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붙임의 축복 (롬11:13-24)
본문
오늘 본문의 사도바울은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것을 '접붙임'이라는 단어를 사용 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우리가 하나님을 믿고,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라는 새로운 나무에 접붙임을 당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원래는 우리가 아담의 후손으로 죄의 노예였으며 죄가운데 거하며 죄의 삯을 받아야만 하는 그러한 위치에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라는 나무에 접붙임을 하여 주셨다는 것이 바울 의 설명입니다.우리가 오늘 이 접붙임의 축복을 생각하면서 두가지의 개념을 살펴보고져 합니다.
첫째는 뿌리라는 개념입니다.접붙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뿌리입니다.본문 18절 말씀에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찌라도 네가 뿌리를 보존하는 것이 아니 요 뿌리가 너를 보존하는 것이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우리가 가지이고 우리의 행실이 혈 매라고 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어떤 뿌리에 심기워져 있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돌감람나무인가 아니면 참감람나무인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두번째의 개념은 단절이라는 개념입니다.24절 말씀에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원래의 뿌리에 서 완전히 절단되어서 새로운 나무에 접붙임을 당했노라고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믿음이 라고 하는 것은 바로 여기에 대한 확신과 깨달음입니다. ' 우리는 본래 돌감람나무에 붙은 존재였습니다.우리는 본래 죄인 이었으며 죄의 나무에 붙어서 죄의 열매를 맺히며 진노의 자녀로 살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그런 우리들을 하나님께서는 그냥 죽게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그리고 그의 십자가의 죽음에서 우리의 죄에 대한 형벌과 심판을 행하셨습니다.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값을 치루신 것입니다. ' 그리고 누구든지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멸망받지 아니하고 영생을 얻게 하여주시겠다고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받은 '접붙임의 축복'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의 나무에서 그 뿌리에서 완전히 끊겨지고 (바울은 이것을 죄에 대하여 죽었다고 표현합니다)끊겨지고,죽고 그리스도의 나무에 그 뿌리에 접붙임을 당하였다(바울은 이것을 의에 대하여 산다 라고 표현합니다) 그렇습니다.우리는 이 사순절 기간을 보내면서 죄에서 우리는 완전히 단절되고 죄에서 해방되었노라고 외치고 그렇게 믿고 그렇게 확신하여야 합니다.23절 하반부에 접붙 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노라고 바울은 확신하고 있습니다.오늘 사순절 스물 여섯번째 새벽 기도의 시간을 가지면서 우리는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을 분명히 믿고 접붙임의 확신을 갖고 그리스도안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히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첫째는 뿌리라는 개념입니다.접붙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뿌리입니다.본문 18절 말씀에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긍하지 말라 자긍할찌라도 네가 뿌리를 보존하는 것이 아니 요 뿌리가 너를 보존하는 것이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우리가 가지이고 우리의 행실이 혈 매라고 한다면 우리는 우리가 어떤 뿌리에 심기워져 있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돌감람나무인가 아니면 참감람나무인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두번째의 개념은 단절이라는 개념입니다.24절 말씀에 '네가 원 돌감람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거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원래의 뿌리에 서 완전히 절단되어서 새로운 나무에 접붙임을 당했노라고 바울은 말하고 있습니다.믿음이 라고 하는 것은 바로 여기에 대한 확신과 깨달음입니다. ' 우리는 본래 돌감람나무에 붙은 존재였습니다.우리는 본래 죄인 이었으며 죄의 나무에 붙어서 죄의 열매를 맺히며 진노의 자녀로 살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그런 우리들을 하나님께서는 그냥 죽게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그리고 그의 십자가의 죽음에서 우리의 죄에 대한 형벌과 심판을 행하셨습니다.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죄값을 치루신 것입니다. ' 그리고 누구든지 이 사실을 믿기만 하면 멸망받지 아니하고 영생을 얻게 하여주시겠다고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받은 '접붙임의 축복'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의 나무에서 그 뿌리에서 완전히 끊겨지고 (바울은 이것을 죄에 대하여 죽었다고 표현합니다)끊겨지고,죽고 그리스도의 나무에 그 뿌리에 접붙임을 당하였다(바울은 이것을 의에 대하여 산다 라고 표현합니다) 그렇습니다.우리는 이 사순절 기간을 보내면서 죄에서 우리는 완전히 단절되고 죄에서 해방되었노라고 외치고 그렇게 믿고 그렇게 확신하여야 합니다.23절 하반부에 접붙 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노라고 바울은 확신하고 있습니다.오늘 사순절 스물 여섯번째 새벽 기도의 시간을 가지면서 우리는 접붙이실 능력이 하나님께 있음을 분명히 믿고 접붙임의 확신을 갖고 그리스도안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히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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