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목적을 가졌는가? (롬10:10-15)
본문
다락방의 문을 열 사람(조장)은 항상 하나님이 어떤 목적을 가지셨는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오늘부터 전도에 관한 부담은 하나도 가지지 말고, 하나님이 어떤 목적을 가지셨느냐에 대해서만 깨달으면 된다. 우리가 말씀을 깨달았으므로, 그리스도를 아는 자들이다. 그렇다고하면, 하나님의 목적을 이해해야 된다. 하나님은 모든 신자에게 목적을 가지셨다(빌1:6). (빌1:6)“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그러므로 예수님의 공생애 3년은 세밀하고 큰 목적을 가지고 계셨다.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 움직이면 선도는 성공할 수 밖에 없다.
1.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 움직이는 길 항상 성령님께서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되고, 인도를 받으려고 몸부림쳐야 한다.
1) 행13:1-4-금식하면서 기도했다. 그 이유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2) 빌3:7-14-사도바울은 성령님의 인도를 받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 목적, 야망을 다 내버렸다. 자기 목적보다, 더 큰 것을 소유하였다. 하나님의 목적을 소유하였는데,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했고, 그리스도 의 손에 있는 그것을 잡으러 간다고 했고, 위에 있는 부름의 상 을 위하여 달려간다”고 했다. 이렇게 바울은 하나님의 목적을 바 로 깨달았다. 이것이 중요하다.
3) 행13:48-여러분이 말씀운동을 펼때, 기억해야 할 것은 그날 하나님께서 예 비해 놓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찾아내면, 그러면 여러분이 모 든 일을 다하는 것이다.
4) 행16:12-15-바울이 복음전하러 가다가 루디아라는 사람을 만났다. 그래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었다. 갈급한 사람을 만나게 해주셨다. 5) 행8:26-40-유일한 기회를 가진 내시에게 빌립이 복음을 전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해야 된다.
6) 행10:1-45-고넬료가 돌아오는 기록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잘 깨달아야 한다 7) 행16:9-12-길이 막힐때, 어려운 문제가 올때, 흔들릴 이유가 없다. 성령님께서 뭐라고 하시느냐 그것을 바라보아야 한다. 이때 바울이 마게 도냐를 향하게 되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만일 바울이 밀어부치는 사람이었다면, 큰일이 났을 것이다. 바울이 성령님의 인 도를 받는 사람이었다. 바울이 고집쎈 사람이었다면, 큰일이 났을 것이다.
그런데 바울이 성령님의 인도를 바로 받았기에, 마게도냐를 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막힐때, 안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전도할때, 제일 어 려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조금만 되면, 딴짖을 해버리는 것이다 또, 조금만 안되면, 안나온다. 그러지 마시고, 이 말씀운동은 꾸 준히 해야 되는 운동이다.
2. 교회안의 성도에 대한 내 가지 목적 교회는 항상 4종류의 교인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멧세지를 전할 수 있다.
1) 교인-공단이나 대학이나 교회 안에는 교인 가운데도 구원 못받은 사람들이 드러있다.
그러므로 구원에 대하여 분명하게 말해주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다. 그러면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2) 신자-교회 안에는 구원받은자들 가운데도 확신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판판이 마귀에게 넘어지고 당한다. 확신이 없는 사람은 무엇을 몰라서 그렇느냐면, 구원의 내용을 몰라서이다. 구원의 축복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빨리 알려 주어야 한다.
예) 교회개척하고나서, 2년동안 계속 구원에 대하여 가르치고 말했다. 구원이 무엇이며, 구원의 축복에 대하여 말하였더니 사람들 은혜를 받고 확립되어 바로서서 부흥하자, 옆에서 시비를 걸었다 `저게 구원파인 모양이다.’ 그러나, 우리는 구원파보다 훨씬 더 구원에 대해서 밝아야 한다. 여러분이 구원에 대하여 확실히 가르치지 않고 모른다면, 그 사람을 이단이 건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새로 믿는 사람에게 구원 의 내용에 대하여 알려주어야 그 사람이 누릴 수 있다. 이것이 다락방 의 책임이다. 이것을 교역자가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니고, 전 지역에서 말씀운동을 펴서 교인들이 같이 기도응답받고 누려야 된다. 이것이 초 대교회 다락방 운동이다.
