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제어하라 (롬12:19-21)
본문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모든 사람과 화평하기를 원하시며 화 평을 이루는 자에게 축복하십니다. 화평을 이루게 되면 마음에 평안이 임하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으 며 모든 기도와 간구에 신속하게 응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하여 혹 감정으로 인해 부모와 자 식간에, 형제와 친구간에, 동료와 이웃간에 서로 대립되 어 있지는 않은가 살펴보고 신속하게 화평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지혜로운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1. 원수를 친히 갚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라 본문을 보면 하나님께서 원수를 친히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5:27을 보면 하나님께서 심판하는 권세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셨다고 말씀 하셨으니 오직 주님만이 심판할 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빌립보서 2:3에는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 게 여기라고 말씀하셨고, 우리 주님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러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0:28).
그러므로 참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서로 섬겨야 할 것이요, 섬긴다면 나보다 상대를 더 낫게 여겨야 합니다. 마태복음 7:5에도 예수님께서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 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고 말씀 하셨고, 하나님 보시기에 예수 그리스도 외에 의인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롬 3:10-12) 우리는 심판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심판하는 권세는 죄가 전혀 없으신 우리 주님에게만 있으니 우리는 누 구를 심판해서도 안되고 원수를 갚아서도 안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친히 원수를 갚는 것이 아니라 심판날에 주님께서 갚 아 주심을 믿기에 다만 주님께 부탁하고 아버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2. 감정을 제어하고 모든 일을 주께 맡기라 그러면 우리에게 감정 날 일이 생기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5:39-42에서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 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 편 뺨을 치거든 왼 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 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 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 라 고 말씀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상대를 이해하며 포용하고 수용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감정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에 의지해서 오 로지 이해와 포용과 수용 속에 나아가면 다툼이나 원망, 탄식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각종 모든 문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 로 악을 이기라 (롬 12:21)는 말씀과 같이 상대가 악으로 나올 때 악으 로 되받아 치는 것이 아니라 선으로 말해 주고 선으로 행하면 능히 악 을 이길 수 있으므로, 감정이 격해져서 다투거나 미워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감정을 제어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 승리의 삶을 누려야 합니다. 그러면 감정이라는 것은 어떻게 해서 일어나는 것입니까 성경을 보면 많은 예가 있지만 다윗 왕처럼 훌륭한 사람도 감정을 온 전히 제어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윗 왕이 자기 아들 압살롬의 반란으로 인해 피난가고 있을 때 사울 왕의 집 족속 중 시므이라는 사람이 다윗 일행을 따라오면서 계속 저주하고 티끌을 날리며 돌을 던졌 습니다. 한 나라의 왕에게 이렇게 행동하였으니 죽어 마땅한 일이었으 나 다윗은 자기가 잘못하여서 하나님 앞에 징계와 연단을 받고 있는 처 지임을 알았기에 그를 용서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 다윗은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겨서 결국 그를 죽이게 합니다(왕상 2:9). 이것은 감정으로 이루어진 사건인데, 다윗 왕이 그렇게까지 하지 아니 했어도 시므이는 악을 쌓은 악한 자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 악으로 멸망 할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와서는 그런 것조차도 다윗처 럼 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라는 것입니다. 즉, 원수를 직접 갚지 말고 하나님께 부탁하는 말씀입니다. 또한 사울의 경우는 시기로 인해 악을 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울은 마음 속에 다윗에 대한 시기가 일어나서 악이 발해지고 그것이 감정이 되어서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다가 결국은 하나님께 버림을 받고 말았습니다. 다윗과 사울의 경우와는 달리 성경 곳곳을 보면 자기가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겼을 때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일들이 나옵니다. 에스더와 모르드개의 경우가 바로 그 예가 되겠습니다. 바사 제국의 총리 대신인 하만은 모르드개 라는 유다 사람이 자기에 게 절하지 않는 것을 보고 심히 노하여 유다인들을 모조리 몰살시키려 고 흉계를 꾸며서 왕의 조서까지 받아냅니다. 그러자 모르드개와 유다 인으로서 왕비가 되어 있던 에스더는 오직 금식하며 이 일을 하나님께 부탁하였습니다. 그리고 왕 앞에 나아가 침착하고도 지혜롭게 이 일을 탄원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모두를 심판하셨 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만이 모르드개를 달려고 자기집에 세워 놓 은 나무에 오히려 자기 자신이 달려 죽었고, 유다인들을 진멸하려 하던 대적들이 오히려 진멸을 당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신약시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헤롯 왕이 교회를 핍박하면서 사도 야고보를 칼로 죽이고 또 베드로를 옥에 가두었으나 교회는 그에게 원수를 갚으려 들지 않았습니다. 오직 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해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천 사가 옥중으로 찾아와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고 있 던 베드로를 깨워서 옥 밖으로 내보내 주었던 것입니다. 날이 새어 베 드로가 탈옥 했다는 사실을 안 헤롯은 파수꾼들을 전부 죽이라 명합니다. 헤롯이 이렇게 악을 발한 결과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 게 되었습니다.(행 12:23). 하나님의 심판에 맡겼더니 하나님께서 친히 심판하신 것입니다.
