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으로 악을 이기라 (롬12:14--21)
본문
선으로 악을 이긴다는것이 무슨 뜻입니까 나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라는 것입니다. 14절, 나의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19절-20절, 이것은 실천하기가 대단히 힘든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쉬운 방법으로 악을 이겨 보려고들 합니다. 그것은 악을 악으로 갚는 방법입니다. 핍박하는자를 저주하고 원수를 복수하려는 증오심 입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날의 사회는 악과 미움이 홍수와 같이 넘쳐 흐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악을 정복할수 있겠습니까 내가 미워하는 원수를 나의 마음속에서 자꾸 그려보지 말아야 합니다. 그저 대수롭지 않게 여기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미워하는 사람을 우리의 가슴속에서 영 없어지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늘은 이러한 본문의 말씀을 중심으로 ‘ 선으로 악을 이기라 ’는제목으로 말씀을 상고하려고 합니다.
1 미워하는 사람들에 대한 악의 심판을 모두 하나님 앞에 맡길줄 알아야 됩니다.
1) 복수는 우리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습니다.
2) 자기가 원수를 갚는 것은 도리어 자기가 악에게 정복되었다는 뜻입니다.
3) 우리는 보복보다 친절로 대함이 그원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숯불을 그머리에 쌓아놓는 것처럼 뜨거운 감동을 줄수 있습니다. “보복은 그의 기세를 꺽으나 친절은 그의 마음을 녹인다 ”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배울것은 나도 꼭같은 죄인이지 심판자는 못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미워하는 원수를 하나님 앞에서 고요하게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하여 축복하는 기도는 미움을 이길수 있는 가장 위대한 힘이 됩니다. 우리가 미워하는 사람을 축복 (기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정신적으로 죽이고 싶고 살인할수 있는 마음을 없앨 수 있으며 마음속에 품고있는 살기찬 칼을 버릴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직접 원수에게 가서 사랑하는 것도 있어야 하지만 그러나 고요한 시간에 앉아서 하나님 앞에서 미워하는 사람을 마음속에 그려보고 그사람에게 복을 비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신자가 손해를 보고 모욕을 당할때 그 앞에는 십자가에 달리사 자기를 죽이는 자들을 위하여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시는 주님의 모습이 보여질 것입니다. 예수님 이후 무수한 순교자들이 핍박자를 용서하는 태도가 원수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첫 순교자 스데반도 자기를 돌로 치는 자들을 위하여 저들을 용서하여 달라고 기도하며 잠들었습니다. (행 7장 60절) 어거스틴은 말하기를 “교회는 스데반의 기도로 바울을 얻었다 ” 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미워하게 될 때면 언제나 자기의 마음속에는 분노가 일어나기 때문에 더 많은 정신적이고 영적인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며 , 자기의 마음속에 평안을 빼앗기게 되며 , 안정을 잃어버리고 삶에 건전산 판단력을 상실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원수가 우리를 해할 때 , 우리는 그들을 축복하고 용서하여야 합니다. 결론 오늘의 말씀을 정리해 드립니다. 이제 우리의 생활은 선으로 악을 대항 함으로 악을 이기어서 악을 부끄럽게 만들고 우리 생애에 풍성한 복과 평안을 주는 선으로 악을 이기는 생활을 하기로 결심합시다. 악은 악으로 이길 수 없으며 , 미움으로 대하면 미움만 더 증가합니다. 그러나 , 미움을 사랑으로 대하면 해독제를 쓰는 것입니다. 원수를 없애 버리는 유일 한 길은 원수로 나의 친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1 미워하는 사람들에 대한 악의 심판을 모두 하나님 앞에 맡길줄 알아야 됩니다.
1) 복수는 우리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습니다.
2) 자기가 원수를 갚는 것은 도리어 자기가 악에게 정복되었다는 뜻입니다.
3) 우리는 보복보다 친절로 대함이 그원수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숯불을 그머리에 쌓아놓는 것처럼 뜨거운 감동을 줄수 있습니다. “보복은 그의 기세를 꺽으나 친절은 그의 마음을 녹인다 ”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배울것은 나도 꼭같은 죄인이지 심판자는 못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미워하는 원수를 하나님 앞에서 고요하게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하여 축복하는 기도는 미움을 이길수 있는 가장 위대한 힘이 됩니다. 우리가 미워하는 사람을 축복 (기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정신적으로 죽이고 싶고 살인할수 있는 마음을 없앨 수 있으며 마음속에 품고있는 살기찬 칼을 버릴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직접 원수에게 가서 사랑하는 것도 있어야 하지만 그러나 고요한 시간에 앉아서 하나님 앞에서 미워하는 사람을 마음속에 그려보고 그사람에게 복을 비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신자가 손해를 보고 모욕을 당할때 그 앞에는 십자가에 달리사 자기를 죽이는 자들을 위하여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시는 주님의 모습이 보여질 것입니다. 예수님 이후 무수한 순교자들이 핍박자를 용서하는 태도가 원수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습니다. 첫 순교자 스데반도 자기를 돌로 치는 자들을 위하여 저들을 용서하여 달라고 기도하며 잠들었습니다. (행 7장 60절) 어거스틴은 말하기를 “교회는 스데반의 기도로 바울을 얻었다 ” 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미워하게 될 때면 언제나 자기의 마음속에는 분노가 일어나기 때문에 더 많은 정신적이고 영적인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며 , 자기의 마음속에 평안을 빼앗기게 되며 , 안정을 잃어버리고 삶에 건전산 판단력을 상실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원수가 우리를 해할 때 , 우리는 그들을 축복하고 용서하여야 합니다. 결론 오늘의 말씀을 정리해 드립니다. 이제 우리의 생활은 선으로 악을 대항 함으로 악을 이기어서 악을 부끄럽게 만들고 우리 생애에 풍성한 복과 평안을 주는 선으로 악을 이기는 생활을 하기로 결심합시다. 악은 악으로 이길 수 없으며 , 미움으로 대하면 미움만 더 증가합니다. 그러나 , 미움을 사랑으로 대하면 해독제를 쓰는 것입니다. 원수를 없애 버리는 유일 한 길은 원수로 나의 친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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