3) 성도-교회 안에는 충성된자들이 많다. 가는데 마다 이 사람을 놓치면 안된다. 대학 안에 지금 충성된자가 있다. 이것을 찾아내야 된다. 이 사람 에게 사명을 가르쳐야 된다. 복음이 무엇이냐를 똑바로 가르쳐야 된다 다른 것은 전부 부업이다.
4) 사명자-교회 안에나 현장에 가면 반드시 사명자들이 있다. 이 사명자에게 성경공부가 부족한 것이 아니고, 뭐가 부족하냐 현장이 부족하다. 현 장에 대하야 눈을 뜨게해야 된다. 다시말해, 제자훈련을 3년 받았는데 그 뒤는 모르겠다는 현상이 나오는 것이다. 왜 모르느냐 현장을 몰라 서 그렇다. 성경공부를 5년정도 했는데, 그 뒤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 른다면, 그것은 현장에 대해서 못보아서 그렇다. 현장만 보아 버리면, 일들이 그대로 뚫혀 나가버린다. 대학, 공단, 아파트, 지역에 대한 현 장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한다.
3. 전도에 실패하는 이유-방법이 틀려서가 아니다.
1) 골4:2-3-전도의 문을 찾아라!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문을 열어달라고 기도 해야 된다. 문이 무엇인가 문이란 사람들이 모여서 복음을 받을 수밖 에 없는 현장을 만든것을 말한다. 초대교회는 이 문을 잘 파고 들어갔다.
2) 마5:1-제자가 없어서이다. 복음의 멧세지를 바로 이해한 일꾼이 없어서이다 따라서 복음 멧세지를 바로 이해한 제자를 자꾸 만들어 내어야 한다.
3) 요4:10-24-성령님의 실제성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는 모르는 것을 예비 하나, 우리는 아는 것을 예비하노라!” 모르는 것을 예비해 가지고는 안 된다. 성령님은 지금 실제로 역사하고 있다.
4. 전도에 성공하는 절대적인 문-말씀만 제대로 준비되어 있으면, 태신자, 새신 자, 다락방 현장의 문을 열수 있다.
1) 태신자 선정(예정)(행27:22-24, 행19:8-10) 기도(고후4:4, 살후2:10-11, 행10:38) 방법(행13:1-3) 하나님의 응답(행13:48, 행8:26)
2) 새신자 전도의 밭 정확한 방법 확실한 열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요21:15-18)
3) 다락방(현장)(행17:1-9, 행16:12-15)
5. 제자훈련(전도훈련)에 성공하는 절대적인 문 현장에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열어야 할 문들
1) 갈급한 자(행8:26-40, 행10:1-45)-말씀운동을 하러 다니다 보면, 갈급한 심 령이 기다리고 있다. 이것은 애탈 필요도 없이 그대로 역사 일어난다. 다니다 보면, 하나님께서 꼭 갈급한 심령으로 예비해 놓은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을 건져내야 한다.
2) 충성된 자(딤후2:2)-목사님들, 사명자, 장로님들은 이들에 대하여 눈을 뜨 면 모든 전도 문제 해결되어 버린다.
3) 사명자(행16:12-15, 행17:4-9, 행18:1-4) 대학에 공단에 현장에 복음 전하고 전도하러 가는데, 무엇하러 가느냐 그것은 오늘 예비한 갈급한 심령을 찾으러 가는 것이다.
예) 의료전도 팀이, 나갈때는 그날 하나님께서 어떤 심령을 예비해 놓았을까 하는데 관심이 집중되고, 기도해야 한다.
그런데, 가면서 남 욕이나 하고, 장 로님 욕이나 하고, 목사 욕이나 하고 하면 안된다. 이것도 어쩌다가 실수하 여서 나온 것이 아니라, 워낙 습관이 되어가지고 그러는 것이면, 안하느 것 이 좋다. 하나님은 일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꾼이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 께서 마음먹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수 있다.
