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실천 (롬12:9-21)
본문
1. 사랑은 성도의 생활의 기초이며 근거이다(9-13절)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는 생활 속에서 예배의 정신을 실천하게 된다. 다시 말 해 그는 예배의 정신인 섬김을 " 성도의 교제 " 를 통하여 실천한다. 그리고 이 렇듯 예배가 삶에 뿌리를 내리게 될 때에 열리는 열매가 " 사랑 " 이다. 때문에 사랑의 열매를 따먹는 성도의 생활은 거짓이 없게 되며, 악을 미워하게 되며, 선에 속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생명의 법칙이다. 그는 교회의 봉사생활 속에서 사랑과 우애와 존 경을 기초로 하여 부지런한 섬김의 생활을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왜냐하면 주 님의 사랑이 강권하기 때문이다.
2. 자기 자신에 대한 태도 (14-18절) 주께서 자신을 사랑한 그 큰 사랑을 깨달은 자는 자신이 어떤 존재임을 인식하 게 된다. 그래서 그는 소망 중에서 즐거워한다. 그의 소망은 영원한 소망에 근 거하기에 환난 중에 인내하며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인내한다(약5:7-8절).또한 그는 환난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기에 수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영위한다. 또한 말쎄를 살아가는 성도로서 성도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대접하기를 힘쓴다.
왜냐하면 주님의 종말을 대망하는 성도의 특징이 사랑의 실천과 도덕적 순수성 이기 때문이다.
3. 적대자에 대한 태도 (19-20절) 복음의 핵심은 사랑이며, 이 사랑의 극치는 원수까지 사랑하는 데 있다. 그 사랑은 원수에 대한 용서의 삶을 가지게 만들며, 이러한 삶의 태도는 핍박자에 대 하여 축복하는 자세를 갖데 한다. 그래서 원수에 대해서 소극적으로는 원수를 자기가 갚지 않고 하나님께서 맡기는 생활을 하게 하며, 적극적으로는 원수가 주릴 때에 먹이며, 목말라 할때에 마시게 하는 행동을 하게 한다. 즉 원수를 미 워하지 않으려는 소극적 태도에서 벗어나 적대자를 사랑하려는 적극적 태도를 원수를 이겨내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그리스도인은 원수를 갚지 않기 위해 노 력할 것이 아니라 원수에게 적극적인 사랑의 용서를 나타내야 한다. 기도:주님, 주님의 사랑을 절감하게 하여 주시고 적극적으로 원수를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오늘의 명상:적극적으로 사랑하는 자가 삶 속에서 보람을 느낀다.
왜냐하면 주 님의 사랑이 강권하기 때문이다.
2. 자기 자신에 대한 태도 (14-18절) 주께서 자신을 사랑한 그 큰 사랑을 깨달은 자는 자신이 어떤 존재임을 인식하 게 된다. 그래서 그는 소망 중에서 즐거워한다. 그의 소망은 영원한 소망에 근 거하기에 환난 중에 인내하며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인내한다(약5:7-8절).또한 그는 환난 속에서도 주님을 신뢰하기에 수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영위한다. 또한 말쎄를 살아가는 성도로서 성도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대접하기를 힘쓴다.
왜냐하면 주님의 종말을 대망하는 성도의 특징이 사랑의 실천과 도덕적 순수성 이기 때문이다.
3. 적대자에 대한 태도 (19-20절) 복음의 핵심은 사랑이며, 이 사랑의 극치는 원수까지 사랑하는 데 있다. 그 사랑은 원수에 대한 용서의 삶을 가지게 만들며, 이러한 삶의 태도는 핍박자에 대 하여 축복하는 자세를 갖데 한다. 그래서 원수에 대해서 소극적으로는 원수를 자기가 갚지 않고 하나님께서 맡기는 생활을 하게 하며, 적극적으로는 원수가 주릴 때에 먹이며, 목말라 할때에 마시게 하는 행동을 하게 한다. 즉 원수를 미 워하지 않으려는 소극적 태도에서 벗어나 적대자를 사랑하려는 적극적 태도를 원수를 이겨내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 그리스도인은 원수를 갚지 않기 위해 노 력할 것이 아니라 원수에게 적극적인 사랑의 용서를 나타내야 한다. 기도:주님, 주님의 사랑을 절감하게 하여 주시고 적극적으로 원수를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오늘의 명상:적극적으로 사랑하는 자가 삶 속에서 보람을 느낀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