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위하여 사는 모습 (롬14:1-23)
본문
8절에 "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 이렇게 생사가 주 님 앞에 오직 한가지 목적 뿐이다. 그런고로 형제나 이웃이나 누구에게나 조그마한 문제를 가지고 비판하거나 흉보는 것은 우스운 일인 것이다. 결국 하나님 앞에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 신자들은 각각 자기 맡은 바 본 문이 있고 달란트가 있고 이웃이나 형제자매를 업신 여김 아무 조건이 주 어지지 않았다. 음식에 대하여 좋아하는 음식이 있고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많이 먹는 사람이 있고 적게 먹는 사람이 있다. 이를 가지고 서로 비평 할 아무런 이유도 없는 것이다. 인간과 삶과 죽음도 다 주께 속한 것이다. 신자들이 고백할 것은 오로지 여호와를 유일한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것이다 (사 49:18).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모두 무릎을 꿇게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같은 신앙 고백을 한 신자들 끼리 그리고 형제들끼리 해를 끼치는 일은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형제자매 앞에 장애물이나 걸림돌을 일부러 놓 아서는 결코 안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신다. 성도의 교제란 과연 무엇인가피차 식사대접하기를 먼저하는 것이 신자들 의 도리이다. 음식에 대하여 남에게 인색한 사람은 결코 사랑을 나눌 수 없다. 음식을 서로 대접하고 나누는 것은 곧 사랑의 교제인 것이다. 또한번 구제척으로 교훈한다. 고기를 먹든지 술을 마신다든지 하는 일을 가지고 남을, 이웃을, 형제를 넘어지게 하지 말라고 하였다. 이것은 주님을 위하는 일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일과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님안에서 누리는 의와 평화와 기쁨인 것이다.
그런데 신 자들은 일상생활에서 그리스도 앞에서 덕을 세우는 일 외에 즉 신앙의 비본 질적인 것에 매여 종 노릇하며 주님에게도 이웃에게도 덕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그리스도에게 덕을 세우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게 된다. 신자들은 신념을 굳게 가지고 자기신념대로 주를 섬기라고 하였다. 자기 믿음이나 자기 신념에 대하여 의심하지 말라고 하였다. 자기 신념에 대하여 정죄하면 결코 복이 될 수 없다고 하였다. 주님을 위하여 이웃과 형 제를 사랑하라는 강력한 교훈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 이렇게 생사가 주 님 앞에 오직 한가지 목적 뿐이다. 그런고로 형제나 이웃이나 누구에게나 조그마한 문제를 가지고 비판하거나 흉보는 것은 우스운 일인 것이다. 결국 하나님 앞에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 신자들은 각각 자기 맡은 바 본 문이 있고 달란트가 있고 이웃이나 형제자매를 업신 여김 아무 조건이 주 어지지 않았다. 음식에 대하여 좋아하는 음식이 있고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많이 먹는 사람이 있고 적게 먹는 사람이 있다. 이를 가지고 서로 비평 할 아무런 이유도 없는 것이다. 인간과 삶과 죽음도 다 주께 속한 것이다. 신자들이 고백할 것은 오로지 여호와를 유일한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것이다 (사 49:18).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모두 무릎을 꿇게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같은 신앙 고백을 한 신자들 끼리 그리고 형제들끼리 해를 끼치는 일은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형제자매 앞에 장애물이나 걸림돌을 일부러 놓 아서는 결코 안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신다. 성도의 교제란 과연 무엇인가피차 식사대접하기를 먼저하는 것이 신자들 의 도리이다. 음식에 대하여 남에게 인색한 사람은 결코 사랑을 나눌 수 없다. 음식을 서로 대접하고 나누는 것은 곧 사랑의 교제인 것이다. 또한번 구제척으로 교훈한다. 고기를 먹든지 술을 마신다든지 하는 일을 가지고 남을, 이웃을, 형제를 넘어지게 하지 말라고 하였다. 이것은 주님을 위하는 일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일과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님안에서 누리는 의와 평화와 기쁨인 것이다.
그런데 신 자들은 일상생활에서 그리스도 앞에서 덕을 세우는 일 외에 즉 신앙의 비본 질적인 것에 매여 종 노릇하며 주님에게도 이웃에게도 덕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그리스도에게 덕을 세우면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게 된다. 신자들은 신념을 굳게 가지고 자기신념대로 주를 섬기라고 하였다. 자기 믿음이나 자기 신념에 대하여 의심하지 말라고 하였다. 자기 신념에 대하여 정죄하면 결코 복이 될 수 없다고 하였다. 주님을 위하여 이웃과 형 제를 사랑하라는 강력한 교훈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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