 나와 그리스도와의 관계인 것이다. 소자 한 사람에게 냉수를 한 그릇을 대접한 것도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고 하셨다. 그것은 곧 나에게 한 것이라고 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형제를 보는 관점을 주님께서 십자가의 댓가를 지불한 소중한 인격으로 보아야 한다. 이렇게 볼 때 한사람이 한사람이 얼마나 소중한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를 중심한 인간관계를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주님은 피를 흘려 죽으시기 까지 우리를 위해 고난을 받으셨다는 것이다. 믿음이 약한 자를 위하지 않는다 할찌라도 주님과의 관계이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보면 덕을 세워여 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고 사람들에게 기쁨이 있으면 비록 초막집이 라 할찌라도 그곳이 하나님 나라인 것이다.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게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으리라"(18) 고 하신 것처럼 덕을 세우는데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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