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란트 비유 (마25:14)
본문
본문 말씀은 25장에 나타난 천국비유의 두 번째 말씀입니다. 먼저 14절을 보면, 천국은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기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요, 그 종들은 모든 교회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입니다. 또한 오랜 후에 종들이 주인이 다시 돌아 올 때에 결산하는 날이 나타나는데, 주인이 다시 돌아오는 것은 주님의 재림으로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말씀에서 몇 가지 교훈을 살펴봅니다만, 이 비유에서 제일 먼저 붙들어야할 교훈은 “우리들의 가진 모든 것은 다 여호와 하나님의 것”이라는 소유관입니다. 15절에 보면 주인이 종들에게 재산을 맡기고 갔다는 것입니다. 소유를 주신 것이 아니라, 맡겼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가진 소유가 다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것이라는 말씀에 동의하십니까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내 인생은 나의 것”이랍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제가 결정하고 제힘으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또 제 소유니까 제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이 소유관을 우리 지식으로 가지게될 때에만 비로소 바로 사는 것입니다. 주인은 자기의 소유를 종에게 맡긴 것이지 준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이 이것을 언제 알고 고백하게 됩니까 언제 이를 확실하게 알게됩니까 이 모든 것들이 사라지게 될 때에야 미런한 사람들이 깨닫게 됩니다. 요즘 같이 어려운 때에는 비로소 “아, 내 직장, 내 자리가 내 것이 아니구나” 깨닫게 됩니다. 돈이 마를 때에야 비로소 내 돈이 아닌 것을 고백합니다. 이를 빨리 깨닫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인데 어떤 사람들은 이 세상을 떠날 때에야 확실히 깨닫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늦습니다. 돈이 수중에서 다 빠져 나가기 전에 "아, 이것이 내 돈이 아니구나. 주인이 계시구나"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베드로는 모든 육체는 풀과 같다고.했습니다,
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고민과 좌절과 갈등을 경험하게 됩니까 제게 모든 있는 것들이 제 것인줄 알기 때문에 오는 것들아닙니까 우리가 제것이 없고, 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줄을 알 때에 우리의 고민은 사라질 것입니다. “모든 만물이 다 주께로부터 나오고 주께로 말미암고 주께로 돌아감이라” 고 했습니다. 모든 것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주신 것, 하나님께서 거두어 가신다고 해도 아멘으로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아끼는 물질도 건강도 가정도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실패를, 죽음을 하나님의 탓으로 어떤 다른 이웃의 이유로 돌리는 때에 원망과 시비가 있는 것입니다. 김천에 있는 기도실 주인이 기도실을 비워 달라해서 엊저녁에 밤늦게 전도사님 하고 성주 기도실로 이사했습니다. 이제까지 잘 사용하면서 내 것 같이 사용했습니다. 냉장고도 얻어서 갖다놓고 컴퓨터도 갖다놓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인이 내 놓아라하니까 할 수 없습니다. 당장에 비웠습니다. 내려오면서 감사합니다. 했습니다. 그러나 다음에라도 또 사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런 것입니다. 우리는 전세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니, 실은 전세도 아니고 공짜로 은혜로 받아서 살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사람은 이상합니다. 전세를 들면 주인이 있는 줄 아는데, 공자로 있으면 제것인 줄 압니다. 고마운 줄도 모릅니다. 민법에 보면 점유권이라는 것이 있는 데 20년동안 그 주인이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면 그 땅은 점유한 사람의 것으로 됩니다. 이렇게 점유해서 썼으면 감사해야하는데 제것으로 알고 법적으로 제것으로 만들도록 해 놓았습니다. 잡자고 있는 권리를 보호하지 않는다는 취지겠습니다만, 이렇게 사람은 착각할 수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때때로 당신의 소유권을 주장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십일조를 하라 하시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네 가진 것 다 하나님의 것이다 하고 깨달아라는 것입니다. 이번 달에 수입이 얼마 들어왔는데 이것이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감사하므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 때에 하나님께서 더 큰 것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자, 우리는 이제 우리에게 있는 것, 그 어떤 것이든지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요, 맡기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달라시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드려야합니다. 거두어 가시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감사해야합니다. 그동안 잘 사용했으니 감사해야지요. 우리들은 위탁 맡은 것이지 소유권은 없다는 것입니다. 내 집도 아닌데 내 생명도 아닌데 잘 사용하도록 하셨으니 감사해야합니까 아니, 주인이 어디있다고요, 내 것인데. 물질이 정말자기 것이면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그렇다면 안 뺏겨야합니다. 건강이, 생명이 제것이면, 늙지도 말고, 병들지 말아야하고, 죽지도 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의 것인줄 아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맡기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참으로 공평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각각 맡기셨는데,이는 하나님의 공평이심을 믿어야합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불공평이라고 합니다. 