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이루는 권세자 (롬13:1-14)
본문
이 세상에 있는 권세들은 모두가 하나님으로부터 났습니다. 이 권세들은 그들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이 있건 없건 간에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선을 추구하며 이루는 일에 가담합니다. 그래서 악한 일을 줄여나가고 선한 일을 장려합니다. 이 일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권세자들은 선을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의 백성은 이를 위해 앞장서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권세자에 대한 복종은 하나님의 뜻에 대해 순종할 때 가능합니다. 그러나 만일 권세자가 하나님 뜻을 따르지 않고 선보다 악을 행한다면 이는 허ㅏ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통치는 무력해질 뿐만 아니라 많은 반대에 부딪히게 됩니다(눅3:17) 우리 그리스도인은 나라의 주권을 가진 시민으로서 정권잡은 자들의 통치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는 하나님의 진리와 정의에 근거해야 합니다. 이 나라의 권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에 비추어 분별하십니까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라 (6, 7절) 권세자에 대한 복종의 또 다른 면은 세금에 관한 의무이행입니다. 권세자들이 원칙적인 하나님의 일꾼으로 그 책무를 다하려면 막대한 재정이 필요합니다. 바울 당시 사회나 요즘의 사회나 세금으로 나라일을 꾸려가는 것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세금, 즉 공과금이나 지방세, 국세 등을 책임감있게 납부해야 합니다. 이 세금에 관하여는 이미 예수님께서 성경에 언급하신 바 있습니다(마22:21), 오늘날에는 정직하게 세금을 내는 것을 어리석게 여기는 사회 풍토가 있습니다. 그 원인은 조세제도의 비합리성에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세금납부가 하나님의 일이라는 개념이 우리에게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해 포괄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면 언제나 두려워해야 할 것들을 두려워하며 존경해야 할 사람들을 존경하는 삶이 있을 것입니다. 내가 내는 납세가 선을 이루는 토대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랑은 율법의 완성 (8-10절) 남에게 빚을 졌다면 반드시 갚아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바울은 우리에게 서로 갚아야 할 사랑의 빚이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우리가 율법을 결코 다 이룰 수 없듯 그 사랑의 빚도 다 갚을 수 없는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의무 외에 다른 해야 할 일들은 분명하게 잘 마무리하도록 요구됩니다. 참 사랑은 사랑한다는 이유로 다른 것들을 얼버무리지 않습니다. 또한 사랑은 충동적인 자기 감저어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과 이웃, 사회와의 관게속에서 온저너히 형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골3:14),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간음하거나, 죽이거나, 그의 소유를 탐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해로운 일을 행하지 않는 것이 사랑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자부하십니까 그에 대한 사랑이 참사랑인지 다시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또 내가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11-14절) 밤이 깊어 어두워지면 질수록 새벽은 가까워 옵니다. 동틀녁이 되어 동쪽 끝에서 벌겋게 밝아오는 하늘을 보는 심상으로 바울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밝아오는 하나님 나라의 미명을 기대하며 어떻게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잠에서 깰 때가 된 사실을 확인시키면서 때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더더욱 새로워져야 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때가 가까워 올수록 어둔 밤의 일을 많이 행합니다. 어둠 속에서 이뤄지는 일은 벗어 버려야 할 것들입니다. 또한 새롭게 갖춰 입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바울은 육신의 정욕을 따르지 말고 그리스도로 옷 입자고 말합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그리스도로 옷 입어 그에 합당한 삶이 나타나야 할 때입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소망하면서 오늘 내 삶의 언저리들을 정리해 보십시오. 내가 벗어 버려야 할 어두움의 일은 무엇이며, 새롭게 그리스도로 옷 입는 길은 무엇입니까
그러므로 권세자들은 선을 추구해야 하고 하나님의 백성은 이를 위해 앞장서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권세자에 대한 복종은 하나님의 뜻에 대해 순종할 때 가능합니다. 그러나 만일 권세자가 하나님 뜻을 따르지 않고 선보다 악을 행한다면 이는 허ㅏ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그의 통치는 무력해질 뿐만 아니라 많은 반대에 부딪히게 됩니다(눅3:17) 우리 그리스도인은 나라의 주권을 가진 시민으로서 정권잡은 자들의 통치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는 하나님의 진리와 정의에 근거해야 합니다. 이 나라의 권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에 비추어 분별하십니까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라 (6, 7절) 권세자에 대한 복종의 또 다른 면은 세금에 관한 의무이행입니다. 권세자들이 원칙적인 하나님의 일꾼으로 그 책무를 다하려면 막대한 재정이 필요합니다. 바울 당시 사회나 요즘의 사회나 세금으로 나라일을 꾸려가는 것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세금, 즉 공과금이나 지방세, 국세 등을 책임감있게 납부해야 합니다. 이 세금에 관하여는 이미 예수님께서 성경에 언급하신 바 있습니다(마22:21), 오늘날에는 정직하게 세금을 내는 것을 어리석게 여기는 사회 풍토가 있습니다. 그 원인은 조세제도의 비합리성에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세금납부가 하나님의 일이라는 개념이 우리에게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일에 대해 포괄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면 언제나 두려워해야 할 것들을 두려워하며 존경해야 할 사람들을 존경하는 삶이 있을 것입니다. 내가 내는 납세가 선을 이루는 토대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랑은 율법의 완성 (8-10절) 남에게 빚을 졌다면 반드시 갚아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바울은 우리에게 서로 갚아야 할 사랑의 빚이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우리가 율법을 결코 다 이룰 수 없듯 그 사랑의 빚도 다 갚을 수 없는 것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의 의무 외에 다른 해야 할 일들은 분명하게 잘 마무리하도록 요구됩니다. 참 사랑은 사랑한다는 이유로 다른 것들을 얼버무리지 않습니다. 또한 사랑은 충동적인 자기 감저어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과 이웃, 사회와의 관게속에서 온저너히 형성되어 가는 것입니다. (골3:14),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간음하거나, 죽이거나, 그의 소유를 탐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해로운 일을 행하지 않는 것이 사랑의 기본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고 자부하십니까 그에 대한 사랑이 참사랑인지 다시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또 내가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11-14절) 밤이 깊어 어두워지면 질수록 새벽은 가까워 옵니다. 동틀녁이 되어 동쪽 끝에서 벌겋게 밝아오는 하늘을 보는 심상으로 바울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밝아오는 하나님 나라의 미명을 기대하며 어떻게 준비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잠에서 깰 때가 된 사실을 확인시키면서 때가 가까워 오기 때문에 더더욱 새로워져야 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때가 가까워 올수록 어둔 밤의 일을 많이 행합니다. 어둠 속에서 이뤄지는 일은 벗어 버려야 할 것들입니다. 또한 새롭게 갖춰 입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바울은 육신의 정욕을 따르지 말고 그리스도로 옷 입자고 말합니다. 지금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그리스도로 옷 입어 그에 합당한 삶이 나타나야 할 때입니다. 다시 오실 예수님을 소망하면서 오늘 내 삶의 언저리들을 정리해 보십시오. 내가 벗어 버려야 할 어두움의 일은 무엇이며, 새롭게 그리스도로 옷 입는 길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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