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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의 의미 (마25:14-30)

본문

여러분들은 달란트를 구하고 있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달란트는 누구에게나 다 모두 주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간이라는 자체 의미로도 이미 그 속에 달란트의 기능이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숨어있는 달란트(탈렌트), 즉 재능을 개발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들이 인생이라는 주어진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 가느냐 하는 문제가 바로 달란트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는 문제와 같은 것입니다. 삶의 방법이 삶의 가치성을 좌우하게 됩니다. 달란트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선천적 달란트로,(인히어런트 탈렌트) 타고난 재능을 말합니다. 또하나는 후천적 달란트로(포스트네이탈 탈렌트) 각자의 노력에 의해서 주어지는 달란트를 말합니다. 자신 속에 있는 잠재력(Potentiality)을 개발한다면 자신에게 숨겨져 있던 생명력을 발견하게 됩니다. 성령님이라는 협력자가 되어주시지 않으면 잠재력을 발굴하지 못하고 평생살게 됩니다. “선천적인 잠재력”과 “후천적인 개발 능력”이 일치가 되어진다면 여호와 하나님의 의를 충분히 성취할 수 있습니다. 옛날 그리스나 로마나 히브리에서는 이것을 중량의 단위나 또는 화폐 단위로 사용했습니다. 화페 가치 이상의 귀한 뜻이 있는데 그것은 타고난 재주, 솜씨, 선천적, 후천적 재능들을 말합니다. “탈렌트”라는 영어단어는 달란트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TV에 나오는 배우들만이 탈렌트가 아닙니다. 우리들 모두가 하늘 나라를 위해서 연출자의 각본(시나리오)에 따라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해 지구라는 무대위에서 연기하는 신령한 탈렌트 입니다. 본문에 나사렛 예수님은 여러분들의 지체가 가치가 있고 보다 신령한 보람을 느끼는 지체가 되게 하시기 위하여 “달란트 비유”를 들으셨습니다. 그 내용인즉, 한 주인이 타국에 가기전에 종들을 모아놓고 한 종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한 종에게는 두 달란트를, 또한종에게는 한 달란트를 맡기셨다는 실제적로 일어날 수 있는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주인이 달란트를 맡긴 것이 단순히 전당포에 맡기듯이 맡긴 것이 아니라 활용할 수 있는 자본금(Capital fund)으로 지급된 것입니다.
1. 달란트는 자본과 투자를 의미합니다. 달란트는 영업에 기초자산이 되어, 이자나 이익을 얻기위하여 쓰이는 밑천을 말합니다.
(1) 영혼몸, 즉 인간 그 자체는 하나님이 주신 신령한 자본입니다. 여러분들은 육신을 통해 유익한 일을 남겨야 가치있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 그 자체는 하나님이 주신 가장 큰 자본입니다. 가장 큰 축복(Best blessings)은 또한 외부로부터 오는 축복이 아니라, 자기 자신 속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2) 예수님은 누구든지 원하는 자마다 성령님의 은사를 주시는데 성령님의 은사는 은사이지 열매는 아닙니다. 성령님의 역사와 성령님의 은사와 성령님의 열매는 제각기 다 다른데 성령님의 역사보다는 성령님의 은사가 더 낫고 성령님의 은사보다는 성령님의 열매가 더 나은 것입니다. 성령님의 역사를 통해서 성령님의 은사와 성령님의 열매 맺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신자들은 성령님의 역사를 통하지 아니하고 은사를 받기를 원하고 있으며, 또한 그의 성령님의 은혜로운 역사를 통하지 않고 단지 인간의 수단과 방법으로 영혼의 열매를 맺을려고 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은사는 믿음의 꽃과 같아서 향기가 나고 화려하지만 언젠가는 시들어 버리고 맙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열매는 향기가 없으나 깊은 곳에 씨를 가지고 있는 것이니 영원한 생명이 그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은사를 통해 열매에 이르도록 해야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신자들이 소유한 달란트를 통해서 활동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님의 역사가 없이는 은사도 없고 열매도 없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전깃줄이 없이 어떻게 빛을 받을 수 있으며, 파이프가 없이 어떻게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될 수 있겠습니까 성령님의 역사 중의 하나인 “지혜의 영”을 통해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영혼몸을 신령한 “생명의 기업체”로 만들어 나가시를 원하는 바입니다.