그러므로 떠들것이 없다. 갈급한자, 충성된자, 사명자만 붙잡아 버리면, 역사는 일어나는 것이다. 지금 빨리 복음을 이해한 사람이 이상의 3종류의 사람을 찾아내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예비해 놓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도하러 갈때, 오늘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은 사람 찾는다!는 자세로 가야한다. 못찾았다고 낙심될 것 없다. 왜냐 때 가 아니니까. 찾아 내었다면 너무 감사한 일이다. 교만해질 이유도 없다. 그러니까, 눈을 하나 더떠야 한다. 그 새신자 가운데 충성된자가 누구냐 요중에서 사명자가 누구냐를 찾아 내어야 한다. 나머지 사람들은 신경쓰지 말라는 말은 아니지만, 이 부분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예) 서울대학에 집어넣는 명 교사가 있었다. 이 정선생이 그렇게 서울대학에 집 어 넣는 비결이 무엇이냐 그것은 찾아 오는 학생들을 받기 전에 시험을 쳐 보고, 가능성이 보이면 받고, 아니면 안받는 것이 비결이란다. 그래서 거의 다 서울대학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학생을 잘보고 골라서 지도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었다. 교회 안에는 사명자들이 있다. 사명자 중심으로 복음을 맡겨야 한다. 교회 안에는 충성된 자가 있다. 그 사람 중심으로 말씀을 맡겨야 한다. 교회 안에는 갈습한 사람이 있다, 이 사람 중심으로 말씀을 맡겨야 한다. 그러면, 갈급하지 않고, 충성이 없고, 사명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느냐 깨달을 때까지 가르치고 기다릴 수 밖에 없다. 그래도 못깨달으면, 조용히 하늘나라 가도록 도와주어야지 어떡하겠는가 악하게 말하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큰 교회에서는 몰아 부치면 안된다. 슬슬하면 된다. 놀기 좋아하는 사람은 놀아주고, 먹기 좋아하는 사람은 먹어주고, 그러면서 서서히 사명자들만 골라서 가르치는 것이다. 이 말씀 운동을 펴면, 제일 배아파하는 곳은 이단이다. 그리고 두번째 배아파 하는 곳이 이웃의 전도하지 않는 교회이다. 그래서 문제가 생긴다. 또한, 교회 안에서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열매가 계속 일어난다. 그러나 그렇지 않는 사람에게는 열매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열매가 없어서 너무 표가 나버리니까, 인본주의자들이 설 땅이 없어진다. 이래가지고, 좀 고생하게 되는 것이다. 진짜, 복음 운동하면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공생애 3년은 세밀하고 큰 목적을 가지고 계셨다.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 움직이면 선도는 성공할 수 밖에 없다.
1. 하나님의 목적을 따라 움직이는 길 항상 성령님께서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되고, 인도를 받으려고 몸부림쳐야 한다.
1) 행13:1-4-금식하면서 기도했다. 그 이유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2) 빌3:7-14-사도바울은 성령님의 인도를 받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 목적, 야망을 다 내버렸다. 자기 목적보다, 더 큰 것을 소유하였다. 하나님의 목적을 소유하였는데,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했고, 그리스도 의 손에 있는 그것을 잡으러 간다고 했고, 위에 있는 부름의 상 을 위하여 달려간다”고 했다. 이렇게 바울은 하나님의 목적을 바 로 깨달았다. 이것이 중요하다.
3) 행13:48-여러분이 말씀운동을 펼때, 기억해야 할 것은 그날 하나님께서 예 비해 놓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찾아내면, 그러면 여러분이 모 든 일을 다하는 것이다.
4) 행16:12-15-바울이 복음전하러 가다가 루디아라는 사람을 만났다. 그래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었다. 갈급한 사람을 만나게 해주셨다. 5) 행8:26-40-유일한 기회를 가진 내시에게 빌립이 복음을 전했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해야 된다.
6) 행10:1-45-고넬료가 돌아오는 기록이다. 하나님의 목적을 잘 깨달아야 한다 7) 행16:9-12-길이 막힐때, 어려운 문제가 올때, 흔들릴 이유가 없다. 성령님께서 뭐라고 하시느냐 그것을 바라보아야 한다. 이때 바울이 마게 도냐를 향하게 되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만일 바울이 밀어부치는 사람이었다면, 큰일이 났을 것이다. 바울이 성령님의 인 도를 받는 사람이었다. 바울이 고집쎈 사람이었다면, 큰일이 났을 것이다.
