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님이 우리 안에 계시면 (롬8:12-27)
본문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시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을 닮은 것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격적이신 것을 닮든지, 하나님의 속성이 우리 안에 있음을 나타내 보이든지 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 합니다. 먼저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기에 하나님의 자녀 입니다. 갈5:16에 보면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님을 좇아 행 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5:25에 보면 “만일 우리가 성령님으로 살면 또한 성령님으로 행할지니.” 갈5:18 “너희가 만일 성령님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즉 우리기 하나님의 자녀라면 율법아래 있지않다는 말입니다. 갈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님을 거스리고 성령님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소욕이란 말의 의미는
1 강하게 소원한다.
2 강한 영향을 투입한다.라는 것입니다. 육체는 성령님을 거슬려 욕심을 내고 성령님도 우리의 육체를 거슬려 성령님의 뜻대로 살기를 소욕하십니다. 성령님은 우리 성도가 육체의 영향에서 자유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은 우리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아고보서 4:5에 보면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님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줄로 생각하느뇨.”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성령님의 소원을 의미하는 말 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성도가 거룩하고, 깨끗하고, 부르심의 사명에 충성하고,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기를 갈망하십니다. 또한 우리가 성령님의 소욕대로 살기를 사랑스런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시며, 열정적으로 지도하시고, 권면하시고, 강권하십니다. 강권하신다는 말은 무서운 말 입니다. 그 의미가 “손을 비틀어서 데려온다”입니다. 성령님은 성도를 권면하시고, 성령님의 소욕대로 살기를 원하실 뿐만 아니라. 때로는 강권하십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므로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1)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롬8:7에 보면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라 고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육신의 생각을 멀리하고 성령님의 뜻과 영의 생각으로 살아 갑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기를 원해서
1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2 기도하기를 힘쓰고,
3 찬양하기를 좋아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고 싶은 열정이 있습니까 (아멘) 그러시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 입니다.
(2)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면 자기속에 있는 죄를 더욱 더 깨닫게 됩니다. 즉 우리의 속 사정을 정확히 알게 됩니다. 내 속에 죄의 잔재를 발견하고 애통하며 회개합니다. 내 속에 죄가 있음을 알고도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가룟유다가 그러했고, 에서가 그러했습니다. 롬9:13에 보면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에서를 무작정 미워하신 것이 아니고, 그의 삶이 미움을 자처했습니다. 에서는 한 평생 시기와 살인할 마음을 품고 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의 삶을 회개치도 않았습니다. 아마 인간적으로 생각해보면 에서의 분냄이 타당할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으면 책망과 저주요, 말씀에 순종하면 위로와 상급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핑계가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저는요
1 건강치 못해서 그랬습니다.
2 바빠서 그랬습니다.
3 재물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아무리 인간의 사정을 따라 핑계해도 하나님은 네가 충성했느냐 불충했느냐만 물으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시면 회개 할 수 있도록 잔재한 죄를 폭로합니다. 나도 몰랐던 죄를 기억나게 하십니다. 이 때 회개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성령님을 사모하십시오 그 분이 내 안에 계셔야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성령님의 소원을 따라 나의 삶을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개의 삶을 삽니다. 우리 모두 성령님의 뜻 안에서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
1 강하게 소원한다.
2 강한 영향을 투입한다.라는 것입니다. 육체는 성령님을 거슬려 욕심을 내고 성령님도 우리의 육체를 거슬려 성령님의 뜻대로 살기를 소욕하십니다. 성령님은 우리 성도가 육체의 영향에서 자유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은 우리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아고보서 4:5에 보면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님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줄로 생각하느뇨.”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성령님의 소원을 의미하는 말 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성도가 거룩하고, 깨끗하고, 부르심의 사명에 충성하고, 하나님의 자녀 답게 살기를 갈망하십니다. 또한 우리가 성령님의 소욕대로 살기를 사랑스런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시며, 열정적으로 지도하시고, 권면하시고, 강권하십니다. 강권하신다는 말은 무서운 말 입니다. 그 의미가 “손을 비틀어서 데려온다”입니다. 성령님은 성도를 권면하시고, 성령님의 소욕대로 살기를 원하실 뿐만 아니라. 때로는 강권하십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므로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1) 영적인 사람이 됩니다. 롬8:7에 보면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라 고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육신의 생각을 멀리하고 성령님의 뜻과 영의 생각으로 살아 갑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기를 원해서
1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2 기도하기를 힘쓰고,
3 찬양하기를 좋아 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알고 싶은 열정이 있습니까 (아멘) 그러시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 입니다.
(2)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면 자기속에 있는 죄를 더욱 더 깨닫게 됩니다. 즉 우리의 속 사정을 정확히 알게 됩니다. 내 속에 죄의 잔재를 발견하고 애통하며 회개합니다. 내 속에 죄가 있음을 알고도 회개치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수 없습니다. 가룟유다가 그러했고, 에서가 그러했습니다. 롬9:13에 보면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에서를 무작정 미워하신 것이 아니고, 그의 삶이 미움을 자처했습니다. 에서는 한 평생 시기와 살인할 마음을 품고 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의 삶을 회개치도 않았습니다. 아마 인간적으로 생각해보면 에서의 분냄이 타당할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으면 책망과 저주요, 말씀에 순종하면 위로와 상급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핑계가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저는요
1 건강치 못해서 그랬습니다.
2 바빠서 그랬습니다.
3 재물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아무리 인간의 사정을 따라 핑계해도 하나님은 네가 충성했느냐 불충했느냐만 물으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우리 안에 오시면 회개 할 수 있도록 잔재한 죄를 폭로합니다. 나도 몰랐던 죄를 기억나게 하십니다. 이 때 회개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성령님을 사모하십시오 그 분이 내 안에 계셔야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성령님의 소원을 따라 나의 삶을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회개의 삶을 삽니다. 우리 모두 성령님의 뜻 안에서 승리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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