(3) 예수님이 말씀하신 달란트 비유는 물질적 자본이 아니라 신앙으로 소유할 수 있는 영적 자본을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 것입니다. 물질적 자본보다는 영적 자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진짜 큰 부자입니다. 물질적 자본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있게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죽으면 자신으로부터 아주 분리되어 떨어져 나감으로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 자본은 영혼이 소유하기때문에, 신앙을 지키는 한 영원한 나라까지 이어지는 자본입니다. 물질적인 부자들은 돈이 좀 있다고 “땅땅거리면서” 사는데 땅에 것을 바라보고 살고 있으니 땅땅거릴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영적 부자들은 이 땅에서 연약한 가지처럼 “하늘 하늘 거리면서” 살아도 하늘을 바라보니 그 어찌 기쁨이 아니겠습니까
(4) 여러분들은 주어진 달란트를 어디에 투자를 해야 할 것인가를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1 달란트는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영적 자본(Spiritual Capital)입니다. 5달란트를 받은 자가 가장 사명을 잘 감당한 주의 종으로 등장합니다. 손가락 다섯개를 부지런히 놀려서 일을 해야 다섯달란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지음받은 피조물이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그릇이 되어지는 것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2 개인의 만족을 위한 향략에 쓸 수가 없습니다. 개인의 만족을 위한 것은 낭비가 되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은 사용하는 것은 한편으로는 생산되는 것입니다. 생산적인 믿음(조용기) 욕심을 위한 낭비는 투자가 될 수 없지만 하나님을 위한 신령한 소비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투자가 될 수 있으니, 미래를 위해 기쁨을 예비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본문의 달란트는 "소극적인 의미의 소비"가 아니라 적"극적 의미의 투자"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투자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서 그 투자에 대한 성과, 즉 열매를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달란트를 어디에 투자하시겠습니까 생명의 본체가 되시는 그리스도 예수께 투자하십시요! 그것이 우선적인 문제요 그다음 차선책으로는 자기 자신의 영혼몸에 투자를 하십시요! 생명의 신령한 기업체는 어디입니까 바로 여러분들의 영혼몸이며, 그 속에 있는 교회이며 천국입니다. 신령한 기업체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그 기업체의 주요 사업 내용은 무엇입니까 복음 사업체 입니다. 내 것을 가지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운영하시는 신령한 곳에 투자하니 성공을 보장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100% 그 이상의 것을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투자의 여러종류가 나와 있습니다. 자기 P.R 시대라고 하니 제 “피.알”좀 하겠습니다. 제가 마치 증권회사 사원같습니다만 저는 천국기업체 홍보 부분을 맡은 스탭의 한 사람입니다. 실적을 많이 올리지 못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언제 질책을 받고 사표를 내야할 지도 모르니, 여러분들이 천국 생명 기업체에 많이 애용해 주셨으면 합니다. 자! 이곳에 겨자씨투자, 한알의 밀알투자, 달란트 투자, 십일조투자, 향유 한 옥합,등 여러종류를 준비해 놓고 손님을 모시고 있으니 선별해서 투자하시면 좋은 유익이 있으리라고 보장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가지고 누구나 하나님의 기업체에 다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투자한 이후에 노력하시고자 할 때 전지전능하신 성령님이 역사하기때문에 실패율이 없습니다.
2. 달란트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살펴 봅시다.
