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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게 생각하라 (롬12:3-8)

본문

구원받은 성도의 삼이 세상 사람과 다를 바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성도는
1삶이 변화 될 뿐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넓은 마음을 가지고 남을 이해할 줄 알아야 합니다.
3나를 희생할 줄 알아야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 거룩한 산 제사의 삶입니다. 성도의 삶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적 삶입니다. 즉 성도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보잘것없는 나를 통하여 이루시고자하는 계획이 있으십니다. 세상의 돌 하나 풀 한 포기 목적없이 존재하는 것이 없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사람을, 특히 하나님의 자녀를 향한 계획이 없을 리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도구적 삶을 살려면
첫째로 자신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로마서12:3절에 보면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이 부분을 영어성경은 “자기스스로 교만하게, 또는 자랑하는 존재로 생각지 말라”고 했고, 헬라어 원문에는 “생각할 바 그 보다 높이 생각지 말라”고 했습니다. 즉 자신을 과대 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자는 늘 실패합니다 예를 들어 나의 실력이 70점인데 90으로 평가하면 20점만큼의 고민과 불안과 실패를 가져옵니다. 또한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사람은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거스틴에게 물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 무엇입니까 ” 어거스틴은 말하기를 “겸손입니다.” 그러면
둘째 덕목은 무엇입니까
둘째도 겸손이요
셋째도 겸손이라고 했답니다. 겸손은 자기의 분량 이상을 생각지도 않고 무의미한 열등감도 아닙니다. 자기가 서야할 위치에 서있는 것입니다.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사람은 자신이 싫어지고 매사에 부정적입니다. 이런 사람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나를 바로 알아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둘째로 지체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해야 합니다. “(롬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롬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본문은 성도는 서로 지체임을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요 성도는 교회의 지체라는 것입니다. 또한 (마19:19)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고했는데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사실을 발견합니다. 성도와 성도의 관계와 성도와 이웃과의 관계는 천양지차(천양지차)라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이웃은 내 몸처럼 사랑해야하고 성도는 내 몸으로 사랑해야합니다. 지체인 우리가 지체의식을 가지고 사랑의 삶을 살 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됩니다.
셋째로 은사를 개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은사를 주셨습니다. 마태복음25장 14-30절에 보면 달란트의 비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기셨습니다. 우리가 은사를 발견하려면 각 분야에서 봉사해보아야 합니다. 그 봉사를 통해서 기쁨이 있고 자타가 공인하면 그것이 나의 은사입니다. 자기 스스로 만족했다해서 은사일 수 없습니다. 타인도 내 은사를 인정해 줘야 합니다. 은사를 발견 했으면 이 은사로 하나님께 충성하기를 한평생 헌신해야 합니다. 카터는 지금도 죠지이주에 있는 그의 고향교회에서 교사로 봉사한답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이 죠지아주를 찾아 카터가 교회학교교사를 하는 모습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기도 한답니다. 뉴욕 Time지에서 카터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카터는 백악관을 디딤돌로 사용했다” 즉 카터는 대통령이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대통령이 됨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을 섬기고, 인류평화를 위해 수고하는 디딤돌로 삼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임마누엘교회 성도는 지혜롭게 생각해서 참된 지체 의식을 가지고 주워진 은사로 충성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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