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극복하라 (롬8:23-39)
본문
인생을 살면서 사람과 싸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흑암의 권세인 상황과 싸운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인생은 일평생 사람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선 한 주간동안 싸우던 사람들을 미워하지 말고 흑암의 권세인 상황과 싸운다고 하는 말씀을 붙들고 자신을 세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간에 제게 하나님이 주신 음성은 이것입니다. '신앙이란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관리하는 것이다. 너 사람을 관리하려 하지 말고 변화를 관리해라' 다시 태산도 옮길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안에서 희망 찬 삶에 대한 각별한 열정을 붙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믿음으로 상황을 극복하십시다. 인간의 믿음은 삶의 생존과 진보의 기초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누구든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 찌니라'(히 11:6) 이 시간 한번 자신의 자산평가를 해 보세요. 내가 부동산은 얼마나 되고 동산은 그리고 경력은 무엇이 있고 학력은 어떠며. 여러분! 인간이 갖고 있는 자산 평가를 할때 흔히 그 사람의 동산, 부동산, 학력, 경력, 특수 자격증이나 기능을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을 성공시키거나 실패시키는 것은, 행복하거나 불행하게 하는 것은 이렇게 눈에 보이는 자원 만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자산 심령의 자산이 더 귀합니다.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잠 18:14) 정신자원, 심령의 자원이 더 귀하고 중하다는 것에 눈을 뜨고 인식의 전환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아무리 물질자원이나 환경자원이나 지적 자원이 풍요로워도, 종종 원치 않는 부부싸움이나 형제간의 다툼이나 자녀의 문제나 부모와의 관계 등으로 낙심되는 인생의 밤을 맞아 형용할 수 없는 고통에 몸부림칠때, 우리 인생을 일으켜 줄 수 있는 위대한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뿐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붙들고 무엇보다도 먼저 무너 졌던 심령들에게 성령님의 권능이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독수리 같이 솟아 오르리라. 예배라고 하는 것은 심령을 일으키는 위대한 작업입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저는 목회자의 생활을 하는 동안에 그동안 말할 수 없는 여러가지 정신적인 고뇌와 고통과 슬픔과 뼈저린 고독과 낙심과 불안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내가 나의 삶의 자원을 얻고 무서운 추진력을 얻은 것은 '나를 강건케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때'였습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이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내 연약한 역경도 흑암도 독수리처럼 다 박차고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 보세요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5-39) 사실 무슨 무기 무슨 무기 해도 하나님의 사랑이 최상의 무기 아니에요 지금 사회 일각에서 김일성 사망으로 조문을 하자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니 행악한 자가 갔는데 무슨 조문을 보내요! 여러분, 유럽이나 미국 사람 들이 그렇게 사랑이 많은 것 같아도 노르만의 대작전 기념식에 전쟁범 독일은 제외시킨 것을 압니까 용서는 해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역사를 정리해야 됩니다. 왜 김일성을 독재자요 6.25 주범임을 정리 못하는 것입니까 오늘은 제헌절인데 요즘같이 혼란한 세상도 없습니다. 하늘에 순종하는 자는 잘되고 오래 살고, 그 뜻을 거느리는 자는 곧 망한다. 금방내 대에 내 눈에 그렇게 되면 예수 잘 안 믿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안 살 사람이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그런데 세상을 살다보니 인생만사가 꼭 그런 것 같지 않다는데서 오는 혼란과 갈등이 있습니다. 지금 사회가 혼합주의와 다원주의로 혼란이 된 것처럼, 우리 신앙생활에도 대단한 혼합문제가 있습니다. 순리대로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뜻하지 않은 곤혹을 치루게 되고, 누가 봐도 처벌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떵떵거리며 오히려 오래 살고 잘되는 꼴을 볼때 혼란이 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때로 불공평한 것이 아닌가 하는 내적 갈등이 오는 같도 사실입니다. 무지 막지하게 갖은 수단과 방법과 총과 칼과 무력과 폭력으로 선량한 사람을 누르고 짓밟고 괴롭힌 악의 집단이 오히려 더 승승 장구할 때 하나님의 정의를 의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보세요! 피라밋을 만든 이집트의 파라오도, 만리장성을 쌓은 중국의 진시황도, 근세사를 피로 물들인 러시아의 스탈린도 레닌도 히틀러도 뭇솔리니도, 스페인의 프랑코도, 우간다의 이디아민도, 이란의 팔레비도, 니카라구아의 소모사도, 루마니아의 챠우세스쿠도 결국은 파충류 같은 김일성이도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고 떠났는데 왜 신앙의 혼란이 와요 이번 주에 어느 집사님이 보내 주신 '하나님의 지하운동'이라는 루마니아 의 공산 치하에서 14년간을 감옥 생활을 한 리차드범브란드 목사님의 신앙 고백록을 읽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진리를 따르는 자의 삶은 결코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다' '인생의 수레 바퀴가 어떤 때는 우리를 감옥에 가두지만 내일은 우리를 왕자에 오르게 하신다' '고난은 천국에 가기 위한 위대한 준비 작업이요 고난은 내 자신의 맑고 깨끗한 성화를 위한 하나님의 선물이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인생의 최고의 무기로 삼고 살아 가십시다.