그런데 바울이 성령님의 인도를 바로 받았기에, 마게도냐를 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막힐때, 안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전도할때, 제일 어 려운 것이 무엇이냐 하면, 조금만 되면, 딴짖을 해버리는 것이다 또, 조금만 안되면, 안나온다. 그러지 마시고, 이 말씀운동은 꾸 준히 해야 되는 운동이다.
2. 교회안의 성도에 대한 내 가지 목적 교회는 항상 4종류의 교인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멧세지를 전할 수 있다.
1) 교인-공단이나 대학이나 교회 안에는 교인 가운데도 구원 못받은 사람들이 드러있다.
그러므로 구원에 대하여 분명하게 말해주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다. 그러면 큰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2) 신자-교회 안에는 구원받은자들 가운데도 확신없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판판이 마귀에게 넘어지고 당한다. 확신이 없는 사람은 무엇을 몰라서 그렇느냐면, 구원의 내용을 몰라서이다. 구원의 축복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빨리 알려 주어야 한다.
예) 교회개척하고나서, 2년동안 계속 구원에 대하여 가르치고 말했다. 구원이 무엇이며, 구원의 축복에 대하여 말하였더니 사람들 은혜를 받고 확립되어 바로서서 부흥하자, 옆에서 시비를 걸었다 `저게 구원파인 모양이다.’ 그러나, 우리는 구원파보다 훨씬 더 구원에 대해서 밝아야 한다. 여러분이 구원에 대하여 확실히 가르치지 않고 모른다면, 그 사람을 이단이 건드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새로 믿는 사람에게 구원 의 내용에 대하여 알려주어야 그 사람이 누릴 수 있다. 이것이 다락방 의 책임이다. 이것을 교역자가 혼자서 하는 일이 아니고, 전 지역에서 말씀운동을 펴서 교인들이 같이 기도응답받고 누려야 된다. 이것이 초 대교회 다락방 운동이다.
3) 성도-교회 안에는 충성된자들이 많다. 가는데 마다 이 사람을 놓치면 안된다. 대학 안에 지금 충성된자가 있다. 이것을 찾아내야 된다. 이 사람 에게 사명을 가르쳐야 된다. 복음이 무엇이냐를 똑바로 가르쳐야 된다 다른 것은 전부 부업이다.
4) 사명자-교회 안에나 현장에 가면 반드시 사명자들이 있다. 이 사명자에게 성경공부가 부족한 것이 아니고, 뭐가 부족하냐 현장이 부족하다. 현 장에 대하야 눈을 뜨게해야 된다. 다시말해, 제자훈련을 3년 받았는데 그 뒤는 모르겠다는 현상이 나오는 것이다. 왜 모르느냐 현장을 몰라 서 그렇다. 성경공부를 5년정도 했는데, 그 뒤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 른다면, 그것은 현장에 대해서 못보아서 그렇다. 현장만 보아 버리면, 일들이 그대로 뚫혀 나가버린다. 대학, 공단, 아파트, 지역에 대한 현 장을 볼 수 있는 눈이 열려야 한다.
3. 전도에 실패하는 이유-방법이 틀려서가 아니다.
1) 골4:2-3-전도의 문을 찾아라!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문을 열어달라고 기도 해야 된다. 문이 무엇인가 문이란 사람들이 모여서 복음을 받을 수밖 에 없는 현장을 만든것을 말한다. 초대교회는 이 문을 잘 파고 들어갔다.
2) 마5:1-제자가 없어서이다. 복음의 멧세지를 바로 이해한 일꾼이 없어서이다 따라서 복음 멧세지를 바로 이해한 제자를 자꾸 만들어 내어야 한다.
3) 요4:10-24-성령님의 실제성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는 모르는 것을 예비 하나, 우리는 아는 것을 예비하노라!” 모르는 것을 예비해 가지고는 안 된다. 성령님은 지금 실제로 역사하고 있다.
4. 전도에 성공하는 절대적인 문-말씀만 제대로 준비되어 있으면, 태신자, 새신 자, 다락방 현장의 문을 열수 있다.
