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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위해 사는 성도 (롬14:6-12)

본문

예수를 위해 삽시다. 이 놀라운 음성은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 성입니다. 이 말은 바울이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전해준 성령님의 음성이요, 바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전해준 성령님의 음성인 고로 기독교인의 삶의 좌표 를 제시해 주는 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 롬14:6절에 오늘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줍니다. 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롬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이 말씀은 세례를 받을 때에 사용되어지는 신앙고백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제 1문 에 보면 '인생이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 하는 것'이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표현은 다르나 본문의 말씀과 꼭같은 말씀입니다. 인본주의자들은 본문의 말씀이 인간의 자유를 박탈하는 비인도주의적 말씀이라고 비판을 합니다. 그러나 기차는 철로 위에서만 가고 오는 자유가 있듯이 인간도 본래 그가 지음 받은 목적안에서만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참자유는 하나님을 떼날 때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예속되고그 안에 있을 때에 오는 것입니다. 인생 행복의 비결도 여기에 있습니다. 따라서 본문은 그리스도인의생의 목적과 행복의 비결을 가르 쳐 주는 생의 대 원칙인 것입니다. 그러면 이시간은 알곡전도대회를 맞이하여 예수님을 위하여 사는 성도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살펴보므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예수님을 위하여 사는 성도의 삶
첫째는 / 예수님을 생과 사의 목적으로 모 신 삶입니다. 모든 시대,모든 장소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필연적으로 예수님에게서 출생 했고, 예수님안에서 살며, 예수님안에서 죽을 것이며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가도 록 확정되어져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우리 인생의 필연적인 주인이시며 , 왕이 시며, 인도자이심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1) 자신이 절대 로 삶의 목적이 될 수 없음으로 고백합니다. 본문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하는 것은 자기가 누구인지를 알았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존재입니까 허물과 죄로 인하여 마땅히 죽어야 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말씀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합니다. '자신을 위하여 죽는 자 도 없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인이 된 다음에는 자 신이 삶에 있어서 주인이 아니라 예수님이 자신의 주인임을 깨닫습니다.
2) 예수님만이 우리의 삶에 유일 무이한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이유는
(1) 우리는 이미 죽은 자들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갈2:20절에 다음과 같이 고백하였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사도 바울은 삶의 주체가 예수님이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이 고백이 여러분의 고백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 나아가 예수님께서 부활의 주님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본문 롬14:9절에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자의 주가 되심이라고"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시 고, 우리의 삶에 영원한 소망을 주셨습니다. 이 예수님을 금번 알곡전도대회 기간 동안에 힘써 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부활의 주체가 되시기 때문에 우리의 삶의 목적이 되십니다.
(3) 뿐만아니라 예수님이 마지막 날 심판의 주체가 되시기 때문에 우리의 삶에 유일한 목적이 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고 말씀하셨읍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판대앞에 섰을 때에 어떠한 소리를 듣기를 원하십니 까 착하고 충성된 종아 참으로 수고하였구나!하는 말씀을 들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이와같은 의미에서 톰슨은 말하기를 " 예수님은 나의 모든 것이 되신다"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인생의 목적이 되신 성도는 최고의 지성인이요, 부자요,최고의 성도임 을 믿습니다!
2. 예수님을 위하여 사는 성도의 삶
둘째는 \ 예수님만이 생과 사 의 수단이 되심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인생의 목적이라고 한다면 그같은 목적 성취를 위한 수단으로서 의 기독교인의 행동은 철저하게 예수님 중심이어야 합니다. 곧 생사의 수단으 로서 예수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삶이 예수님을 위한 삶일까요
(1) 예수님만을 믿는 삶이 예수님을 위한 삶입니다. 예수님이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 니라 하셨습니다. 우리를 향하 나예수님의 소원은 "예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이 예수님을 본인이 먼저 구주로 믿고 그 다음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것입니다.
(2) 나아가 예수님을 위하여 핍박 감수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받는 핍박은 우리에게는 이루말할 수 없는 축복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 몸에 예수님의 흔적을 가졌노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몸에는 어떠한 흔적이 있습니까 금번 기회에 예수님의 흔적을 가지시기를 축원합니다.

(3)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최상을 주는 삶이 예수님을 생 사의 수단으로 모신 삶입니다. 하나님말씀 마10:40-42절에 "선지자의 이름으로, 의인의 이름으로,제자의 이름으 로 냉수 한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결단코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하셨읍니다. 받기는 쉽지만 주기는 대단이 어려운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을 아낌없이 주는 것입니다.
(4)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삶입니다. 성도의 삶은 오뚜기의 삶입니다. 불사조의 삶입니다. 성도들은 결단코 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고종국에 가서는 반드시 승 리를 주시는 것입니다. 결론 찬송가 359장 작사 작곡한 웨이클목사님은 죽음에 이르는 실망을 안고 심한 허탈감에 빠져 비스켓만의 해변 한 바위위에 올라가서 바다에 자기 몸을 던질려 고 할 때에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내가 언제나 너와 함께 있으며 또 네가 받은 귀한 소명을 어떻게 할 것인 가그는 그 순간에 큰 은혜를 받고 눈물을 흘리며 회개를 하고 찬송가를 지었던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의 소망은 오로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을 위하여 사는 성도가 다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우리 생사의 목적이시며,수단이 되십니다. 사랑하는 장충단 가족 여러분 자신을 위하여 사시지 마시고 오로지 예수님만을 위하여 사는 성도님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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