(1) 달란트는 각자 주어진 재능을 말합니다. 사람마다 받은 달란트는 다 다릅니다. 눈송이가 모두 다르다고 하듯이, 인간의 생김생김은 물론이거니와 머리털, 음성, 손금, 침, 세포의 유전자 코드도 모두 다르다고 하는데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고도의 수사력을 살려 범인을 체포하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세포를 이용해서 복사인간(안드로이드)을 만들어 내는 그런 공상 영화도 있었습니다만 요전에 T.V에 나온 것을 보니 이제는 공상이 아니다하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복사인간을 만들어 낼려고 하다가 윤리적인 문제때문에 포기하고 유전자 핵을 파괴시켰다고 하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본문에 보며는 세사람이 주인으로부터 받은 달란트가 제각기 각각 다르게 나타나 있는 것을 보면 재능이 각각 다르다는 사실을 잘 입증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분량입니다. 롬12:3 “마땅히 생각할 이상의 생각을 품지말고 오직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고 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고등학교 시절에 수학이외에 모두 과목이 낙제점이였다고 합니다. 취리히 대학에 낙방한 경험이 있습니다. 유명한 [하이네] 시인은 고등학교, 대학교에 낙방을 하자 어머니가 아들에게 말하기를 “남들에게 바보소리만 듣지 않게 해 달라!”는 말을 듣고 심기일전아혀 세계적인 시인이 되었습니다. 유명한 화가 피카소는 소학교로부터 퇴학당해 낙방 5관왕이라고 합니다. 요즘 대학교에 들어가는 것을 보면 자신의 형편, 자신의 재능과 소질, 희망에 따라 대학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유명대학 유명학과에만 들어갈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만드는 교육제도는 개선되어져야 합니다. 회갑이 넘은 대한민국 할아버지가 줄넘기를 한시간에 14000번을 뛰어 28살 먹은 미국의 젊은이의 기록을 갱신하고 기네스 북에 올라간 적이 한번 있었습니다.(1989) 턱걸이를 삼백몇번을 해서 기네스 북에 오른 할아버지도 있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유명한 재능인들이 많이 있지만 알려지지 아니한 숨은 재능을 가진 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의 집에 “영혼을 개발한 멋진 사람”이라는 설교집이 있습니다만 정말 영혼 속에 잠들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Subconsciousness)을 개발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깊이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재능을 발휘합시다. 성경에 보면 재능을 활용한 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짐승을 전쟁에 이용하는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돌고래(뇌의 크기가 사람과 같다. 1600cc)는 뇌의 세포수가 사람의 3배 반이나 된다고 합니다. 비둘기, 원숭이, 개등등을 재능을 이용해서 전쟁에 짐승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돌고래가 기뢰를 운반하여 적함정에 폭팔하게 하는 역활을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브사렐은 그 목수의 재능을 이용하여 오홀리압과 함께 조각목으로 법궤를 만들었습니다.(출37:1) 출35:31에 보면 “하나님의 신이 브사렐에게 충만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재능+(플러스)하나님의 신=역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 나옵니다. 노력의 산물인 재능과 능력의 성령님이 복합을 이룬다면 생명을 창조할 수 있는 지경까지 이르를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다윗은 다재다능한 사람으로서 물맷돌 재능도 있지만 하프를 연주하는 재능도 있어서 그는 군인으로서, 음악가로서, 시인으로서, 정치인으로서, 여러모로 달란트가 큰 힘을 발휘하였던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어떤 신자들에게 교회에 덕을 세우시게 하기 위하여 은사의 달란트를 주십시다.(이것은 영의 축복에 해당) 약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 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은사를 받긴 받았는데 활용을 못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1달란트 받은 사람처럼 땅 속에 묻어 놓으면 안되고, 활용을 해야 하는데 남을 위한 사랑의 실천으로 덕을 세우지 않으면, 자기 자신을 위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마치 눈덩이를 굴릴수록 눈이 커지는 것처럼 덕을 세울 때 은사는 더욱 더 커지는 것입니다. 은사뿐만이 아니고 믿음도 달란트 입니다. 1달란트,2달란트, 5달란트는 화페의 많고 적은 분량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신앙에 따른 축복의 분량입니다.
(3)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물질의 달란트를 주셨습니다.(이것은 혼의 축복) 영은 마음에 속했으나 혼은 머리에 속한 것이니 머리를 잘 써야 물질의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재물을 인간이 제 멋대로 사용한다면 도로 빼앗아 갑니다. 여자들이 오른 쪽뇌, 왼쪽뇌를 모두 사용하는데 남자들은 한쪽뇌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여자들이 물건을 살 때, 빨리 빨리 사지 않는다고 합니다.
(4) 하나님은 건강의 달란트를 주셨습니다.(이것은 육의 축복) 모세는 건강의 축복을 받아 죽을 당시 120세가 되도록 시력이 좋았을뿐만 아니라 기력도 좋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34:7 “모세가 죽을 때 나이 120세라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학자들이 오래동안 장수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몇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1 매사에 무리를 하지 않고 자연의 법칙에 순응한 사람들이였습니다.
2 마음이 너그러워 인생에 여유가 있었습니다. 3 음식은 주로 무공해 식품으로 자연식과 잡곡을 많이 먹었습니다.
4 인생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실마치 아니하고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5 무리없이 운동을 계속했습니다.
