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 (롬11:25-36)
본문
미물보다 못한 인생인 우리들을 하나님께서는 섭리로 인도하시고 믿음을 주셨습니다. 이 특권과 축복을 감사함으로 감당해야 할 것을 본문은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본론'
1.이스라엘 구원에 관한 예언(25-27)
1)비밀을 알아야 할 이스라엘(25)-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구속 사역에 대한 종 국적인 비밀을 이스라엘이 알기를 원했습니다. 이 종국적인 비밀이란 온 이스라엘 의 구원인데, 이 이스라엘 민족의 전체 구원은 이방인의 구원받는 수가 다 찬 직후 에 일어날 것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2)시온에서 오실 구원자(26)-시온은 `요새, 성채'라는 뜻이 있으나 예루살렘 을 가리키고 있습니다(시126:1,사1:27). 그리고 종국적으로는 하늘나라의 새 예루살 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주님은 그곳에서 오셔서 이 세상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3)이루어질 하나님의 언약(27)-이스라엘의 경건치 않는 자들을 돌이키시는 그 약속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심으로 유대인들의 믿음을 회복시키고 그들의 죄를 씻으실 것입니다. 그것은 선지자들에게 하신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서였습니다(사27:9,렘31:34,슥13:1). (사 27:9)"야곱의 불의가 속함을 얻으며 그 죄를 없이 함을 얻을 결과는 이로 인 하나니 곧 그가 제단의 모든 돌로 부숴진 횟돌 같게 하며 아세라와 태양상으로 다시 서지 못하게 함에 있는 것이라"
2.하나님의 후회하심이 없는 부르심(28-29)
1)복음으로 원수 된 자(28)-복음에 관한 한 이스라엘은 교만과 무지로 잠시동 안 원수로 취급되었습니다. 교만은 넘어짐의 앞잡이요, 무지는 그 사람을 망하게 하는 첩경입니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내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망한 다고 했습니다(호4:6).
2)택하심의 사랑을 입은 자(28)-조상과 맺은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사랑을 받았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제사장 나라, 택하신 족속이라는 호칭으로 불 렸습니다(출19:6). 하나님 어떤 민족도 이런 호칭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어떤 민족보다 사랑을 입은 족속들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천여년 동안 나라없이 방황 유리하던 민족이 나라를 회복한 것을 보면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성경대로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각 개인의 구주로 모셔들이는 놀 라운 믿음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3)하나님의 은사와 부름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습니다(29)-하나님께서 행하신 모 든 일들에는 후회하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입니다.
3.긍휼의 하나님(30-32)
1)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긍휼을 입은 자들(30)-메시야를 십자가에 못박은 이 스라엘의 결정적인 불순종은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이스라엘로부터 이방인에게로 옮기게 했다는 것이 바울의 증언입니다. 이스라엘의 순종치 않음이란 믿지 않음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믿지 않으므로 꺽어 버리고 이방인들에게 믿음을 갖게 했습니다.
2)긍휼을 입게 될 이스라엘(31)-바울은 이방인들이 불순종 상태에 있을 때에 불쌍히 여기신 것과 같이 같은 원리로 현재 이스라엘의 불순종의 상태에 있는 것은 장차 하나님의 긍휼을 입을 요인이 된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그 시기에 대하여 언급 하기를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25)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곧 주님의 재림의 때가 임박하였을 때를 가리킵니다.
3)모든(만민) 이에게 긍휼하신 하나님(32)-모든 사람들이 불순종 하였습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할 것 없이 부패하고 타락하여 죄악과 사단의 지배아래 갇히 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긍휼로 인하여 이 은혜의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4.하나님의 깊은 지혜와 지식(33)
1)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하나님께서는 만사를 과거, 현재 그리고 미 래까지 한 눈으로 선명하게 들여다 보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 만사를 그의 영광을 위하여 조정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성취하 시는 경륜이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 경륜 가운데 우리 자신이 포함되었다는 사실 은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측량치 못할 하나님의 판단-인간의 짧은 판단력으로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 의 섭리 앞에 겸손히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육지의 생물들이 수중의 생물들의 생활 을 알 수 없듯이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계시해 주시지 않았다면 하나님 을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온전히 다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 이 자신을 례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타내셨듯이 주님의 길을 통하여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 감사하며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5.하나님의 신비(34-35) 인간의 뜻과 능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마음을 다 읽을 수는 없 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에 모사가 필요치 않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부족함이 없으십니다(35). 오직 우리는 찬양할 따름입니다. 6.만물의 영광을 받으실 주(36) 만물이 주님으로부터 말미암았습니다. 또한 만물이 주님께로 되돌아갈 것입니다. 그러기에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것입니다.