3. 선으로 악을 이기라 이렇게 사람들이 감정으로 처리하는 일들은 진정 우리에게 아무런 유 익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부간에도, 형제간에도, 성도간에도 감정 대립이 되었을 때 참지 못함으로 인해 엄청난 오해와 다 툼을 불러 일으키고 심하면 원수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정치나 모든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족이든, 이웃이나 일터에서 든 여러 가지 분야 속에서 상대가 나에게 해를 끼칠 때에 감정으로 맞 부딪치는 것이 아니라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합니다. 선을 행하면 그 결과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되고 또 하나님께서 심 판해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선을 행한 자에게 복 을 주시고 형통케 하시며 머리가 되게 하시고 높이 들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이렇게 진리를 좇아서 진리대로 행해 야 합니다. 감정을 제어하고 다만 기도와 간구로, 또한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아뢰어서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셔서 악한 상대가 무릎을 꿇게 하시는 것입니다. 시편 37:7-9을 보면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분을 그치 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했고, 시편 62:12에도 주께서 각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신다고 했습니다. 선악간에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공의롭게 심판하시는 것이니 모든 것을 아버지 하니님께 부탁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도 원수 갚은 능력이 있었음에도 불 구하고 오직 하나님께 기도로 부탁하셨으며(벧전 2:22-23) 예수님의 제자들도 핍박을 받을 때에 다만 하나님께 기도하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아무도 심판할 자격이 없는 사람인 것 을 알아서 원수 갚는 것은 오직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맡기고, 우리는 오히려 사랑의 마음으로 선을 베푸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나가는 귀한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을 통하여 혹 감정으로 인해 부모와 자 식간에, 형제와 친구간에, 동료와 이웃간에 서로 대립되 어 있지는 않은가 살펴보고 신속하게 화평을 이루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지혜로운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1. 원수를 친히 갚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라 본문을 보면 하나님께서 원수를 친히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한복음 5:27을 보면 하나님께서 심판하는 권세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셨다고 말씀 하셨으니 오직 주님만이 심판할 수 있는 자격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빌립보서 2:3에는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 게 여기라고 말씀하셨고, 우리 주님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러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마 20:28).
그러므로 참으로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서로 섬겨야 할 것이요, 섬긴다면 나보다 상대를 더 낫게 여겨야 합니다. 마태복음 7:5에도 예수님께서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 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고 말씀 하셨고, 하나님 보시기에 예수 그리스도 외에 의인은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기 때문에(롬 3:10-12) 우리는 심판할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심판하는 권세는 죄가 전혀 없으신 우리 주님에게만 있으니 우리는 누 구를 심판해서도 안되고 원수를 갚아서도 안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친히 원수를 갚는 것이 아니라 심판날에 주님께서 갚 아 주심을 믿기에 다만 주님께 부탁하고 아버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2. 감정을 제어하고 모든 일을 주께 맡기라 그러면 우리에게 감정 날 일이 생기게 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5:39-42에서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 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 편 뺨을 치거든 왼 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 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 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 라 고 말씀합니다.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상대를 이해하며 포용하고 수용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감정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에 의지해서 오 로지 이해와 포용과 수용 속에 나아가면 다툼이나 원망, 탄식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각종 모든 문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 로 악을 이기라 (롬 12:21)는 말씀과 같이 상대가 악으로 나올 때 악으 로 되받아 치는 것이 아니라 선으로 말해 주고 선으로 행하면 능히 악 을 이길 수 있으므로, 감정이 격해져서 다투거나 미워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감정을 제어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 승리의 삶을 누려야 합니다. 