왜 나는 일평생 노력해도 저사람이 유산으로 받은 것의 100분지 일도 못되는데 어찌 공평인가 할 것입니다. 송명희 시인의 복음송에 ‘나’라는 것이 있지요, 공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재능대로.”라고 했습니다. 달란트라는 말이 재능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섯달란트를 주시는 자는 그만한 것을 감당할만한 사람이기 때문에 주신 것입니다. 두 달란트 맡을 자에게 그만큼 주시는 것이 공평입니다. 사장은 일도 않고 골프만 치는데 수 천만원 챙겨가고 우리 노동자는.어떻게 공평합니까 공평하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사장이 치는 골프는 칠수 있는가 몰라도 그 일을 맡을 수 없습니다. 제 위치를 감당하도록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꼭 같이 만드셨다면 얼마나 재미없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백인, 황인, 흑인도 만드시고, 어떤 사람은 남자로 여자로 어떤 사람은 키가 크고 어떤 사람은 작기도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성형하려면 많은 견적을 내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를 창조하시고 균형과 조화를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할 때에 키가 큰 것이 어떻고 작은 것이 어떻고 어떻게 생겼으면 이쁘고, 어떤 모습은 못났다고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누가 잘나고 못난 것이 있습니까 이렇게 판단하는 것이 인생을 육체로 평가하게 한 마귀의 미혹입니다. 육체가 되고 나니까, 외적인 것으로 이렇고 저렇고 하지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눈이 어두운 사람에게는 놀랍게도 귀가 밝고, 손발의 감각이 초인적으로 발달하게 하셔서 큰 지장이 없도록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주신 자가 있었지만, 성경에 보면 이들이 다투었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그들은 많이 받은 자도 교만하지 않고 바로 사용하였고, 반도 안되는 것을 받은 두 달란트 받은 자도 불평하지 않고 충성했습니다. 장미꽃이 아름답지만, 다 장미이면 무슨 아름다움이 있겠습니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깊은 산속의 작은 꽃 한 송이지만, 그 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습니까 마귀의 지식으로 보는 데서 불평과 원망과 시비가 있는 것입니다. 마귀의 미혹을 받아 욕심을 가지므로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식으로 보면 다 감사 뿐이요,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셋째로, 달란트를 받은 종들은 적든지 많든지 다 주인에게 받은 것을 가지고 충성을 다해서 이익을 남겼습니다. 맡기신 주인의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가진 것을 가지고 깨달아야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 적게 주셨든지 많이 주셨든지 다 맡기신 하나님의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마음대로 쓰라고 맡겨 주신 것이 아닙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어떻게 했습니까 그는 “바로가서” 그것으로 장사했습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도 그 같이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가지고 사용하여야합니다. 지체하지 말고 아낌없이 사용해야합니다. 이를 남겨야합니다. 이 이익을 보려고 주인이 달란트를 종들에게 맡긴 것 같이 우리들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신 하나님께서는 어떤 기대를 했습니까 그것을 가지고서 최선을 다해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 각기 맡기신 달란트가 있습니다. 은사가 있고, 소유가 있고, 일터가 있습니다. 모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것은 종교개혁자들의 깨달음입니다. 어떤 직업이 구원을 더 잘 이루어 나가는 것이 없습니다. 선교사로 목회자로 나가도 구원을 잘 이루는 사람도 있고 세상에서 아주 천하게 평가되는 직업이라도 죄짓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에서 충성하는 것이 자기에게 맡겨주신 사명지요, 달란트를 사용할 곳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직장에서 일할 때에도 돈을 보고 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불쌍해집니다. 우리가 일을 해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사명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깨달아 일하는 사람은 결코 돈만큼 일하는 사람이 아니고, 돈 이상으로 일하며, 좋아서 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돈에 종되어서도 안되고 일에 종되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를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생각으로 충성을 해야합니다, 달란트는 쓰기 위하여 준 것입니다. 장사하여 이를 남겨야합니다, 주신 것을 쓰지 않는 것도 죄가 됩니다. 다섯달란트 받은 사람과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바로가서 장사했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땅을 파고 돈을 감추었습니다. 이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비교의식을 가지고 기분이 나빴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받은 것을 시시하게 여기고 땅에 파 묻었습니다. 이 달란트 비유의 초점은 다섯 받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은 한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 같이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잘못은 무엇입니까 그는 자기 받은 것을 감사하지 않았고, 시시하게 여기고, 땅에 묻었습니다. 이러면서 나중에 무엇이라고 변명합니까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는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했습니다.
