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의 마침이 되신 그리스도 (롬10:1-15)
본문
본 로마서 10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앙을 고발하는 장입니다. 이스라엘 백성 들은 분명히 하나님께 대한 열심이 있었습니다. 바울도 그것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잘못된 점이 있다는 것을 지적할 뿐입니다. 무슨 잘못이냐하면 그들은 율법을 통하여 자기의 의를 이루려고만 노력하였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를 이루려고 하 지 않는 점이었습니다. 사람으로서는 결코 율법을 완전히 이룰 수 없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자만이 가능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의 마침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없이 자신들의 율법의 행위로 의를 이루려는 자세는 `밑빠진 독에 물붓 기'입니다. 그러니까, 헛된 열심이요, 헛된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어리석음이요, 고집이었습니다.
'본론'
1.그리스도의 의에 합당치 않은 열심은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는 열심입니다(1-3). 바울은 자기 동족들이 복음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보고, 그 원인이 율법에 대한 집착 때문인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가지는 율법에 대한 열심 은 참다운 하나님 말씀의 지식에 근거한 것이 아님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근거하지 않는 모든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누구보다도 철저한 율법주의자였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돌연히 이같은 주 장을 하게 된 것은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로 그 율법이 인간이 구원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도 많은 신자들이 교회 안에서 열심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 열심들이 복음과 상관이 있는 열심인지를 엄밀히 정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복음과 상관이 없는 열심으로, 즉, 감투 정신이나, 명예심이나, 자기 세를 확장시켜 보려는 육신적인 기초에 그 열심이 서 있지는 않는가 다시 두들겨보고 지나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과 제사장들이 복음과 상관이 없는 인위적이고 정욕적이고 육신적인 열심에 사로잡 혀 일하다가 주님께 호되게 책망을 받았던 것입니다. 회칠한 무덤이요, 독사의 자식 이라는 무서운 질책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혹 스스로 속고 있지는 않은지 조용히 자신의 내면을 말씀의 거울로 비 주어 보아야 합니다. (잠 30:12)"스스로 깨끗한 자로 여기면서 오히려 그 더러운 것 을 씻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2.의로움의 근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있습니다(4-9).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의 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봉사나 헌신의 정도가 마치 자신의 의를 쌓는 일인 것처럼 착각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의로움의 근거가 우리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에게 있음을 상기해야 합니다.
3.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의는 말씀을 믿음으로 주어집니다(10-15)
1)마음으로 믿어 이르는 의(10)-행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이르는 은혜스러운 의입니다.
2)입으로 시인하여 이르는 구원(10)-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사실을 입으 로 고백할 때에 삶으로 시인하는 살아있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3)이와같은 구원은 차별이 없이 주어지는 구원입니다(11)-믿는 자에게는 누구 에게나 주어지는 구원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들의 주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주님을 부르게 될 때에 부요케되는 축복이 있습니다. 다시말해 하늘의 영광에 참예케되는 엄청난 특권을 소유하게 됩니다.
4)이같은 복음은 얼마든지 전파되어져야 합니다(13-15)-이 복음을 전파하는 자는 아름다운 소식을 전파하는 자로서 복된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결론' 복음은 곧 축복입니다. 이 복음을 부지런히 전파하여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신 앙 고백을 생활 한가운데서 드러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와같이 살아가는 성도는 복 된 자입니다.
'본론'
1.그리스도의 의에 합당치 않은 열심은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는 열심입니다(1-3). 바울은 자기 동족들이 복음을 잘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보고, 그 원인이 율법에 대한 집착 때문인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가지는 율법에 대한 열심 은 참다운 하나님 말씀의 지식에 근거한 것이 아님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근거하지 않는 모든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바울은 누구보다도 철저한 율법주의자였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돌연히 이같은 주 장을 하게 된 것은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로 그 율법이 인간이 구원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도 많은 신자들이 교회 안에서 열심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 열심들이 복음과 상관이 있는 열심인지를 엄밀히 정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일 복음과 상관이 없는 열심으로, 즉, 감투 정신이나, 명예심이나, 자기 세를 확장시켜 보려는 육신적인 기초에 그 열심이 서 있지는 않는가 다시 두들겨보고 지나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과 제사장들이 복음과 상관이 없는 인위적이고 정욕적이고 육신적인 열심에 사로잡 혀 일하다가 주님께 호되게 책망을 받았던 것입니다. 회칠한 무덤이요, 독사의 자식 이라는 무서운 질책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혹 스스로 속고 있지는 않은지 조용히 자신의 내면을 말씀의 거울로 비 주어 보아야 합니다. (잠 30:12)"스스로 깨끗한 자로 여기면서 오히려 그 더러운 것 을 씻지 아니하는 무리가 있느니라"
2.의로움의 근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있습니다(4-9).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의 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봉사나 헌신의 정도가 마치 자신의 의를 쌓는 일인 것처럼 착각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의로움의 근거가 우리 자신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에게 있음을 상기해야 합니다.
3.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의는 말씀을 믿음으로 주어집니다(10-15)
1)마음으로 믿어 이르는 의(10)-행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이르는 은혜스러운 의입니다.
2)입으로 시인하여 이르는 구원(10)-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 사실을 입으 로 고백할 때에 삶으로 시인하는 살아있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3)이와같은 구원은 차별이 없이 주어지는 구원입니다(11)-믿는 자에게는 누구 에게나 주어지는 구원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들의 주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주님을 부르게 될 때에 부요케되는 축복이 있습니다. 다시말해 하늘의 영광에 참예케되는 엄청난 특권을 소유하게 됩니다.
4)이같은 복음은 얼마든지 전파되어져야 합니다(13-15)-이 복음을 전파하는 자는 아름다운 소식을 전파하는 자로서 복된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결론' 복음은 곧 축복입니다. 이 복음을 부지런히 전파하여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과 신 앙 고백을 생활 한가운데서 드러내야 합니다. 그리고 그와같이 살아가는 성도는 복 된 자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