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아 (롬15:1-13)
본문
지난 주일에는 “하나님의 일을 세우려면”
1형제를 세워야하고
2성도의 삶의 질을 높여야하고
3믿음을 따라 살아야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삶이 7일 밖에 남지 안았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어떤 조사에 의하면 5가지 유형의 답을 했다고 합니다.
1관광형:관광이나 실컷 하겠다.
2철학형:한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
3로맨틱형:연애나 실컷 하고 죽겠다.
4망각형:술에 취해서 살다 죽겠다. 5미식형:먹고 싶은 것 모두 먹어보고 죽겠다. 보편적으로 사람들은 이렇게 답할 것입니다. 이와 동일한 상황이 예수님에게도 닥쳤습니다. 주님이 마지막 한 주간 동안 하신 일은 두 가지입니다. 말씀 가르치시고 기도하시는 일입니다.
1)가르치심의 핵심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2)기도는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와 요한복음의 기도가 있습니다. 겟세마네의 기도는 사명의 기도요 요한복음의 기도는 제자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제자들이 하나되게 하소서 성부 성자 성령님이 하나 이신 것 같이 제자들도 하나되기를 원하는 기도입니다.’ 왜 마지막일주일 동안 이런 일에 최선을 다하셨을까요 하나님의 최고의 관심이 ‘세계 복음화 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제자가 하나 되어야하고 서로사랑해야 했기에 주님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신 것입니다. 하나 되려면 롬14:형제를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롬15:예수님을 달아야 한다. 예수님이 본을 보여주신 하나됨의 삶을 살려면
첫째로 서로를 기쁘게 하고자 힘써야 한다. “(롬15:3)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예수님을 자신을 기쁘게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웃을 기쁘게 하려면 자신을 희생해야 합니다.
그런데 누가 먼저 희생해야합니까 “(롬15:1)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즉 믿음이 강한 자가 먼저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약한 우리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주심같이 신앙이 강한 성도가 먼저 참아주고, 포기해야합니다. 주님은 일치의 교제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는 일치의 교제를 위해서 얼마큼 희생했습니까 사랑의 교제, 일치의 교제는 남의 약점을 들추지 않아야 가능합니다. 또한 남의 아픔을 들추지 않고 포용해야 가능합니다.
둘째로 서로 같은 뜻을 갖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되려면 뜻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롬15:5)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여기서 뜻을 같이한다는 것은 마음을 같이한다는 의미입니다. 출신,취미,관심,성격이 다른데 어떻게 하나 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면
1친 로마주의의 세리 마태,
2반 로마주의의 열심당원 유다
3부자
4가난한자 5유.무식한자들입니다. 이들의 일치를 위해서 주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신 것 다음으로 인내와 격려를 가르치셨습니다. “(롬15:5)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바울은 하나님을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으로 모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인내와 위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빌립보 교회는 좋은 교회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있었습니다. “(빌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유오디아와 순두게는 빌립보교회 여성을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그들이 같은 마음을 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빌2:2,2:5절에 보면 예수님을 닮은 한마음을 품으라고 빌립보 교회를 권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은 참으시는 마음입니다. 위로하시는 마음입니다. 어떻게 참을 수 있습니까 불쌍히 여길 때 참을 수 있습니다. 참고 인내할 때 하나됩니다.
셋째 서로가 서로를 수용하도록 힘써라 “(롬15:7) 이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주님은 우리를 어떻게 수용하셨습니까 우리를 향하신 기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수용하셨습니다. 탕자의 아버지가 탕자를 받아 주실 때 다짐을 받는다든지 각서를 받고 받아주신 것이 아니라 거지모양의 아들을 받아 주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받아주시고 기대치를 세워주십니다. 이웃을 수용하려면 기대치를 유보해야합니다. 변화를 제시하지 말고 먼저 받아 줘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주님을 닮아 사명에 충성하고 맡은 일을 성공적으로 마치려면
1)타인의 유익을 구하고 타인의 기쁨을 위해서 나를 희생해야 합니다.
2)서로격려하며 마음이 하나 되야 합니다.