넷째로, 모든 것은 결산의 때가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이를 몰랐습니다. 주인이 와서 달라면 땅에 있는 것으로 내어주면 되겠지.했습니다. 주인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했습니다. 게으른 자, 자기에게 주신 달란트를 감사하지 않고 시시하게 여기고 던져버리는 사람을 게으르고 악하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싫어하십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원래가 많기 때문에 어쩌면 열심히 충성할 수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 이 말씀은 특별히 제가 가진 것이 상대적으로 너무 빈약하고 부족하다고 하면서 낙심하든지 원망하든지 하면서 충성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대하여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사람에게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받은사람을 비교하면서 그 결과가 어떠하든지 두 사람은 다 칭찬들었고,. 얼마나 받았는지 그것에 관심보다는 어떻게 받은 것을 가지고 충성을 다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땅에 파 묻고 있지 않습니까 주신 것 하나도 안쓰고 그대로 두면 이상없지 않겠느냐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주신 것을 가지고 일하지 않고 쓰지 않은데 대하여 악하다고 했습니다. 선을 행할 줄을 알고도 행치 않으면 죄라고 했습니다. 믿음으로 행치 않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이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주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작은 일에도 작은 것을 가지고도 충성해야합니다. 하나님께는 작은 것이 없습니다. 시시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는 일이라면 천한 것이 없고 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기뻐하며 감사하면서 주신 것을 사용합시다. 이것을 다 사용해서 이익을 남깁시다. 그렇지 않으면 은행이라도 맡겨서 이자라도 남겨라고 했습니다. 직접으로 복음을 전하지 못해도 선교를 못해도 물질로, 기도로 동참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으로 만드는 기회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어야합니다.
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고민과 좌절과 갈등을 경험하게 됩니까 제게 모든 있는 것들이 제 것인줄 알기 때문에 오는 것들아닙니까 우리가 제것이 없고, 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줄을 알 때에 우리의 고민은 사라질 것입니다. “모든 만물이 다 주께로부터 나오고 주께로 말미암고 주께로 돌아감이라” 고 했습니다. 모든 것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주신 것, 하나님께서 거두어 가신다고 해도 아멘으로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내가 아끼는 물질도 건강도 가정도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실패를, 죽음을 하나님의 탓으로 어떤 다른 이웃의 이유로 돌리는 때에 원망과 시비가 있는 것입니다. 김천에 있는 기도실 주인이 기도실을 비워 달라해서 엊저녁에 밤늦게 전도사님 하고 성주 기도실로 이사했습니다. 이제까지 잘 사용하면서 내 것 같이 사용했습니다. 냉장고도 얻어서 갖다놓고 컴퓨터도 갖다놓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인이 내 놓아라하니까 할 수 없습니다. 당장에 비웠습니다. 내려오면서 감사합니다. 했습니다. 그러나 다음에라도 또 사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런 것입니다. 우리는 전세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니, 실은 전세도 아니고 공짜로 은혜로 받아서 살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사람은 이상합니다. 전세를 들면 주인이 있는 줄 아는데, 공자로 있으면 제것인 줄 압니다. 고마운 줄도 모릅니다. 민법에 보면 점유권이라는 것이 있는 데 20년동안 그 주인이 권리를 주장하지 않으면 그 땅은 점유한 사람의 것으로 됩니다. 이렇게 점유해서 썼으면 감사해야하는데 제것으로 알고 법적으로 제것으로 만들도록 해 놓았습니다. 잡자고 있는 권리를 보호하지 않는다는 취지겠습니다만, 이렇게 사람은 착각할 수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때때로 당신의 소유권을 주장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십일조를 하라 하시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네 가진 것 다 하나님의 것이다 하고 깨달아라는 것입니다. 