그가 14년동안의 감옥생활에서 풀려났을때 사람들이 그 세월이 억울하지 않느냐고 물었는데 그는 '14년동안 감옥에서 보낸 횃수가 제게 너무 긴 것 으로 여겨지지 않는 것은 홀로 독방에 갇여 있으면서도 믿음이나 소망을 넘어선 어떤 '사랑의 기쁨'을 하나님 안에서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의 기쁨은 황홀경입니다. 나는 항상 이 높은 황홀경의 산정에서 세상을 내려다 볼 수 있었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여러분! 믿는 것으로 끝나지 마시고 이 하나님의 사랑의 황홀경이 여러분 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목사인 나에게 괴로움이 다가올때 수많은 오해와 비난과 공격과 좌절감 으로 허탈감이 다가올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깊이 바라 봅니다. 주님이 당하신 고난, 주님이 당하신 슬픔, 주님이 당하신 공격, 주님이 당하신 비난이 내고난과 슬픔과 비교할 수 있겠어요 나를 위해 당하신 주님의 그 모든 고난을 생각해 보면 내게 그 어떤 좌절 감과 허탈감이 있다고 할지라도 넉넉히 이길 수가 있습니다. 그 십자가는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지만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여러분!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 '십자가의 주님의 사랑'의 최상의 무기만 있다고 하면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나 이 모든 일에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가 어떤 때는 억울한 때도 있습니다. 답답한 때도 있습니다. 공격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좌절하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십자가의 주님보다 더 합니까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 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3) 여러분!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세요.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을 힘입고 상황을 극복하라' 성경을 보면 상황에 굴복한 사람은 세상 사람이고 상황에 극복한 사람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믿는 사람은 어떤 상황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축복된 직감과 에언과 계시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됩니다. '귀있는 자는 성령님의 하시는 음성을 들으라' 이렇게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귀를 가진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듣는 것은 나의 책임입니다. 사람은 뜻밖의 불운에서 배우고 실패에서 배웁니다. 어떤 사람은 불운 가운데서 불행해지는 것으로 아는데 불행 가운데 일어나 자신의 뜻을 펼친 사람이 많습니다. 불운 가운데 넘어가지 않고 배우는 사람도 많습니다. 부서진 그 자리에서 더 강해집니다. 모세도 야곱도 요셉도 부서진 그 자리에서 피하지 않았 습니다. 더 강해지는 자리였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상황을 극복하고 자신을 펼쳤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안겨서 자신의 미래를 창출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믿음 입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하나님의 사랑이 최대한 능력입니다. 최고의 성결입니다. 최고의 평강 입니다. 최고의 자유입니다. 최고의 무기입니다. 최고의 보배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시면 누가 나를 대적하리요. 내가 넉넉히 이기리라. 어떤 상황도 극복하리라. 주여! 크신 사랑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1. 개인적인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육체 가운데 내가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2. 승리케 하는 사랑입니다. 넉넉히 이기리라(롬 8:27)
3. 끊을 수 없는 사랑입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4. 강권하는 사랑입니다.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고후 5:13)
