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납된 예배 (롬12:1-2)
본문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 12:1)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신 목적은 하나님을 찬송하고 영광돌리게 하기 위 해서입니다. 즉 하나님을 섬기라는 목적인데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은 예배 를 드리는 일입니다. 예배에는 열납된 예배와 열납되지 않는 예배가 있으 니 가인과 아벨의 경우에는 그 사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 4장에 아벨의 제사는 열납되었으나 가인의 제사는 열납되지 않았 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아벨의 제사는 열납되고 가인의 제사는 열납되지 않았는가를 살펴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는 어떤 예배인 가를 알아보도록 합시다.
1. 제주는 누구입니까 잠언 15장 8절에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라고 했는데 가인과 아벨은 둘다 범죄한 아담의 아들이었지만 가인은 희생이 없는 제사를 드린 반면에 아벨은 희생의 제사 를 드렸으므로 하나님께서 열납하신 것입니다.
2. 제물이 무엇입니까 히브리서 11장 4절에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 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나니. 라고 하였습니다. 가인이 바친 제물은 참예물이란 기록이 없는데 아벨의 제물은 첫 새끼라고 기록이 되었으니 아벨은 믿음으로 정성껏 하나님께 예물을 준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첫번째 것은 귀한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도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신앙의 자세를 길러야 하겠습니다. 에배를 드릴 때도 미리 나와서 기도하며 나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드려 예배드리겠습니다 하는 준비가 있 어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요 4:24)
3. 얼마 만큼 정성이 들어 있습니까 인간에게는 누구든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전도서 3장 11 절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고 했습니다. 예배는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온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시기 때문에 우리는 예배시간에 얼마만큼 은혜를 받았는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정성을 쏟아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마가복음 12장 30절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였으니 마음을 다하여 찬송하고 목숨을 다하여 얍복강변에서 기도하던 야곱처럼 기도하고 힘을 다하여 말씀을 들으 며 뜻을 다하여 정성껏 헌금을 합시다. 결론 하나님께 열납하시는 제사는,
1 예배를 드리는 사람의 마음이 청결해야 하고,
2 제물이 거룩하고 깨끗한 것 즉 첫 예물이어야 하고,
3 정성을 드려야 합니다.
1. 제주는 누구입니까 잠언 15장 8절에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라고 했는데 가인과 아벨은 둘다 범죄한 아담의 아들이었지만 가인은 희생이 없는 제사를 드린 반면에 아벨은 희생의 제사 를 드렸으므로 하나님께서 열납하신 것입니다.
2. 제물이 무엇입니까 히브리서 11장 4절에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 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나니. 라고 하였습니다. 가인이 바친 제물은 참예물이란 기록이 없는데 아벨의 제물은 첫 새끼라고 기록이 되었으니 아벨은 믿음으로 정성껏 하나님께 예물을 준비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첫번째 것은 귀한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도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신앙의 자세를 길러야 하겠습니다. 에배를 드릴 때도 미리 나와서 기도하며 나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드려 예배드리겠습니다 하는 준비가 있 어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요 4:24)
3. 얼마 만큼 정성이 들어 있습니까 인간에게는 누구든지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전도서 3장 11 절에 하나님이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고 했습니다. 예배는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온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시기 때문에 우리는 예배시간에 얼마만큼 은혜를 받았는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정성을 쏟아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마가복음 12장 30절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였으니 마음을 다하여 찬송하고 목숨을 다하여 얍복강변에서 기도하던 야곱처럼 기도하고 힘을 다하여 말씀을 들으 며 뜻을 다하여 정성껏 헌금을 합시다. 결론 하나님께 열납하시는 제사는,
1 예배를 드리는 사람의 마음이 청결해야 하고,
2 제물이 거룩하고 깨끗한 것 즉 첫 예물이어야 하고,
3 정성을 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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