그러면 감정이라는 것은 어떻게 해서 일어나는 것입니까 성경을 보면 많은 예가 있지만 다윗 왕처럼 훌륭한 사람도 감정을 온 전히 제어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윗 왕이 자기 아들 압살롬의 반란으로 인해 피난가고 있을 때 사울 왕의 집 족속 중 시므이라는 사람이 다윗 일행을 따라오면서 계속 저주하고 티끌을 날리며 돌을 던졌 습니다. 한 나라의 왕에게 이렇게 행동하였으니 죽어 마땅한 일이었으 나 다윗은 자기가 잘못하여서 하나님 앞에 징계와 연단을 받고 있는 처 지임을 알았기에 그를 용서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 다윗은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겨서 결국 그를 죽이게 합니다(왕상 2:9). 이것은 감정으로 이루어진 사건인데, 다윗 왕이 그렇게까지 하지 아니 했어도 시므이는 악을 쌓은 악한 자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 악으로 멸망 할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와서는 그런 것조차도 다윗처 럼 하지 말고 하나님께 맡기라는 것입니다. 즉, 원수를 직접 갚지 말고 하나님께 부탁하는 말씀입니다. 또한 사울의 경우는 시기로 인해 악을 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울은 마음 속에 다윗에 대한 시기가 일어나서 악이 발해지고 그것이 감정이 되어서 다윗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다가 결국은 하나님께 버림을 받고 말았습니다. 다윗과 사울의 경우와는 달리 성경 곳곳을 보면 자기가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맡겼을 때에 하나님께서 심판하신 일들이 나옵니다. 에스더와 모르드개의 경우가 바로 그 예가 되겠습니다. 바사 제국의 총리 대신인 하만은 모르드개 라는 유다 사람이 자기에 게 절하지 않는 것을 보고 심히 노하여 유다인들을 모조리 몰살시키려 고 흉계를 꾸며서 왕의 조서까지 받아냅니다. 그러자 모르드개와 유다 인으로서 왕비가 되어 있던 에스더는 오직 금식하며 이 일을 하나님께 부탁하였습니다. 그리고 왕 앞에 나아가 침착하고도 지혜롭게 이 일을 탄원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모두를 심판하셨 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만이 모르드개를 달려고 자기집에 세워 놓 은 나무에 오히려 자기 자신이 달려 죽었고, 유다인들을 진멸하려 하던 대적들이 오히려 진멸을 당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신약시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헤롯 왕이 교회를 핍박하면서 사도 야고보를 칼로 죽이고 또 베드로를 옥에 가두었으나 교회는 그에게 원수를 갚으려 들지 않았습니다. 오직 옥에 갇힌 베드로를 위해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천 사가 옥중으로 찾아와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고 있 던 베드로를 깨워서 옥 밖으로 내보내 주었던 것입니다. 날이 새어 베 드로가 탈옥 했다는 사실을 안 헤롯은 파수꾼들을 전부 죽이라 명합니다. 헤롯이 이렇게 악을 발한 결과 주의 사자가 곧 치니 충이 먹어 죽 게 되었습니다.(행 12:23). 하나님의 심판에 맡겼더니 하나님께서 친히 심판하신 것입니다.
3. 선으로 악을 이기라 이렇게 사람들이 감정으로 처리하는 일들은 진정 우리에게 아무런 유 익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부간에도, 형제간에도, 성도간에도 감정 대립이 되었을 때 참지 못함으로 인해 엄청난 오해와 다 툼을 불러 일으키고 심하면 원수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정치나 모든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족이든, 이웃이나 일터에서 든 여러 가지 분야 속에서 상대가 나에게 해를 끼칠 때에 감정으로 맞 부딪치는 것이 아니라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합니다. 선을 행하면 그 결과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되고 또 하나님께서 심 판해 주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선을 행한 자에게 복 을 주시고 형통케 하시며 머리가 되게 하시고 높이 들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은 이렇게 진리를 좇아서 진리대로 행해 야 합니다. 감정을 제어하고 다만 기도와 간구로, 또한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아뢰어서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셔서 악한 상대가 무릎을 꿇게 하시는 것입니다. 시편 37:7-9을 보면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분을 그치 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했고, 시편 62:12에도 주께서 각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신다고 했습니다. 선악간에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공의롭게 심판하시는 것이니 모든 것을 아버지 하니님께 부탁하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도 원수 갚은 능력이 있었음에도 불 구하고 오직 하나님께 기도로 부탁하셨으며(벧전 2:22-23) 예수님의 제자들도 핍박을 받을 때에 다만 하나님께 기도하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아무도 심판할 자격이 없는 사람인 것 을 알아서 원수 갚는 것은 오직 공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맡기고, 우리는 오히려 사랑의 마음으로 선을 베푸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나가는 귀한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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