그러므로 우선 한 주간동안 싸우던 사람들을 미워하지 말고 흑암의 권세인 상황과 싸운다고 하는 말씀을 붙들고 자신을 세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간에 제게 하나님이 주신 음성은 이것입니다. '신앙이란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관리하는 것이다. 너 사람을 관리하려 하지 말고 변화를 관리해라' 다시 태산도 옮길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안에서 희망 찬 삶에 대한 각별한 열정을 붙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믿음으로 상황을 극복하십시다. 인간의 믿음은 삶의 생존과 진보의 기초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누구든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 찌니라'(히 11:6) 이 시간 한번 자신의 자산평가를 해 보세요. 내가 부동산은 얼마나 되고 동산은 그리고 경력은 무엇이 있고 학력은 어떠며. 여러분! 인간이 갖고 있는 자산 평가를 할때 흔히 그 사람의 동산, 부동산, 학력, 경력, 특수 자격증이나 기능을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을 성공시키거나 실패시키는 것은, 행복하거나 불행하게 하는 것은 이렇게 눈에 보이는 자원 만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자산 심령의 자산이 더 귀합니다. '사람의 심령은 그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잠 18:14) 정신자원, 심령의 자원이 더 귀하고 중하다는 것에 눈을 뜨고 인식의 전환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아무리 물질자원이나 환경자원이나 지적 자원이 풍요로워도, 종종 원치 않는 부부싸움이나 형제간의 다툼이나 자녀의 문제나 부모와의 관계 등으로 낙심되는 인생의 밤을 맞아 형용할 수 없는 고통에 몸부림칠때, 우리 인생을 일으켜 줄 수 있는 위대한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사랑뿐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붙들고 무엇보다도 먼저 무너 졌던 심령들에게 성령님의 권능이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독수리 같이 솟아 오르리라. 예배라고 하는 것은 심령을 일으키는 위대한 작업입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저는 목회자의 생활을 하는 동안에 그동안 말할 수 없는 여러가지 정신적인 고뇌와 고통과 슬픔과 뼈저린 고독과 낙심과 불안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내가 나의 삶의 자원을 얻고 무서운 추진력을 얻은 것은 '나를 강건케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때'였습니다.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이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내 연약한 역경도 흑암도 독수리처럼 다 박차고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 보세요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롬 8:35-39) 사실 무슨 무기 무슨 무기 해도 하나님의 사랑이 최상의 무기 아니에요 지금 사회 일각에서 김일성 사망으로 조문을 하자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니 행악한 자가 갔는데 무슨 조문을 보내요! 여러분, 유럽이나 미국 사람 들이 그렇게 사랑이 많은 것 같아도 노르만의 대작전 기념식에 전쟁범 독일은 제외시킨 것을 압니까 용서는 해도 잊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역사를 정리해야 됩니다. 왜 김일성을 독재자요 6.25 주범임을 정리 못하는 것입니까 오늘은 제헌절인데 요즘같이 혼란한 세상도 없습니다. 하늘에 순종하는 자는 잘되고 오래 살고, 그 뜻을 거느리는 자는 곧 망한다. 금방내 대에 내 눈에 그렇게 되면 예수 잘 안 믿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안 살 사람이 어디 있느냐 말이에요.
그런데 세상을 살다보니 인생만사가 꼭 그런 것 같지 않다는데서 오는 혼란과 갈등이 있습니다. 지금 사회가 혼합주의와 다원주의로 혼란이 된 것처럼, 우리 신앙생활에도 대단한 혼합문제가 있습니다. 순리대로 정직하게 사는 사람은 뜻하지 않은 곤혹을 치루게 되고, 누가 봐도 처벌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떵떵거리며 오히려 오래 살고 잘되는 꼴을 볼때 혼란이 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때로 불공평한 것이 아닌가 하는 내적 갈등이 오는 같도 사실입니다. 무지 막지하게 갖은 수단과 방법과 총과 칼과 무력과 폭력으로 선량한 사람을 누르고 짓밟고 괴롭힌 악의 집단이 오히려 더 승승 장구할 때 하나님의 정의를 의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보세요! 피라밋을 만든 이집트의 파라오도, 만리장성을 쌓은 중국의 진시황도, 근세사를 피로 물들인 러시아의 스탈린도 레닌도 히틀러도 뭇솔리니도, 스페인의 프랑코도, 우간다의 이디아민도, 이란의 팔레비도, 니카라구아의 소모사도, 루마니아의 챠우세스쿠도 결국은 파충류 같은 김일성이도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고 떠났는데 왜 신앙의 혼란이 와요 이번 주에 어느 집사님이 보내 주신 '하나님의 지하운동'이라는 루마니아 의 공산 치하에서 14년간을 감옥 생활을 한 리차드범브란드 목사님의 신앙 고백록을 읽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진리를 따르는 자의 삶은 결코 그 누구도 막을 수가 없다' '인생의 수레 바퀴가 어떤 때는 우리를 감옥에 가두지만 내일은 우리를 왕자에 오르게 하신다' '고난은 천국에 가기 위한 위대한 준비 작업이요 고난은 내 자신의 맑고 깨끗한 성화를 위한 하나님의 선물이다' 하나님의 사랑만이 인생의 최고의 무기로 삼고 살아 가십시다.