이번 달에 수입이 얼마 들어왔는데 이것이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감사하므로 드리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 때에 하나님께서 더 큰 것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자, 우리는 이제 우리에게 있는 것, 그 어떤 것이든지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요, 맡기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달라시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드려야합니다. 거두어 가시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감사해야합니다. 그동안 잘 사용했으니 감사해야지요. 우리들은 위탁 맡은 것이지 소유권은 없다는 것입니다. 내 집도 아닌데 내 생명도 아닌데 잘 사용하도록 하셨으니 감사해야합니까 아니, 주인이 어디있다고요, 내 것인데. 물질이 정말자기 것이면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그렇다면 안 뺏겨야합니다. 건강이, 생명이 제것이면, 늙지도 말고, 병들지 말아야하고, 죽지도 말아야합니다. 하나님의 것인줄 아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맡기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참으로 공평하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각각 맡기셨는데,이는 하나님의 공평이심을 믿어야합니다.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불공평이라고 합니다. 왜 나는 일평생 노력해도 저사람이 유산으로 받은 것의 100분지 일도 못되는데 어찌 공평인가 할 것입니다. 송명희 시인의 복음송에 ‘나’라는 것이 있지요, 공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 재능대로.”라고 했습니다. 달란트라는 말이 재능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섯달란트를 주시는 자는 그만한 것을 감당할만한 사람이기 때문에 주신 것입니다. 두 달란트 맡을 자에게 그만큼 주시는 것이 공평입니다. 사장은 일도 않고 골프만 치는데 수 천만원 챙겨가고 우리 노동자는.어떻게 공평합니까 공평하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사장이 치는 골프는 칠수 있는가 몰라도 그 일을 맡을 수 없습니다. 제 위치를 감당하도록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꼭 같이 만드셨다면 얼마나 재미없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백인, 황인, 흑인도 만드시고, 어떤 사람은 남자로 여자로 어떤 사람은 키가 크고 어떤 사람은 작기도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쁘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성형하려면 많은 견적을 내야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공평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미를 창조하시고 균형과 조화를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입니다. 사람들은 생각할 때에 키가 큰 것이 어떻고 작은 것이 어떻고 어떻게 생겼으면 이쁘고, 어떤 모습은 못났다고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누가 잘나고 못난 것이 있습니까 이렇게 판단하는 것이 인생을 육체로 평가하게 한 마귀의 미혹입니다. 육체가 되고 나니까, 외적인 것으로 이렇고 저렇고 하지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눈이 어두운 사람에게는 놀랍게도 귀가 밝고, 손발의 감각이 초인적으로 발달하게 하셔서 큰 지장이 없도록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주신 자가 있었지만, 성경에 보면 이들이 다투었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그들은 많이 받은 자도 교만하지 않고 바로 사용하였고, 반도 안되는 것을 받은 두 달란트 받은 자도 불평하지 않고 충성했습니다. 장미꽃이 아름답지만, 다 장미이면 무슨 아름다움이 있겠습니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깊은 산속의 작은 꽃 한 송이지만, 그 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습니까 마귀의 지식으로 보는 데서 불평과 원망과 시비가 있는 것입니다. 마귀의 미혹을 받아 욕심을 가지므로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식으로 보면 다 감사 뿐이요,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셋째로, 달란트를 받은 종들은 적든지 많든지 다 주인에게 받은 것을 가지고 충성을 다해서 이익을 남겼습니다. 맡기신 주인의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가진 것을 가지고 깨달아야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 적게 주셨든지 많이 주셨든지 다 맡기신 하나님의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냥 마음대로 쓰라고 맡겨 주신 것이 아닙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은 어떻게 했습니까 그는 “바로가서” 그것으로 장사했습니다. 두 달란트 받은 사람도 그 같이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가지고 사용하여야합니다. 지체하지 말고 아낌없이 사용해야합니다. 이를 남겨야합니다. 