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생활 표지 (롬12:9-13)
본문
“사람이 무엇으로 사는가 ”라는 책에서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고 했습니다. 또 “그리스도인의 표지”라는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표지는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사랑을 기초한 그리스도인의 생활 표지 12가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단순한 것 같아도 복잡하고, 인생은 복잡한 것 같아도 사랑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왜 인간들은 사랑을 갈구할까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사랑하는 마음으로 창조하셨고, 하나님의 사랑을 투여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그때 받았던 사랑이 그리워서 대상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성도의 삶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사랑의 진실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즉 사랑의 진실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진실은 지속적인 것을 뜻하는데 사랑을 시작할 때는 누구나 진실하게 시작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변질이 옵니다. 성실(誠實)이라고 할 때 성(誠)자는 言(말씀언)에 成(이룰성)자를 씁니다. 즉 성실은 말 그대로를 이루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한다’는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합니다. 위선적인 사랑은 말과 행동과 마음이 일치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본문이 말하는 사랑은
1변함없는 사랑,
2처음과 끝이 동일한 사랑,
3말과 행동과 마음이 하나인 사랑입니다. 에베소 교화가 이 사랑을 상실했을 때 주님은 “첫사랑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우리 이마누엘 감리교회 성도는 진실한 예수사랑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2.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롬12:9)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주님은 우리에게 양자택일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듯이 선과 악을 동시에 따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악은 과정이 선해 보여도 악입니다. 이단의 모습 속에 선해 보이는 것이 있어도 그들이 이단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단에겐 열심히 있어도 헛것이요, 표적이 있어도 허사요, 논리적인 말과 설득력 있는 말이 있어도 헛일입니다. 악을 미워해야 합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죄인은 사랑하되 죄는 미워하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가룟 유다를 사랑하셔서 발을 씻기셨습니다. 그러나 그의 죄는 미워하셨습니다.
3. 성도들 간에 사랑이 넘쳐야 합니다. “(롬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형제사랑을 헬라어로 ‘필로스톨게’라고 합니다. 이 말은 합성어인데 친구사랑인 필리아와 부모사랑인 스톨게를 합친 말입니다. 즉 성도의 사랑은 우정에다 핏줄 사랑을 더한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으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4. 먼저 존경해야 합니다. “(롬12:10)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성숙한 사랑에는 존경이 있습니다. 부부사이에도 존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 사이에도 서로 높이며 존경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먼저 존경하며 섬겨야 합니다.
5.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게으르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에는 행동(Action)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면서 부지런히 사랑하셨듯이 사랑에는 수고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부지런해야 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어디서든지 책임감 있고 부지런한 사람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6. 사랑은 열심히 있어야 합니다. “(롬12:11) 열심을 품고” “열심을 품고”의 원문에는 “뜨거운 마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도는 주님의 일을 할 때 열심히 해야 합니다. 또한 직업적인 일을 할 때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매사에 열심히 있는 것이 나타날 수 있어야 합니다.
7. 주님을 섬겨야 합니다. 성도는 매사를 통해서 예수님을 드러내야 합니다. 나는 십자가 뒤에 감춰지고 예수님만 나타나야 합니다. 전엔 세상 이야기를 했었어도 이젠 예수 이야기와 찬양이 넘쳐나야 합니다.
8. 소망 중에 즐거워하라. 인생살이가 힘들어도 천국소망을 인하여 즐거워해야 합니다. ‘죽겠다, 못살겠다’하지 말고, 천국을 바라보며, 사명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좋은 일이 있을 줄 믿고, 또한 하나님의 은혜와 놀라운 계획이 있을 것을 기대하면서 즐거워해야 합니다.
9. 환난 중에 참아야 합니다. 왜 참아야 합니까 환난을 통한 하나님의 오묘하신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쓸만한 돌은 시련이 많습니다. 대리석이 될만한 돌도 폭파해서 캐고, 쪼개고 정으로 쪼고 갈고 합니다. 광석은 쪼개고 용광로에 들어가야 합니다. 성도의 삶에 환난이 있으면 ‘나도 쓸만한 존재로구나’ 하면서 감사하시고 환난을 참으시기 바랍니다.
10. 기도에 항상 힘쓰라. “(롬12:12)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의 삶에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기도가 성도를 성도 되게 합니다. 기도가 없는 사람을 성도라 할 수 없습니다. 성도는 누구에게나 기도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11. 성도의 쓸것을 공급하라. “(롬12: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성도는 성도를 위해 더욱 구제해야 합니다. 제가 금식 중에는 자녀들에게 먹을 것 많이 사줍니다. 내가 배고프니까 애들도 배고파 보입니다. 있을 때 없는 사람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도는 이런 심정으로 성도의 쓸것을 공급해야합니다.