1) 태신자 선정(예정)(행27:22-24, 행19:8-10) 기도(고후4:4, 살후2:10-11, 행10:38) 방법(행13:1-3) 하나님의 응답(행13:48, 행8:26)
2) 새신자 전도의 밭 정확한 방법 확실한 열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요21:15-18)
3) 다락방(현장)(행17:1-9, 행16:12-15)
5. 제자훈련(전도훈련)에 성공하는 절대적인 문 현장에서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열어야 할 문들
1) 갈급한 자(행8:26-40, 행10:1-45)-말씀운동을 하러 다니다 보면, 갈급한 심 령이 기다리고 있다. 이것은 애탈 필요도 없이 그대로 역사 일어난다. 다니다 보면, 하나님께서 꼭 갈급한 심령으로 예비해 놓은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을 건져내야 한다.
2) 충성된 자(딤후2:2)-목사님들, 사명자, 장로님들은 이들에 대하여 눈을 뜨 면 모든 전도 문제 해결되어 버린다.
3) 사명자(행16:12-15, 행17:4-9, 행18:1-4) 대학에 공단에 현장에 복음 전하고 전도하러 가는데, 무엇하러 가느냐 그것은 오늘 예비한 갈급한 심령을 찾으러 가는 것이다.
예) 의료전도 팀이, 나갈때는 그날 하나님께서 어떤 심령을 예비해 놓았을까 하는데 관심이 집중되고, 기도해야 한다.
그런데, 가면서 남 욕이나 하고, 장 로님 욕이나 하고, 목사 욕이나 하고 하면 안된다. 이것도 어쩌다가 실수하 여서 나온 것이 아니라, 워낙 습관이 되어가지고 그러는 것이면, 안하느 것 이 좋다. 하나님은 일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꾼이 필요한 것이다. 하나님 께서 마음먹으면, 무엇이든지 다 할수 있다.
그러므로 떠들것이 없다. 갈급한자, 충성된자, 사명자만 붙잡아 버리면, 역사는 일어나는 것이다. 지금 빨리 복음을 이해한 사람이 이상의 3종류의 사람을 찾아내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예비해 놓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도하러 갈때, 오늘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은 사람 찾는다!는 자세로 가야한다. 못찾았다고 낙심될 것 없다. 왜냐 때 가 아니니까. 찾아 내었다면 너무 감사한 일이다. 교만해질 이유도 없다. 그러니까, 눈을 하나 더떠야 한다. 그 새신자 가운데 충성된자가 누구냐 요중에서 사명자가 누구냐를 찾아 내어야 한다. 나머지 사람들은 신경쓰지 말라는 말은 아니지만, 이 부분을 놓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예) 서울대학에 집어넣는 명 교사가 있었다. 이 정선생이 그렇게 서울대학에 집 어 넣는 비결이 무엇이냐 그것은 찾아 오는 학생들을 받기 전에 시험을 쳐 보고, 가능성이 보이면 받고, 아니면 안받는 것이 비결이란다. 그래서 거의 다 서울대학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학생을 잘보고 골라서 지도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었다. 교회 안에는 사명자들이 있다. 사명자 중심으로 복음을 맡겨야 한다. 교회 안에는 충성된 자가 있다. 그 사람 중심으로 말씀을 맡겨야 한다. 교회 안에는 갈습한 사람이 있다, 이 사람 중심으로 말씀을 맡겨야 한다. 그러면, 갈급하지 않고, 충성이 없고, 사명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하느냐 깨달을 때까지 가르치고 기다릴 수 밖에 없다. 그래도 못깨달으면, 조용히 하늘나라 가도록 도와주어야지 어떡하겠는가 악하게 말하면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큰 교회에서는 몰아 부치면 안된다. 슬슬하면 된다. 놀기 좋아하는 사람은 놀아주고, 먹기 좋아하는 사람은 먹어주고, 그러면서 서서히 사명자들만 골라서 가르치는 것이다. 이 말씀 운동을 펴면, 제일 배아파하는 곳은 이단이다. 그리고 두번째 배아파 하는 곳이 이웃의 전도하지 않는 교회이다. 그래서 문제가 생긴다. 또한, 교회 안에서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열매가 계속 일어난다. 그러나 그렇지 않는 사람에게는 열매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열매가 없어서 너무 표가 나버리니까, 인본주의자들이 설 땅이 없어진다. 이래가지고, 좀 고생하게 되는 것이다. 진짜, 복음 운동하면 역사가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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