(5) 하나님은 시간의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최소 시간에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시간만 주신 것이 아니라 공간을 주셨습니다. 제한된 시공간 속에서 영원한 인간 가치를 만들어 내야만 합니다. 시간(時間)은 주어진 삶 그 자체입니다. 프랭클린은 말하기를 “오늘이라는 하루는 내일이라는 두배의 가치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시(時)는 절사(寺)자 옆에 날일(日)가 있는 것입니다. 주일만되면 교회를 찾는 것이 가장 시간을 선용하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또는 間을 보더라도 문문자(門)에 날일자(日)가 있으니 마음문에 주일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3. 본문을 통해 달란트를 받을 때 어떤 상황이였나를 살펴 봅시다.
(1) 주인이 타국에 가면서 달란트를 맡겼습니다. 1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은사를 주시는 것도, 재능을 주시는 것도, 시간, 건강, 물질등을 주시는 분이 주인이 되시는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2 타국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가신 그곳인데 천국을 말합니다. 천국에서 달란트를 찾기 위해서 다시 오실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1달란트 받은 자처럼 비통한 가운데 책임 문책을 당하기 전에 빨리빨리 마음을 개발하여 영혼몸의 그릇에 담겨진 순이익의 달란트를 기분좋게 보여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2) 종의 입장에서 달란트를 받았습니다. 종의 입장은 어떤 입장을 되어야 마땅합니까 1 충성된 종의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충성은 자기위주의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 위주의 인생을 말합니다. 고달픈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동안에는 자녀의 위치라기 보다는 종의 위치에서 살아야 마땅할 것 같습니다. 지상에서의 종의 위치에서 서서 충실히 충성할 때 하늘 나라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였던 것처럼 자녀가 되기 전에 먼저 종이 되어야 합니다. 종과 자녀의 차이는 상당히 큰 것인데 하나님의 종은 자녀보다 일을 더 많이 해야하고 또한 기업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자녀는 하나님 나라 신령한 법에 의해서 아버지의 기업을 유업으로 받을 수 있는 특권이 있는 줄 확신합니다.(믿습니다! 할때만 틀에 박힌듯이 아멘!해서는 안됩니다.“확신합니다.”도 확실히 믿습니다.하는 뜻입니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를 받은 자는 주인으로부터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 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2 열심이 있고 선한 종이 되어야 합니다. ㉠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대승리를 거둔 후 이세벨의 보복을 피하여 호렙산에 굴 속에 유할 때에 여호와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고 물었을 때 엘리야는 대답하기를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열심이 특심합니다.”(왕상19:8-10) 열심(熱心)이 없으니 열심(劣心)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뜨거울 열(熱)이 아니라 “비열한 마음”이라는 뜻의 열심이 되는 것입니다. ㉡ 열심이 전도하고 있는 아볼로, 그는 요한의 세례만 알고 성령님의 셰레를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가르쳐 주었습니다.(행18:24-26) ㉢ 1달란트를 받은 자는 게으르고 열심이 없었습니다. 본문 26절에 보니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고 책망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4. 예수님께서 이 달란트에 대한 비유를 왜 말씀하셨는가 하는 것과 달란트에 대한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은 결과적으로 어떤 결론에 도달했는가 하는 것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본문 29절에 달란트 말씀을 하신 이유가 나와 있습니다.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이것을 부익부, 빈익빈이라고 합니다.) 이 뜻은 경제적인 부익부와 빈익빈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만 그러나 예수님의 의도는 “영적인 부익부와 빈익빈”을 말하고 있습니다. 영어로는 Spiritually, The poor, The poorer. The rich, The richer.입니다. 여러분! 현실을 보면 공산주의나 민주주의나 간에 경제적인 부익부와 빈익빈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입니까 자본주의 세계가 그렇다고 하지만 공산주의 세계도 역시 더 심각하지 않겠느냐 보는 것은 공산주의 세계는 계급을 강조하기때문에 알고보면 민주주의 보다 더 한 것입니다. 영적인 부익부와 빈익빈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의 사실이기 때문에 아무도 서로 그 형편을 모르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 “부익부”라는 알곡과 “빈익빈”이라는 쭉정이로 날이가면 날이 갈 수록 확연히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2) 지혜로운 달란트를 맡은 자는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는 영광을 가져 왔고, 미련한 자는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겨 거기서 슬피울며 이를 갈고 있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달란트를 갑절로 남기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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