'결론' 오직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돌리는 복된 신자의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본론'
1.이스라엘 구원에 관한 예언(25-27)
1)비밀을 알아야 할 이스라엘(25)-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구속 사역에 대한 종 국적인 비밀을 이스라엘이 알기를 원했습니다. 이 종국적인 비밀이란 온 이스라엘 의 구원인데, 이 이스라엘 민족의 전체 구원은 이방인의 구원받는 수가 다 찬 직후 에 일어날 것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2)시온에서 오실 구원자(26)-시온은 `요새, 성채'라는 뜻이 있으나 예루살렘 을 가리키고 있습니다(시126:1,사1:27). 그리고 종국적으로는 하늘나라의 새 예루살 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주님은 그곳에서 오셔서 이 세상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3)이루어질 하나님의 언약(27)-이스라엘의 경건치 않는 자들을 돌이키시는 그 약속이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심으로 유대인들의 믿음을 회복시키고 그들의 죄를 씻으실 것입니다. 그것은 선지자들에게 하신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서였습니다(사27:9,렘31:34,슥13:1). (사 27:9)"야곱의 불의가 속함을 얻으며 그 죄를 없이 함을 얻을 결과는 이로 인 하나니 곧 그가 제단의 모든 돌로 부숴진 횟돌 같게 하며 아세라와 태양상으로 다시 서지 못하게 함에 있는 것이라"
2.하나님의 후회하심이 없는 부르심(28-29)
1)복음으로 원수 된 자(28)-복음에 관한 한 이스라엘은 교만과 무지로 잠시동 안 원수로 취급되었습니다. 교만은 넘어짐의 앞잡이요, 무지는 그 사람을 망하게 하는 첩경입니다. 그래서 호세아 선지자는 내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망한 다고 했습니다(호4:6).
2)택하심의 사랑을 입은 자(28)-조상과 맺은 언약 때문에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사랑을 받았고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제사장 나라, 택하신 족속이라는 호칭으로 불 렸습니다(출19:6). 하나님 어떤 민족도 이런 호칭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어떤 민족보다 사랑을 입은 족속들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이천여년 동안 나라없이 방황 유리하던 민족이 나라를 회복한 것을 보면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성경대로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각 개인의 구주로 모셔들이는 놀 라운 믿음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3)하나님의 은사와 부름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습니다(29)-하나님께서 행하신 모 든 일들에는 후회하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기 때문입니다.
3.긍휼의 하나님(30-32)
1)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긍휼을 입은 자들(30)-메시야를 십자가에 못박은 이 스라엘의 결정적인 불순종은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이스라엘로부터 이방인에게로 옮기게 했다는 것이 바울의 증언입니다. 이스라엘의 순종치 않음이란 믿지 않음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믿지 않으므로 꺽어 버리고 이방인들에게 믿음을 갖게 했습니다.
2)긍휼을 입게 될 이스라엘(31)-바울은 이방인들이 불순종 상태에 있을 때에 불쌍히 여기신 것과 같이 같은 원리로 현재 이스라엘의 불순종의 상태에 있는 것은 장차 하나님의 긍휼을 입을 요인이 된다고 말합니다. 바울은 그 시기에 대하여 언급 하기를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25)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곧 주님의 재림의 때가 임박하였을 때를 가리킵니다.
3)모든(만민) 이에게 긍휼하신 하나님(32)-모든 사람들이 불순종 하였습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할 것 없이 부패하고 타락하여 죄악과 사단의 지배아래 갇히 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긍휼로 인하여 이 은혜의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4.하나님의 깊은 지혜와 지식(33)
1)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하나님께서는 만사를 과거, 현재 그리고 미 래까지 한 눈으로 선명하게 들여다 보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 만사를 그의 영광을 위하여 조정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성취하 시는 경륜이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 경륜 가운데 우리 자신이 포함되었다는 사실 은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측량치 못할 하나님의 판단-인간의 짧은 판단력으로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 의 섭리 앞에 겸손히 순종해야 할 것입니다. 육지의 생물들이 수중의 생물들의 생활 을 알 수 없듯이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계시해 주시지 않았다면 하나님 을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온전히 다는 알 수 없지만 하나님 이 자신을 례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타내셨듯이 주님의 길을 통하여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 감사하며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5.하나님의 신비(34-35) 인간의 뜻과 능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마음을 다 읽을 수는 없 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기에 모사가 필요치 않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부족함이 없으십니다(35). 오직 우리는 찬양할 따름입니다. 6.만물의 영광을 받으실 주(36) 만물이 주님으로부터 말미암았습니다. 또한 만물이 주님께로 되돌아갈 것입니다. 그러기에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것입니다.
'결론' 오직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돌리는 복된 신자의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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