이 이익을 보려고 주인이 달란트를 종들에게 맡긴 것 같이 우리들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신 하나님께서는 어떤 기대를 했습니까 그것을 가지고서 최선을 다해 충성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 각기 맡기신 달란트가 있습니다. 은사가 있고, 소유가 있고, 일터가 있습니다. 모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것은 종교개혁자들의 깨달음입니다. 어떤 직업이 구원을 더 잘 이루어 나가는 것이 없습니다. 선교사로 목회자로 나가도 구원을 잘 이루는 사람도 있고 세상에서 아주 천하게 평가되는 직업이라도 죄짓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에서 충성하는 것이 자기에게 맡겨주신 사명지요, 달란트를 사용할 곳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직장에서 일할 때에도 돈을 보고 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불쌍해집니다. 우리가 일을 해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사명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깨달아 일하는 사람은 결코 돈만큼 일하는 사람이 아니고, 돈 이상으로 일하며, 좋아서 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돈에 종되어서도 안되고 일에 종되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를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생각으로 충성을 해야합니다, 달란트는 쓰기 위하여 준 것입니다. 장사하여 이를 남겨야합니다, 주신 것을 쓰지 않는 것도 죄가 됩니다. 다섯달란트 받은 사람과 두 달란트 받은 사람은 바로가서 장사했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땅을 파고 돈을 감추었습니다. 이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비교의식을 가지고 기분이 나빴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받은 것을 시시하게 여기고 땅에 파 묻었습니다. 이 달란트 비유의 초점은 다섯 받은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실은 한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 같이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잘못은 무엇입니까 그는 자기 받은 것을 감사하지 않았고, 시시하게 여기고, 땅에 묻었습니다. 이러면서 나중에 무엇이라고 변명합니까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는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했습니다.
넷째로, 모든 것은 결산의 때가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이를 몰랐습니다. 주인이 와서 달라면 땅에 있는 것으로 내어주면 되겠지.했습니다. 주인은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했습니다. 게으른 자, 자기에게 주신 달란트를 감사하지 않고 시시하게 여기고 던져버리는 사람을 게으르고 악하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싫어하십니다. 많이 받은 사람은 원래가 많기 때문에 어쩌면 열심히 충성할 수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 이 말씀은 특별히 제가 가진 것이 상대적으로 너무 빈약하고 부족하다고 하면서 낙심하든지 원망하든지 하면서 충성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대하여 하시는 말씀입니다. 이 사람에게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 받은사람을 비교하면서 그 결과가 어떠하든지 두 사람은 다 칭찬들었고,. 얼마나 받았는지 그것에 관심보다는 어떻게 받은 것을 가지고 충성을 다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을 땅에 파 묻고 있지 않습니까 주신 것 하나도 안쓰고 그대로 두면 이상없지 않겠느냐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주신 것을 가지고 일하지 않고 쓰지 않은데 대하여 악하다고 했습니다. 선을 행할 줄을 알고도 행치 않으면 죄라고 했습니다. 믿음으로 행치 않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이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주신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작은 일에도 작은 것을 가지고도 충성해야합니다. 하나님께는 작은 것이 없습니다. 시시한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는 일이라면 천한 것이 없고 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기뻐하며 감사하면서 주신 것을 사용합시다. 이것을 다 사용해서 이익을 남깁시다. 그렇지 않으면 은행이라도 맡겨서 이자라도 남겨라고 했습니다. 직접으로 복음을 전하지 못해도 선교를 못해도 물질로, 기도로 동참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것으로 만드는 기회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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