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밀 (롬11:11-36)
본문
바울은 로마서 8:31절 이하에서 자신의 개인 구원의 감격을 찬양했습니다.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누가 송사 하리요, 누가 정죄 하리요,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내가 확신 하노니 죽음도 우리 구원받은 성도를 빼앗을 수 없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넉넉히 이김을 확신합니다.”라고 선언했었고, 9장에서는 내게 큰 근심과 고통은 동족이 구원받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나의 모든 공로가 모두 없어진다 해도 내가 원하는 것은 동족의 구원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으나 거부하므로 복음이 이방에게로 갔습니다.
그러므로 “롬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구원받은 이방인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거만할 수 없다. “롬11: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즉 겸손하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두 가지의 진리와 한가지 비밀을 말합니다. 먼저 두 가지의 진리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이스라엘이 완악해진 덕분에 이방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롬11: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 나게 함이니라.” 또한 (행28: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을 이방인에게로 보내신 줄 알라 저희는 또한 들으리라 하더라” 즉 이스라엘의 거부로 복음이 이방에 빨리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서 누구보다 더 많은 은혜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거부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독보적 위치는
1처음 하나님께 드리는 떡의 비유 (롬11:16)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처음 익은 곡식으로 떡을 만들어 하나님께 드리면 다음부터 만드는 떡은 자동적으로 거룩해진다는 것입니다.
2어린 나무의 비유. (롬11:16절 하반절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즉 어린 묘목을 하나님께 드려서 성전 주위에 심었으면 그 나무의 가지, 꽃, 열매 모두 거룩한 것이 됩니다.
3돌 감람 나무와 참 감람나무의 비유. (롬11: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 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 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여기서 참 감람나무는 이스라엘이요, 돌 감람나무는 이방인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이 구원을 거부하므로 가지 치기를 하고, 이방인을 접붙였다는 것입니다. 원예법상 불합리하지만 구원의 문제에는 가능합니다. 위의 세 가지 비유는 이스라엘의 독보적 위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원 줄기도 아끼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자만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둘째로 이방인의 구원을 통해 이스라엘로 시기 나서 구원받게 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시기하고 질투한 것은 사실입니다. 사도행전의 역사를 보면 유대인이 계속해서 그리스도인을 찾아 죽이고 괴롭힙니다. 또한 1988년에는 팔레스타인의 인구가 440만 명인데
3,000명의 그리스도인이 300개의 교회를 세워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깡패조직이 12개나 된답니다.
3,000명의 그리스도인은 목숨걸고 예수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방인의 구원을 통해서 이스라엘이 돌아오기를 주님은 기다리십니다.
셋째로 구원의 비밀은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는 다는 것입니다. “(롬11: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롬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여기서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는다’는 말의 3가지 견해는 ⓐ영적 이스라엘의 구원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알려진 사실이므로 비밀이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온 이스라엘은 남은자를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타당치 않은 말입니다.
왜냐하면 남은 자는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입은 자이기에 그들의 구원이 비밀일수 없습니다. ⓒ온 이스라엘은 문자 그대로 온 이스라엘이 구원은 받습니다. 그러나 예수 없이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오묘하신 방법으로 온 이스라엘이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구원을 받을 줄로 믿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오묘하심을 찬양합니다. (롬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우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원줄기도 아끼지 아니하신 것은 생각하면서 두렵고 떨림으로 날마다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우리 임마누엘 감리교회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쓰임 받는 성도가 되시고 모든 영광 하나님께 드리는 겸손한 권속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그러므로 “롬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구원받은 이방인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거만할 수 없다. “롬11:21 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즉 겸손하라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구원의 두 가지의 진리와 한가지 비밀을 말합니다. 먼저 두 가지의 진리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이스라엘이 완악해진 덕분에 이방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롬11:11)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저희가 넘어지기까지 실족하였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저희의 넘어짐으로 구원이 이방인에게 이르러 이스라엘로 시기 나게 함이니라.” 또한 (행28:28) “그런즉 하나님의 이 구원을 이방인에게로 보내신 줄 알라 저희는 또한 들으리라 하더라” 즉 이스라엘의 거부로 복음이 이방에 빨리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서 누구보다 더 많은 은혜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거부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독보적 위치는
1처음 하나님께 드리는 떡의 비유 (롬11:16) “제사하는 처음 익은 곡식 가루가 거룩한즉 떡덩이도 그러하고” 처음 익은 곡식으로 떡을 만들어 하나님께 드리면 다음부터 만드는 떡은 자동적으로 거룩해진다는 것입니다.
2어린 나무의 비유. (롬11:16절 하반절 “뿌리가 거룩한즉 가지도 그러하니라” 즉 어린 묘목을 하나님께 드려서 성전 주위에 심었으면 그 나무의 가지, 꽃, 열매 모두 거룩한 것이 됩니다.
3돌 감람 나무와 참 감람나무의 비유. (롬11: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 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 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즉” 여기서 참 감람나무는 이스라엘이요, 돌 감람나무는 이방인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이 구원을 거부하므로 가지 치기를 하고, 이방인을 접붙였다는 것입니다. 원예법상 불합리하지만 구원의 문제에는 가능합니다. 위의 세 가지 비유는 이스라엘의 독보적 위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원 줄기도 아끼지 아니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자만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둘째로 이방인의 구원을 통해 이스라엘로 시기 나서 구원받게 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시기하고 질투한 것은 사실입니다. 사도행전의 역사를 보면 유대인이 계속해서 그리스도인을 찾아 죽이고 괴롭힙니다. 또한 1988년에는 팔레스타인의 인구가 440만 명인데
3,000명의 그리스도인이 300개의 교회를 세워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깡패조직이 12개나 된답니다.
3,000명의 그리스도인은 목숨걸고 예수 믿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방인의 구원을 통해서 이스라엘이 돌아오기를 주님은 기다리십니다.
셋째로 구원의 비밀은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는 다는 것입니다. “(롬11: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함을 면키 위하여 이 비밀을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롬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여기서 ‘온 이스라엘이 구원받는다’는 말의 3가지 견해는 ⓐ영적 이스라엘의 구원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알려진 사실이므로 비밀이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온 이스라엘은 남은자를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타당치 않은 말입니다.
왜냐하면 남은 자는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입은 자이기에 그들의 구원이 비밀일수 없습니다. ⓒ온 이스라엘은 문자 그대로 온 이스라엘이 구원은 받습니다. 그러나 예수 없이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비밀입니다. 하나님의 오묘하신 방법으로 온 이스라엘이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구원을 받을 줄로 믿습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오묘하심을 찬양합니다. (롬11: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우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원줄기도 아끼지 아니하신 것은 생각하면서 두렵고 떨림으로 날마다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우리 임마누엘 감리교회 성도는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쓰임 받는 성도가 되시고 모든 영광 하나님께 드리는 겸손한 권속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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