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실천의 원리 (롬12:1-8)

본문

우리 주변에서 생명의 경외란 이제 찾아 보기 힘들다. 마약, 인신매매 등 인간 으로서는 감히 생각하지 못할 일들이 자행되고 있으며 인간의 존엄성이란 찾을 길이 없다. 인권을 외치고 있지만 스스로가 인권을 파괴하고 있다. 이런 환경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자세로 살아야 할까
1. 예배의 정신을 실천해야 한다(1-2절) 삶을 경외하고, 진실한 만남과 정직한 관계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산 제사를 드 려야 한다. 아브라함이 각을 뜬 제물 사이로 횃불이 지나간 것처럼 거룩한 경외 의 삶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참 예배이다. 예배란 특정 시간에 특정 장소에서 드리는 자세를 갖는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매순간의 삶 속에서 구별된 거룩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
2. 구체적인 성도의 생활(3-5절) 소극적인 의미에서 " 예배하는 삶 " 은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생활이다. 즉 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마16:4), 패역한 세대(행2:40) 무신론의 세대를 본받지 아 니하는 생활이다. 적극적인 삶의 태도는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거부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놓은 차원의 새로와지는 삶을 선택 하는 것이다. 거부는 거부 자체보다는 선택에 그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3. 섬김(6-8절) 새로와지는 삶은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서 배우는 과정이다. 예베는 성도에 게 " 섬김 " 을 가르친다. 따라서 자신에게 주어진 울타리 속에서 주신 은사를 따라 최선의 섬김을 나타내야 한다. 모세의 부모가 최선을 다해서 모세를 길렀 을 때 하나님께서는 최상의 축복을 하셨다. 자신의 생활 속에서 최선을 다하여 섬김을 나타낼 때 주님께서는 최상의 축복으로 당신의 삶을 풍성하게 하실 것이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480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