12.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롬12:13)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손님 대접도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고, 구제도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 성도는 예수 사랑으로 구제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12가지의 구체적인 사랑이 실천됨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셔서 개인이 변하고 가정이 변하고, 교회가 변해서 이 사회를 책임지며 사랑의 꽃을 피우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사랑의 진실성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즉 사랑의 진실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진실은 지속적인 것을 뜻하는데 사랑을 시작할 때는 누구나 진실하게 시작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변질이 옵니다. 성실(誠實)이라고 할 때 성(誠)자는 言(말씀언)에 成(이룰성)자를 씁니다. 즉 성실은 말 그대로를 이루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한다’는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합니다. 위선적인 사랑은 말과 행동과 마음이 일치하지 않는 사랑입니다. 본문이 말하는 사랑은
1변함없는 사랑,
2처음과 끝이 동일한 사랑,
3말과 행동과 마음이 하나인 사랑입니다. 에베소 교화가 이 사랑을 상실했을 때 주님은 “첫사랑을 가지라”고 했습니다. 우리 이마누엘 감리교회 성도는 진실한 예수사랑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2.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롬12:9)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주님은 우리에게 양자택일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듯이 선과 악을 동시에 따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악은 과정이 선해 보여도 악입니다. 이단의 모습 속에 선해 보이는 것이 있어도 그들이 이단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이단에겐 열심히 있어도 헛것이요, 표적이 있어도 허사요, 논리적인 말과 설득력 있는 말이 있어도 헛일입니다. 악을 미워해야 합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죄인은 사랑하되 죄는 미워하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가룟 유다를 사랑하셔서 발을 씻기셨습니다. 그러나 그의 죄는 미워하셨습니다.
3. 성도들 간에 사랑이 넘쳐야 합니다. “(롬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형제사랑을 헬라어로 ‘필로스톨게’라고 합니다. 이 말은 합성어인데 친구사랑인 필리아와 부모사랑인 스톨게를 합친 말입니다. 즉 성도의 사랑은 우정에다 핏줄 사랑을 더한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으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4. 먼저 존경해야 합니다. “(롬12:10)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성숙한 사랑에는 존경이 있습니다. 부부사이에도 존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들 사이에도 서로 높이며 존경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먼저 존경하며 섬겨야 합니다.
5.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게으르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에는 행동(Action)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면서 부지런히 사랑하셨듯이 사랑에는 수고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부지런해야 합니다. 그래서 누구나 어디서든지 책임감 있고 부지런한 사람으로 인정받아야 합니다.
6. 사랑은 열심히 있어야 합니다. “(롬12:11) 열심을 품고” “열심을 품고”의 원문에는 “뜨거운 마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도는 주님의 일을 할 때 열심히 해야 합니다. 또한 직업적인 일을 할 때도 열심히 해야 합니다. 매사에 열심히 있는 것이 나타날 수 있어야 합니다.
7. 주님을 섬겨야 합니다. 성도는 매사를 통해서 예수님을 드러내야 합니다. 나는 십자가 뒤에 감춰지고 예수님만 나타나야 합니다. 전엔 세상 이야기를 했었어도 이젠 예수 이야기와 찬양이 넘쳐나야 합니다.
8. 소망 중에 즐거워하라. 인생살이가 힘들어도 천국소망을 인하여 즐거워해야 합니다. ‘죽겠다, 못살겠다’하지 말고, 천국을 바라보며, 사명을 생각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좋은 일이 있을 줄 믿고, 또한 하나님의 은혜와 놀라운 계획이 있을 것을 기대하면서 즐거워해야 합니다.
9. 환난 중에 참아야 합니다. 왜 참아야 합니까 환난을 통한 하나님의 오묘하신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쓸만한 돌은 시련이 많습니다. 대리석이 될만한 돌도 폭파해서 캐고, 쪼개고 정으로 쪼고 갈고 합니다. 광석은 쪼개고 용광로에 들어가야 합니다. 성도의 삶에 환난이 있으면 ‘나도 쓸만한 존재로구나’ 하면서 감사하시고 환난을 참으시기 바랍니다.
10. 기도에 항상 힘쓰라. “(롬12:12)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의 삶에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기도가 성도를 성도 되게 합니다. 기도가 없는 사람을 성도라 할 수 없습니다. 성도는 누구에게나 기도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11. 성도의 쓸것을 공급하라. “(롬12: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성도는 성도를 위해 더욱 구제해야 합니다. 제가 금식 중에는 자녀들에게 먹을 것 많이 사줍니다. 내가 배고프니까 애들도 배고파 보입니다. 있을 때 없는 사람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도는 이런 심정으로 성도의 쓸것을 공급해야합니다.
12.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롬12:13)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손님 대접도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고, 구제도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 성도는 예수 사랑으로 구제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12가지의 구체적인 사랑이 실천됨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셔서 개인이 변하고 가정이 변하고, 교회가 변해서 이 사회를 책임지며 사랑의 꽃을 피우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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