그가 14년동안의 감옥생활에서 풀려났을때 사람들이 그 세월이 억울하지 않느냐고 물었는데 그는 '14년동안 감옥에서 보낸 횃수가 제게 너무 긴 것 으로 여겨지지 않는 것은 홀로 독방에 갇여 있으면서도 믿음이나 소망을 넘어선 어떤 '사랑의 기쁨'을 하나님 안에서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의 기쁨은 황홀경입니다. 나는 항상 이 높은 황홀경의 산정에서 세상을 내려다 볼 수 있었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여러분! 믿는 것으로 끝나지 마시고 이 하나님의 사랑의 황홀경이 여러분 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목사인 나에게 괴로움이 다가올때 수많은 오해와 비난과 공격과 좌절감 으로 허탈감이 다가올때 예수님의 십자가를 깊이 바라 봅니다. 주님이 당하신 고난, 주님이 당하신 슬픔, 주님이 당하신 공격, 주님이 당하신 비난이 내고난과 슬픔과 비교할 수 있겠어요 나를 위해 당하신 주님의 그 모든 고난을 생각해 보면 내게 그 어떤 좌절 감과 허탈감이 있다고 할지라도 넉넉히 이길 수가 있습니다. 그 십자가는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지만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여러분!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 '십자가의 주님의 사랑'의 최상의 무기만 있다고 하면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나 이 모든 일에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 우리가 어떤 때는 억울한 때도 있습니다. 답답한 때도 있습니다. 공격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좌절하는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십자가의 주님보다 더 합니까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 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 53:3) 여러분!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세요. '하나님의 사랑의 능력을 힘입고 상황을 극복하라' 성경을 보면 상황에 굴복한 사람은 세상 사람이고 상황에 극복한 사람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믿는 사람은 어떤 상황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축복된 직감과 에언과 계시의 말씀을 믿고 따라야 됩니다. '귀있는 자는 성령님의 하시는 음성을 들으라' 이렇게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귀를 가진 것은 하나님의 선물이지만 듣는 것은 나의 책임입니다. 사람은 뜻밖의 불운에서 배우고 실패에서 배웁니다. 어떤 사람은 불운 가운데서 불행해지는 것으로 아는데 불행 가운데 일어나 자신의 뜻을 펼친 사람이 많습니다. 불운 가운데 넘어가지 않고 배우는 사람도 많습니다. 부서진 그 자리에서 더 강해집니다. 모세도 야곱도 요셉도 부서진 그 자리에서 피하지 않았 습니다. 더 강해지는 자리였습니다. 거기서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고 상황을 극복하고 자신을 펼쳤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안겨서 자신의 미래를 창출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믿음 입니다.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하나님의 사랑이 최대한 능력입니다. 최고의 성결입니다. 최고의 평강 입니다. 최고의 자유입니다. 최고의 무기입니다. 최고의 보배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시면 누가 나를 대적하리요. 내가 넉넉히 이기리라. 어떤 상황도 극복하리라. 주여! 크신 사랑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1. 개인적인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육체 가운데 내가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2. 승리케 하는 사랑입니다. 넉넉히 이기리라(롬 8:27)
3. 끊을 수 없는 사랑입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4. 강권하는 사랑입니다.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고후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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