3)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수용하신 것 같이 우리도 먼저 수용해야합니다. 우리모두 주님을 닮을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형제를 세워야하고
2성도의 삶의 질을 높여야하고
3믿음을 따라 살아야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삶이 7일 밖에 남지 안았다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어떤 조사에 의하면 5가지 유형의 답을 했다고 합니다.
1관광형:관광이나 실컷 하겠다.
2철학형:한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
3로맨틱형:연애나 실컷 하고 죽겠다.
4망각형:술에 취해서 살다 죽겠다. 5미식형:먹고 싶은 것 모두 먹어보고 죽겠다. 보편적으로 사람들은 이렇게 답할 것입니다. 이와 동일한 상황이 예수님에게도 닥쳤습니다. 주님이 마지막 한 주간 동안 하신 일은 두 가지입니다. 말씀 가르치시고 기도하시는 일입니다.
1)가르치심의 핵심은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2)기도는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와 요한복음의 기도가 있습니다. 겟세마네의 기도는 사명의 기도요 요한복음의 기도는 제자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제자들이 하나되게 하소서 성부 성자 성령님이 하나 이신 것 같이 제자들도 하나되기를 원하는 기도입니다.’ 왜 마지막일주일 동안 이런 일에 최선을 다하셨을까요 하나님의 최고의 관심이 ‘세계 복음화 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믿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제자가 하나 되어야하고 서로사랑해야 했기에 주님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신 것입니다. 하나 되려면 롬14:형제를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롬15:예수님을 달아야 한다. 예수님이 본을 보여주신 하나됨의 삶을 살려면
첫째로 서로를 기쁘게 하고자 힘써야 한다. “(롬15:3)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예수님을 자신을 기쁘게 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웃을 기쁘게 하려면 자신을 희생해야 합니다.
그런데 누가 먼저 희생해야합니까 “(롬15:1)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즉 믿음이 강한 자가 먼저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약한 우리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주심같이 신앙이 강한 성도가 먼저 참아주고, 포기해야합니다. 주님은 일치의 교제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는 일치의 교제를 위해서 얼마큼 희생했습니까 사랑의 교제, 일치의 교제는 남의 약점을 들추지 않아야 가능합니다. 또한 남의 아픔을 들추지 않고 포용해야 가능합니다.
둘째로 서로 같은 뜻을 갖도록 힘써야 합니다. 하나되려면 뜻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롬15:5)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여기서 뜻을 같이한다는 것은 마음을 같이한다는 의미입니다. 출신,취미,관심,성격이 다른데 어떻게 하나 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제자들을 보면
1친 로마주의의 세리 마태,
2반 로마주의의 열심당원 유다
3부자
4가난한자 5유.무식한자들입니다. 이들의 일치를 위해서 주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신 것 다음으로 인내와 격려를 가르치셨습니다. “(롬15:5) 이제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아 서로 뜻이 같게 하여 주사” 바울은 하나님을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으로 모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인내와 위로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빌립보 교회는 좋은 교회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는 있었습니다. “(빌4: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유오디아와 순두게는 빌립보교회 여성을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그들이 같은 마음을 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빌2:2,2:5절에 보면 예수님을 닮은 한마음을 품으라고 빌립보 교회를 권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은 참으시는 마음입니다. 위로하시는 마음입니다. 어떻게 참을 수 있습니까 불쌍히 여길 때 참을 수 있습니다. 참고 인내할 때 하나됩니다.
셋째 서로가 서로를 수용하도록 힘써라 “(롬15:7) 이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과 같이 너희도 서로 받으라” 주님은 우리를 어떻게 수용하셨습니까 우리를 향하신 기대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수용하셨습니다. 탕자의 아버지가 탕자를 받아 주실 때 다짐을 받는다든지 각서를 받고 받아주신 것이 아니라 거지모양의 아들을 받아 주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받아주시고 기대치를 세워주십니다. 이웃을 수용하려면 기대치를 유보해야합니다. 변화를 제시하지 말고 먼저 받아 줘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주님을 닮아 사명에 충성하고 맡은 일을 성공적으로 마치려면
1)타인의 유익을 구하고 타인의 기쁨을 위해서 나를 희생해야 합니다.
2)서로격려하며 마음이 하나 되야 합니다.
3)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수용하신 것 같이 우리도 먼저 수용해야합니다. 우리모두 주님을 닮을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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